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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1.02 (토)

2010년 3월 19일 금요기도회간증문 이다실 전도에 대한 예수님의 심정고백

선포일
2010.01.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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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19일 금요기도회간증문-이다실20100102전도에 대한 예수님의 심정고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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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에 대한 예수님의 심정고백 작성일 : 2010. 2. 24 (수) 작성자 : 이다실(서울 모델부) (2010년 1월 2일 새벽 1시 30분경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을 위해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그 사랑과 심 정 알게 해달라고 기도 한때 한없는 눈물과 함께 들린 깨 달음들과 마음의 음성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명동 행운스타교회 모델부 이다실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노방 전도를 통해 섭리를 만났고 대학 교 때부터 모델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큰 기복 없이 신앙생활을 해오다가 애쓰고 수고한 만 큼 생명의 결실이 없어 신앙의 한계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극복하기위해 성령집회를 열심히 쫓아다니며예수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전도했지만 생각처 럼 잘 되지 않아 답답했습니다. 이러다 지옥에 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예수님이 느껴지지 않는 곤고함으로 또 다시 신앙이 힘들어지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한 지도자에게 저를 관리하라고 부탁하셨고 그 지도자를 통해 저에게도 오시겠다 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전 다시 힘을 내어 아무도 없는 텅 빈 교회에서 12시 철야기 도를 시작했고, 철야기도를 시작한지 열흘정도 지났을 때 성 령집회에서 예수님께서 제게 오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과 대화할 때 마음에 느껴지는 소리가 있었 고 제 생각처럼 들렸던 말들이 예수님의 말씀임을 알게 되었 습니다. 저 같이 부족한 자에게 어떻게 오셨냐고 여쭈었을 때, 주님은 내 뜻이라 하시며 넌 간증자에 대해 시기질투가 없고 내말에 순종하니 왔다고 하셨습니다. 그저 회개하며 주님을 느낄 수 있게 만이라도 해달라고 간절 히 기도하던 저를 불쌍히 여겨 와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 다. * 예수님 말씀 * 그 중심을 보려면 중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처음과 끝을 봐야 한다. 사람의 행실을 처음만 보고 판단하면 실패한다. 시작이 무엇으로 출발했으며 끝까지 행실이 어떠했는지를 봐야 제대로 갈수 있는 것이다. 나의 눈물을 아느냐 인간의 눈물과 다르게 한 방울로도 온 가슴을 적시는 뜨거운 눈물이다. 내 눈물방울 받고 자란 너희 내 눈물 아는 너희가 되길 원한다. 사랑해서 가슴 저민 내 사랑의 눈물 아는 자 되어라. 진정 사랑하는데, 말하는데. 말하지 못한 내 한을 풀어줘. 너희로 인해 괴로워하는 내 심정 느껴 알라. 사랑해서도 울고 기뻐서도 울고 슬퍼서도 운다. 그래서 내 아버지의 눈은 눈물 마를 날 없다. 마음의 눈을 적신다. 진정 사랑해서 내손으로 만지고 사랑하고 싶었다. 너희는 나를 무심히도 스치는 구나.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멀어지는 너희를 마냥 보고 이 부르튼 발 내어 놓고 털썩 주저앉고 싶은 날이 왜 없겠느냐. 힘이 들어. 나도 힘이 들어. 죄의 십자가도 너무 끔찍하지. 