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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09.12.31 (목)

송구영신 예배말씀

선포일
2009.12.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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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말씀> 할렐루야. 2009년 마지막 시간을 섭리인들 모두 모여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려볼까요? 할렐루야. 오늘 여러분 앞에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심정의 말씀을 보면, 이미 눈치 채신 분들은 눈치 채셨을 것입니다. 우리가 크리스마스 때는 어떻게 하면 주님께 영광을 돌릴까 고민했다면, 오 늘 이날은 어떻게 하면 주님의 새로운 방향을 알 수 있을까? 너무 궁금하지 않습니까? 주와 함께 생명구원이라 는 말씀만 나왔지, 이렇게 우리를 궁금하게 만드는 해는 없었을 것입니다. 혹시 눈치채신 분은 있습니까? 네, 2009년 마지막날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저쪽 서울 한복판에 모여서 종치는 모습을 본다며 그 쪽으로 8만명 이상이 모이고, 해돋이를 보려고 강원도 정동진으로 가려는 무리 속에 저희는 실제로 저희 마음 속에 역사하시고 실제 우리 역사속에 존재하시는 해같은 하나님을 보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여러분 어느 해보다 빛나는 찬란한 햇빛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 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평강이 여기 모인 여러분들 전세계 모든 섭리인들 사랑하는 선생님께도 충만하 기를 기도합니다. 2009년도는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달려왔지요? 정말 정신없이 유초등부에서 장년부에 이르기 까지 아직 살이 뽀송뽀송한 아이부터 백발이 히끗히끗 보이는 인생의 황혼기를 맞는 사람들까지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실천보다 말이 앞섰다면 저희들은 아마 너무 말이 많아서 아직까지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옛사고와 정신에 매여서 죽은 생활을 했을 것입니다. 너무나 운명적이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때로는 실천과 주님을 깨닫는 심정과 시간이 너무 멀어서, 때로는 주님의 마음과 선생님의 마음을 너무나도 답 답하게 했던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30년의 섭리역사와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께서 함께하신 섭리 역사의 확신을 갖고서 우리들은 오직 앞만 향해 전진하여 여기까지 왔습니다. 섭리역사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많은 핍박과 어려움 가혹한 어려움과 말을 듣기도 한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끝 까지 견뎌냄으로 인해서 저희들은 주님을 발견했습니다. 천국을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제대로 알고 발견하게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어떠한지 알고, 주님의 재림을 맞게 준비하였고, 천국이 어떤지 알고 천국을 가게 해주시고, 성령의 역사도 어떠한지 알고 깨닫게 하기 위해서 오늘도 역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해를 보면서 정말 고생이 많았을 거예요. 어떤 사람은 기도를 많이 한다고 밤에 기도하느라 면역력이 약해 져서 얼굴에 뭐가 나구요. 그렇게 하면서 목숨을 걸고 지켜온 역사입니다. 그렇게 끝까지 달려오다 보니까 너무 도 큰 것을 저는 보았어요. 어떤 일을 하다보면 저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정말 하기를 잘했어." 섭리역사를 오다보면요. 저는 어떤 마음이 드냐면요. 항상 달려올 때는 조금 힘듭니다. 그런데 달려와서 끝에 그 끝자락에서 서서 보면, “달려오길 잘했어. 믿고 따라오길 잘했어. 몸부림치길 잘했어.” 하는 소리가 나오 게 됩니다. 이렇게 끝까지 달려오다 보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하나님께서 더욱 더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오시게 되었고, 하나님의 영과 주님의 영이 우리 속에 거하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살아 생전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받았으나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 안에서 살기 때문에 끝까지 견디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만났고, 영적으로 거듭나게 되었고, 부활하게 되었고, 발전하게 되었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 하셔서 이제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귀에 안 들어옵니다. 