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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1.03 (일)

100103 주일말씀

선포일
2010.01.03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21장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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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3일 주일말씀> 주와 함께 생명 구원, 전도다 본 문 요한복음 21장 15-17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새해, 주님과 함께 그 뜻을 실천 해야 될 새로운 한 해,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주님과 생명 구원’의 해입니다. 주님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나와 꼭 같이 해야 된 다.”고 하시며 “나와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손해를 입고 해를 받게 되기도 하지만, 실상 그런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못할 것이 없으신 주님이십니다. 그 러나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구원받고 사는 자들이 주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죄를 용서해 달라고 애원하며 살면 서도 주님의 일을 할 때는 참 이상하게도 주님과 같이 하 지 않고 자기 혼자 하거나, 혹은 같이 일하는 사람끼리만 의논하면서 합니다. 주님은 “이것이 잘못된 사고이고, 잘못된 버릇이 다. 또한 나와 심정이 맞지 않고, 삶이 맞지 않는 신앙생 활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을 구원하기보다 먼저 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자기를 온전히 구원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지적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생명 시해야 됩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라면, 주님의 역사이니 어떤 일을 하든지 반드시 주님과 의논하고 주님과 함께 해야 됩니다. 주님께 꼭 허락받고 해야 됩니다. 주님께 기도하여 주님이 하라고 하셔야 그 일을 할 때 주님이 함 께 하십니다. 그렇지 않고 자의로 행하면 주님이 반대하 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손해를 입고, 사기도 당하 고, 제대로 일이 안 됩니다. 선생에게 물어도 잘 모르니 먼저 주님께 기도하여 묻고, 주님이 대답하시면 그때 선생에게 물어보고, 선생 이 결재하면 하기 바랍니다. 그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불 법을 행하는 자입니다. 이들은 주님을 믿고 사랑해도 불 법을 행한 자이므로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의 법을 기록해 놓은 대로 심판 날에 “나는 너희를 모른다. 내게서 물러 가라. 너희를 위해 예비된 나라로 가라.”고 한다고 했습 니다(마 7:23). 주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사랑하는 것 을 알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네 가 나를 사랑하느냐? 진실로 나를 사랑하느냐? 정말 사 랑하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내가 주 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라고 대답했습 니다. 주님은 베드로의 대답을 듣고 “네가 나를 진실로 사랑하면 내 양을 쳐라. 내 양을 먹여라. 생명들을 전도 하고, 기르고, 관리하며 내 생명들을 구원하여라.”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예수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주님을 따르는 생명들을 맡기셨습니다. 생명 구원은 주님이 하시던 일들이었습니 다. 생명은 구원하고 관리해야 됩니다. ‘구원과 관리’ 란,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사랑해 주고, 문제를 해결해 주고, 도와주며, 주님이 그들에게 원하시는 일을 그들이 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는 일입니다. 이렇게 행하는 자 가 주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주님과 함께 일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한다면,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게 되 어 결국 하늘에도 손해가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반대하고 거스르는 자가 되고 맙니다. 반드시 기도하여 주님이 하라고 하신 일만 주님과 함께, 선생과 함께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자는 섭리사에서 자기 소원을 이루려는 야망을 가진 자입니다. 이제는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주님이 허락하셨는지 묻고, 선생이 허락했는지 묻기 바랍니다. 지난날에도 주 님의 허락과 선생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한 자들은 모두 섭리사와 주님과 선생에게 손해를 주었습니다. “주님이 이같이 하라고 하셨어.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셨 다.”라고 거짓으로 말하면서 행한 자들이 있었기에 모두 다 확인하여 잡아내고 그들이 하는 일들을 중단하게 했습 니다. 늦어도 좋으니 한 달, 두 달 확인하고 모두 확실히 인식시킨 다음에 해야 됩니다. 