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12.24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2.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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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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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오늘 오신 여러분들과 특별히 신입생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하루하루 시간이 흐르고 지금 이때 12월 24일이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술과 음악, 문화놀이에 빠져 있을 시간 나 예수와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 드리기 위
해 이 자리에 모여 함께 한 신입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 날을 위해 사람들은 여러 가지로 준비하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더 행복하게 특별한 날을 즐길까? 생각을 하는데 한 생명 한 생명 모두 하늘 앞에
영광 드리는 모습을 보니 나 역시 즐겁고, 이 시간 충분히 사랑을 퍼부어 주며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
다.
나의 사랑이 느껴집니까?
나의 모습과 나의 사랑으로 모두 다 감싸 안아주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까?
오늘은 하늘과 땅에 기쁨과 사랑, 화평이지만
세상 사람들에게는 근본적인 풍요로움이 없이 그저 세상에 기대어 즐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있습니다.
12월24일 25일이 지나면 세상 사람들은 허무하다 별거 없네 하며 여기지만 이곳은 이 시간이 지나도 늘
매일 매일 특별한 삶의 연속입니다.
나는 지금 이순간도 진리와 사랑을 차고 넘치게 베풀어 주며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기쁘죠? 행복하죠?
오직 나를 생각하며 영 혼 육 모두 하나가되어 진정으로 기쁜 마음으로 나의 탄생을 기념하고 하나님께 영
광 돌리니 하늘 아버지도 사랑으로 모두 함께 할 것입니다
오늘 처음 온 신입생 여러분 너무 잘 왔습니다.
이곳에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 받고 나 예수와 서로 사랑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 갑시다.
저기 저 세상에 흘러가는 사랑은 헛되고 헛되며 헛것을 쫓는 인생과 사랑입니다
이해가 잘 안가죠?
쉬운 예를 하나 들어 주겠습니다.
공기방울 너무 너무 예쁘죠?
그러나 잡으면 터져버리지 않습니까?
풍선도 빨강색 노란 색 예쁘긴 하지만 하루 다지나 이틀 지나면 바람이 빠져 걸레처럼 축 늘어져 알 수 없
는 형태가 되고 맙니다.
헛된 인생, 허무한 인생의 투자는 내일 땅 값이 떨어지는 곳에 10억 20억 투자하는 격입니다
그만큼 지나가는 시간과 헛것을 쫓는 시간을 합치면 20억보다 더 큰 손해입니다
그러니 나 예수와 함께하는 영원한 삶은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얼마나 큰 행복입니까?
이날만 나와 만나지 말고 모두 다 나를 사랑하고
나의 탄생을 기뻐하며 여호와께 영원한 영광을 드리는 귀한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내 얼굴 보고 싶죠?
그래서 표적이라는 아이가 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니 들어 보세요
그럼 다음 주 특별한 주일과 특별한 금요 천국성령집회 때 또 봐요.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의 예수그리스도 빠이. ❤❤
<예수님의 모습 간증>
2009년 6월 교회에서 두 손을 모으고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 예수님하며 마음으로만 주님을 부르며 기도하
고 있었습니다. 그 때 멀리서 물끄러미 저를 쳐다보고 계시는 주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 말씀 없이 저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인자와 자비 고귀함과 멋진 신사의 모습으로
저를 너그러이 쳐다보시는데
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세마포를 입으신 예수님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강렬하지만 은은한 빛으로 나타나셨고 항상 오실 때마다 옷의 스타일과 색이 달랐습니다.
머리스타일은 약간의 웨이브가 있었고 머리색은 금빛 갈색이었습니다.
주님의 머리 결은
탄력이 있고 차분해보였습니다.
머리 길이는
어깨선보다 조금 긴
깔끔한 스타일이셨습니다.
이마는 넓고 환하게 빛이 났으며 시원시원해 보였습니다.
주님은 눈이 크고 눈동자도
컸으며 그윽하고 호수같이
깊었습니다.
눈이 정말 예쁘기도 했지만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져 나올 듯 한 맑고 슬픈 눈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길이 곧게 뻗은 고속도로처럼 너무 곧고 높은 멋진
코와 날렵한 v라인의 턱선,
꽃미남의 완벽한 얼굴형이었습니다.
턱 선이 너무 멋있어서 “머리카락을 자르면 정말 남성미가 넘쳐 보이시겠다. 꼭 한번 짧은 머리카락으로 나
타나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상상을 혼자 했습니다. 얼굴의 모든 윤곽은 뚜렷하고 선명 했습니다.
예수님의 인자한 얼굴은 세상의 어떤 남자와도 비교 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은 그리 두껍지 않았기에 몸의 실루엣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깨는 넓고 목, 팔뚝은
탄탄해 보였고
손은 크고 믿음직해 보였습니다.
피부는 도자기 같고,
잡티 하나 없었으며
탄력 있고 환한 빛이 났습니다.
처음 오신 날은
금띠를 두르고 오셨습니다.
띠가 금색이면 금가루를 뿌린 듯 반짝반짝 빛이 나고
비취색의 띠도 찬란한 비취색에 은가루를 뿌려놓은 듯 반짝반짝 빛이 났었습니다.
키가 너무 크셔서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목이 아플 정도로 턱을 올려다보았는데
예수님께서 갑자기 눈높이를 저에게 맞추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본 저는
진정 고귀함에 말문이 막혔었습니다.
저는 연예인 모델이어서
보는 것을 중요시 여기는데
저에게 예수님은 멋있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회에서 같이 일했던 연예인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는데 예수님의 멋진 영인체 모습을 본 후
로는 모두 다 지워져버리고 제 앞에 책이 있어도 물건들이 있어도 이제는
온통 예수님의 얼굴만 떠올랐습니다.
주님 앞에서 저는 아무 말도 못하고
주님이 가시고 나면 그제야“다음에 뵈면 꼭! 사랑한다고 말씀드려야지 다짐했었습니다.
예수님을 처음 뵙고 일주일이 지난 후 철야기도 중에 울면서 예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제가 그동안 주님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주님 보고 싶어요. 저와 이야기 해주세요. " 그 때 주님을 다시 만
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저를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너무 갑작스럽고 당황해서
주님께 사랑한다는 말 대신에 어이 없이'한마디만 해주세요.' 라고 다른 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말씀 하지 않으시고 미소 지으시며
제 머리에 손을 올려 안수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예수님의 음성도 듣기 시작했습니다.
청중가운데 나타나실 때는 많은 천군 천사들과 같이
강렬한 광채 속에 오시기 때문에 주님의 얼굴을
잘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혼자 오실 때는 은은하게 오십니다.
섭리인들이 하늘 앞에 영광을 드리면
예수님의 얼굴은 눈부시게 더 빛이 납니다.
예수님은 누구나 다 보고 싶어 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뵙거나 예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것을 특별하다 여
기지만 예수님은 누구나 다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기 원하시고 예수님과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제가 아파하면 누구보다 더 아파하시고 더 어루만져주시는데 그걸 몰라서 감사의 표현도 못하고 오히려 불
평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무지했지만 지금은 이렇게 변했으니 모든 사람들도 저처럼 변할 거라고 예수님을 위로 해드렸습니다.
저는 예수님보다 세상을 더 가치 있고 크게 보았습니다.
성공 돈 명예를 중요시 여기며 그것을 제 인생의 최우선으로 두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마치 똥덩어리에 금가루를 뿌려 놓은 것과 같다. 처음엔 금인지
알고 좋아하다 속 내용물을 알게 되면 기겁한다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누립니다.
그리고 영원한 것에 가치를 두고 살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 같이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을
꼭 해드려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의 크리스마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