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25 (금)
계시말씀 f72bf183
- 선포일
- 2009.12.25 (금)
- 성경 본문
- 새벽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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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진정한 사랑>
2009. 12. 15. 새벽 3:15 경.
주윤애
한 걸음에 달려왔네.
달려 와 보니 어느새 ‘한해만 참으소서’의
한해가 저물어가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한해의 추억이란 단어로 매듭지어
우리의 사랑의 추억의 한해가 되었다.
내 신부들과 함께 한 나의 소중한 잊지 못할 추억.
이곳 지상에서 함께 한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과의 추억.
지금 신부의 삶은 마치 예비신부의 삶과 같이
천국에서도 그리하다.
이곳에서 나와 뜨겁게 사랑한 신부의 삶 천국에서도
그리하고 이곳에서 뜨뜻미지근한 사랑 영계에서도 그리하지.
이제 한 해의 사랑의 추억을 매듭짓는 시간이구나.
나에게는 마음으로 한 진정한 사랑만이 통한다.
나와 함께 한 사랑.
나는 진정 너희가 마음으로 주었던 모든 사랑을 받았다.
고맙고 고맙구나.
이제 너희도 금단의 열매가 마음이라는 걸 알았지?
그러니 이제 마음으로 하지 않는 사랑은 통하지 않는다.
나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는 예수이니라.
너희가 주는 사랑의 마음이
진정 사랑의 마음인지 다 알고 느낀단다.
너희가 나를 아무리 불러도 대답을 못해줄 때가오니
마치 거지가 구걸하듯 너희에게 사랑을 구걸하였다.
그런데 내가 이같이 구걸하여도
나를 사랑해주지 못한 자 많다.
힘들어한 자 많다.
왜 예수님은 매일 사랑해달라고 하시지? 생각했던 자 많다.
그래도 나는 또 구걸하듯 많은 자 통해 나 사랑해줘.
사랑한다. 사랑해~ 말하였다.
왜?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었다.
무참히 돌아서는 차가운 너희의 뒷모습마저
나는 사랑하였고 나를 외면하는 자 까지도
사랑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한 해 동안 나는 급하게 나의 마음을 전하고
사랑의 마음을 재정비하듯 첫사랑을 회복하여라. 말하였다.
그리하여 나에게 뜨거운 사랑을 주는 신부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와 한 해 동안 함께 한 이날들을 난 잊을 수가 없구나.
너희의 사랑은 아팠던 나의 마음을 아물게 하였다.
선생의 마음 아프게 하지 마라.
사랑에 아파 본 자 만이 그 아픔을 알아준다.
어떠한 환란이 올지라도 나와 함께 한 날을 기억하고
선생을 절대 버려서는 안 된다.
너희에게 나 예수 사랑 알려주겠다고 하며
인생 받쳐 달려온 길이다.
이제는 벌써 육신이 지상에서는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가장 성공한 삶. 멋있는 삶. 가치 있는 삶.
행복한 인생을 살았다.
너희 또한 그리해야한다고 표상자 된 것이다.
기준 세우고 신부조건 세운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이제 금단의 열매가 마음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진정한 사랑으로 준비해 나를 맞아다오.
크리스마스도 그리고 돌아오는 한해도
겉으로만 하는 사랑, 형식 사랑.
이제 모두 마음으로 진정으로 사랑해다오.
내가 너희를 무조건적 사랑해주었듯이
너희 또한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어라.
아직도 나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얻기 위해
사랑하는 자 많다. 많아.
너희에게도 나의 사랑이 필요하고 나에게도
너희의 사랑이 필요하다.
마음으로 하는 진정한 사랑이다.
늘 나와 대화해주길 원하노라.
나를 불러주고, 나에게 묻고, 나와 의논하고
나와 같이 함께 하고 나와 사랑하고.
신랑신부. 부부가 늘 함께하고 싶어 하듯,
너희와 나 예수 또한 그리해야한다.
매일사랑. 변치 않는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다른 선물 필요 없다.
너희 마음의 사랑만이 나에게는 가장 큰 사랑.
사랑의 선물이다.
어느 때나 함께하는 사랑.
나 또한 너희와 함께하고
너희 또한 나와 함께하는 사랑이다.
나의 이 복음의 모든 말은 변하지 않고
1000년이 지나고 10000년이 지나도
영원토록 영원무궁한 복음인 것이다.
나는 나의 이 마지막 사랑의 마음까지
모두 다 꺼내어 주고 가려고 한다.
모두 깨어 나와 주를 맞으라.
모두 깨어 준비하고 나를 만날 준비를 하여라.
더 깨끗게하고 더 뜨겁게 하고 더 온전케하여라.
그리하여 사랑으로 시작한 한 해를 마무리하자.
다음해는 내가 더욱 너희에게
갖가지의 많은 능력을 부어주어
너희가 주의 몸이 되어 생명 전도 열심히 해야 한다.
먼저는 각자의 마음을 섭리 사에 확실히 전도하고
튼튼하게 하여 무너지지 않는 반석이 되어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
이곳에서 ‘아멘’하며 순종하며 따라온 자
영계에서도 ‘아멘’하며 나와 함께 하는 것이다.
안녕.
사랑하는 섭리사 많은 자들에게
사랑의 나 예수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