환란과 어려움이 있어도 더욱 더 우리는 하나로 뭉칠 것 이고, 모두 하나되어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나갈 것입니다. 섭리인은 선생님과 더불어 모두 하나입니다. 저희들이 말로 모든 것을 할수 없었던 모든 일들이 물과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이루어져 저희들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먼저 이전보다 웃음이 많아졌어요. 그리고 기쁨이 많아지게 되었구요. 그리고 신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할렐 루야. 또 우리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항상 철없이 바라보며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하면서도 속으로는 서운함 섭섭함이 많았는데, 이제 그 수고와 눈물을 알고 보다 성장된 입장에서 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형제 때문에 많이 울고 눈물이 났는데, 이제는 자기 죄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주님의 심정을 느끼면 눈물이 나요. 똑같 이 눈물을 흘려도 눈물을 흘리는 차원이 달라졌습니다. 육신의 삶의 변화, 정신의 변화, 영의 변화를 이루면서 행실과 삶으로서도 주님의 신부로서 사는 귀한 역사가 되었습니다. 섭리사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을 안 돌릴 수가 없고, 주님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요. 주님은 이 자리에도 함께 계십니다. 이 자리에 어떤 모습으로 계실지는 말씀 가운데 느끼고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마치 내 안에 미술관이 있는 것처럼 그림으로 그려서 예수님이 내 마음에 새겨져 있는 것처럼 돌조각 을 해서 월명동이 저기에도 있지만, 내 안에 주님이라는 미술관이 생기는 것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명확히 정 확히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 역사를 확신합니다. 이 역사는 소망입니다. 희망입니다. 섭리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 정말 그렇습니까? 저는 섭리인이라는 게 너무 감사해요. 저는 연말 연시 선생님께 인사를 딱 한마디 드렸습니다. “선생님. 따라오길 잘 했습니다. 섭리인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 럽습니다.” 이렇게 두 마디를 드렸습니다. 오늘도 주님 앞에 고백하기를, “섭리사 따라온 것을 감사합니다. 섭리인이라는 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확신과 자랑과 소망은 모두 다 주님으로 인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으로 인해서 열매를 맺게 되고, 주님으로 인하여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 렇게 말했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우리가 소망과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 면, 우리가 그의 집이라.” 여러분의 소망과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잡고, 주님을 향해 소망을 향해 천국을 향해 달려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희망과 소망을 찾아갈 때는 힘들죠. 그것이 맞는가? 이대로 가면 소망이 있을 것인가? 마음에 시험도 들기도 하고, 결심이 꺾이기도 하고, 그리고 불안정하고, 초 조합니다. 확실하지 않으니까. 그러나 소망을 찾았을 때는요. 어려움이 문제가 아니예요. 일단 찾으면 가야합니 다. 희망, 소망이란 이루는 자 행하는 자의 것입니다. 주님도 마찬가지예요. 발견한 자의 주님이 아니라, 주님 을 덮석 붙잡고 사는 자가 주님과 함께하는 자입니다. 천국도 발견하는 자의 것 이상 바로 “침노하는 자의 것이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시작할 때 확실한 것을 끝까지 붙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의 권능이 참예하는 자가 되리라.” 사도바울이 말씀했습니다. 우리 끝까지 하자고, 오늘은 고백하는 시간 끝까지 견고하게 하겠다고, 이 소망과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하 게 하겠다고 결심하고 각오하고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처음과 나중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2009년 시작하기에 앞서 ‘새롭게 변화’ 라는 표어를 주셨습니다. 