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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2.25 (금)

계시말씀 b1281497

선포일
2009.12.25 (금)
성경 본문
이사야서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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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절 금요 집회 간증 말씀 > 작성자 : 김 진 미 (부산 열매교회) 1. 창조의 근본 나 여호와를 알라. - 예수를 보냄은 나를 알게 하기 위함이다. 2. 주 여호와를 사랑으로 맞으라. - 성령님 말씀 - 창조의 목적대로 모든 감각을 살려 하나님을 사랑하라. 1. 창조의 근본 나 여호와를 알라. - 예수를 보냄은 나를 알게 하기 위함이다. <2009년 12월 9일(수) 오전 9시 50분> : 12월에 있던 천국 성령집회를 계속 참석한 후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깨닫게 되면서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입장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새벽기도 후 다시 오전에 기도 할 때에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할 때 머나먼 신, 예수님의 아버지 정도로 보지 말고 이사야서 54:4 의 표현처럼 우리의 신랑으로 남편으로 일대일 깊은 만남을 가지기를 소망하셨고, 예수님을 보내심도 성령님의 역사하심도 하나님을 사랑으로 맞이하게 하고자 하는 이유 때문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사야 54: 5)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 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내 아들 예수에 대해 이제 많이 눈을 떴구나! 그러나 아직 나를 먼 신으로 아직 보는 자들이 많다. 내 아들 예수를 보냄은 너희의 근본 창조자 나 여호와를 알게 하기 위함이다. 삼위일체 된 신적 존재이나. 근본 나를 알게 하기 위함이 아니냐? 나를 그냥 예수의 아버지, 먼 신으로 보는 구나! 내 아들 예수를 보냄도 나를 느껴 알라 함인데, 너희가 너희 선생만 보았듯, 내 아들 예수만 이제 보고 있 구나! 근본....... 모든 창조의 근본....... 나 여호와를 알라. 나를 하늘 아버지로만 보지 말고, 진정 너희들의 신랑인 것을 알라. 아버지와 사랑한다니 어색해 하는 자들 있구나! 관계성에서 아버지라 정의 내리는 것이지, 일대일 나를 맞을 때는 네 신랑인 것을 알라. 진정 사랑으로 나 를 맞으라. 찬양을 할 때도 예수! 예수! 예수! 기도할 때도, 모든 것을 할 때도 예수! 예수! 내 아들 예수만 찾는구나! 나 여호와, 너희 천모 성령, 내 아들 예수를 각각 찾고 근본 된 나 여호와를 찾으라. 사랑으로 다가 오너라. 그러니 너희가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해야 된다는 것이다. 나 여호와를 온전히 알지 못하고, 근본의 구원과 사랑을 이루겠느냐? 창조의 근원도 알고, 이 인류를 어떻게 존재 시켜 왔는지 그 역사도 알고, 내 심정과 내 뜻 내 사랑을 알아 야 할 것이다. 근본을 온전히 알라! 너희 선생 통해 근본을 말해 줄 것이니, 잘 듣도록 하여라. 지금의 주일, 수요 말씀이 생명이니라. 그 말씀을 듣고 목숨 걸고 깨닫고 실천하라. 계시의 말씀도 목숨 걸고 듣고 실천하거라. 내가 답답하여 말한다. -나 너희의 신랑 여호와다. 내가 직접 말한다. 2. 주 여호와를 사랑으로 맞으라. - 성령님 말씀 - 창조의 목적대로 모든 감각을 살려 하나님을 사랑하라. <2009년 12월 11일(금) 밤 10시 11분> : 금요 천국 성령 집회 시 기도할 때 주신 성령님 말씀. 나 성령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내 이름 부르며 기도하고 있구나. 너희가 간절히 기도하고 있으나....... 나의 간절한 소망과 바램은 너희들이 하루 속히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 히 알고, 온전히 모시고, 온전히 사랑하며 가는 것이다. 육천년 그 기나긴 시간 동안 너무나 외로운 시간을 보낸 분이다. 나의 사랑으로 그 마음을 위로해 주었으나 너희를 향한 사랑은 내가 채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랑은 너희가 깨닫고 주 여호와를 부르며 사랑할 때 만족이 되는 세계다. 그러니 내가 이리 몸부림치는 것도 너희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 깨어나길 원하기에 내 이리 하는 것이다. 나는 오늘도 애가 닳는구나! 어느 때에 너희가 그 사랑에 올라오겠느냐? 그 사랑을 측량할 수 있을까? 하늘 아버지의 그 사랑을 너희가 측량 할 수 있겠느냐? 