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26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2.26 (토)
- 성경 본문
- 새벽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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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비밀>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새벽 03:09 -부산 열매교회 김 진 미 목사
-마음으로 들리는 음성-
창조의 비밀을 말한다.
나 여호와 하나님,
너의 천모 성령님.
진정 너무나 사랑하여 너희를 창조하였다.
내가 얼마나 설레어 하며
기쁨으로 창조 한 줄 아느냐?
나 너무나 기쁘고 흥분하였다.
사랑하는 자를 이 땅에서 맞이할 것 생각하여
나 너무 기뻤도다.
내가 만물을 만들 때 너무 큰 기대와 흥분으로
내 마음 온통 이곳에 쏟았었다.
너희는 보았느냐.
이 만물의 아름다움을
나 있는 영계의 축소판으로 창조하였다.
너희에게 이 아름다운 곳을 주기위해
나는 너무나 기쁘고....... 얼마나 설렜던지.
너희 천모 성령님은 알 것이다.
내 기뻐하는 모습보고 너희 성령 어머니는
‘그렇게 기쁘냐.’ 고 내게 묻고 또 물었다.
‘그래요. 기쁘고, 기쁘고, 기쁘고, 기쁘오.~
나 기뻐 눈물 흘리고 있잖소. 나 너무 기쁘오.
그래, 그때 그 기억이 나는구나!
나 너무 행복했었다.
온 우주와 푸른 지구, 아름다운 강,
아름다운 산들. 나무들.
너희에게 큰 선물 주고 싶어
하나하나 창조했었다.
내 사랑 아담, 그리고 하와!
진정 내가 사랑했던 자였다.
첫 정, 첫 사랑이었는데.
내가 얼마나 그들을 기쁨으로 보았는데.
내 마음을 다 주었는데.
그렇게 무참히 쓰러지다니.
내 마음을 그렇게 짓밟고 돌아서다니.
내 마음이 어떠했겠느냐
내 슬픔이 어떠했겠느냐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
내 첫사랑이었는데.......
내 마음을 다 쏟아 그들을 사랑했는데.
내 마음 너무 아팠다. 나 너무 아팠어.
그 좌절감을 어찌 말 할 수 있겠니
내 마음 느껴지니. 나 너무 아팠다.
그래. 그것이 끝인 줄 알았지.
그렇게 가슴 아픈 일이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이리도 슬픔의 역사가 될 줄,
이리도 고통의 역사가 될 줄 어떻게 알았겠니
내 사랑은 외면당하고,
나. 너무도 외로운 길을 가게 되었다.
누구하나 내 사랑을 아는 자 없었다.
그저 종처럼 나를 두려워하였지.
내 기대는 그것이 아니었는데.
내 사랑을, 내 애인을 만나는 것이
내 소망이었는데.
내 사랑의 상처
이 깊은 사랑의 상처
어느 누구도 날 사랑으로 대하지 않더구나
종들 종들 내 마음을 줄 수 없는 종의 역사였구나
내 아들 예수.
겨우 그 예수 하나 나를 진정 사랑으로 대하였고
육천년 만에 나를 사랑으로 대한 자가 있었으니
그것이 너희 선생이었다.
그는 나의 애인이었다.
이 재림의 끝자락에 겨우 내 애인 하나가
나를 사랑한다. 고백하였구나!
너희 선생이 얼마나 귀한 자인 줄 아느냐?
내 사랑의 기대를 이룬 자이다.
육천년 만에 나타난 내 애인!
참으로 한스럽고 한스러운 역사였다.
겨우 육천년 만에 내 기대했던 내 애인이 나타나다니.......
이 재림의 끝자락에.......
그러니 내가 급했다.
그를 통해 내 태초 이루려 했던
창조목적을 이루려 하였으니
시간이 너무 없었다.
그리하여 이 섭리를 통해
내 너희를 창조했던 목적 이루려 하였다.
신부의 역사. 애인의 역사. 나의 애인을 찾는 역사.
이 섭리에서 시작하였다.
너무나 귀한 섭리역사다.
너희 한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 자인지 모른다.
세상을 다 줘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너희야! 너희! 그것 아니?
내 애인을 나 데려가려 재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 섭리!
사랑하는 애인들을 한명도 빠짐없이 다 데려가고 싶어
나 이렇게 몸부림치는데 나의 몸부림이 보이지 않느냐
내 이 간절한 마음이 느껴지지 않느냐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무나 사랑한다.
섭리의 내 애인들아
제발 깨어나라. 내 사랑에 깨어나라.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진정 깨달아라!
육천년 만에 이룬 사랑이다.
이 사랑마저 온전히 이루지 못한다면
나는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이 땅을 심판 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제발 너희마저 내 기대,
내 사랑을 외면하지 말고
내 이 긴 기다림의 끝이 헛되지 않도록
내 첫사랑이. 그리고 내 마지막 사랑이 되어다오.
내 애인아! 내 목숨과 같은 섭리의 내 애인들아.
너무나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의미를 너희는 아느냐
너희를 끌어안고 살고 싶다는 것이다.
너희를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내 품에 안고 내 사랑으로 너희를 취하여 살고 싶다는 얘기다.
내 사랑은 너무 뜨겁고 변하지 않는 사랑이다.
너희가 그토록 원하고 원하던 사랑의 근본이다.
진정 변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이란 말이다.
너희를 그같이 사랑한단 말이다.
왜 내 사랑을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니
내 눈물이 보이지 않니
너희를 향한 내 사랑.
그렇게 외롭던 홀로 사랑이 느껴지지 않니
사랑해. 사랑해. 진정 사랑한다.
내 눈물을 보아라. 이렇게 호소하는데.
느껴지지 않니
나는 이 땅을 심판하고 싶지 않다.
내 사랑을 이룰 자.
창조의 근본 뜻을 이룰 자를 찾고 있다.
이 땅에 내 애인이 있다면 이 땅을 심판하겠느냐
내 마음을 붙잡을 애인이 필요하다.
나도 내 마음을 돌이킬 수 없으니.......
내 애인된 자만이 내 마음을 붙잡을 수 있다.
내 마음을 돌이킬 진정한 애인은 누구인가
과연 누구인가
너희 선생 외에 누가 있느냐
내 심판을 감하고 멈출 자가 과연 얼마나 있느냐
10만이 있느냐? 만이 있느냐?
천이 있느냐? 백이 있느냐 ?
진정한 내 애인. 내 마음을 움직일 애인이 몇 있느냐
내가 생각하는 그 숫자가 되지 않으면
정녕코 돌이킬 수 없다.
내 이 역사는 애인의 역사. 신부의 역사다.
내 마음을 움직인 애인은 과연 몇 있는가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짧은 기간 나를 진정 사랑하며
내 마음을 사로잡을 애인이 과연 얼마나 나오겠느냐
내 창조의 비밀.
바로 사랑의 역사다.
창조의 핵심도 사랑.
재림의 핵심도 사랑이다.
사랑으로 온 천지 만물을 창조하였고
사랑으로 너희 인생들을 창조하였고
사랑으로 내 애인을 데리러 온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만이,
나에게 사랑으로 인정받은 자만이
재림을 맞을 수 있고 나 있는 곳 천국에 올 수 있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내 사랑에 깨어나라!
내 사랑에 깨어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