개인들도 주님이 허락하시 면 해야 됩니다. 주님께 허락받지도 않았는데 누가 무엇 을 어떻게 하자고 하면 “주님께 여쭤 보고 허락받고 해 야 된다.”고 말해야 됩니다. 주님은 “올해 환난, 핍박, 어려움, 실패의 함정들 이 너희가 가는 길에 있다. 모두 완전하게, 완전하게, 완 전하게 행하라!”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완전하게, 확실 하게 행해야 됩니다. 주님과 함께 전도, 즉 생명을 구원하는 일을 하려면 첫째, 자기 생명을 주님과 함께 완전히 구원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에게 묻겠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생명이 정 말 완전히 구원받고 천국에 갈 것을 확신합니까? 주님이 걱정하시고 염려하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100%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80%, 90% 선에 있는 사람들은 다 주님이 걱정하시는 사람들입니다. 온전하고 완전해야 됩니다. 자신이 얼마나 온전한지, 자기가 하루 동안 산 것을 확인해 보면 압니다. ‘주님과 온전히 살았는가?’, ‘주 님께 약속한 대로 살았는가?’ 보면, 자기 생활과 자기 실력이 어느 정도 위치인지 말해 줍니다. 먼저 자기 생명을 온전히 구원해야 됩니다. 그런 후 에야 남의 생명도 주님과 함께 온전히 구원하게 됩니다. 자기가 힘들면 전도고, 관리고, 무엇이고 할 수가 없습니 다. 자기 존재 먼저입니다. 자기 구원 먼저입니다. 자기 먼저 주님과 일체 되고 주님을 바로 알아야 됩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자기 개인이 베드로처럼 확실 히, 온전히, 진실로 주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가 확실히 섰다면, 주님이 “내 양을 쳐라. 내 양을 먹여 라. 전도하라. 구원하여 관리하고 키워라. 그들로 시대 뜻 을 펴라.”고 말씀하신 대로 주님과 함께 생명을 구원해 야 됩니다. 주님이 세상에 예비해 놓으신 자, 뽑아 놓으신 자를 전도해야 됩니다. 아무나 전도하면 전도하는 데 힘들고, 기르는 데 힘들고, 성장시키는 데 힘들고, 계속 속 썩이 고, 또 5~10년씩 길러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되었어도 계 속 관리해 줘야 됩니다. 그 한 사람을 신경 쓰며 수고한 만큼 예수님이 예비하신 자를 전도하고 관리하면 힘도 안 들고, 그가 쑥쑥 성장하여 하늘 역사에 보람이 됩니다. 주님이 예비해 놓으신 자는 오히려 전도자의 손을 잡고 이끌고 갑니다. 한번은 누가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뜯어보니 “저는 섭리사에 온 지 10년이 되었는데 한 것이 없어서 힘듭니다. 힘 좀 주세요.”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선생은 시간 낭비가 되기에 한 자도 안 써 주었습니다. 10년이 면 강산도 변합니다. 선생이 장문의 편지를 써 준다 해도 본인이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계속 그 위치에 있을 것 입니다. 어떤 제자에게서는 이런 편지가 왔습니다. “제가 전도한 사람이 있는데 섭리사에 온 지 6년이 되었습니다. 6년 동안 늘 관리해 주고 도와주었는데도 힘들어하고, 교 회도 나오다가 안 나오다가 합니다. 속이 상해서 다른 사 람을 두 명 전도했습니다. 축복기도 해 주세요.” 했습니 다. ‘주님과 함께 생명 구원’입니다. 주님의 뜻이 있 어서 전도되었어도 자기 책임을 못 하니까 성장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책임을 못 하는 자들을 관리하느라 신경 쓰다 보면 청춘이 가 버려 아깝습니다. 전도할 때는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주님이 함께 하시 고 역사하시어 전도자를 통해 전도가 됩니다. 혼자 한다 고 생각하는 자는 인본적 신앙인입니다. 육적인 사람입니 다. 그러니 그때그때 주님께 기도하고 의논하면서 하면 ‘어떻게 하라.’고 마음으로 깨닫게 해 주시고 역사해 주십니다. 우연 같으면서도 주님이 행하십니다. 어떤 일이 우 연같이 보이고, 또 행한 일이 우연같이 생각되는 것은 주 님의 마음과 뜻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알면 ‘우 연이 아니구나. 주님이 방법을 달리하시고 여건을 틀어 주셔서 나로 이같이 행하게 하셨구나.’ 하고 확실히 압 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구원받았으니 이웃 형제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여 구원해야 될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주님 을 사랑하는 자라면 누구든지 “생명을 구원하라.”는 주 님의 명을 듣고 사명을 받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처럼 개인 전도를 잘해야 됩니다. 예수님처럼 가정 전도를 잘해야 됩니다. 예수님처럼 청춘 전도를 잘 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하나님도 예수님을 사랑하시니, 예수님은 결국 세상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 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 한 분으로 신약역사 이후 오늘 날까지 수십억의 사람들이 전도되었습니다. 당세에도 계 속 전도되고 있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도 영의 몸으로서 온 세상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과 함께 전도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았 으면 전도는커녕 오히려 믿던 자들도 좌절하고 모두 믿음 을 파선했을 것입니다. 주님은 이미 전도된 자들을 계속 관리해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새로 온 자들은 전도자를 통해 관리해 주고 기르십니다. 