표어만 주시고 가만히 있으신 것이 아니라, 정말 새로운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오늘 매듭짓는 말씀은 어떤 말씀이 나올까요. 2주 전에 선생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연말연시는 참 너무 중요 합니다. 사람이 방향을 알지 못하면 길을 잃습니다. 목적지에 갈 수가 없어요. “연말연시 방향을 매듭지어주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너무나 귀한 시간. 이것은 선생님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주셔야지 않겠습니까?” 부탁을 드리니까 선생님께서, “그래, 열심히 했으니까 해줄게.” 그리고 선 생님은 그대로 가셔서 예수님께 부탁을 하셨습니다. 올 한해는 너무나 많은 말씀이 나가지 않았습니까? 연말연시는 그래서 편지로 합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시작도 내가 했으니 끝도 내가 매듭짓겠다. 새해 말씀도 내가 다 해주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여기에 서기 전부터 엄청난 은혜를 받고 왔습니 다. 오늘 주님께서 다 해주실 거예요. 오늘 계시 말씀을 들으면서 이런 말씀을 들었을 거예요. 희망, 전하자, 나가자. 예수님은 오늘 무슨 말씀을 하실까? 우리의 길이 되어주시고, 처음과 나중이 되어주시고, 우리의 영원 한 소망과 기쁨이 되시고, 우리의 자랑이 되시는 예수님의 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예수님께서 2009년은 과연 어떤 해였는가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나름대로 생각해 보세요. 저는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랬어요. 예수님께서 “2009년은 운명을 판가름하는 해였다.”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내가 보는 것 같이 놀라지 않았으나, 나의 입장과 내 심정을 볼 때는 정말 놀랄만한 기간이었다. 올 한해는 지난 10년의 기간보다 더 귀한 기간이었고, 지난 10년의 인생을 좌우하는 해이기도 했다. 내가 정말로 걱정하는 해였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떠나지도 못하시고 발을 동동 구르시면서 많은 자들을 통해서 역사하시지 않았습니까? 지난 2009년은 운명을 판가름하는 해, 지난 10년의 운명을 좌우하는 해, 그러면서 주님이 걱정하는 해였던 것입 니다. “과수원 지기와 같은 너희 선생이 한 해만 참아달라고 하여서, 한 해를 참고 기대하는 해였다. 열매맺지 못하는 나무는 도끼로 찍어 불에 던지듯이, 섭리사 너희 각인들도 내가 이 시대에 바라는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심판을 받느니라. 내가 그토록 심정 타면서 행한 일과 말씀들을 너희들은 단상의 말씀을 통해 그리고 계시자의 말씀을 통해 듣고 깨달았을 것이다.”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과 주께서 하시고 싶은 일들을 보시고 말씀으로 성령으로 변화되셨습니까? 그리고 주님의 심정은 어떠하신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애간장을 태우며 심정을 태우며 긴장 속에 내내 독 촉하면서 여러 말로 불같이 말씀하였다. 그로 인하여 회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 모두 새롭게 변하게 하였고, 그로 인하여 너희 각자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었다. 그러나 내가 다 만족하는 열매는 아니었다. 돌포 도 돌열매들을 열어서, 주인인 나의 마음을 만족하게 하지 못하는 자들도 생각보다 많았다. 그리하여 용서의 말 씀으로 한 해를 매듭짓고, 심판을 면하게 하였다.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은 자들에게는 사랑의 역사가 더욱더 불같이 일어나게 하였다. 이제 불같이 일어났던 역사는 이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알고 행하고 알고 사랑하도록 더욱더 사랑으로 역사해 주었다.” 여기까지 주님이 보신 2009년 한 해 짤막하지만 굵직한 한 해였습니다. 운명을 판가름하고, 운명을 결정짓는 해, 주님께서 독촉하시고, 애원하시면서, 회개의 역사, 말씀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한 해만 참으소서.” 했는데 그렇다면 새해에는 어떤 역사를 일으켜줄까요? “이제 복음을 전하여 사망으로 가는 나의 택한 생명들을 나와 구원해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사람이 하늘 앞에 머리를 숙이고 간절이 기도하면 불가능은 없다.” 창조주의 형상으로 창조된 여러분. 여러분의 머리를 어디에 두라구요? 하늘에 두고 진정으로 간구하고 행하면 불가능이 없다. 올 한해 목숨을 걸고 순종하며 열심히 했듯이, 새해에도 회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진행시키 며, 찬양과 각종 예술로 영광을 돌리며 날마다 변화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더욱더 능력을 주시고 성령님께서 함께 더욱더 불같이 역사하신다. 