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28 (월)
주사랑 본인 일반 촬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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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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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중심의 사랑
작성일 : 2009년 12월 28일 새벽 12시 58분~4시
작성자 : 주사랑
[ 예수님 중심의 사랑에 대해 받은 말씀입니다. ]
진정 나 예수의 말이니 정결히 무릎 꿇어 받들라.
내 사랑이여. 내가 너희를 정녕 사랑하노라.
나는 너희의 처음이요, 나중이라
그 모든 것을 보고 살피고 있노라.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한다하여
나도 너희를 보지 못하는 것으로 착각하지 말라.
진정 나는 사랑 때문에 왔고
사랑 때문에 너희를 데려가길 원하는 구주 예수니라.
너무 사랑하여 사랑하는 너희들을 버릴 수가 없기에
선생을 통하여 역사했노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역사하심과도 같은 이치다.
내가 이 땅 가운데 와서 내가 무슨 말씀을 외쳤느냐?
내 아버지 여호와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라고 외치고 또 외치었느니라.
너희가 내 아버지 사랑의 뜻을 깨닫고
그분을 사랑해드리길
나는 심정 다해 목숨 바쳐 외친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몰랐지.
나를 몰랐고,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아버지를 몰랐지.
또 깨달은 자들도 내가 너희와 같은 육신을 썼기에
나를 육을 가진 자로 보았지.
하늘 아버지를 경외할 줄 모르고
내가 육을 가졌다는 그 이유로
모든 것이 육적으로 흘러가 나만 바라보고
내 아버지도 육을 가진 자로 착각하였지.
너희들이 무지자들로 인해 나의 십자가 길을
지키지 못한 것이고 함께 하지 못한 것이니라.
나는 그 한 맺힌 역사를 2천 년간 지속해왔다.
내 사랑들아.
너희가 무지로 나를 죽였을지라도
너희가 무지로 내 사랑을 받아주지 않을지라도
내 아버지 사랑 극진하시고
내 너희를 사랑하기에 그리 한 것이다.
그렇게 2천 년간 내 다시 올 날을
벼르고 별러 선생을 택하였다.
그동안 역사 안 해온 것이 아니다.
2천 년간 난 단 하루도 일분 일초도 빠짐없이
너희와 함께 하였다.
그러나 육신 없는 한계로
너희가 나를, 내 아버지를 깨닫지 못하기에 택한 것이다.
내가 택한 나의 사람,
나의 육신을 너희 가운데 보낸 것이다.
나를 사랑하라고 내 아버지를 사랑하라고
그런데 너희는 누구를 사랑하였느냐.
무지를 사랑하였지.
그리하여 선생을 핍박하고 내 역사를 핍박했지.
알고 따랐다고 하는 너희들은 깨달았느냐.
너희도 모름으로 선생만 중심했지.
선생을 영적으로 중심한 것이 아니라 육적으로 중심했지.
육적 사랑만 갈구했지.
그는 영적 사랑을 주나
너희는 육적 사랑만을 받아 육적 사랑만을 주고
육적 사랑만을 찾았지.
그러하기에 그 사랑을 감당치 못한 것이다.
가슴 아픈 역사이다.
선생은 내게 미안해했다. 낯뜨거워했다.
내가 하늘아버지를 보고 한 듯
너희 선생도 나를 보고 낯뜨거워했다.
근본을 모르는 너희로 말미암은 것이다.
너희는 늘 그렇게 무지의 역사를 반복하는구나.
내 역사는 어쩜 이리 동시성일까.
무지의 역사를 반복하는 것이 내 뜻이라고 생각하느냐.
진정 아니도다.
내 사랑들아 진정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전반기 수많은 무리와 청중 속에서 너희는 선생을 보았지. 선생을 보
기 위해 밤을 새우고
그 먼 곳도 마다 않는
너희들은 단 한 번도 나를 찾지 않더구나.
선생은 내가 말하는 대로 움직이는데도 말이다.
그 때 나를 부르는 자가 있으면
나는 너무 설레어 그 자의 뒤에 바짝 서서
그가 무슨 말을 하나 들어보았지.
너희는 생각나느냐. 너희가 무슨 말을 했는지
너희는 단 한 번도 나를 부르지 않고 선생만을 부르다
나를 어쩌다 한번 찾을 때면
선생을 만나게 해달라는 이야기만을 했다.
나를 만날 생각과 내 아버지를 만날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나는 선생 통해 역사하기에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한 웃음만을 지었단다.