이렇게 전도자를 통해 100% 행하시는 주님 을 모르고, 자기 혼자 육적으로 생명을 전도하고 기른다 면 얼마나 힘들고 지치겠습니까? 그러니까 전도하고 관 리하다가 시험에 들고, 전도하고 관리하다가 자기 믿음이 깨지게 됩니다. 전도자가 전도하다가 이성의 시험에 들고, 결국 이 성으로 빠져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있었습니다. 남을 구 원하다가 자기 생명을 빼앗긴 것입니다. 그들이 생각하기 를, 결혼하여 장년부로 들어오면 되겠다고 합니다. 그것 은 자기 계획이지요. 주님의 계획은 아닙니다. 그들은 자 기 구원의 노선과 하나님과 주님이 계획한 것을 깨뜨린 자입니다. 아담과 하와 같은 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존재자이십니다. 완전한 가운데 완 전하게 역사하십니다. 깨진 벽돌이나 항아리는 다른 데 쓰임 받습니다. 주님은 “본래 깨지지 않았던 상태처럼 그와 같은 쓰임은 못 받게 된다.”고 계시자들을 통해 말 씀하셨습니다.(창타) 우리는 주님과 함께 생명을 구원해야 됩니다. 전도하려면 첫째, 자기를 먼저 굳건한 반석 위에 확 실히 세우고, 전도하러 가기 전에 주님께 기도해야 됩니 다. 주님은 복음을 전하러 가시기 전에 40일 동안 광야 에서 기도하셨습니다. 물도 없는 땡볕 더위에서 피골이 상접될 정도로 기도하셨습니다. 사탄을 물리치시고, 유혹 을 이기시고, 고통을 이기시고, 육적인 모든 악조건을 다 이기고 나오신 후에 사망권에 사는 생명을 구하러 다니셨 습니다. 제일 먼저 베드로를 전도하셨고, 그 형제 안드레 를 전도하셨습니다. 생명을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병든 자들과 갖가지 인생의 고통을 당하는 자들을 찾아다니시며 기도해 주셨고, 마귀에게 잡혀 영적 으로 고통 받는 자들을 구해 주셨습니다. 절대적으로 하 나님의 생명 주관권에 있지 않는 자들은 모두 마귀, 악령 들의 세계에 잡혀 살고 있는 자들입니다. 주님은 마귀의 시험을 이기고 마귀를 물리쳤으니 ‘이긴 자’가 되셨습 니다. 그러므로 마귀에게 고통당하는 자들을 다 이끌어내 구원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일생 동안 전도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가르침은 세상 어느 누구도 가르치지 못 했던 ‘위대한 가르침’입니다. ‘생명의 가르침’입니 다. 불교나 유교, 다른 종교에서는 가르치지 못한 ‘진 리’입니다. 하나님 주관권 밖의 종교는 하나님을 가르쳐 주지 못합니다. 천국을 가르쳐 주지 못합니다. 구원에 대해서 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길로 이끌 수 없고, 하나님이 계신 천국의 세계로 구원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천국에 대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세 상 인생들의 근본에 대하여 아시고 확실하게 가르쳐 주셨 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의 구원을 받고 세상에서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이 천국에 가게 해 주셨습니다. 이 것만이 생명을 제대로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복 음 외에 다른 복음으로는 주님이 원하시는 구원을 이루게 할 수 없습니다. 오늘은 전도는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 주겠 습니다. <전도의 방법> 첫째, 주님과 함께 전도하러 나갈 때는 꼭 ‘기도’ 하고 나가야 됩니다. 40일은 못 해도 4일은 하고, 4일도 못 하면 4시간이라도 하고, 4시간도 못 하면 40분이라도 기도하고 나가야 됩니다. 전도하러 간다고 하며 주님을 불러야 됩니다. 의논해야 됩니다. 둘째, 무슨 말을 할지 준비해야 됩니다. 셋째, 대상을 선정해야 됩니다. 그래야 현장에 나갔을 때 주님이 주신 영감과 계시, 성령의 감동과 은혜로 눈으로 보고 말하면서 전도하게 됩 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있을 때는 주님이 함께하시 며 전도하라고 감동을 주시거나 마음에 깨달음을 주십니 다. 주님이 찾으시는 자, 예비하신 자, 긍휼히 여기시는 자, 주님을 사랑하는 자, 주님이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감동을 주시고, 마음이 가게 하시고, 발길이 가게 하십니 다. 주님이 꿈에 계시를 해 놓으셨든지, 그 사람의 사연 을 들어 보면 주님의 뜻이 있는 자임을 알게 됩니다. 사 람의 겉만 보지 말고, 속도 보고 뜻도 보면서 해야 됩니 다. 전도할 때 성령님과 예수님은 여러 가지로 역사하십 니다. - 어느 때는 전도해야 될 사람이 있으면 이미 교회 에 다니고 있는 사람의 얼굴로 순간 겹쳐 보이기도 합니 다. - 어느 때는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저 사람을 전도해야 되겠다.’고 강한 감동이 오기도 합니다. - 어느 때는 순간 그 사람의 마음 상태나, 그 사람 에 대한 영감이 스쳐 지나갑니다. 그때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라는 것이 마음에 깨달아집니다. - 영감도 없고, 깨달음도 없고, 자기 교회에 다니는 사람의 얼굴로 겹쳐 보이지도 않는 자들은 부딪혀 복음을 전해 보면 전도할 사람인지, 아닌지 알게 됩니다. 1) 다른 교회에 다니고 있어도 말씀 때문에 곤고한 사람들이 너무 많고, 무엇인가 갈급하여 찾는 사람들도 많고, 주님이 교회를 이동시켜 키우려고 하는 자들도 많 습니다. 섭리인들 중에서도 과거에 다른 교회에 다녔는데 섭리사로 와서 주님의 일을 하는 자들이 많고, 또 죽었던 신앙이 살아나서 자기 생명을 구원한 자도 많습니다. 2) 사람들과 직접 부딪혀 보면 참으로 다양합니다. 이방 종교에 접하여 아무것도 모르면서 종교도 아닌 곳에 서 구원받는다고 하며 어리석게 계속 그곳에서 신앙생활 을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런 자들에게는 진리를 가르 쳐 옳은 길로 나오게 해야 됩니다. 3) 또 전혀 종교가 없이 살면서 교회에는 다니지 않으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정하고 사는 자들도 있습니 다. 이러한 내용들을 대화 가운데 파악한 후에 “정식적 으로 기도하고, 말씀 듣고, 주일을 지키면서 신앙생활 하 자.”