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24 (목)
주혜인
- 선포일
- 2009.12.24 (목)
- 성경 본문
- 새벽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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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것
작성일 : 2009. 12. 24. (목) 새벽 2:17
작성자 : 주혜인
[ 자연성전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도하던 중 가장
소중한 선물이 무엇일까 생각했습니다. 그때 눈앞에 있는
예수님 동상에 포장된 선물처럼 큰 리본이 묶여 있는
환상을 보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 후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와 적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는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 줄 알았더냐?
물질, 명예, 돈, 친구......?
네가 인생 가운데 가장 원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정녕 무엇이냐?
다 얻고도 가장 소중한 것 잃으면 무슨 소용 있겠느냐.
가장 소중한 것, 너의 생명이냐? 그러하지.
그러나 너희 생명을 주고도
바꾸어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느냐?
영원한 생명이지.
저 선인들 먼저 간 역사 가운데,
왜 자기 생명 던져 하늘 위해 죽어갔겠느냐.
그 생명 얻기 위해 육의 생명 버린 것이다.
그러면, 그 영원한 생명은 무엇으로 얻을 수 있겠느냐?
대답해 보아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의냐, 공적이냐, 믿음이냐?
무엇이 너희의 생명을 영원히 있게 할 만큼
저 하늘 앞에, 내 아버지 앞에 가치 있는 것이 있느냐?
태산 같은 공적으로 그곳에 이르려느냐?
그리할 자 얼마나 있겠느냐.
너희 의로 어찌 영원한 생명을 살 수 있겠느냐.
나는 이 시간 진정 말하노라.
너희 의로는 정녕 너희 생명 살 수 없노라.
영원히는 살 수 없노라.
그러면 무엇이 답이겠느냐?
그렇다. 사랑이다.
사랑만이, 너와 나 그 사랑의 끈만이,
너를 내 나라 영원히 있게 할 유일한 조건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사랑하는 것이 그토록 큰 조건인 것이다.
나 오늘 너희 앞에 크리스마스 선물 되어 서 있노라.
나는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시대의 선물이니라.
다 잃어도 나를 잃어선 안 되지.
왜 너희는 물질보다, 친구보다, 명예보다, 학문보다
나를 귀히 여기지 않느냐.
내가 이 세상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내 아버지 선물이건만,
왜 나는 그런 모습으로 눈을 맞고 비를 맞으며
인생들에게 외면당하며 사는 것이냐.
오, 내 사랑하는 신부야!
깊은 슬픔으로 내가 말하고 기도하노니,
내 아버지 귀한 선물,
너희가 정녕 그 가치를 모르는구나.
이세상이 가장 귀한 것을 버리고
정녕 하찮은 것을 좇고 그것을 귀히 여기며 사는구나!
오, 나는 너무나 애처롭고 슬프게 너희를 바라본다.
내가 선물 양 손 가득 들고 찾아온 밤
너희가 나 맞지 못하여
밤마다 슬피 돌아가는 내 맘 아느냐?
내 손이 민망하여 그 선물 다 내려놓고
누구 줄 자 없나 찾아보건만
아무도 나를 반기는 자 없구나.
내 그리 헤매며 미친 사람처럼 다녔건만.......
내 소중한 신부들아.
나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내가 가장 귀한 내 아버지 선물이다.
이 세상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
나를 다른 것보다 덜 소중히 여김으로
나를 빼앗기지 마라.
나를 잃지 마라.
너희는 삶 가운데 거의 대부분
나를 가장 소중한 자로 대하고 살지 않는구나!
너희 마음의 순번을 한번 읽어 보아라.
무엇이 먼저이냐?
심지어 자기가 먼저인 사람도 너무나 많구나.
내가 1번이어야 한다.
내가 제일 소중한 자가 되어야 한다.
내 눈치 보고, 나를 제일 두려워할 줄 알고,
나를 가장 먼저 걱정하고,
내게 가장 먼저 고할 줄 알아야 한다.
너희는 하다하다 안되면 나를 찾고,
나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는구나.
눈앞에 보이는 지도자가 두려우냐.
정녕 그들에게 권한이 있느냐.
심지어 너희를 핍박하는 자가 두려우냐.
오, 아니노라.
내 사랑하는 자야.
정녕 모든 주권이 나에게 있노라.
나를 두려워할 줄 알고, 내게 너희 신원해야지.
어찌 사람에게 청탁하고, 그들 눈치나 보고.......
너희 이제껏 그리 일처리를 해오지 않았더냐.
정녕코 말하노니!!
나 예수에게 모든 권한이 있노라.
내 아버지 여호와께서 오직 내게 주었노라!
그러니 내 사랑하는 너희마저
저 사람에게, 만물에게 묻고 구하지 말고,
오직 내게만 구하고 내게만 너희의 생각 주관을
맞추어라.
깊은 묵상과 기도 가운데 진정코 깨달아 아는 자가
될지니.
나는 너희의 가장 소중한 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