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9.12.25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2.25 (금)
- 성경 본문
- 오전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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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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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될 조건 및 회개의 위력>
작성자 : 김은솔(14세. 아산화목교회 중1)
예수님께 질문을 여쭤 봤어요.
질문 = 예수님! 정말 솔로몬은 이성 죄도 많았는데
하나님이 지혜의 은사도 부어 주셨고 천국 갔잖아요.
그리고 아담, 하와 그들보다 이성죄 많이 지었는데
그들은 왜 지옥 간 거죠?
그래 왜 솔로몬은 천국가고 아담, 하와는 지옥에 갔을까?
솔로몬은 이성 죄를 참 많이 지었는데 말이야.
회개. 회개의 위력, 회개의 힘을 아느냐?
누구나 죄를 짓지. 보아라.
죄를 안 짓고 사는 자들이 있더냐?
회개. 회개는 아무리 크고 더러운 죄도 희게 하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
너무나 많은 죄를 지어 죄책감에 시달리고
나에게 부끄럽더냐? 그럼 회개 해야지. 회개 해야지.
세상을 걸으며 이 악한 세상 이겨 나가다 희고
깨끗한 마음이 더러워지면 회개해야지.
어떻게? 하나하나 자세하게 나에게 고해.
하나도 빠짐없이. 회개.
시도는 많이 해 보았지?
그러나 너희 모든 죄 다 생각나더냐?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영의 죄, 혼의 죄,
육의 죄들을 짓는데.
아마 연륜이 오래된 가정국, 장년부 걱정이 많아지지?
그러니 성령을 받아라.
나는 너희가 그렇게 홀로 두었던 예수니라.
평소에 네 옆에서 종처럼 졸졸 따라다니기만 하고,
섭리에 갈 곳 없어 한숨만 쉰 적도 너무나 많은 예수니라.
성령은 뜨겁게 기도만 한다고 오는 게 아니야.
매일....... 한시도 일분일초도 나와 대화하려
힘쓰는 자가 받는 것이야.
일체가 무엇인데....... 한 몸이 되는 것이 아니냐?
한 몸이 되는 것. 기도 할 때만 한 몸이 되려느냐.
남들 다 기도하는 새벽에 예배 때 그리고
가끔 한 번씩 기억날 때 아쉬울 때 찾으면 일체가 아니다.
하나하나....... 얘기 좀 하자. 소리 고래고래 방언하고
정말 뜨겁게 찬양하고....... 그래 예쁘다. 그런 자들 기특하다. 그러나 나와 항상 얘기 해 주는 자만하겠느
냐?
직장에서, 학교에서....... 어떻게 찾냐고만 말고 찾아봐라
해보고 말해라.
너희 선생 표상자 선생처럼 순회목사처럼
그런 자들은 내가 안 갈수가 없는 자들이다.
이제 곧 천국에서 영원히 만날텐데
지금 대화해야 그곳에서도 대화하지 않겠느냐?
지금부터 ... 대화 좀 하자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가 이렇게 너희 앞에 대화하자 애원한다. 대화 좀 하자.
신부야, 신부야, 너는 나의 신부가 아니냐?
너무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고 하자.
그자가 항상 널 따라 다니는데
그자는 신경도 안 쓰고 친구들 인척들과 대화만 하겠느냐?
너무 사랑하면 밤을 새도록 할 말을 다 못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의 너무나 사랑하는 자가 아니냐?
나에게 고백했잖아. 너무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그럼 대화하지 무엇으로 사랑을 확신하냐.
대화 끊어진 애인들이 사랑은 온전하겠느냐?
대화하며 응답, 생각으로 스쳐오는 응답
나와 그렇게 대화하는 것이다.
그러니 믿음이 필요하다. 굳건한 믿음.
이제 환란이 닥치면 너희 정말 힘들어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부터 나와 대화를 습관화 하는 자 그날에도
나는 그를 지켜줄 것이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줄 것이다.
대화하자 항상. 습관화 하여라.
성찬식을 통해 너는 내 몸 나는 네 몸 하지 않았느냐?
그러면 내 몸이 되어 주어라.
내 몸이 되어 사망 길을 어둠인줄 모르고
쫓아가는 생명들 살려주어라.