고 하면 응합니다. 4) 교회에 다니다가 다시 세상으로 간 자들도 많습 니다. 교회에서 설교 내용 부족이나 관리 부족으로 깊은 신앙과 예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여 근본 을 모르고 교회에 다니다가 나간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 은 어떤 교회에 가도 다 똑같다고 생각하며 믿지 않습니 다. 그러므로 이런 자들에게는 특히 시대의 말씀을 넣어 주고, 영적인 신앙을 가르쳐 주며 전도해야 됩니다. 그저 교회에만 다니는 것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을 다 전도 하여 삶이 거듭나고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 주며, 시대 말 씀을 좇아 살게 해 줘야 됩니다. 5) 이상한 교회에 현혹되어 믿는 자들도 많습니다. ‘자기네 교회에 다니며 자기네 교리를 믿으면 안 늙는 다.’고 하며, 계시록에 있는 말씀을 잘못 해석하여 ‘14 만 4천 명만이 택한 자에 들어간다. 육신이 안 늙는다.’ 고 합니다. 다 거짓입니다. 현혹하는 것입니다. 육신은 늙고 죽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정한 바입니 다. 사람이 아무리 하나님과 주님을 잘 믿어도 육신은 늙 고, 죽는 날이 되면 죽습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 기도 하며, 우리가 봐도 인생은 시간이 흐르면 늙고 죽습 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뜻이 있어 육신이 죽은 자가 살아나는 일은 있었습니다. 예수님도 살아나셨습니다. 나 인성 과부의 아들도 살아났습니다(눅 7:11-17). 회당장 야이로의 딸도 주님이 살려 주셨습니다(마 9:18-26). 나사로도 주님이 살려주셨습니다(요 11:17-44).엘리야 시대 사르밧 과부의 아들도 엘리야가 기도하여 살아났습 니다(왕상 17:17-24). 엘리야같이 하나님의 뜻이 있는 자는 불병거를 타고 하늘나라로 가기도 했지만, 인간은 나이를 먹는 대로 늙 어 갑니다. 그러다가 정한 시간이 되면 죽습니다. 늙지 않았어도 부주의하면 수한 전에 죽기도 합니다. 다른 이상한 교회에 빠져 사는 자들을 전도해야 됩 니다. 전도되지 않으면 그들에게 참된 진리를 전해 줘야 합니다. 재림주가 세상에 왔고, 자기들은 재림주를 믿고 따라간다는 자들의 말도 믿지 말아요. 메시아도 한 분, 재림주도 한 분, 바로 예수님이라 고 가르치고, 앞으로 성경대로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것 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인간들은 모두 재림을 알 리는 사역자이며, 주님이 각 지체와 같이 쓰시는 개성의 사명자에 불과하다고 전해 주기 바랍니다. 안 오면 전해 주기라도 해야 됩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게 해 주고, 오직 예수님만을 재림주로 믿게 해 줘야 됩니다.(재림론) 주님을 믿더라도 사람을 우상화하며 믿고 따르는 자 들은 주님을 구세주로서 제대로 믿지 못한 자로서 자기 생명을 구원하지 못한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에 대하여 주님께 여쭤 보면, 주님은 “나를 중심하지 않고 사람을 중심하는 자는 포도나무에 붙지 못한 가지와 같은 자다. 나보다 사람을 사랑하거나 귀히 여기고 중심하는 자는 내 게는 합당치 않은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해 줘야 됩니다. 이 시대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복음과 계시자로 전한 주님의 말씀을 전해 줘야 됩니다. 주님은 아직 재림하지 않으셨지만, 주님의 재림 역 사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그 하 루에 준비했다가 할 일 다 하고 주님을 맞는 것이 아닙니 다. 그날은 마치 결혼식 날과 같습니다. 결혼식 날은 예 식을 행하며 신부가 신랑을 맞기만 하는 날입니다. 이미 평소에 연애하고 산 것입니다. 결혼식은 예식을 하는 날 입니다. 이와 같이 재림의 날도 평소에 주님을 맞은 자들 이 그날에 나팔 소리를 듣고 주님을 맞기만 하는 것입니 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지금 자기가 할 일을 다 하고, 준비를 다 한 자는 그날에 주님을 맞게 됩니다. ‘휴거는 어떻게 하는가?’, ‘육신을 가진 자는 어 떻게 휴거되는가?’에 대한 깊은 말씀은 다음에 하겠습 니다. 휴거에 대하여 알면 모두 정신이 번쩍 들 것입니 다. 늘 말씀했지요? ‘과정 중에 역사는 이루어진다.’ 고 했습니다. 태 안의 아이는 어머니 태 속에서 완전히 커야 세상 으로 나옵니다. 나오는 날 하루 만에 커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크지 않으면 나올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우 리도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지금 모두 준비하며 성장 시켜 놓아야 주님이 오시는 날에 맞을 수 있습니다. ‘그 날이 어느 해인가? 어느 날인가?’ 알려고 할 필요가 없 습니다. 알아도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 습니다. 여자가 임신한 날이 언제인지 알고 날짜를 따지면 태 안의 아이가 언제쯤, 몇 월에 나올 것인지 알게 됩니 다. “빛에 속한 자들아, 나의 재림을 준비하라.”고 주님 이 말씀하셨으면, 성경의 수리적인 숫자를 계산해 보면 상식으로 다 아는 바입니다. 3년 6개월, 7년, 21년, 40 년, 400년, 2100년, 역사는 이렇게 정해져 갑니다. (한 때두때반때) “주님, 언제 오시지요? 몇 년 있다가 오시지요?” 하며 궁금해도 이제 묻지 말아요. 주님 맞을 준비를 하고 예비를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주님이 언제, 몇 시에 오 시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과연 주님을 맞을 자격이 되 어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재림론) 버스나 열차를 타고 어디에 가려면 미리 준비하고 정거장에 나와 있어야 합니다. 