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12.24 (목)
091221이원미 청년부에게주시는말씀
- 선포일
- 2009.12.24 (목)
- 성경 본문
- 새벽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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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에게 주시는 말씀
작성자 : 이원미 강도사( 대구스타)
작성일 :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2009년 12월 21일 새벽3:30
<많은 청년부들이 세상에서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주님께 청년
부에게 힘을 주세요하고 간구 드렸을 때 주신말씀입니다.>
사랑의 청년부
주 예수가 오늘 청년부에게 전한다.
청년부 모두 들을지어다.
세상에 속해 나의 일을 하느라 한해동안 수고 많았다.
나 예수가 청년부 곁에서 늘 거하며 사랑해 주고 이야기 하였다.
1년동안 일터에서나 집에서나 어디서나 너희와 함께 하였음을
너희도 느낌으로 말씀으로 만물 사람을 통해 알 것이다.
오늘은 한 해를 돌아보며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싶구나.
심청이. 심정은 나날이 깊어지고 너희와 나의 사랑은 나날이 커
져만 가는구나.
한해, 많은 청년부들이 눈물을 흘렸지.
세상에서 나를 찾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야.
일터에서 나를 부르고 의식하기가 쉽지 않았을 테야.
일을 마치고 교회에 와보면 어느새 수요예배 끝나가니,
마음이 무거웠을 것이다.
피곤함 몸 달래서 교회에 와서 기도, 찬양으로
나를 찾음에 집중도 못하였을거야.
이 모든 것을 나는 다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는 너희 모습 또한 다 보고 있었다.
환경이 좋아 너희 선생이 이 구원의 길을 간 것이 아니고,
시대가 좋아 너희 선생이이 모든 것을 이겨낸 것이 아니지 않느
냐.
그러니 나의 사랑 청년부들아,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예쁘고 자랑스럽구나.
너희에겐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다.
내가 미리 주어 세상에 보냈다.
한명 한명 내가 키워 세상으로 보내었고 지금도 역시 모두 지켜
보며 역사하고 있노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너희가 헌금한 의값 모두 천국에 차곡차곡 쌓였도다.
나는 먼저 헌금한 손길, 마음을 보았다.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나와 더욱 일체되길 원하노라.
세상에 지쳐 나의 곁을 떠나온 자들, 지금도 그 마음이 나에게서
멀어가는 자들, 세상의 돈, 명예가 눈에 들어오는 자들, 모두 나
에게서 나오는 너희에 대한 사랑을 놓치지 말아라.
세상의 것은 한낱 꿈에 불과하니 그 끝이 반짝 나타났다 살지는
구나. 그러니 나의 것은 영원하다.
영원한 것을 잡아라.
나와 일체될 때 너희의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청년부는 내가 계획한 바가 크도다.
나의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의 기준을 세워다오.
든든한 나의 신부들 되어다오.
진리의 반석 위에 너희의 사랑이 온전히 서길 원하노라.
특히, 선생을 위해 기도 많이 하라. 조건을 세워라.
선생은 너희를 위해 지옥길을 걷고 있다.
특히, 청년부를 위한 기도 많이 한단다.
선생의 숭고한 사랑, 희생을 기억하고 모두 닮아갈지어다.
내년은 더욱 기대되는 한해이다.
섭리는 또다른 차원의 역사를 시작할 것이다.
섭리의 핵심, 원동력이 되어 온전한 나의 청년부 되어라.
많은 자들이 이성으로 넘어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내가 피눈물이 난다. 너희 죄의 행위는 그 마음에서 나를 떠났을
때 부터이다.
그러니 마음을 잡아라.
다 잡아라. 마음을 굳건히 하고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나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믿음, 순종이 절대 필요하다.
이성권으로 낙심한 자들 모두 포기하지 말고 다시 나를 찾아라.
그리하다면 너희 모든 죄 사하여 주는 권세 내게 없겠느냐.
전지전능함의 주 예수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심청이들아, 짧은 편지를 통해 내 마음을 알았기
를 원하노라.
사랑은 보이지 않지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다.
이 힘을 이제 느껴보아라.
내가 더욱 신경 쓰고 있으니 이제 모든 죄 깨끗이 청산하고, 오
직 전도로 빛을 발하자.
나와 함께 하면 불가능함이 없으니, 나와 함께 생명구원하자.
세상을 이기고 자신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나에게 나아오는 청
년부 되어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이여.
싸인 > 오직 주 중심, 영원한 나의 심정의 청년부.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가 사랑하는 청년부에게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