여러분들이 회개의 역사, 말씀의 역사,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말씀을 전하는 생명의 역사를 지속할 때 하나님은 능력을 주 시고 성령님은 더욱더 불같이 역사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나 예수도 기대를 걸고 너희곁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역사하리라.” 저는 이것밖에 안 보이더라구 요. 그래도 예수님이 우리 마음에 드셨나봐요. 그렇게 더욱더 할 때 주님은 희망으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시 고, 더욱더 불같이 능력으로 역사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고 역사해 주셔야만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셔야만, 저희들이 희망으로 잘 자라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한국은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갔어요. 철새처럼 섭리나라에 모여 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양식이 없어 주 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서 젊은이들이 비틀거리며 산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추워서 못 살아요. 불같은 따뜻한 말씀의 역사가 있는 섭리역사로 모여들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올해 희망과 성령의 열매를 맺었듯이, 새해에는 생명의 열매를 맺어야 된다. 마치 과일나무가 찢어지도록 과 일이 주렁주렁 열려있듯이, 생명의 열매를 맺는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한다. 너희들은 생명의 나무들이 되어 생 명이 걸리도록 하라. 또 너희 자신의 열매도 더 풍성하게 열어.” 아직 돌포도도 있고, 돌열매도 있으니 빨리 주님과 접붙여서 참열매가 되도록 해야합니다. “자신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되, 올해보다 더 아름다운 열매, 영적인 세계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러면서 또 고도를 높여가시고 계십니다. “금년도에 자기 할 일과 목적한 것을 다하지 못하고 2009년의 석양 을 맞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얼마나 아쉽겠느냐. 그러나 올해로 끝난 것이 아니니까 희망과 용기와 결심을 갖고 하자 하면 된다. 하면, 하면, 하면, 하면 된다.” 하면 되는 역사가 여러분 가운데 충만하기를 빕니다. “나는 하고자 하는 자 가운데 역사한다.” 하면 됩니다. 하고자 하는 자 가운데 역사해 주십니다. “금년도에 나의 용서로 인하여서 너희들은 죄에 묶이지 않는 자가 되 었다.” 다 풀려나셨네요. “이제 시대 섭리사가 신앙의 주권을 받고, 왕벌역사를 늘 감행해야 된다.” 올해 섭 리사의 왕벌은 예수님, 신앙의 주권을 확실히 갖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 먼저 신앙의 확신과 믿음과 자랑스러움이 있어야 주권이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머리가 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새벽에 합심하여 사탄을 멸하는 기도함으로 너희를 지키길 바란다. 육신을 가진 불법자들이 너희 영혼 을 빼앗아 가기 위해 짐승같이 갖은 짓을 다하니 시대를 두고 예언한 계시록의 말씀을 깊이 듣고, 심혈을 기울 이고 전심을 다하여 충성하여야 할 때다.” “항상 새해에는 ‘뭔가 잘 되겠지.’ 항상 막연히 마음만 먹고 생각만 하지 말고. 첫째 야곱과 같은 기도를 하고, 둘째 사탄을 박멸하고, 세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넷째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축복을 받아서 기드 온 300명 용사와 같은 자들이 되어야 한다.” 중요한 말씀 나옵니다. “기도에 미쳐서 해야된다. 기도에 미쳐서 해야된다. 말씀에 미쳐서 듣고 보고 연구해야 된다. 주일말씀과 수요 말씀과 금요은혜집회 말씀들은 나의 말씀이니 깊이 듣고 깊이 새기고 곧 실천해야 된다. 내가 깨달음을 주었을 때 성령님이 감동을 주셨을 때 번개처럼 깨닫고 총알처럼 행해야 된다.” 깊이 깨닫고, 깊이 새기고 ,곧 실천해야 됩니다. 번개처럼 총알처럼 행해야 됩니다. “꼭 나와 의논하라. 나의 역사다. 나에게 묻지 않고, 육적인 판단과 행함으로 경솔히 행하는 자는 한 마디로 말해서 무섭다. 세상에 나와 통하지 않는 자와 같이 무서운 자도 없다. 그들은 막무가내이기 때문이다 소경들이 요, 귀머거리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쇠덩어리와 같이 막무가내인 자들은 정말 무섭다. 너희는 그들을 지혜롭게 잘 대해주면서 기도해주고 시험에 들지 않게 해주어야 된다.” 말씀이 너무 좋아서. 오늘의 저희들의 방향이 하나둘 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2010년 생명구원 전도의 해이지만 나와 사랑하는 해이다.” 근본의 말씀 주고 계십니다. “그 깊은 속뜻은 나 와 사랑하는 해이다. 나와 사랑함으로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다. 