그 날 손님을 태우고 갈 버스가 그 날 오지, 그 이튿날 오겠습니까? 이미 손님이 다 갔는데, 그 손님들을 태우고 갈 시내버스나 열차가 그 이튿날에 오겠습니까? 시내버스나 열차 모두 뒤에 오는 버스와 열차 때문에 제시간에 옵니다. 주님의 재림도 그 해 오실 것이면 그 해에 오시지, 다음 해에 오지 않으십니다. 주님이 오실 날짜는 알 필요 가 없습니다. 날짜를 알려고 하는 자는 마치 누구와 약속 을 해 놓고 “몇 시, 몇 분, 몇 초에 와!” 하는 자와 똑 같습니다. 화장실 갔다 오려고 “차가 몇 분에 와요?” 묻는 것입니까? 주님이 오실 날짜를 묻는 자는 준비하지 못하여 급한 것을 준비하려고 묻는 자와 같습니다. 이제 “해도, 날짜도 묻지 마!”입니다. 주님의 재림은 마치 혼인날을 맞는 것과 같아서 아 직 신랑만 나타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재 림 주관권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날짜 를 묻고, 어느 해에 오시는지 묻습니다. 모두 가르쳐 주 기 바랍니다. 지금 주님의 재림을 놓고 준비된 자와 준비되지 않 은 자는 마치 양과 염소를 오른편과 왼편에 갈라놓듯이 준비된 자는 오른편에, 준비되지 않은 자는 왼편에 갈라 놓고 있습니다(마 25:31-46). 과일을 따는 자가 익은 과일을 따기 전에 마음과 눈 으로 먼저 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주님은 눈과 마음으로 익은 생명들을 재림의 바구니에 따서 담고 계십 니다.(재림론) 월명동에서 감 따 먹어 보았지요. 추석이 되기 10 일 전부터는 감이 하나씩 익어서 딸 수가 있습니다. 그러 다가 추석이 되면 감나무 가지에 익은 감들이 꽤 많이 보 입니다. 그러다가 추석 후 10일 정도가 지나면 많이 익 은 감들이 보이고, 20일 지나면 많은 감들이 홍시가 됩 니다. 이처럼 감이 익는 주관권에 들어가듯이, 이 시대는 주님의 재림을 맞는 주관권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감 언제 따지?” 하듯이, “주님은 언제 오시지?” 합니다. 주님은 익은 대로 따기 시작하십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만 기다리다가는 실패합니다. “올해 오신다. 내년에 오신다. 내후년에 오신다.”고 스 스로 재촉하면서 자신을 만들어 놓고 갖춰 놔야 됩니다. 올해 주님이 오신다고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자는 가 장 빨리, 많이 준비할 것이고, 다음 해에 주님이 오신다 고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자는 보다 늦게 준비할 것입니 다. 그다음 해에 주님이 오신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는 자 는 더 늦게 준비할 것입니다. 사람은 인식하는 대로 움직이고 행합니다. 자기가 할 일은 꼭 서둘러서 해 버려야 됩니다. 독촉해야 행하게 됩니다. 모두 자기를 독촉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해야 될 일들은 운명을 걸고 독촉하며 행해야 심판을 면하고 축복을 받습니다. 청중 전도보다 개인 전도를 해야 많은 자들을 전도 하게 됩니다. 청중이 밀려와서 전도됐어도 누가 관리를 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여 그날에만 왔다가 가는 격 이 됩니다. 개인 전도는 개인이 구체적으로 책임지고 생 명을 낳는 것과 같아서 남아집니다. 전도된 자들은 주님이 이끌어 오시고 전도하셨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주님이 관리를 해 주 십니다. 전도자는 전도된 자가 전도자를 중심하지 않도 록, 오직 주님에 대하여 제대로 가르쳐 주어 주님과 일체 되게 해 줘야 됩니다. 전도자만 따라다니게 하면 주님이 심히 노여워하십니다. 그것도 잘못 가르친 죄가 됩니다. 모두 잘 듣기 바랍니다. 전도자가 메시아가 아닙니 다. 전도자 따라서 구원받으려고 예수님께 온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에 대하여 배우고 예수님을 만나야 됩니다. 전도는 주님과 함께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전도 하신 생명입니다. 전도자는 다만 심부름꾼입니다. 전도의 청지기입니다. 전도된 자가 주님보다 전도한 자를 더 졸 졸 따라다니게 하면 큰일 납니다. 어떤 남자는 여자를 전도해 놓고 연애합니다. 생명 을 사냥하는 자입니다. 예의 없는 자는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납니다. 육신만 섭리세계에 살지, 그 영혼은 쫓겨난 자도 많습니다. 섭리 사람의 눈만 피해 살면 근본이 해결 됐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다 이야기하십니다. 오직 주님을 제대로 가르쳐 주어 주님께 중매해 줘 야 됩니다. 그래야 전도자의 공적이 인정됩니다. 주님을 최우선 순위로 사랑하게 해 주고, 주님께 관심 갖게 해 주고, 주님과 일체 시키지 않으면 3년, 4년, 5년 가도 뿌 리가 안 내립니다. 전도된 자도 문제지만 전도자도 문제입니다. 제대로 전도하고, 제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환난 날에 사탄이 데리고 갑니다. 전도만 하여 인원수만 잠깐 채우는 데 끝나지 말고 구원을 해야 됩니다. 전도자가 전도된 자를 잠깐씩 위로해 주었다고 해서 관리한 것이 아닙니다. 생명을 구원한 것이 아닙니다. 진 리를 알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시인하고, 신부 입장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살게 해야 됩니다. 처음부터 스스 로 책임을 하며 믿고 살게 해 줘야 됩니다. 사람은 길들이는 대로 하게 됩니다. 습관들이는 대 로 하게 됩니다. 처음에 잘해 주다가 나중에 못해 주면 서운함을 탑니다. ‘주님이 피난처이며 방패다.’라고 가 르쳐 주면, 환난 때 집에 묶여 전도자와 통하지 않아도 다 이기고 나옵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대로 행합니다. 사 고하는 대로 삽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사고를 넣어 줘야 됩니다. 