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9.12.23 (수)
계시말씀 8250e3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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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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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양들이여. 마지막 부탁이다.
2009년 8월 7일 (금)
전예나 ( 당진 주사랑교회 중고등부)
안녕하세요. 저는 당진 주사랑교회 중고등부 전예나입니다.
저에게 예수님께서 지옥으로 가는 잃은 양들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 역시 잃은 양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한 없이 받고 섭리를 뛰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엄마와 가족들이 교회에 다니는
걸 알게 되고 외 가집에서는 심한 핍박을 했습니다. 사람들과의 연락도 끊어지면서 서운함이 생겼습니다. 예
수님을 간절히 찾지 않고 혼자 어려움을 이겨내려 하다 보니 외롭고 낙심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어울리고 이성, 친구, 선배들과 연락을 했고,어리석게 사탄의 유혹에 넘어 갔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보던 저는 섭리에 온 뒤로 귀신들을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탄의 주관권으로
간 저는 귀신들 수준이 아닌 사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꿈을 꾸었는데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며
저를 붙잡고 있는 사탄들을 물리치고 계셨습니다. 꿈에서 깬 저는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과 제 영이 예수님을
간절히 찾고 있음이 느껴져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육은 계속 쾌락만을 원했습니다. 예수님 보고 싶다고 눈물
을 흘리고 잠이든 날 이상한 기운에 눈을 뜨니 거울로 사탄이 제 옆에 딱 달라붙어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사탄은 저에게 웃으면서
귓가에 대고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지 않아. 죽어! 뛰어내려! 네가 빨리 천국에 가면 예수가 좋아 할 걸?” 속
삭이며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게 했습니다. “그래 죽자.”하고 뛰어 내리려고 하는 순간
무언가 저를 뛰어내리지 못하게 안으로 잡아 당겼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저를 살려 주신 분은 예수님이셨습니다.
무지한 저는 삶의 의욕이 사라지고 허무하고 곤고해졌습니다.
성령님의 감동과 째즈부 교역자의 관리로 저는 째즈부의 40일 철야 조건 기도에 결심하고 참여하게 되었습니
다.
결단 결심을 하니 사탄은 저를 더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드리면 제 몸속에 들어와 “기도 하지 마! 죽어! 죽어! 뛰쳐나가!”하며 소리를 지르고 뛰쳐나가게 했습
니다.
언니들의 기도소리를 듣지 못하게 귀를 막고 소리를 지르게 했습니다. 그럴수록 제 영은 괴로움과 두려움 속
에 작아져 벌벌 떨었습니다.
영과 육이 지쳐 예수님께 “예수님 포기하고 싶어요. 그냥 사탄한테 갈래요. 나 좀 놔주세요.”라고 했더니
예수님께서는 쓰러져 울고 있는 저에게
“신부여.내 사랑 하는 신부여. 일어나라 정신 차려라.”하며 저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그리고“단상위로 가서 나를 봐라. 사진 속에 내가 있다”하셨습니다. 사진 속에서 따듯하고 부드러운
하얀 팔이 나왔고 저는 그 팔을 잡고
“살려주세요.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하며 목 놓아 울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저에게
“예나야 일어나서 내 눈을 마주치고 내 얼굴을 만져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니 제 마음이 너무나
편안해 졌었습니다.
그 다음날 예술단 수련회를 가던 날 버스에서 지쳐 잠 든
저에게 사탄이 또 꿈으로 찾아왔습니다. 어둠 속에서 걷고 있는
제 영의 팔을 붙잡고 사탄은 “내가 너 끝까지 끌고 갈 거야. 지옥으로 끌고 갈 거야. 같이 가자.”하며 무저갱
으로 끌고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제 육을 힘없게 만들면서 눈 가리고, 귀를 막아 버렸습니다. 언니들이 깨워도 눈을 가려 뜰 수가 없었습니다.
몸의 체온은 급격히 내려갔습니다.
휴게소에서 우연히 박천권 목사님을 만나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그제야 눈이 떠지고 편안해졌습니다.
월명동 문화관에 들어가서도 사탄과의 파장이 맞춰지면
영은 두려워하고 제 육은 기절했습니다. 정신이 없는 도중에 선생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며 기도하는 소리가 들
렸습니다. 그리고 천사와 사탄이 힘겹게 싸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천사는 옷이 찢겨져 온 몸이 피투성 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저를 위해 그 때마다 사람을 보내주셨고
저에게 미가엘 천사 장을 붙여주셨습니다.
