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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2.23 (수)

2009년12월23일 새벽 잃은양들이여

선포일
2009.12.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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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2월23(수)새벽말씀 "잃은 양들이여 마지막 부탁이다"-전예나- 2009년 8월 7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부터 올렸습니다.) 잃은 양들이여 마지막 부탁이다 -전예나- 생명들아 양들아. 귀한 나의 소중한 생명들아 너희를 마지막으로 부르는 것이다. 너희를 쓰기 위해 불렀다. 나 홀로 이 길을 걷기가 너무나 외롭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니 나의 귀한 양들이 사망길로 가는 것이 안타까워 불렀다. 사랑하는 자들아 마지막이다 경고한 다 이제 때가 지나면 너희를 붙들 수 없다. 지옥불로 떨어지면 너희가 울부 짓으며 고통가운데 불러도 나는 너희에게 갈 수 없다. 사탄들이 너희를 끌고 사망길로 가는 것을 모르니 애가 탄다 답답하다 그것도 모르고 웃고있는 너희들 무지하구나. 나의 아버지가 사탄들을보고분노하셨도다.악한 사탄들을보고 분노하셨도다. 불쌍한 너희들을 보고 슬퍼하신 다 사랑하는 너희를 꼬이는 사탄들을 보고 한숨을 쉬시고 분노 하셨도다 .마지막이다. 나의아버지를 두려워하라 너희가 즐기고 너희가 사랑하던 자들은 모두 없어질 것이고 끝이 다. 눈물로 바짝엎드려 기도하라. 아무것도 하지않고 칭찬을 달라고 하는 대가를 달라는 어린아이 같구나. 속이터진다 애석하다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면 너희 모두 이제 끝이다. 지금 바로신속히 회개하라. 하나님 아버지가 분노하셨 도다. 지구를 한손 가득히 들고 계신다. 아버지의 손에 지구가 있도다. 어리석은 자들이여 진실로 회개하라. 마지막이다, 내 눈물을 알아다오. 간절하다 너무나 간절하다. 내 애인들아 나좀 바라봐 다오. 너희의 눈길이 이성에게로 물질로 명예 로 권력으로흐르는 구나. 그것 역시 모든 것이 나의 아버지 에게 손에 있다는 것을 모르느냐. 너희 눈앞에 보여야지만 믿겠느냐. 죽어야지만 믿겠느냐. 신속히 오라 지금은 내가 이렇게 애타게 찾지만 나도 바쁘다. 나도 마지막 때를 준비해 야 된다. 그때에는 나를 간절히 찾아도 나는 없다. 애인들아 너희가 사랑하는 것들이 순식간에 없어질 것이다. 나는 너희가 슬퍼허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노라 애가탄다. 이 아이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이 많다. 생명들이여 어두운 사망가운데서 밝은 생명으로 나오라. 내가 사랑으로 안아주리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마 음은 변함없도다 너희는 내 사랑이다 내것이다. 내 피값으로 산 자들이다. 마지막 경고이니 바쁘게 움직여라. 뛰어라. 아니 비행기를 타서라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움직여라. 살아 있는 자가되라. 너희들의 마음 내가 달래주리니 생명들 아 내가 너무 간절하다. 섭리신부들이 너희들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소리가 하늘까지 닿는구나. 나의 눈물이 어느날 마 지막이 될 것이다. 그때 너희를 볼수 없도다. 생명들이여 일어나라. 생명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 (제가 잃은 양에게 말씀을 전해주러 갈때마다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시며 가슴을 도려내는 듯한 슬픔으로 부르십니다. 그들의 발 뒷꿈치까지 지옥의 불길이 왔다면서 자식잃은 어미처럼 애타게 부르고계십니다. 저와 같았던 주님의 잃은 양 들을 제발 찾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