사랑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얼마나 불 같이 사랑하는지 깨닫고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고 합당한 사랑을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능력이 임하 지 않는다. 내가 너희에게 외치는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외치는 능력도 없어서, 그런 자를 통해서는 역사도 일 어나지 않는다.” 2010년 생명 구원하는 해, 많은 자들을 하늘 앞에 돌리실 때에 유일한 첫번째 길이 무엇입니까? 실력을 갖추는 건데 주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고, 불같이 내 입을 통해서 역사하시는지 알 아야 해요. 주님이 내 가운데 늘 거하시고 내 옆에 늘 계시면서 나와 같이 웃어주시고, 나와 같이 울어주시고, 나와 같이 말씀해주시고, 나와 같이 행해주심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능력이 나간다고 했습니다. 왜요?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까 여러분 말 한마디 못하는 자가 지나가는 자에게, “여보세요?” 말 한마디만 해도 요. 불같은 눈물이 쏟아져요. ‘주님이 나와 이렇게 함께 하시는 구나.’ 그것을 더 믿고 깨닫게 될 때 여러분 들은 더 능력을 받게 되요. 주님이 이 곳에 함께 하십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이 말씀을 전할 수 없어 요. 여러분들을 통해 불같이 말씀하시고, 여러분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확실히 알고 돌아가시를 바랍니 다. 그러나 주님께서 안타까움이 있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며 관대함과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회개하라고 하였건만, 이성의 범죄를 저지르면 서도 외치는 자들이 있다. 내가 계시자를 통하여 다 잡아내어 그 행위를 말해줄 것이다. 그들은 형제를 구하기 보다 자신을 먼저 구원해야 할 것이다. 사탄 마귀들이 불순종한 자들을 통해서 섭리역사를 침범하고, 더럽히기 때문에 육적으로도 엄히 다스려야 된다. 그들 때문에 섭리사가 더 고통의 십자가를 져야한다. 이같은 자들은 선 생이 교단과 함께 명한다. 너는 직책과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니 평신도로 행하여라. 잘하는 자들까지 범죄하면 서 섭리사를 자기 연애하는 장소로 사용하는 자들, 참으로 많구나. 한 두번이 아니구나. 나의 섭리사와 나 예수 를 무시하고 행하였기에 내 즉시 심판할 것이다. 1년 동안 그토록 말씀해주며, 회개하라고 하였건만 회개하지 않고, 여전한 자는 용서치 않을 것이다. 불순한 자요, 순종치 않는 자요. 내 아버지의 법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 들이다. 항상 이같은 자들이 결국 사탄의 군사가 되어서 섭리사를 괴롭히고 억울하게 한 것이다. 이들은 열매맺 지 못한 나무는 찍어 불에 던지리라는 말씀을 피할 수가 없다. 온전히 행하지 못한 자는 내게 합당치 않은 자 다. 그들을 위해 영원한 형벌이 예비되었다. 그러나 내 말을 듣고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친 자, 내 말에 순종한 자들, 너희를 위하여 천국이 예비되었노라. 내가 선악간에 행위를 낱낱이 보고 기록하였음을 모두 두려움으로 깨달아라. 용서받은 자도 그 죄의 대가를 결국 받지 않았느냐.” 2010년은 더욱더 깨끗하고 온전하게 그렇게 주님 앞에 나아가는 섭리사가 되길 바랍니다. 주님께서 당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새로운 한 해가 너희 앞에 제일 큰 선물로 기다리고 있다.” 엄청난 선 물이네요. 시간은 돈이다. “1년이라는 시간은 너희에게는 생명이다.” 어떻다구요? 2010년 여러분에게 생명의 해가 되고, 여러분을 구원하고, 살리고, 많은 자들을 주 앞에 데려오고, 생명의 역 사 희망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너희는 그렇다면 이 생명과 같은 시간을 어떻게 쓰겠느냐.” 어떻게 쓸까? 주 님께서 영적으로 딱 한마디 해주셨습니다. “너희 스스로 쓰면 오히려 너희 생명에 손해를 보게 되고, 영도 혼도 오히려 병들게 된다. 2010년도 이 1년 나와 같이 써야 마치 10년 동안 공적을 쌓은 것과 같이 유익한 해가 될 것이다.” 2010년 1년도 주님과 같이 쓰는 자 10년 동안 공적을 쌓은 것과 같이 유익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어떻게 내가 간섭하겠느냐. 그러나 자유의지로 인한 책임은 각자 가 져야한다.” 주와 함께 한 것은 주님이 책임져 주시구요. 자기가 행한 것은 자기가 책임지는 것이 법칙이지 않겠습니까? “그러기에 오직 나만을 위해 살고, 오직 나만을 위해 목숨을 걸어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를 위해 살 아보아라. 나를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사랑하여라. 여기서 벗어나면 내가 너희에게 등을 돌린다는 것을 깨닫기 를 원하노라. ”섭리사는 섭리 사람이라는 것, 섭리사에서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따르는 자들을 말합니다.