주님은 “전도하고 관리하는 것을 보면 자기 좋아하 는 대로, 인간의 방법으로 한다.”고 계시자들로 많이 말 씀해 주셨습니다. 전도된 어린 생명들은 물이 없어 기갈된 것이 아닙 니다. 음식을 못 먹어서 주린 것이 아닙니다. 옷을 못 입 어서 힘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이 없어서 영 혼이 힘든 것입니다. 아멘. 육적 관리로 습관을 들이면 10년, 20년, 50년을 관리해 줘도 계속 그같이 관리해 주지 않으면 소외감을 탑니다. 전도한 자들은 앞으로 방법을 달리해야 됩니다. 그래야 전도된 자가 짐이 되지 않습니다. 자기 복을 다 타고 났으니 주님을 제대로 가르쳐 주어 본인들이 은혜를 받고 스스로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전도자는 신입생들을 데리고 놀지 말아요. 분위기 맞춰 준다고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면서 이상하게 길들이 지 말고, 주님을 희망으로 소개해 줘야 됩니다. 기도에 호기심을 가져 기도하도록 해 줘야 됩니다. 천국과 지옥 에 대해서도 가르쳐 줘요. 또 옆에 서 계시는 예수님은 기도해야 보이고, 깊을 말을 해야 말씀하신다고 확실하게 진수성찬으로 말씀해 줘야 됩니다. 밥이나 사 주면서 ‘우선 먹기에는 곶감이 달다.’ 고 우선 편하고 좋은 대로만 대해 주면 오히려 주님께 심 정거리가 됩니다. 잘 가르쳐 줘야 합니다. 주님에 대하여 잘 가르치는 자를 주님은 최고로 좋아하십니다. 전도자가 잘 가르치면 신입생도 주님을 잘 찾고, 스 스로 신앙 체험을 한 후에 전도자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신앙의 선생들이 되어야지, 분위기 선생이 되고 맛있는 음식이나 사 주는 선생이 되면 안 됩니다. 주님은 전도해 다 놓고 애간장을 태우십니다. 육신 없는 주님의 심정을 알고 주님의 육신이 되어 줘야 됩니다. 주님께 빨리 온전한 생명을 만들어 드려야 됩니다. 슬쩍 나무를 그을리듯 의무적으로 말씀을 배우게 하여 수 료만 시키고 “나는 한 명 전도했네. 3명 전도했네.” 하 며 수만 세면 안 됩니다. 온전한 전도로 온전한 교육을 하여 알고 행하게 함으로 열매를 맺게 해 줘야 됩니다. 주님과 첫사랑을 맺을 때는 전도되었을 때인데, 전도자가 주님과의 첫사랑 시간 다 뺏고, 전도한 생명과 그 시간들 을 재미있게 보내면 절대 안 됩니다. 주님은 “올해는 나와 함께 전도하는 해이니 전도자 들은 제대로 알고 행하라.”고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전 도자가 제대로 배우고 알고 전도하고 관리해야 됩니다. 전도자는 주일말씀, 수요말씀, 기타 강대상에서 선포되는 말씀과 교리를 깊이 배우고 안 후에 전도된 자들에게 가 르쳐 주어 그들의 신앙을 튼튼하게 해 줘야 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경에 편지가 왔습니다. 며칠 있다가 수료할 신입생의 편지였습니다. 이 아이는 내게 편지를 쓸 때마다 나를 보고 꼭 ‘큰 목사님’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목사들 중에서 오래되었고, 나이도 들고, 사명도 더 크니까 ‘큰 목사님’이라고 불렀습니다. 내용을 보니 지난번에 내게 한 번 편지가 와서 답해 주기를 ‘네가 깊이 기도하여 예수님께 가까이 가 보고, 너를 구원하신 예수님께 여쭤 보고, 예수님을 정말 사랑 하여 응답도 받아라.’ 했던 자였습니다. 이번 편지에는 “큰 목사님께 한마디라도 꼭 배우고 싶습니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듣고 잘 크고 있으니 기도해 달라고 했었는데, 큰 목사님이 기도해 주셔서 열 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깊은 기도는 못 하지만 주님의 심정과 마음, 그리고 예수님이 제게 행하신 것을 느끼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온종일 말씀 공부 도 하고 있고, 마귀와 귀신이 틈타지 못하게 매일 기도하 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했지만 하나님이 어린 사무엘을 쓰셨듯이 써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았기에 이제 주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라고 썼습니 다. 주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느끼고 체험하고 깨달 은 자였습니다. 그러니 이제 세상으로 가지 않겠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어서 또 말하기를 “저는 금식 기도도 하고 철야 도 하는데 음식을 먹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육성 을 죽이고 있습니다. 기도하다 보니 큰 목사님 심정도 깨 닫게 되었어요. 크리스마스 때 큰 목사님 혼자 있다고 생 각하지 마세요. 제 영도 함께하니까 절대 쓸쓸하게 보내 지 마세요. 건강하셔야 돼요. 고통 가운데 깊은 말씀을 해 주셔서 정말 마음 울컥하면서 말씀 듣고 있습니다. 큰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신 보람이 있도록 주님을 사랑하며 살겠으니 큰 목사님, 기뻐하세요.”라고 했습니다. 그 편지를 읽고 신입생의 편지라서 감동을 받고 ‘신입생은 이같이 커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게 된 것 입니다. 그 신입생의 담임 목사의 말을 들어 보니까 지난번 에 선생이 편지 답장을 해 준 후에 신앙의 불이 붙어서 어린 생명이지만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신입생 이니까 걱정된다고 하며 내게 직접 인생도, 성경도 배우 고 싶다고 늘 노래를 부르며 소원한다는 말이 덧붙여져 왔습니다. 왜 이 신입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지 알지요? 교역 자나 전도자는 이같이 가르쳐 신입생 스스로 주님을 찾게 해 주고, 신입생이지만 전도자가 선생이 되지 말고 주님 이 선생이 되게 하고, 직접 주님 품에 안기도록 가르쳐 주고, 주님을 애인같이 사랑하게 하여 첫사랑의 신앙이 들어가는 강의를 해 주고, 스스로 기도하게 하여 주님과 대화하여 응답도 받고 주님을 느끼게 해 주고, 말씀을 귀 히 여기게 해 주라는 것입니다. 