선생 통해 내가 역사하고 선생만은 중심이 확실하니
그를 통해 언젠가는 너희가 그 근본인
나 예수를 중심해 줄 것을 기대하며 믿었던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무지의 근성과 교만의 근성이 뿌리박혀
이 재림의 말씀을 외치기까지 선생만을 바라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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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라서 내가 더 이상 기다려줄 수가 없어
내가 선생보다 앞장서서 말씀을 전하니 헷갈려했지.
헷갈렸다는 것 자체가
너희가 중심을 잘못 잡았다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선생 속에 나를 만났다면 말이다.
선생은 오직 선생안에 있는 나만을 간증했으나
너희는 선생만을 바라봐왔다는 것을
너희가 스스로 밝힌 것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나는 또 참았지. 너희를 사랑하니까.
너희를 데려가야만 하니까. 구원해야 하니까.
구원해주고 싶으니까 말이다.
이제 너희가 나를 중심하며 따라오는 것을 안다.
내가 중심인 것을 알아.
그러나 전부는 아니라는 것 또한 나는 안다.
나는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는 전지전능한 구주 예수니라.
하늘 아버지도 경외할 줄 모르는 너희들에게
내가 중심이 되어 전부가 되어 살아달라는 것이
나의 무리한 부탁이더냐?
부흥강사에 대해 이야기하련다.
부흥강사는 하늘아버지가
나를 택하시고, 내가 선생을 택함과 같은 이치다.
그러하니 곧 하늘 아버지와 나 그리고 선생의 몸이다.
육신이다. 그를 본 것은 곧 내 아버지와 나, 선생을
본 것이라는 말이다.
나는 정확히 부흥강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시작했고 진행하고 있다.
그녀의 가치를 모르고 그렇게 짓밟더니
이제 너희들이 조금 깨달았다고 또 그녀에게 몰리는구나.
그녀는 선생과 같이 나의 육신이요, 나의 몸이지만
나는 아니다. 구원 주는 아니다. 나의 사역자다.
내가 쓰는 자다.
왜 너희는 나를 중심하지 못하고
선생을 중심한 것처럼 부흥강사를 중심하느냐.
부흥강사가 나를 중심하라 외쳤지
언제 자기를 중심하라고 외친 적이 있느냐.
말씀 다 듣고 기도 다 했으면서 왜 너희는
부흥강사를 따라 가느냐?
나는 아직 너희 곁에 있는데
나는 아직 너희가 흘린 눈물의 고백의 여운이 남아 있어서
너와 더 대화하고 동행하고 싶어 하는데
왜 그 자를 따라 가느냐?
내가 그 자의 몸 안에 들어가 정확히 역사했기에
단상에서 내려오면 그 자도 내게 구원받는
내 신부의 입장에서
내게 영광 돌리고 기도하길 원하는
겸손하고 어여쁜 자다.
왜 강사의 마음은 이러한데
왜 너희 마음은 그렇지 않느냐.
나는 늘 그런 모습을 보며 이해가 안 되었다.
선생과 부흥강사만을 따라가는 너희를 보면서
내게 한 고백은 무엇이지?
‘내게 사랑고백을 한 자가 이 자 맞나?’싶을 정도이다.
나와 대화하자, 섭리사야.
언제까지 인본주의로 흐르려하느냐.
내 아버지 앞에 내가 너무 낯이 뜨겁다.
서로 인사하고 만나면 좋지 왜 안 좋겠느냐.
사람과 사람이 만나도 반가운데
너희 영혼과 내 영이 만나면 얼마나 좋겠느냐.
내게 모든 문제를 고하고 내가 응답할 때까지
구하고 또 구하면 내가 무시하고 그냥 가겠느냐?
부흥강사를 따라갈 열정으로 내게 구하면
내가 너희를 버리고 부흥강사 옆에서만 역사하겠느냐?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살아있는
구주 예수이지 부흥강사에게만 역사하는 예수가 아니다.
말씀도 그러하지 않느냐.
선생이 말씀을 받아 주일, 수요설교를 주지만
너희가 말씀들을 때 내가 설교하는 목사 곁에 함께 하고
너희에게 깨달음을 주고 실천 함께 하지 않느냐.
나는 동일한 구주 예수니라.
이 동일한 내 곁에 동일한 사랑을 줄자가 누구인가
나는 찾는다.
