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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1.01 (금)

2010년 1월 1일 금요일 새벽말씀 조혜은 송구영신말씀

선포일
2010.01.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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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조혜은입니다. 저는 16살 때 섭리에 와서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늘 항상 어디서든 예수님의 손을 잡고 찬양하고, 예수님 사진 밑에 앉아서 아침부터 밤까지 있었던 일들을 예수님께 이야기 드리기를 참 좋아했던 자였습니다. 저희 교회는 작은 교회였기에 늘 교회가 조용하니 제가 예수님께 그렇게 이야기 해드리면 예수님께서 외롭지 않을 것 같아 거의 매일을 예수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계시를 받기 전까지도 실체가운데 모시는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예수님의 대답이 들리지 않아도 늘 예수님께 물어보고 이야기하며 살았습니다. 수련회 때 그리고 성령집회 때 몇 번을 찾아오셔서 저와 대화해주셨고 그러다 12월 1일 섭리인 전체가 하는 조건기도를 저도 함께 동참하고자 냉수욕과 철야기도 조건을 계획하고 첫째 날 냉수욕을 하고 12시에 무릎을 꿇고 예수님과 대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날은 예수님께 제가 행복할 때, 슬플 때, 기쁠 때, 화가 날 때의 상황들을 이야기 드리면서 예수님은 언제 그런 기분이 드시냐고 물으며 예수님의 심정을 알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한참을 예수님께 대화를 하다가 제가 말을 멈추고 좀 더 깊이 기도하고자 오직 예수님께 집중하려고 정신을 모으고 있는데 갑자기 ‘나는 사랑이 많은 자다.’ 라고 말씀하시며 좌우에 날 선 검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좌우에 날 선 검을 받으라.’ 하셨고 그 때부터 예수님음성과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수님께 어찌 부족한 저에게는 나타나셔서 말씀하시는지 여쭈어보니 제가 실체가운데 예수님을 모시고 살았던 것이 큰 조건이 되었는데 그것보다 더 큰 조건은 선생님의 눈물의 기도조건이었고 또한 하늘의 뜻이 있어 이렇게 나타나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짧은 시간 예수님을 느끼게 되면서 크게 깨달은 것은 예수님이 저희를 향한 사랑은 각자에게 완전한 100%의 사랑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늘 몸부림치면서 예수님께 완전한 사랑을 드리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되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그리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구영신 2009. 12. 12. (토) 조혜은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캠퍼스) 예수님께서 낮에‘오늘은 내가 송구영신에 대한 말씀을 주겠다’ 말씀 하셔서 제가 ‘이렇게 빨리요?’ 했더니 ‘지금 받아지 나중에 연말에 예수님 말씀 전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철야기도를 하던 중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섭리사 신부들 2009년 선생 말씀 듣고, 회개하고, 성령 받고, 기도 하느라 수고하였다. ‘새롭게 변화’라는 말씀 듣고 자신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점검해 보아라. 부족한 부분 있다면 못하였다 포기 말고 2010년에도 꾸준히 변화하도록 하자. 사랑하는 신부들, 2010년은 주와 함께 전도이다. 나 떠나고 나서 나와 함께 어찌 전도하나 고민하는 자들 많은데, 나의 이름을 부르며 전도하면 되는 것이다. 나의 이름 외치고, 하늘나라에 있는 나 찾으며전도하는 것, 그것이 주와 함께 전도이다. 2010년에 올 환란, 풍파, 어려움, 진정 견디며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놓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준 사랑 변함없듯 너희 또한 나에 대한 사랑 변함없길 간절히 바란다. 나는 2010년을 하늘나라 내 아버지 보좌 옆에 앉아 너희를 동일하게 사랑하며,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 볼 것이니, 나 없다 낙심 말고열심히 하도록 하라. 멀리서 사랑 전하기에 느껴지지 않아 답답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사랑에 예민한 자가 되면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멀리서 느껴지는 나의 마음알려고 몸부림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기다림의 힘듦과 어려움을 전도함으로 풀도록 하라. 신부들이 신랑 오기 전 몸단장 하듯, 생명 단장하는 것이다. 섭리사 나무! 환란, 풍파, 시대의 파도 몰려와도 진정 큰 거목되어 풍성한 생명의 열매 맺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의 수고와 몸부림을 모두 기억하고 다시 돌아 올 때 귀한 선물 줄 것이니 수고와 애씀을 쉬지 말아라. 항상 너희 선생 중심하고 섭리사 하나 되어 역사를 펼쳐나가도록 하라. 너희 선생은 나와 어디서든 통하니 선생 통해 나오는 주일, 수요말씀을 듣고 나의 심정 맞추어 살아라. 내가 하나하나 다 지켜보고 있으니 너희 마음, 속보이지 말고, 변하지 말며 인내로 참고, 사랑 준비하며 기다리도록 하자. 섭리사를 향한 내 사랑이 변함없다. 이곳에서도, 하늘에서도 동일하다. 하지만 멀리 있는 내 사랑 느껴지지 않을 때에는, 2009년 퍼부어준 나의 사랑 추억하며 그 추억으로 힘내서 앞으로 나가도록 하라. 나의 사랑의 추억, 섭리사 신부들 모두 가지고 있으니 서로 보고 싶을 때 마다 꺼내어 보고 그리워하자. 나 진정 뜨겁게 만날 날을 위해, 기도하라. 준비하라. 전도함으로 나의 기쁨이 되는 2010년 섭리사가 되기를 축복한다. 사탄, 마귀, 흑암, 자기주관 조심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부르고, 성령 어머님의 감동감화하심을 찾고, 나를 사랑하며, 나와 함께 전도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안녕. 섭리사의 신랑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