다른 신입생들보다 이 신입생에 대해서 주님이 말씀 하심은 수료하기 전부터 주님을 사랑하는 신앙이 들어갔 기 때문입니다. 모두 전도하여 자기들이 애인같이 붙잡고 있지 말고, 주님과 첫사랑을 맺는 첫 신앙이 들어가도록 중보해 줘야 됩니다. 전도자는 주님께 필요한 심부름을 해 줘야 됩니다. 전도자가 처음에 잘못 가르쳐 주어서 신입생이 인식 을 잘못하여 신앙이 제대로 안 들어가면 돌팔이 신앙인이 되고 불구자가 됩니다. 제일 중요한 때는 말씀을 배우는 때입니다. 수료 전입니다. 그리고 수료한 후에 1~2년의 기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생들은 전도자를 따라서 큽니다. 전도자의 인격 과 심령 상태는 주님만 못하니까 주님께 인계하고 주님과 일체 되게 해 주라는 것입니다. 주님과 일체 된 자가 되 었는데 악평자들이 악평하고 불신한다고 해서 그 말을 듣 고 시험에 들겠습니까? 영계에 가서 보고 깨닫고 주님과 통하는데 세상 누구의 말을 듣겠습니까? 한국 옆의 나라에서는 그 나라 성령집회 강사가 버 스 주차장에서 장년부 아주머니 한 사람을 인도하여 집회 에 참석시켰는데, 그 아주머니가 큰 은혜를 받고 바로 주 님을 깨닫게 되어 그 강사를 따라다니며 간증한다고 합니 다. 신앙을 한 지 오래된 자들이 그 장년부 신입생을 보 고, 어떻게 신입생이 저럴 수가 있느냐고 하며 충격을 받 고 은혜를 받았다고 편지가 왔습니다. 신입생들도 전도를 잘합니다. 선생도 산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각오하고 결심하 니, 어떤 목사가 와서 말해도 ‘너는 몰라. 너는 주님과 못 통해. 주님이 나에게 말씀하셨어.’ 하면서 그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또 수억 번씩 욕을 먹었어도 절대 흔들 리지 않고 주님께 감사하다고 하며 기뻐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내게 말씀하시고 깨우쳐 주시기를 “저들은 안 배워서 모르고 말하고 행하는 것이니 그들의 말을 듣 지 마라. 개가 똥을 싸면 처음에는 지독하게 냄새가 나도 시간이 가면 비가 오고 떠내려가서 네 코에 개똥 냄새 안 들어온다. 악평하는 자들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주님과 일체 되어 가면 주님이 말씀해 주시고 위로 해 주시니 다 이기게 됩니다. 그러니 주님께 온전히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의 시중을 들어 줘야 됩니다. 주님과 일 체 되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특히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환난 때 모두 주님을 의지하고 선생을 의지하며 이기 지 않았습니까? 신입생들을 철저히 교육하기도 해야겠지만, 주님과 일체 되도록, 스스로 주님께 나가도록 길을 열어 줘야 됩 니다. 주님께 묶어 놓으면 전도자는 비바람이 쳐도 발 뻗 고 잘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주님의 소원이 요, 명령이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지금까지 전도하는 방법과 관리하는 방법을 말씀했 습니다. 전도자는 모두 이같이 해야 됩니다. 전도하러 나 갈 때는 먼저 주님 앞에 꼭 생명을 구원하겠다고 약속하 고 나가야 주님께서 전도할 대상을 만나게 해 주시고 잘 되게 해 주십니다. 전도자의 정신 자세가 온전해야 주님 이 함께 전도해 주십니다. 불과 몇 주 전, 작년 연말경의 일입니다. 어떤 교회 교역자는 자기가 전도한 자들을 모두 자 기 자식 취급하고, 자기 식구 취급하고 길렀습니다. 그리 고 그들을 이성으로 취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뜻이 라고 했습니다. 그 교회는 다른 교회와 교류하지도 않아 서 고립되어 있었습니다. 그 교회 교역자는 생명을 전도하여 주님께 넘기지 않고 자기 것으로 삼았습니다. 그렇게도 단상의 말씀 가 운데 교역자 중심하지 말고 주님 중심하라고 했는데, 그 는 말씀을 지키지 않고 주님과 선생을 이용하면서 목회를 했습니다. 그 교회는 선교가 잘된다고 선생에게 서류를 올려서 칭찬해 준 교회입니다. 속 깊은 내용도 모르고 선 교 잘된다며 보고한 것입니다. 최근에 주님은 계시자를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성의 소굴이다. 고립된 교회, 심판의 교회다. 모두 회개해 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계시를 받은 자는 그 교회 가 선교가 잘되어서 칭찬받은 곳인데 너무 두려운 계시를 받았기에 너무 두려워하며 선생에게 계시를 보냈습니다. 이에 교단에 이 계시를 가지고 가서 세밀히 살펴보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다 보시고 계시자들에게 말씀하셔서 가 보았는데도 몰랐 습니다. 주님은 심정 답답하여 또 성령으로 감동을 주시 고 그 교회에 가게 하셨습니다. 그때가 바로 심판의 날이 되었습니다. ‘그 날에 모 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롬 14:11).’는 성경 말씀 대로 그 입들이 자백하게 해 버렸습니다. 알고 보니 그 교역자는 섭리를 나갔다가 결혼하고 이혼한 후에 청년부처럼 다시 섭리에 들어와서 신학을 한 것입니다. 책임자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목회 발령을 낸 것입니다. 그렇게 한 교회에서 6년이나 목회하도록 놔 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속여도 주님은 못 속입니다. 주님은 교역자 를 제명하셨고, 교역자와 문제가 있는 자들을 사명에서 해임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는 또 그같이 할 자 이니 내가 시키는 대로 조치하라.” 하셨습니다. 그는 선 생의 이름을 이용했으니 행한 대로 대해 줘야 다시는 그 같이 안 합니다. 사탄은 불법자들을 자꾸 쓰기 때문에 불 법한 자는 쓰면 안 됩니다.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는 목회 발령을 받은 후에 그 교회의 여러 사람을 이성으로 건드렸습니다. 목회자와 이성 문제를 일으킨 자 가 교회 전도사를 하며 같이 일하고 있으니 절대 말해 주 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며 말해 주지 않 았습니다. 