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12.30 (수)
주일 수요말씀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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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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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수요 말씀의 중요성.
선생 통해 하는 말 귀히 보아라.
주윤애 (전주 스타)
2009년12월18일 새벽2시10분경.
예수님께 기도 중에 ‘말씀은 너무 소중하고 귀합니다.
선생님 통해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 수요 말씀 절대 끊이지 않길 기도해요.
이 말씀이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하고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서 주일, 수요말씀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셨고
기록하였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 역사의 신부여
너희는 진정 깨어있구나.
그러나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내가 이 성령의 때에 너희를 깨우기 위해
더욱더 깊은 말씀으로 너희를 만들어주려 했다.
그리하여 너희는 선생이 나에게 받은 깊은 말씀을 듣고
많은 길을 걸어오며 많이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너희에게 나의 심정을 전함은
아직도 나의 말씀. 선생을 통해 주는 주일 수요 말씀을
깊이 보지 않는 자가 있어 하는 말이니라.
섭리사 나의 신부들 자신의 생각으로는 귀히 본다하나
말씀을 귀히 보지 않는 자가 너무도 많다.
내가 그토록 중요하다 말해주고 꼭 말씀 중심해야한다
말해주었는데 왜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는 것이냐.
선생을 통해 해주는 나의 심정 깊은 설교는
진정 너희의 목숨을 살리는 말씀이니라.
너희에게 엄청난 폭탄이 떨어지기 전
“피하여라. 그러지 아니하면 죽는다.
어서 속히 100m이상 멀어지게 뛰어라.
그래야 살 수 있다.” 자세히 너희에게 하나하나
코치해주었는데 이 말을 그냥 한 번 듣고 흘려버리니
말씀대로 행할 수 있겠느냐.
너희 선생이 말씀 받기 위해 나에게 얼마나 간구하고
기도하는지 아느냐. 지금 말씀을 귀히 보지 아니한 자.
환란의 날에 진정 후회 할 것이니라.
말씀을 알아야 환란을 이길 수 있고
말씀을 알아야 사탄의 힐문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고
말씀을 알아야 나의 사랑의 역사를 알 수 있다.
말씀을 깊이 보아라. 나는 비유의 왕이니라.
말씀 속에 나의 사랑의 비밀이 있다.
깨닫는 자 깨닫고 나와 깊은 사랑하며 갈 것이며
못 깨닫는 자는 깨워줄 자가 없으니라.
자신이 말씀을 깊이보고 기도함으로 보고
실천함으로 보고 한 토시도 빼먹지 말고
다 자신에게 한 나의 말이라 생각하고 들어야한다.
그냥 보지 마라. 영의 마음을 깨어보아라.
지금 선생의 수고와 애씀과 깊은 기도와 사랑으로
내가 사랑하는 섭리 사에 말씀을 주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요.
거두어가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너희가 선생과 같이 하지 아니하면
어떠한 가뭄이 생길지 모르느니라.
말씀을 귀히 여기라.
말씀을 깊이 보아라.
말씀을 땅에 떨어뜨리는 자, 나를 떨어뜨리는 것과 같다.
말씀을 건너뛰는 자, 나의 손을 놓고 사탄의 손에 휘둘려
가는 것과 같다. 말씀 속에 내가 있다.
사람들과 대화하는 시간, 세상의 시간으로
흘려보내는 시간 변화하여 모두 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
이것 또한 올해가기 전에
어서 속히 변화해야 하는 것이니라.
시급하다.
말씀을 귀히 보지 아니한 자.
하늘의 심판의 검이 지나갈 것이다.
어서 속히 변화하여라.
알았느냐 알겠느냐
기도하며 말씀 받는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이 부분은 예수님께서 계속 강조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우리가 진정 하나 되어야 이 역사 이루어진다.
늘 말씀에 순종해야한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 모두 나 예수가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다.
너희가 이 말씀을 듣고 말씀에 얼마나 순종하는지
얼마나 변화하여 말씀을 귀히 보는지 보겠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너희 모두를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다.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