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12.29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2.29 (화)
- 성경 본문
- 오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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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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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 1
2009. 11. 23. 0:50
배수빛
너희 선생은 내 마음의 한 올도 남김없이
나 예수를 들여다보고
나를 위로하고
나의 모든 것을 알아 낸 자
나의 심정의 바닥까지 다 퍼낸 자
나는 나의 모든 것을 다 내 주었다
어쩌면 나의 간판까지 내 주었겠냐
나의 간판을 다 내 주어도
그는 나를 버리지 않을 자라는 것을 알았기에
나의 모든 것을 주어도
나에게 다시 다 돌려줄 자인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너희 선생에게 다 주었을 때
난 이미 알았다
그가 때가 되면 남김없이
자기 것 하나도 없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의 것이니 주님이 가지시는 것이
타당하고 옳소이다 하고
기뻐하며
내게 순종할 자라는 것을
나는 이미 알았다
싹을 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
나는 영원까지 투시하여 보는 자가 아니냐
너희 선생은 자신의 것이 없다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
오직 영광을 돌리는 자로다
욕심이라고는 없다
단지 나의 명예가 실추 될까봐
나 예수의 이름이 더렵혀질까 봐
거기에 목숨 건 자다
그는 나의 사랑
누가 나의 사랑을 빼앗아 가리
그는 영원한 나의 첫사랑
마지막 사랑이다.
* 선생 2
2009. 11. 23. 오전 1:02
배수빛
너희 선생은
얼마나 겸손한지
늘 순종 순종이란다
그의 마음은 비워져서
오직 하나님이로구나
오직 예수로구나
자신의 부족을
뼈가 저리도록 체휼하여
다 비웠도다
자신을 다 부었도다
물 붓듯이
그의 육성을
미련 없이
물 컵의 물을 쏟아 붓듯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부었도다.
누가 내 앞에서 그렇게 행한 자 있더냐
버린다 하고
자신의 고집
자신의 주장
자신의 생각
자신의 뜻
자신의 성격
자신의 취향
주관 주관 주관
다 자신으로 찬 자들
버렸다 하나
비웠다 하나
내가 들어갈 틈이 없구나
들어가기 비좁구나
너희 선생은 나를 위해 다 비웠도다
내게 자리를 다 내 주었도다
그는 겸손한자
진정 하나님을 알고 인정하는 자
하나님께 머리 둔 자
오직 예수인 자
너희의 그릇으로는
그가 보이지 않을찌라도
나 예수는 근본을 달아 보도다
혹시 자신이 나설까
한 치의 나섬도 허용하지 않는 자
말뿐인 자와는 이별한 자
실속이 꽉 찬 자
열매로 풍성한 자
이미 삶으로 이룬 자
내가 표상으로 삼는 자
신앙의 모델인 자
영원히 나의 신부로다
겸손한 신부로다
100% 내게 순종하는 신부로다
* 선생 3
2009. 11. 23. 오전 1:18
배수빛
너희 선생은
하나님을 위해
주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 준 자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쏟은 자
더 이상 줄 것이 없이 다 준 자
그러나 너희를 향한 사랑 끝없어
오늘도 몸부림으로 말씀을 퍼 올리는구나
말씀을 달라고
간이 녹도록
나를 부르며
애절하게
간구하는구나
그의 간청에
마음이 녹지 않을 자 누구냐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자
나를 감동시키는 자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