사람을 보면 사람에게 쏠리게 되어있다.
사람은 보는 대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나를 보아라.
부흥강사가 말씀전할 때 그 속에 역사하는
나 구주 예수를 정확히 본 자는
나와의 사랑의 대화의 여운을 즐기고 간직할 것이다.
나 예수를 중심하라.
섭리 사는 진정 나 예수를 중심해야 한다.
선생과 부흥강사를 중심하는 인본주의를 모두 뜯어 고쳐
나를 중심에 두는 것을 온전히 해야 휴거된다.
휴거의 비밀이다. 진정 휴거되고 싶으냐. 나를 중심하라.
중심에만 두는데 만족하지 말고 중심에 두는 것을
너희 마음 전체에 온전히 하라.
부흥강사가 진정 고맙거든 인사하고 싶거든
그녀를 위해 기도해주어라.
진정 내가 그녀를 통해 역사함을 너희는 감사해야한다.
선생이 없었으면 부흥강사가 없었으면
너희 어찌하려하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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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그녀를 위해 기도해주어라.
말씀만 들으려고 기도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기도해주어라.
진정 나와 일체되어 성령 충만하여 뛰게 지치지 않게
쓰러지지 않게 또 마귀들이 그녀를 괴롭히지 않게
그녀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기도해주어라.
선생도 그녀도 한 육신을 가진 자임을 기억하라.
영체로 전지전능한 나도 이 재림의 역사를 급박하게
진행하면서 얼마나 숨이 가쁘고 힘이 드는 줄 아느냐.
그녀가 얼마나 힘이 들지 생각해 보았느냐.
선생과 예전처럼 교통할 수 없는 상황가운데
섭리사의 선생의 입장과 너희의 입장을 모두 대변하며
내 앞에 서서 또 너희 앞에 서서
모든 것을 운행함이 쉽겠느냐.
그리고 너희는 그녀를 핍박하거나 달려들거나
둘 중에 하나가 아니더냐.
진정 그녀가 내게 매일 흐느껴 우는 모습을
너희가 보지 못하였기로 이러는 것이냐.
이 역사를 감당하기 위한
그 여린 소녀의 울음을 꼭 보아야지만 알겠느냐.
이리 강인한 역사를 펴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을 치는지 모르겠느냐.
다 너희 앞에 보이지 않느냐. 그녀도 사람이다.
나와 교통하게끔 너희가 도와줘야지.
그것이 다 결국 너희에게 가지 않겠냐.
너희가 나와 대화하고 싶은데 교회 사람들이 말 걸면
너희는 방안에 들어가 버리면 그만이고
한 두 사람과 대화하면 되지만
그녀는 섭리사 전체를 내가 되어 만나주어야 한다.
그녀가 언제 안 만나주었느냐.
진정 내가 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또 친다.
내가 뜻있는 자를 선생과 맺어주었듯
부흥강사에도 그러할 테니 우리 순리적으로 행하자.
그녀를 좀 놓아주자. 내가 그녀를 꽉 잡고 있다.
영육으로 내가 잡을 테니 너희는 좀 놓아주어라.
섭리사야. 내가 또 누구를 세우면
너희는 또 그 곁에 우르르 모여들 것이냐.
내게 인사하는 문화는 어디가고
사람에게 인사하는 문화만 생겨났느냐.
인격으로 인사하자. 예의를 갖추어라.
육적 인격과 예의를 갖추지 못한 자가
어찌 정신일도 하여 나를 만나고
영으로 나를 영접하여 휴거되려느냐?
휴거되고 싶으냐?
먼저 육부터 정결히 하자. 점검하자.
30년간 선생 통해 먼저 육적 변화 생활 변화
일으켜주지 않았냐.
때가 되어 영적 변화 말한다고 육적 변화
소홀히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나는 육적 변화의 발판 위에
혼의 변화 그 발판 위에
영의 변화와 휴거를 일으킬 것이다.
진정 섭리사에 이야기하노라.
나만 바라보아라.
내 아버지를 중심하여라.
근본에 근본을 찾을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휴거되고 부활될 것이니라.
진정 사랑하여 이야기한다.
이제 너희가 스스로 해줄 것이라 생각해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하고야 만다.
이 말을 하기도 내가 부끄럽구나.
우리 이제 서로 얼굴 붉히지 말고
하나님 여호와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만나자.
사랑한다. 사랑해. 안녕
너희를 진정 변화시켜 데려가고픈 나 구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