예술단 마지막 기도 때 정신을 놓으려고 하는 저를 언니들이 흔들면서 “네가 이겨야해! 아무도 못 해줘!”
하며 기도 해 주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예수님사진을 붙잡고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 !
사탄아 물러가라!”수 백번 외쳤습니다.
온 몸이 눈물과 땀범벅이가 되어 힘이 없었지만 제 영은 점점 영웅 같은 담대함이 생기면서 사탄이 빠져 나갔
습니다.
할렐루야!!
찬양을 하던 중에 오른쪽 손이 하늘을 향해 춤을 추더니
심한 진동과 함께 제 입술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2009년 8월 7일 금요일
( 예수님의 잃은 양들에 대한 애절한 말씀입니다. )
“생명들아! 양들아 . 귀한 나의 소중한 생명들아.
너희를 마지막으로 부르는 것이다. 너희를 쓰기 위해 불렀다. 나 홀로 이 길을 걷기가 너무나 외롭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니 나의 귀한 양들이 사망 길로 가는 것이 안타까워 불렀다.
사랑하는 자들아. 마지막이다! 경고한다!
이젠 때가 지나면 너희를 붙들 수 없다.
지옥 불로 떨어지면 너희가 울부짖으며 고통 가운데에서
불러도 나는 너희에게 갈 수 없다.
사탄들이 너희를 끌고 사망 길로 가는 것을 모르니
애가 탄다........답답하다.
그것도 모르고 웃고 있는 너희들. 너무나 무지하구나........
나의 아버지가 사탄들을 보고 분노 하셨도다!
악한 사탄들을 보며 분노하셨도다!
불쌍한 너희들을 보며 슬퍼하신다.
사랑하는 너희들을 꼬이는 사탄들을 보고 한숨을 쉬시고
분노하시노라. 마지막이다. 나의 아버지를 두려워하라.
너희가 즐기고 너희가 사랑하던 자들은 모두 없어질 것이고 끝이다. 눈물로 바짝 엎드려 기도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칭찬해 달라고 하는 대가를 달라는 어린아이 같구나.
속이 터진다........ 애석하다.......
너희가 내말을 듣지 아니하면 너희 모두 이제 끝이다.
지금 바로 신속히 회개하라. 하나님 아버지가 분노하신다.
지구를 한 손 가득히 갖고 계신다.
아버지의 손에 지구가 있도다.
어리석은 자들이여....... 진실로 회개하라....... 마지막 이다.
내 눈물을 알아다오. 간절하다. 너무 간절하다.
나의 애인들아. 나 좀 바라봐다오.
너희의 눈길이 이성에게로 물질로 명예로 권력으로
가는구나. 그 것 또한 모든 것이 나의 아버지 손에 있다는 것을 모르겠느냐! 너희 눈앞에 보여야지만 믿겠느
냐?
너희가 죽어야....... 알겠느냐? 신속히 오라!
지금은 내가 이렇게 애타게 찾지만....... 나도 바쁘다.
나도 마지막 때를 준비해야한다.
그때에는 너희가 간절히 찾아도 나는 없다. 애인들아.......
너희가 사랑하는 것들이 순식간에 없어질 것이다.
너희가 슬퍼하는 것을 보고 싶지가 않다.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라.
애가 탄다. 애가 탄다.
이 아이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이 많다.
생명들이여 어두운 사망 가운데서 밝은 생명으로 나오라.
내가 사랑으로 안아주리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마음은 변함없도다. 너희는 내 사랑이다. 내 것이다.
내 피 값으로 산 자들이다.
마지막 경고이니 바쁘게 움직여라! 뛰어라!
아니 비행기를 타서라도 그 어느 때 보다 빠르게 움직여라! 살아있는 자가 되라. 너희들의 마음 내가 달래주
리니.
생명들아. 내가 너무 간절하다. 섭리 신부들이 너희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소리가 하늘까지 닿는구나.
나의 눈물이 어느 날 마지막이 될 것이다.
그때에. 너희를 볼 수 없도다.
생명들이여 일어나라 ! 생명들이여 빛을 발하라!”
* 제가 잃은 양에게 말씀을 전해주러 갈 때마다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며 가슴을 도려내는 듯 한 슬픔으로 부르십니다. 그들의 발뒤꿈치까지 지옥의 불길이 왔다면서 자
식을
잃은 어미처럼 애타게 부르고 계십니다.
저와 같았던 주님의 잃은 양들을 제발 찾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