나도 네 몸이 되어 역사해 주겠다.
정말 너희 스스로가 놀랠 것이다.
사랑도 대화 회개도 대화 영원한 모든 것 대화다.
대화. 대화 이제 너와 나 너무 대화하길 원하노라.
내 사랑들 기쁨들 희망들 자랑거리들 사랑하고 사랑하노라. 일체되면 내가 계속 네 몸이 되어 역사해 줄 것
이니
회개도 쉽게 한다.
대화하는 자 그가 성령을 물 붙듯이 받은 자다.
절대 식지 않을 자다.
대화하는 자가 전도도 쉽게 잘 한다.
하루에 3000명 전도한 베드로처럼 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사랑의 근본 나 예수 그리스도 가.
★ 신부의 조건에 대하여 - 11/20 (금) 오전 6:45
( 예수님이 해주고 싶은 말씀 있으시다 하셨어요.
너무나도 사랑하시고 애지중지 여기시는
그 심정이 느껴지며 받은 계시입니다. )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에게 신부될 조건을 말하여 주겠노라.
나는 너희 모두가 나의 신부가 되기를
간절히 나의 아버지 앞에 간구 하노라.
빛의 세계, 소망과 희망의 세계, 사랑의 세계, 믿음의 세계, 감사의 세계, 영광의 세계, 의의 세계, 정결함의
세계,
그 세계에서 나와 함께 영원히 거하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영원한 나의 신부가 되어줘.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한명이라도
그 세계 가지 못하면 내 마음 찢어질 것 같애.
그런데 아직 부족하다. 아직도, 온전히 단장한자,
찾아보기 매우 드물구나.......
심지어 예복으로 단장치 못한 자도 많구나.
걱정이로다. 걱정이야.
내 신부, 영원한 신부되는 가장 큰 조건이 무엇인지 아느냐?
사랑, 사랑, 그것은 사랑이다.
사랑이 없는 신랑신부가 결혼 할 수 있겠느냐?
신랑신부라는 칭함도 받지 못할 것이야.......
나는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너희의 신랑이로다.
나는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사탄과 이 악한 세계.
너를 지켜주러 항상 쫓아다니는 예수니라.
너희 모든 것을 보았다. 다 보았다.
그런데 너희. 정말 너무 한 것 아니냐?
신랑은 쫄랑쫄랑 쫓아다니는 종이더냐?
내가 너희한테 고작 그 정도이더냐?
나를 사랑한다면서. 다보고 있는데.
이성과 각종 세상에 눈이 가는 그런 자들 아직도 있구나.
그리고 너희는 참 너희들끼리만 말하더구나.
내가 그렇게 대화하자 했는데.
내가 사랑하는 자를 통해 대못, 얘기하였다.
팔뚝만한 대못 너희가 나에게 몇 개나
대못을 박아 뒀는지 아느냐?
나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아버지와 함께 천하 만물을
다스리는 내가, 너희 사랑에 눈이 멀어 피 범벅이구나.
나의 가슴엔 너희가 못을 박아둔 것으로 지금도 피가 흐르고 나의 눈에도 항상 피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너희를 도와주러 여기저기 뛰어다닌 내 발은
상처투성이, 피투성이노라. 제발 이 같은 나의 간절한 사랑. 알아다오. 알아 좀 다오.
그리고 나 좀 사랑해다오. 대화하자.
대화 없는 사랑 심 없는 볼펜과 같고 향기 없는 꽃과 같다. 대화 좀 하자.
너희가 나에게 얼마나 모질게 대했는지 너희 정녕 모른다. 정녕 모른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느껴지진 않았
겠지만 발에 피범벅이 되도록 좇아 다녔는데.......
너희 너희끼리 사랑하고 세상을 바라보며,
내 사랑 순회목사와 선생 완전히 믿어주지 못했지.
고통. 아....... 정녕 하늘 심정 고통이도다
아버지도 가슴에 너희가 난도질을 해 놓았다는 거, 모르지?
어머니도 너희를 위해 온갖 일 하는데 많이 불러 드렸느냐?
위로 해 드렸느냐?
그 존재를 기억하며 섬겼느냐?
