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09.12.31 (목)
송구영신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2.31 (목)
첨부 파일
- PDF
송구영신 20091231 계시말씀.pdf
92.0 KB
<송구영신 말씀>
정예인 목사 (대전 대명 교회)
<12/8 화요일 새벽1시>
예수님께 한 해 동안 섭리사를 성령의 은혜와 말씀으로 역사
해 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한없는 사랑과 용서를 해
주셔서 진정 감사드린다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2009년 한 해가 역사의 페이지로 사라지고 있구나.
참 많은 일이 있었던 해였을 것이다.
올해의 표어를 새롭게 변화라는 주제를 주며
나는 너희 섭리 모두가 새롭게 변화하기를 진정 원했노라.
너희의 신앙이 온전히 나를 향해 서고
너희의 영, 혼, 육이 나와 일체되어 살기를 바랐노라.
변화가 얼마나 큰 올해의 목표였는지 아느냐.
왜냐하면 변화가 없으면
너희 개개인의 신앙을 절대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기에 변화를 외치고 변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를 바랐노라.
그리고 또 한 가지,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었노라.
성령의 역사야말로 섭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었노라.
성령의 역사야말로 섭리 너희 모두를 회개시켜
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게 하는 길이었느니라.
그래서 원 없이 성령을 부어주었고
그로 인해 섭리사에 회개의 바람이 일기 시작했노라.
하지만 회개에 대해 깨우쳐주며 말씀해주어도
회개가 온전히 다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그로 인해 나의 마음은 더 찢어지고 아프고 아팠다.
회개하면 용서해 준다고 했는데도 너희 각자는 마음을 열고
진정으로 나에게 오는 것을 주저하는 자들이 많았노라.
마지막까지 온전한 회개를 이야기하며 섭리사 완벽히 회개를
통해 너의 죄의 문제를 해결 받으라고 했노라.
그래서 모두들 눈물 흘리며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너희 영혼의 자유함을 얻었을 것이다.
회개를 통해 이 섭리 역사를 다시 일으킬 수 있었노라.
회개함으로 너희 모두는 성령의 은혜를 더욱 충만히
받았으며 회개함으로 나에게 가까이 올 수 있었다.
한 해 동안 온전히 회개하고 깨끗하게 죄의 문제를
청산한 자들은 새해가 소망과 희망으로 다가올 것이다.
나도 나의 신부들이 있는 이 섭리사가 새해를
소망으로 맞이하길 바라노라.
어렵고 힘든 것을 모두 잘 이겨내었으니
이제 모두 다 희망을 가지고 뛰어주길 바란다.
나의 섭리가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너희가 그동안 받은 성령을 밑바탕 삼아
생명들을 거둬들여 주기를 원하노라.
나도 너희와 함께 2009년 원 없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뛰었으니
너희도 나와 같이 앞으로도 그렇게 뛰어주길 바란다.
나와 일체되고 너희 선생과 하나 되어 섭리의 새로운
비젼을 너희들이 일으켜 세워주기를 바라노라.
모두들 나의 사랑을 깨달았으니
이제 실천하면서 큰 역사를 일으켜 주기를 원하노라.
사랑해서 다 용서하기로 했던 나와 너의 선생의 뜻을
깊이 깨닫고 새해 새 마음 새 뜻을 가지고
다시 새롭게 쓰는 섭리사가 되길 바란다.
한 해 동안 너희를 위해 함께 해 주신
하늘 아버지와 성령 어머니께 모두 진정 감사하며
나의 사랑 기억하며 최선을 다해 뛰어주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 나의 말이니라.
(이어서 시로 주셨습니다.)
새마음
새마음으로
기다림으로
설렘으로
맞이하는
첫날.
그날은
새해.
모두들 좋아하며
맞이하지만
그 새마음이
오래 가지 않는구나.
한 해를 한결같이
새마음으로 살 때
너희의 소망에
더 가까이 가게 되리라.
새해
새날이 밝아오는구나.
섭리의 새해가 왔도다.
이제 나의 섭리가
빛을 발할 때가 왔도다.
그 때가 바로 이때이다.
새해에는 섭리 모두가 힘을 합쳐
하나로 뭉쳐야 한다.
흑암을 물리치고 나가야 한다.
새해는 섭리의 날이다.
새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