새벽말씀2009.12.21 (월)
이원미 한해를마무리하며선생님께주신말씀
- 선포일
- 2009.12.21 (월)
- 성경 본문
- 새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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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며 선생님께 주시는 말씀
이원미 강도사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새벽 4:30분
<주님께 사랑고백을 드렸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리며 주님께, 한해를 마무리하며 선생님께 한 말씀해
주세요! 하며 간구 드렸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사랑아,
2009년 한해 표적을 일으키느라 수고 많았다.
나 예수가 오늘 너에게 전하노라.
한 해 너와 나 참으로 바쁘게 보냈구나.
쉴틈없이 말이다.
너의 믿음과 사랑, 충성이
나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른다.
너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나만 사랑해주니 진정 고맙다.
나의 사랑아, 내년은 더욱 기대가 되는구나.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께서도
큰 기대를 가지고 역사하신다고 하시는구나.
그러니 이제 더욱 새롭게 시작하자.
섭리사 올 한해 표적의 역사, 성령의 역사였다.
많은 자를 네가 어린 시절처럼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느끼며 지옥으로 갈자
참으로 많이도 구원의 길로 가게 되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표적은
나의 또 다른 나타남이 아니었겠느냐.
직접 모든 것 주관하며
섭리신부들 앞에 수없이 나타났으니, 기적이로다.
이것이 나의 사랑이로다.
너와 함께한 하루하루는 나에게 천국이로다.
새로운 한해 더욱 나와 함께 하자.
섭리사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나 곧 떠나나, 이것은 떠남이 아닐 것이다.
더욱 일체되어 섭리사 표적이 일어나리로다.
나의 사랑아, 오늘 너에게 간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에게 간다.
오늘도 함께 하자. 사랑한다, 진정.
수고 많았다, 나의 신부여.
네가 최고의 나의 신부로다.
사랑해. 주 예수가 너에게 사랑을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