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22 (화)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새벽간증 양귀비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우리가 준비할 것
- 선포일
- 2009.12.22 (화)
- 성경 본문
- 오전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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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새벽간증-양귀비-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우리가 준비할 것-.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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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우리가 준비할 것
작성일 : 2009. 12. 7.- 오전 8:25
작성자 : 양귀비 (여자 치어부 교역자)
2009년12월7일기도를하면서올해크리스마스를어떤마음으
로어떻게준비해서맞이해야할지여쭈었습니다.
그때하나님께서는"누가복음서를읽어보라"하시며예수님의
탄생에대해가장자세히나와있다고하셨어요.
모르는상태에선말씀을받을수없기에말씀하신것같았고바
로읽어보았습니다.이때주신하나님의말씀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내가 진정 기쁨의 크리스마스로 만들고
싶은 날이다. 너희도 다른 해와 마음이 다르지 않느냐?
나도 다르다. 너희가 새롭게 변화되어 맞아야 하는
아주 중요한 날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평소 모습으로도 영광 받지만
(‘평소에도 영광을 받지만’이라는 뜻^^)
그날에 내가 너희의 영광을 받을 것이다.
변화된 모습으로 내게 영광 돌려라.
변화된 몸, 변화된 정신, 변화된 영으로 영광 돌리어야 한다.
나 여호와는 너에게 원하는 것이 있으니 진정 회개하고
변화되어 나에게 사랑으로 그 날을 준비하여 오너라.
그 날은 우리 예수가 주인공이 아니냐?
그날은 예수가 기쁘고 행복하고
완전한 웃음, 미소 짓길 원한다.
그리고 그를 보낸, 그를 낳은 나와 성령이 주인공이니
잊지 말고 영광 돌릴지어다.
이날은 나의 시작점이었다. 두 번째 시작점.
첫 번째 역사를 편 시작점은 아담과 하와요,
두 번째 역사의 시작점은 예수니
나의 사랑아 이날 나의 기쁨을 느꼈느냐?
너에게 읽어보라고 한 그 성경 누가복음서에서
나의 기쁨과 희망을 느꼈을 것이다.
나의 계획이 너무나 창대했고
나의 희망이 이 온 지구와 우주를 덮었었느니라.
그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는 준비하고 또 준비했지.
아이를 가지고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느냐?
설렘으로 너무나 큰 기대로
진정 기쁨의 강이 흘러 흘러 흘러 온 지구를 덮었다.
나 또한 이 모든 기쁨, 설렘 모든 기대가 지구를 덮었다.
요한을 준비했고,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을 준비시켰으며,
마리아를 준비 했고,
마리아와 요셉 부부에게 선지자들로
나의 말을 전하게 하여 그들에게도 준비시켰노라.
모든 세상이 그를 나와서 맞으라고
내가 목자들을 통해 전하였다.
내가 이렇게 너희에게 왔노라고,
네가 그렇게 기다리던 신랑이 너희에게 왔노라고
내가 온 인류에게 말함이었다.
그때는 그 수준대로 받았으나
나의 마음이 이제는 보이지 않느냐?
처음부터 고난으로 태어난 내 아들은
마지막도 고난으로 내게 돌아왔다.
하지만 올해의 크리스마스, 내 아들의 생일엔 내가 그때,
예수가 태어난 그때와 같이 준비하고 기쁨으로 기대하고
너희에게 전할 사랑 준비할 테니 너희는 나와 맞으라.
보라. 신랑이로다.
마지막 날은 아니나 이날도 신랑을 맞으라.
내 아들 예수의 탄생일이 기쁨과 희락으로 충만할 지어다.
하지만 기억하자.
이런 날 맞으려면 너희도 준비해야하지 않겠느냐?
무엇을 준비할 테냐? 육으로 준비할 테냐?
나에게 어떤 선물을 줄 테냐?
그것이 아니다. 영으로 맞아야지.
그동안 그토록 말해왔듯
영으로 완전하게 거듭나서 맞아야 한다.
섭리사 이토록 회개하고 이토록 내게 울부짖었으니
변화되어 행실로써 거듭나서 그 행실의 답으로
생명을 전도하고 그날에 함께 하자.
생명은 실천의 답이니라. 실천 후 남아지는 보물이니라.
내가 준비한 사랑과 축복을
네가 다 받아 갈 수 있길 원한다.
난 사랑의 하나님이라.
최고는 사랑이니 올해 사랑의 크리스마스는
최고의 사랑으로 나에게 영광 돌릴지어다.
예수의 사랑 받을 자 누구냐? 최고의 신랑 맞을 자 누구냐?
그날에 드러나리라.
난 여호와니 네가 원하고 원하는 자다.
♥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 예수다. 내 사랑아.
나의 날, 우리 주 여호와 하나님의 날.
크리스마스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세상을 한 번 돌아보아라.
참으로 나를 기억하는 자 없고,
나 보내신 크신 이 내 아버지 기억하는 자 없다.
많은 크리스천들도 크리스마스의 즐거움만 생각하지
이날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대하시고
역사를 펴신 날인지 생각지 않는구나.
나는 참으로 민망하다.
정말 뜻이 깊은 날인데.
이 세상의 어떤 날 보다도 뜻이 깊고 깊은 날인데.......
섭리야, 너희만이라도 이 날을 헛되이 맞지 마라.
얼마 안 남은 시간,
내가 크리스마스 때까지 다 변화하라고 했다.
새롭게, 새롭게 되어 이날 다시 역사를 쓰듯이 하자.
정말 시간은 없고 변화될 자들은 많다.
하지만 섭리야, 내겐 너희가 희망이라고 했지?
너희가 새롭게 변화 되어 깨끗해지면
나는 정말 기쁨의 생일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
너희가 나의 시작이니까.
주께서 나를 시작으로 새롭게 역사를 펴셨듯이
나는 너희로 역사를 펴고 있으니
이날까지 진정 깨끗하게 변화되어 더 부활되고,
더 높은 차원의 역사 할 수 있게 해다오.
주께서 기대하신 것처럼 난 너희를 보며 기대한다.
너무나 기쁘고 기쁜 날이 되어야 한다.
진정 부활하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한 자,
그날 내가 금그릇에 금가루 담아 축복 내려주어도
그것 보지도 못하고 받지도 못한다.
그러니 너희의 눈이 내 사랑과 내 축복 받을 수 있게
꼭 기도하고 준비하고 변화하라.
세계가 다 일어나 나에게 진정한 영광 돌릴지어다.
주께서 함께 하리니 내 아버지께 영광 돌리어라.
너희의 몸으로, 너희의 목소리로,
그리고 너희의 마음과 영이 나에게 영광 돌릴지어다.
주께 영광 돌릴지어다.
행복한 날을 만들자.
기대하겠다.
사랑해. 내 사랑들.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 이어서 마지막으로 성령님께서 짧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령이니라.
나는 언제나 너희 옆에 조용히, 묵묵히 도우며 있으나
오늘은 또 너를 통해 한마디 전하노라.
어머니가 자식을 낳듯 너희는
너 자신을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시켜라.
아이를 낳는 고통은 너무나 고통스럽지.
너희 스스로를 낳아보아라.
깨끗하고 정결한 자로 변화 되어라.
남은 회개 다 하고 끝까지 예수에게 집중하라.
온 세상이 너희로 인해 밝아지리라.
사랑한다.
주 여호와께 영광이로다. 성령 어머니로부터.
너무나도귀하고귀한날인크리스마스가다가오고있습니다.
성삼위의기대하신바회개하고변화되어
최고의사랑으로크리스마스를맞는섭리사가되길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