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12.31 (목)
송구영신 계시말씀 a76a140c
- 선포일
- 2009.12.31 (목)
- 성경 본문
- 새벽 2:51~3
첨부 파일
- PDF
송구영신 20091231 계시말씀_a76a140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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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마무리와 2010년 맞이하기 위해 할일
정향정 (인천 희망 교회 교역자)
이번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행사와 천국 성령운동을 하는 내내 예수님 사진을 뚫어지게 보게 되었고 순간
저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지금 어떤 심정이실까 생각 되어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그때 ‘너희를 보니 기쁘지만 사망으로 가고 있는 자들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하는 자
들을 보니 슬프다’라는 감동이 왔고 성령집회 말씀 후 기도 중에 내 의지와 상관없이 눈이 떠지고 부흥강사
의 간절히 애절하게 기도하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참 여리고 여린 몸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에 감동되며
그 순간 마음에서 ‘저 혼자는 힘들다. 네가 너희가 모두
저렇게 되어야 한다!’라는 강한 감동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눈을 감고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제 입에서는 갑자기 “땅 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이 되겠습니
다!”라는
고백이 제 의지와 상관없이 마치 방언을 할 때처럼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저는 이 역사에 대해 2010년에
대한 희망이 가득하게 되었고 그 순간 주변상황과
상관없이 모든 생각과 감각이 정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다 일어나 춤추며 큰소리로 찬양하며
화동하는데 저는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 움직일 수가 없어
두 손을 잡고 눈물만 흘렀습니다.
▶ 12/28 새벽 2:51~3:19에 한해를 잘 마무리 해야겠다
생각과 2010년 어떻게 보내야 하나 생각하며
주님께 기도하던 중 써진 글입니다.
주 예수가 주를 사랑하고자 하는 모든 자들에게 전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사람들 내 신부들아
한 해 동안 수고 많았다.
주의 일을 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다.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손발이 되어 뛰어 주니
내 진정 기쁘구나.
사랑하는 예수의 사랑하는 주 신부들이 있으니
내 기쁨이로구나.
주의 사랑하는 그 마음을 더욱 가지고 가는 자들이 되어라.
주의 사랑을 더욱 깨달아다오.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이라 했지.
그 깊은 원대한 나의 계획이 있다.
그 계획대로 다 너희를 하나하나 이끌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말을
2010년에도 더욱 온전히 듣고 가자구나.
주의 말씀을 집중하지 않으면 안 돼.
그 안에 모든 것이 들어있어.
그리고 나의 중한 너희가 진정 외쳐주어야 해.
나의 심정을 전해다오.
전하는 자들 가운데 내가 강하게 역사하리라.
주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 외쳐다오.
너희가 외쳐 줄때 내 마음이 기쁘다.
나를 더욱 중심해서 뛰고 달려다오.
나를 더욱 찾고 불러라.
나의 사랑을 더욱 전하여다오.
주의 사랑을 알고 주의 사랑을 실천해다오.
주 사랑하는 자들이 내 심정 알고 뛰어주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겠느냐.
그 모든 것을 다 주 나 예수에게 내어 주어다오.
나에게 다 주어라.
주의 손과 마음이 되어 그 마음 절대 마음 지키어다오.
사랑하는 섭리 사람들아. 주사랑 하는 섭리인 들아.
주의 가슴 깊은 사랑이 강하고 강한
주의 정신과 주 전지전능한 능력을 증거해다오.
가장 먼저 나에 대해 자세히 알라.
그리하여 온전히 전하여 다오.
주의 재림을 더욱 온전히 준비하여라.
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해다오.
주 사랑을 헛되이 하지 말아다오.
주사랑 하는 자들에게 한 해만 기다리었도다.
올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도다.
주여 한해만 참으소서.
내가 더 가꾸겠나이다. 하던 주의 사랑
너희 선생의 간구로 나도 나의 하나님께 간구하여
일 년이라는 기회를 주었다.
그로인해 많은 역사가 일어나 재림을 준비시켰다.
주의 마음에 100은 아니구나.
그 만족을 하기는 어렵지만
사랑하는 선생으로 인해 사명을 잘 감당하여 주어
내 마음 흐뭇하다.
그러나 너희들 중에는 열매를 맺은 자도 있고
그렇지 못한 자도 있어 내 마음이 안타깝다.
주의 사랑 받고 결실하지 못하는 돌감나무 같은 자들을
어찌 해야 하나. 그들은 자기가 정말 돌감나무인줄 알까.
진정 답답하다. 안타깝다.
주 정말 모든 자들이 다 결실을 맺기 원하였건만
그러하지 못하는구나.
그러나 아직 절대 포기하지마라.
남은 시간 최대한의 노력을 하여라.
그리하여 전에 온 자나 지금 온 자나 모두에게
한 데나리온 주는 것이 나의 결정이듯이 그러하리라.
무릇 지킬 것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마음 절대 주 중심하고 사랑하며 가라.
온전하게 하여 모두 온전히 나를 맞자.
나 예수의 사랑하는 섭리사.
내가 너희를 누구보다 사랑하노라.
사랑하니 그 마음 너희에게 자꾸 간다.
그러니 잘하자.
다시 잘해보자. 진정하면 된다.
죽여라 너의 육성을. 살려라 너의 영성을.
2010년을 희망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주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
진정 주를 절대 잘 따라야 하도다.
2010년 내가 이루고 싶은 뜻이 가득하도다.
그 모든 어려움 가운데 이기고 가자.
2010년 잘 보내도록 기도하라.
주 진리로 무장하고 정말 깨어나라. 일어나라.
주의 말씀을 들어라. 주의 사랑을 받아 전하라.
주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 예수가 전한다.
사랑해. 주예수가.
(잠시 후 다시 새벽 4:12 쯤 글이 이어져 써졌습니다.)
사랑하는 섭리 사람들에게 전하노라.
사랑을 알고 가는 자 크고 크도다.
그 사랑을 믿고 가는 자 크고 크도다.
그 사랑을 더욱 깨닫고 가는 자가 가장 크고,
더 큰 자는 그 사랑을 온전히 알고 가면서 전하는 자로다.
주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그 사랑 얼마나
가장 귀한 것인지 알 것이다.
그것만이 살길이다.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사랑하라. 사랑해.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