너무나 깊은 사랑이다. 너무나 뜨거운 사랑이다. 바로 너를 향한 그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말로 표현 할 수 없구나! 받고 느끼고 깨달은 자만이 알 것이다. 내 아들 예수도, 나 성령도 바로 너희 주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함이요. 그 사랑을 알게 하고자 함이요. 그 를 온전히 신랑삼아 신부되어 살게 하고자 이같이 역사함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너희 모두는 주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사모하여라. 더 깊이 하나님을 찾으라. 이 역사 사랑의 역사다. 사랑으로 너희를 창조하였다했다. 이제 이론들은 잘 알고 있으나 너희의 사랑이 아직은 관념적인 부분이 많구나. 관념적이 사랑을 실체적인 사랑으로 만들어 가야한다. 그것이 지금 너희들이 해야 될 과정이다. 단상의 말씀을 통해, 계시의 말씀을 통해 사랑의 역사임을 일깨웠으나 아직 이론으로만 아는 차원에 있는 자가 대부분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 달라 몸부림 치거라. 그 사랑을 맛본 자! 그 사랑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사랑을 깨달은 자! 세상의 사랑이 눈에 보 이지 않을 것이요. 그 기쁨과 환희와 황홀함 이루말로 표현할 길 없을 것이다. 그 사랑 느끼고 싶지 않느냐? 그 사랑 가지고 싶지 않느냐? 무엇에 비유할까? 큰 궁궐 같은 집을 두고 너희는 왜 천막 같은 곳이 좋다하며 만족하며 사느냐? 이 비유도 합당치 않다. 너희의 육의 세계 사랑과 하늘 아버지의 사랑은 비교 할 수가 없구나. 그 사랑을 느끼고 깨닫지 않고서는 그 사랑의 깊이와 기쁨을 어느 누가 알 수 있으랴? 한량없는 은혜다. 넘치는 기쁨이다. 모든 걱정 근심 잊게 하는 황홀함이다. 사랑의 기적이다. 영원한 구원이 다. 그 사랑 없인 견딜 수 없다. 네가 표현해 보거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65378;김진미 : 그리움의 눈물입니다. 그 사랑 없인 살 수 없어요. 너무 너무 큰 간절함입니다. 몰입입니다. 오직 하나님 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그 사랑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눈도, 비도, 바람도, 햇살도, 사람도, 나 있는 공간도 다 하나님입니다. 모두 다 하나님 밖에 보이지 않아요. 하늘도, 땅도, 이 지구도 다 하나님 같아요. 모든 감각이 오직 하나님을 느끼는 것에 집중된 것 같아요. 눈은 하나님을 보기 위해 창조 되었고, 귀는 하나님 음성을 듣기 위해 창조 되었고, 입은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하늘과 대화하기 위해 창조 되었고, 코는 하나님의 향기를 맡기 위해 창조 되었고, 내 손은 하나님을 느끼고 감각하기 위해 창조된 것 같아요. 하나님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65379; 그래, 그래 네가 진정 하늘 사랑에 눈 뜬 자로구나! 너희가 창조된 것은 모든 감각으로 하나님을 느끼고 사랑하고자 창조된 것이 아니냐? 이같이 하나님에 대한 감각이 살아난 자가 그 창조의 목적대로 사는 자가 아니냐? 너희는 너희의 온 몸으로 무엇을 느끼고 있느냐? 세상의 사랑이냐. 삶의 재미를 느끼고 있느냐. 1차원의 삶. 보이는 대로 느끼고 생각하느냐? 너희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을 보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느끼고 보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이 인간과 동물의 차이가 아니냐? 모든 감각을 깨워야 한다. 너희 모든 오감, 영감은 오직 하나님을 느끼라고 창조된 것이다. 그것을 알고 너희 모두는 하늘의 감각을 살려라. 모든 감각으로 하나님을 느끼고 사랑하는 것에 몰두 하여라. 제발 이제 육으로 하던 습성 버리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고 사랑하는 것에 집중하여라. 이제 영적인 삶, 근본의 삶을 사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 고백하나 지금의 그 사랑으로는 아직 여호와 하나님의 외로움을 씻어 낼 수가 없구나. 아직 너희 하나님은 외로움 속에 살고 계신다. 그러니 하루 속히 너희는 하나님의 사랑에 올라오라. 더 깊은 사랑 하여라. 그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 도전하여 알기를 원한다. 너희! 사랑에 눈뜰 수 있도록 내가 도와 줄 테니 간구하여라. 사랑한다. - 늘 너희 곁에서 너희를 도와주는 성령 어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