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를 위해 살고 나만 사랑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며 내가 원하는 일을 하 라. 이것이 섭리사에 주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이렇게 살지 않으면 섭리사는 등을 돌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부의 역사는 어디 가서도 이룰 수 없습니다. 이제 마지막 말씀입니다. “내가 말한 것 외에 나를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는 혼자 스스로 가다가 무슨 일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꼭 알고 가야된다. 가려거든 알고 가라. 소경이 되어 수십미터의 함정으로 빠지고 그제야,“살려주세요.” 하지만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인생이다. 너희들은 그와 같이 어리석은 인생 되지 말아다오. 나는 알 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나와 언약을 맺은 자들아, 나와 언약을 맺은 자들아 ,그 언약이 영원하기를 빈다.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친 자들아, 너희에게 나의 평강을 빈다.“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서서히 2009년을 떠나 보냅니다.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 영원히 잡을 수 없는 시간 잡고 싶어도 못 잡는 시간. 이 시간이 계속 해서 흘러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의 운명을 판가름하는 해였습니다. 2009년이라는 시간은 어느 누구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치 좋은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 흡수가 되어서 피가 되고, 살이 되어 우리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것처 럼 우리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한 것은 우리의 정신과 영혼 속에 남아서 2010년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 다. 2009년은 이미 시간 속에 묻혔지만 저희들은 물과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 주님의 영, 성령님 의 마음이 저희 속에 거하게 되었습니다. 후회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돌린다면 그렇게는 못 뛸 시간이었습 니다. 보내기도 아쉽고 그렇다고 해서 잡기도 좀 그런 너무나 미묘한 감정, 그렇죠? 가라고 하기도 사실 아쉽지 않아요. 얼마나 몸부림을 치고 예수님께서 얼마나 역사해 주셨는데요. 그렇다고 다 시 잡기는 좀 그런, 왜냐하면 2009년 희망이었고 올해도 희망일 거니까요. 희망을 찾았으니까. 우리 모두 함께 희망을 이룹시다. 애벌레는 나비로 변할 때까지 희망으로 기다립니다. 굼벵이는 매미가 될 때까지 희망으로 기다립니다. 비로소 나비가 되었으면 훨훨 날아가야죠. 매미가 되었으면 한번 노래라도 해야죠. 한번은 울고 가야지 않겠습니까? 오랜 세월을 기다리면서 나비로 매미로 태어났는데 날 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고, 죽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변화된 보람이 없잖아요. 섭리역사는 주님께서 눈물로 참아주시면서 우리의 스승되시는 선생님께서 직접 고통을 감수하시면서 이끌어온 귀한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은 빛 가운데 오시고 태어났어요. 새롭게. 그러니 빛을 발해야 해요. 빛을 발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해 요. 해가 떴어요. 사람들은 왜 해를 봅니까? 해는 뜨자마자 빛을 발해요. 구름이 가리지 않는 한 해는 자체발광 입니다. 해가 딱 떴으면 해가 찬란하게 빛을 비출 때 해로서의 역할을 다해서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때도 아쉽 지가 않아요. 할 일을 다했으니까요. 매미는 울어야 빛을 발하는 것, 나비는 날아야 빛을 발하는 것, 우리는 새 롭게 변화했으니 주님과 함께 세상을 날면서 복음으로 노래해야 합니다. 주님과 함께 세상을 살면서 복음을 노래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한 해의 말씀 을 마쳤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렇게 저희 섭리 전체가 주님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새롭게 변화되었으니 일어나 빛을 발하자.” 같이 한번 해볼까요 새롭게 변화되었으니 일어나 빛을 발하자. 아직 덜 변화된자 기도하는 가운데 회개하고,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더욱더 온전하게 자기를 만듦으로 변화 하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변화되었으니 일어나 빛을 발하자. 