나와 하늘아버지 그리고 너희를 위해 항상 눈물 흘리시며
찾아주는 이 없어 홀로 외롭다 하시는 분이다. 깨달아라.
기도하라. 그리고 회개해다오.
나의 이 사랑. 너, 너, 너를 사랑함인데 회개 안 되면
그 나라 바라 볼 수 없느니라.
회개 안 되면 바깥 어두운데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사랑하는 자야.
회개하면 다 용서해 줄게.
기억도 하지 않을게, 제발 이리 애원 한다.
회개 안한 자 절대 못 들어가는 그곳 눈물로 하나하나 고해.
회개, 안되어 있다면 그곳 아무도 못 간다.
회개다. 회개. 깨끗한 나라에 어두움 일점일획이라도 가지고 올수 없느니라. 제발 신부야. 사랑한다. 사랑해.
내 이사랑. 이 뜨거운 사랑.
너희 정말 모르지만 너무 사랑한다.
희망들아. 사랑들아. 절대 모두 돌이켜라.
모두를 사랑하고 사랑하노라. 진정으로 사랑한다.
너희를 향한 사랑으로 고통 받는 하늘 심정 알아다오.
사랑에 눈멀듯 한 사랑으로
고통 받는 하늘심정 위로해 다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질문 =예수님 저의 섭리서 어떻게 사랑해 드리길 원하세요?
그동안 너희와 너무도 대화하고 싶었노라. 대화하자.
그리고 이제 세상 쳐다보지 말아다오. 나만 사랑해 다오.
나를 위해 살아다오. 정녕 너의 육신이 되어 줄 테니
나와 대화하며 전도도 하고 찬양도 뜨겁고 간절하게.
나를 위해 부르고 새벽 깨우고 대화하자.
내가 혼자 쫓아다니게 하지 말아다오.
그것은 외롭다 너무너무 외롭다.
대화하면 내가 모든 것 네 육신 되어 함께 해 주겠다.
굳건한 믿음으로 완전히 믿어라. 서로서로 몸이 되어 주리라 약속한 날 그날부터 더욱 설렘으로 함께하노
라.
대화하자. 사랑한다.
모든 자들 다 내가 사랑하는 자이니
화목하게 지내라 분쟁치 말라.
그것은 나에게 하는 분쟁처럼 고통이다.
세상 사람들도 모두 긍휼히 사랑해주며
사랑으로 본을 보이고. 전도하라.
형제로 인해 아픔 받으면 너로 인해 고통 받은 나의 심정
더욱 깨닫고 더 잘 해 주어라.
그리고 말씀 많이 봐라.
말씀으로 너희 선생 심정, 내 심정 확실히 깨달아라.
말씀이 답, 답, 답이다. 모든 문제의 답,
무엇을 하든지 대화하며 하자. 사랑하고 사랑하도다. 안녕
-너희와 대화하고 싶은 영원한 신랑 나 예수가.
11월 3째주
환상을 보았습니다.
황무지 벌판에 누워 계신 예수님과 저희 섭리인들...
예수님에 비해 저희들이 작게 보였습니다.
저희는 그곳에서 예수님께 못을 박고 있었습니다.
각자의 죄로 못을 박고 또 박고
몸 전체가 못 박히어 더 이상 못이 박힐 곳도 없는데
계속 계속 못을 박았습니다.
예수님은 울고 계셨습니다.
예수님 당신의 아픔 때문이 아닌
저희를 향한 사랑으로 인한 고통.
예수님의 마음이 읽혀졌습니다.
내 신부들 신부들 무지해서 어쩌나 어쩌나
무지로 인해 죄를 짓는구나 사망으로 가려는구나
어쩌나 어쩌나...
저도 예수님께 못을 박고 있었지만 몰랐습니다.
저와 예수님의 눈이 마주쳤습니다.
눈이 마주치자 저는 못 박는 것을 중단하고 예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예수님은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다시 못을 박았습니다.
선생님은 예수님을 보시고 십자가를 나누어지며 함께 못에 박히시어 고통을 덜어주려 하셨습니다.
개인의죄, 가정의 죄, 형제의 죄, 민족의 죄,
세계의 죄를 회개하여 예수님과 선생님께 박힌 못을 빼드리는 저희 섭리사가 되기를 진정 바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