힘이 든다는 표현으론 부족하지만 사랑하는 자들이 무정히 떠나갈 때 제일 힘이 들어. 내 사랑하는 신부여 이 많은 사람 지나다니는 이 길에서 한없이 외쳐도 들어 주는 이 없어 외로운 이 심정 아니? 한참 기다린다. 하루 이틀....... 한 달 벌써 이천년이 넘게 흘렀다. 산이 이 거리가 되고 계속 더 좋은 건물로 지었다 부쉈다를 반복하도록 난 이 자리에 서 있는데 날 부르는 이 누구냐 이 거리 걸으며 나를 찾는 이 누구냐 춥다. 난 춥다. 그래서 난 춥다. 누가 이들에게 나를 소개 시켜 주겠니? 나 여기 있다 말해주겠니? 나 너를 너무 사랑해 가슴 미어지게 사랑해 여기서 있는 너의 신랑 예수라고 누구라도....... 누구라도....... 말해 주겠니? 소리 내어 우는 날 밟고 또 밟고 지나간다. 못 보고 못 듣는 너희들 참으로 안타깝다. 소경인 것이냐 못 듣는 것이냐 이렇게 너를 향해 외친다. 육신 없어 영의 몸이 발이 부르트도록 뛰는데 너희 나를 위해 한마디만 한마디만이라도 해주겠니? 부탁이다. 당신을 진실로 사랑해서 울고 있는 이가 여기 있다 말해 주겠니? 하지만 나를 만나면 진정 울고 있는 당신의 그 가슴이 나로 인해 웃게 된다. 말해 주겠니? 너무 사랑해서 1분 1초 늘 러브레터 쓰는 나의 그 뜨거운 사랑 말해 주겠니? 잠깐만 잠깐만....... 가지 말라 간절히 부르는 날 그 차가운 시선으로 쳐다봐도 진정 놓을 수 없고 애걸하여 붙잡을 수밖에 없는 내 심정 알아 달라 말해주겠니? 전도는 그저 나의 손을 잡고 먼저 내 소리 듣고 내 맘을 아는 너희가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저들에게 나 여기 있다고 ....... 너무 사랑하고 찾았던 그 이가 여기 있다고 진정 사랑하는 운명의 상대가 여기 있다 말해주는 일이다. 그럼 우리 인연 되어 영원까지 행복할 수 있다 말해주며 사랑하며 살 수 있다. 그럼 거리....... 나를 그리도 짓밟으며 울게 한 그 거리. 난 사랑하는 이들의 손을 잡고 행복히도 걸을 수 있다. 그렇게 해 주겠니? 그렇게 해 주겠니? 나를 위해 한 마디만 그저 한마디만 이라도 건네주겠니? 그들은 이미 아버지의 것 내가 이미 다 마음 두고 뜻을 두고 키운 자들이니 설마 외면하지 않을 거야. 그저 나의 애타는 사랑 이 심정 전해만이라도 주겠니? 그뿐이다. 그뿐이다. 사랑한다. 사랑해서 이 간절한 내 부탁을 전한다. 꼭 해줄 거라 믿는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그 길 위의 예수가. 하루 이틀 본 사람도 한눈에 반해 사랑하며, 정들어 그립다 하지? 근데 하루도 한 달도 일 년도 아닌 너의 평생 영원까지 사랑하고 사랑할 내가 어떻게 네가 미친 듯 그립지 않겠느냐 마냥 그립다. 마냥 그립다. 사랑의 열병이라 하지 열병보다 더 뜨거운 사랑....... 그 어떤 전염병보다 더 전염성 강한 그 뜨겁고 무서운 사랑해보자 그래 미치는 것이다. 미치는 것이 두렵니? 정신병원에 갇히는 것이 두렵니? 나 있잖아 무서워 하지마. 너를 가두는 이들이 비정상이니 걱정할 것 없다. 사랑에 미쳐보지 않은 자 미친 자의 심정을 모르리오. 나에게 미친 자. 그래 미친 자. 천국까지 미칠 자. 나의 손을 붙잡고 영원까지 날자. 눈물 (詩) 차가운 눈물을 보았느냐 눈물은 모두 뜨겁다 사랑의 눈물도 미움의 눈물도 원망의 눈물도 아쉬움의 눈물도 아픔의 눈물도 정녕 뜨겁지 않은 가슴에서 나오는 것이 있더냐. 그 뜨거움 어디서 왔겠느냐 나다. 나다. 그 눈물의 근본. 사랑해서 울고 있는 너희를 위해 우는 여호와니라. 비행기가 뜨고 질 때 날개가 제때 펴져야 뜨고 질수 있듯 너희 인생도 날개 되시는 하나님을 제 때. 늘 불러야 살 수 있고 날 수 있게 된다. 제 때 날개 펴지 못하면 비행기가 어떻게 되겠느냐. 땅만 달리다 날지 못 한다. 제때 착륙날개 움직이지 못하면 어떻게 하겠느냐. 결국 떨어진다. 그것 알라 너희 힘으로 평생 날 수 없고 디딜 수 없다. 너희는 이미 섭리라는 높은 고공에 있다. 그러니 떨어지면 살기가 너무 힘든 것이다. 꽉 잡아 스릴 있게 나만 잡으면 돼. 나만 잡으면 날 수 있어. 기장 곁에 바짝 붙어 보면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어디쯤 가는지 알 수 있듯 알려면 붙어 알았지? 자기 주관 100평의 땅이 있다고 하자. 가운데 이렇게 철조망 높게 쳐 놓고 갖은 유리 박아가며 전기 통하게 줄 쳐놓으면 거기 그곳이 자기 땅이라 해도 자유롭게 쓸 수 있겠느냐? 자기주관은 이와 같다. 믿어주지 않는 불신 심정의 눈물 쏟아내게 만들고 결국은 계속 믿어줄 다른 이를 찾게 만든다. 근데 너면 꼭 너야 한다면....... 내 답답한 심정 조금이라도 알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