구호합시다. (구호!) 찬양같이 할까요? 오늘 시간이 아주 좋네요. 어떤 찬양을 드려야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을까? 새롭게 변화되었으니 일어나 빛을 발하자. 기도를 하기에 앞서서 우리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우 리의 마음을 더욱 더 편안하고 주님께로 나아가기에 합당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찬양. 오랫만에 ‘약속’ 해봅 시다. 나비는 날아야 빛을 발하고, 매미는 노래해야 빛을 발합니다. 복음으로 태어나신 여러분 복음으로 노래하 고 주님과 함께 세상을 나는 여러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셨죠. 주님은. 새해에도 우리에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에 앞서 우리가 주님께 더 해드릴 것은 무엇인지, 기도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찬양함으로 생 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으로. <약속 찬양>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주 앞에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2009년은 어떠한 해였는가. 운명을 판가름하는 해. 주님께서 참으시고, 또 걱정하시며 또 한편으로 기도도 하셨 던 너무도 여러가지 심정들이 교차되었던 운명과 같은 해. 주께서 불같이 역사해 주시지 않았다면 열매맺지 못 한 나무가 도끼에 찍혀 불에 던지움을 받았듯이 저희들이 그러함을 받지 않았겠습니까? 깨닫게 하시며 역사하시며, 함께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또 2천년의 역사동안 6천년의 역사동안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해 또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기다리셨던 역사 동안 하나님 너무나 너무나 하나 님께 인사를 드려야 될까요. 너무나 사랑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참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가 해낼 줄 아셨나요? 너무나 기대하셨을텐데 오늘 주님이 맑은 미소 밝은 미소를 지으시길 원합니 다. 몸부림치고 간구하고 애쓰시길 원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 자들로 인해서 주님이 속이 상하셨습니까? 주님 그들을 위해 다시 한번 기도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지금 이 시간이 마감되기 전에 대신 주앞에 무릎꿇고 간구하며 기도하오니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고, 용서하시며,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성약의 역사로 섭리의 죄를 불태워 주시고, 성 령의 역사로 불태워 주시고, 각 사람의 마음을 죄에서 해방된 자들이 되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희가 일어나 빛을 발하여 그 죄에 묶여있는 자들에게 복음의 열쇠를 가져와서 풀어야지 않겠습니까? 주 님 이시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어떻게 역사하나 불가능하다고 믿는 자, 사람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 조되었으니 사람이 하늘앞에 머리를 두고 간절이 간구하면 불가능한 것이 없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주 앞에 머리를 두고 간절이 간구하오니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결심과 각오를 더하여 주시며,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며, 불같은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어떻게 이 생명의 구원을 이루어갈 수 있느냐. “내가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고 내가 너를 통해 외치는 것을 알고, 내가 니 마음 가운데 역사하는 것을 알고 지금 네가 하는 모든 기도도 내가 받아주는 것을 알고 나로 인해 역사가 천국이 시작된다.”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새기며 그 영혼이 그 몸이 이들의 속에 임할 때에 능력과 권능이 임하리라 믿사오니 믿고 행하고 간구하며 인정하고 시인하는 모든 자들 가운데 성령을 부어 주시옵시며. 성령을 내려 주시옵시며, 주님이 임하여 주시옵시며, 새롭게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완전히 모든 죄악과 그릇된 사고를 태워 주시옵소서.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새해에는 기도하라. 하나로 똘똘 뭉쳐서 합심하여 사 탄을 멸하라. 죄악을 불태우라.” 말씀하셨습니다. 주여 이 시간 간구하옵나이다. 