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12.30 (수)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새벽간증 정형호 당신의 짐을 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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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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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새벽간증-정형호-당신의 짐을 내려줘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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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짐을 내려줘요>
정형호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인천 행복한교회
정형호입니다.
오늘 전해 드릴 말씀은 2009년 11월
22일 주일예배를 드리는 도중 예수님께
서 주신 말씀입니다. 전해 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짐을 내려줘요.>
너희 영혼은 나와 함께 있고 싶어 하는데
죄로 인해
그 영혼이 내 곁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나와 함께 하려면 깨끗해야 하기에 죄를
짓지 말라는
것이야. 그러니 나의 인생을 살라는 것이
지.
나와 같이 일체되면 죄를 짓지 않으니.
그날이 그렇게 가깝다고 하는데 너희 죄
의 짐이 무거워
내 나라에 가지 못하면 너희도 억울하고
힘들겠지만
난 더 가슴이 찢어진다.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존댓말로 하셨습니
다.)
내 가슴 찢어지게 하지 말아줘요.
내 마음 찢어지게 하지 말아줘요.
내 육신 갈기갈기 찢어져 하늘 아버지 가
슴 찢어놓았지만
이 섭리사 만큼은 찢어지게 하지 말아줘
요.
제발 나와 딱 달라붙어 일체되어 죄 짓지
말고
내 짐 좀 내려줘요.
당신의 죄의 짐 때문에 나는 지금도
피와 땀으로 범벅이 되어 그 모든 것 짊
어지고 가고 있어요. 제발 내 짐 좀 내려
줘요.
나를 사랑한다면 당신의 짐이 나에게 고
스란히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줘요.
날 사랑해요? 진정 사랑해요?
그럼 죄 짓지 말고 회개해요.
진정으로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나에게.
그리고 다시는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행동
으로도 죄 짓지
말아요.
나는 너, 너는 나, 당신의 몸은 나의 것
인데
나의 말을 하고 나의 생각 나의 행동을
해야죠.
죄 짓기 전 나를 한 번 생각 해줘요.
여러분 위해 십자가의 짐을 지며 대신 죽
어 주었던 그 모습, 그리고 지금도 당신
의 그 행동으로 피와 땀으로
피 범벅 땀 범벅되어 그 짊을 지고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고 알아주세요.
나 만왕의 구주, 만군의 왕 여러분을 구
원 시킬 수 있는
나 구주 예수가 진정 간절하게 부탁해요.
내가 왜?
왕이 부탁하냐고요. 사랑해서요. 사랑해
서요.
내 사랑입니다. 받으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하트를 보내주셨습
니다.)
이건 비교도 안 될 내 사랑.
이 지구촌에 내 사랑에 비할 수 있는 것
이 없습니다.
내 사랑 받아줘요. 그리고 응답해줘요.
(예수님 왜 존댓말 까지 하시며 말씀 하
십니까? 하며
여쭈어 보았습니다.)
오죽하면 내가 이렇게 낮아져 하겠느냐.
이것이 지도자의 자세이다. 간절하게 애
원하며
내 모든 것을 내놓고 전하는 것이 나의
마음 이다.
나 한명의 희생으로 생명이 구원 받을 수
있다면 난 뭐든
마다하지 않는다.
이것이 내 마음이요. 심정이다.
선생위해 날 위해 간절하게 기도해줘야
한다.
이 모든 지구촌의 죄의 짐을 감당하며 간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란다.
너희 선생 영으로 보면 네 선생 주위에는
더 이상 쌓아 놓을 수 없는 짐으로 가득
하구나.
어릴 땐 지게의 짐을 지고, 청년이 돼서
는 나와 함께 지구촌
의 짐을 지고, 지금은 그 짐에 너희 죄의
짐을 함께 땀 뻘뻘
흘리며 지고 가고 있구나.
그런데 너희 선생은 뭐라는 줄 알아?
너희 선생 고백이다.
<주님, 이 짐 제 짐입니다.
주님도 그러시지요. 주님 짐 제 짐입니
다.
오늘도 짐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 부족입니다. 제 잘못입니다. 용서해주
세요. 주님.
이 짐 너무 무거우시져?
제가 짊어 드릴게요. 제가 대신 짊어 드
릴게요.
주님 오늘은 짐이 좀 줄어 드셨습니까?>
하며 늘 나에게 묻지.
그러며 어느 날 짐이 조금이라도 줄어 있
으면
그 짐 누가 지고 있는 줄 아느냐 너희 선
생이 같이
짊어지고 있어. 그것이 너희 선생의 마음
이다.
이 세상에 내가 지고 있는 짐 한 번이라
도 짊어 보겠다고
진정 그 마음 알아 준 자 있느냐?
너희 선생의 사랑이 이 정도다.
난 그래서 그가 너무 좋아. 사랑 덩어리
이지.
섭리사야. 내가 주는 말씀대로 낱낱이 고
하고 나에게 선생
에게 지은 죄 다 고해라. 그래서 이 짐
좀 내려다오.
그렇지 않으면 너는 나, 나는 너이기에
내가 지고 있는 짐도
네 영이 지고 있기에 낑낑 거리다 결국
쓰러지고 그날에는
그 짐으로 인해 너무 무거워 지옥 땅 덩
어리에 떨어지고
말게 되니 잘 알고 다 회개하라.
죄는 곧 지옥 행! 회개는 곧 천국 행!
이라는 것을 알고
진정 회개하길 바란다.
진정한 회개란?
진정한 회개는 마음과 행실 속 에 거울이
다.
마음과 행실이 거울(의의 거울) 에 비추
었을 때
나와 일체되어 나의 모습을 띄면 그제서
회개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너희 죄만 씻겨 진다고 다 된 회개가 아
니라
나의 영과 일체되어야 진정 회개되어 거
듭난 자로 변화
할 수 있는 것 이다.
그래서 내 영을 받으라고 한 것이다.
알겠지?
진정 사랑한다.
지금도 너희의 죄의 짐을 지고 가고 있는
주 예수가
말하노라.
(이어 말씀 해주셨습니다.)
나와 회개하자. 나와 회개하자. 함께 회
개하자.
내 짐이 네 짐. 네 짐이 내짐이지.
그러면 우리함께 회개하자.
모두 진정으로 회개하며, 예수님의 짐 덜
어드리는 섭리사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