지금까지 섭리사 30년 역사 가운데 우리 제자들이 부족한 것이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자들이 신부로서 살지 못 한 것이 있습니까? 지난 시간 동안 온전히 살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아직까지도 뿌리뽑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주여, 이 시간 결심하고 결단하는 모든 자들 가운데 성령으로 모든 것을 불태워 주시며, 성령으로 모든 것을 소 각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할 때에 주님이라는 빛이 찬란하게 떠올라 이들의 마음 속에 사로잡으며 이들의 마음 속을 온전히 자리잡으며, 이들의 마음 가운데 자리잡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에 미친 자, 말씀에 미친 자, 주님에 미친 자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세상 날개를 날고 복음의 노래를 하며 행복한 역사로 갈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 자 회개할 줄 믿사오니 회 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롭게 변화되지 못한 자들 일어나 빛을 발하겠습니다. 주님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 까? 그 소원을 각자 모든 자들에게 말씀해 주시고, 그 소원을 이루겠사오니 능력 더해 주시며, 섭리사의 소원 선생님의 소원 또한 이루어 주시옵소서. 우리 섭리사는 하나입니다. 서로 보면 웃음이 넘치고, 희망이 솟아나 고, 서로 믿음을 주고 사랑을 주며 영원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 선생님과 더불어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 하나 저 희들은 하나입니다. 모든 자들은 주님의 재산, 주님의 자산이 되고 주님의 기쁨이 되고, 이 하나하나의 희망들 이 빛들이 만나 사랑하는 선생님과 함께 이 세상을 반드시 밝힐 수 있는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 다.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찬란하게 빛나는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주님 함께 하시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주님 함께 하시면 다 될줄 믿사오니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떠나지 말아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모든 시간 이 새해 새 아침이 뜨기 전에 다시 한번 모든 것을 소각하 며, 오직 주님의 빛만을 내 마음 가운데 두며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 가운데 두고 찬란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원합니다. 새해 희망과 축복의 해, 그 말씀을 들은 섭리역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어머니 기억해 주시고, 그 육신과 영혼도 주님의 뜻 따라 온전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월명동 성지땅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주께서 역사하시고, 성령님의 감동감화 가운데 만들어진 땅입니다. 되 어지는 모든 일들 주님의 뜻 가운데 천년사 가운데 찬란하게 빛나는 성지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곳에서 찬양하는 자 주님을 만나며 ,그곳에서 기도하는 자 주님을 맛보며, 희망을 느끼며, 그 곳에서 영원히 영원히 신 앙의 땅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년 동안 수고한 모든 자들 기억하시고, 남몰래 눈물흘리며 주님의 일 을 한 모든 자들 그 슬픔을 없애주시고, 희망으로 새해를 맞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예술단, 교역자들, 교단, 사랑하는 선생님, 우리는 하나 하나된 이 몸 가운데 2009년 주께서 소원하셨던 바 하나님께서 주시려고 했던 그 성령의 역사, 그 역사를 이 몸 가운데 남김 없이 뜨겁게 부어 주시옵소서. 뜨겁게 부어 주시옵소서. 불로 역사하시며 진리의 불로 사랑의 불덩 어리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영광 돌리옵나이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네.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드릴께요. 여러분 진실로 감사드리고 너무나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그러면 새해에 뵙겠습니다. 할렐루야 하고 끝날까요.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한번 해보겠습니다. 주님 앞에 성령님께, 예수님께도, 선생님께도, 하나님께도, 형제들에게도 우리 사랑한다고 보내 볼까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