교회를 마치 가정집으로 생각하며, 자기 부인과 사 는 집으로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결혼 안 한 여자들뿐 아 니라 가정국인 자와도 그같이 하고 살았으니 이해가 됩니 까? 이런 자가 어떻게 신학을 한 것입니까? 신학교에서 제대로 가르쳐 줘야지요. 자기 좋은 대로 성경을 풀고, 시대를 풀고 인식하는 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가 발각되니까 알면서도 뜻으 로 하나님을 물고 넘어집니다. 이제 사명은 안 줍니다. 선생을 속이고 주님도 속인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각 가정과 교회들은 계시자들을 데려가서 확인하기 바랍니다. 주님은 “이후로 각 교회에 계시자를 보내어 말해 줄 테니 나의 말을 믿고 모두 깨끗이 하라.”고 말 씀하셨습니다. 어떤 여자는 섭리사에서 계속 연애하면서도 고하지 않고 있습니다. 남자가 누구인지 이미 선생은 알고, 작년 에 편지가 올 것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그냥 숨어 살고 있 습니다. 주님은 아담과 하와 같이 추방한다고 했습니다. 사망으로 가기 싫어도 가야 됩니다. 섭리 전체와 선생이 그들 때문에 계속 고통을 받으니까 하나님 말씀대로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다가 자기가 가기 싫은 곳 으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이 메시아가 아니니 그곳은 선 생의 관리 구역이 아닙니다. 주님도 손을 놓으셨는데 왜 선생이 그 손을 잡고 무리 속에 넣어 말씀을 주겠습니 까? 목회자 중에서 이성 문제가 있는 자는 자동적으로 사명이 사라집니다. 다시 신학 하고 안수받아야 복직됩니 다. 용서는 하되, 주님은 법을 정하셨습니다. 주님은 “가정국이 하나님께 서약하고 축복을 받았 는데 자기 부인을 두고 이성 문제를 저질렀으면 심판도 회개도 엄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말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도 그 회사나, 그 지역이나, 그 학교에 선 수 등록이 되어서 뛰고 있는데 다른 회사나, 지역이나, 학교에 등록을 하면 이중 등록한 연고로 제명됩니다. 가 정국들도 사랑을 이중 등록하면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 자격 상실입니다. 우리 섭리사만 자체 법을 안 만들었지, 다 교단 법 이 있습니다. 주님은 20여 가지 법을 주시며 “섭리사에 교단 법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그대로 처리하 게 되고, 간단하게 쪼개서 하게 됩니다. 대개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 옵니다. 법이 없으니까 그 렇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했으면서 이성 문제 를 일으키고 산 자들도 주님께서 용서는 하셨지만 실상 하늘에서 볼 때는 구분되어 있습니다. 본래의 자격이 상 실된 자들입니다. 축구할 때 조금만 과격하게 태클을 걸면 옐로카드를 주고, 더 과격하게 태클을 걸면 레드카드를 주어 쫓아냅 니다. 한 나라 대표로 한 사람이 나와서 뛰어도 일단 법 을 범하면 그 경기는 못 뜁니다. 선생이 뛰었을 때는 법이 없어도 그때그때 알아서 했지만, 지금은 여러분들이 각자 사명을 맡아 뛰고 있으 니 주님이 법을 주신 것입니다. 참지 못하고 자기 맘대로 산 자들과 참고 견디며 주 님을 따라가는 자들이 같을 수 없습니다. 동참하면 안 됩 니다. 결혼한 자들과 결혼 안 한 자들의 자리가 다릅니 다. 모임도 다릅니다. 죄인과 의인의 자리도 다릅니다. 진 정 회개하고, 행실로 평생 회개해야 됩니다. 옛날 구약시대에도 제사법이 있었고, 예수님 시대에 도 법이 있었습니다. 주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 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말씀하셨습니다 (마 22:21). 10의 1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주님은 “이 법을 행치 않으면서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중직자가 되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십일조도 안 하는 장로들은 장로라고 할 수가 없습 니다. 성경에 장로 법이 나와 있습니다. 본이 되는 자라 야 장로라고 했습니다(딛 1:6). 애인 시대지만 하나님의 축복의 법을 무시하면 절대 안 됩니다. 본이 안 됩니다. 교역자, 장로, 권사, 지도자들은 본이 되어야 합니다. 선생은 시키기만 하지 않습니다. 선생이 하늘 앞에 십일조만 한다면 어떻게 섭리역사를 유지하겠습니까? 항 상 그 이상을 합니다. 올해부터 다 십일조를 실천해야 됩니다. 다른 교단 은 교회를 운영하다가 운영이 안 되면 장로와 권사들이 살림살이를 책임집니다. 십일조가 문제가 아닙니다. 장로 와 권사들은 십일조 현황을 다 올리기 바랍니다. 어느 정 도 하는지 봐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웬만하면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교역자들도 100% 십일조 하면서 “나와 같이 십일조 하라.” 십일 조에 대한 말씀을 교인들에게 전해 주기 바랍니다. 십일 조 하지 않는 자는 자동적으로 교역자 자격 상실입니다. 십일조 한다고 해서 굶어 죽지 않습니다. 남의 덕만 보고 살면 안 됩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말씀 하셨습니다. 안 하면 그것도 죄입니다. 십일조를 하지 않 음으로 하나님 앞에 도둑질한 자가 되어 놓고서 자기 죄 를 회개해 봐요. 회개가 되겠습니까? 행해야 회개가 되는 것입니다. 지난번 설교 중에 ‘하나님께 십일조를 안 한 자는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자다.’라고 했더니, 어떤 자에 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자기는 10년 동안 십일조를 하지 않고 하나님의 돈을 썼다고 했습니다. 그 돈을 계산해 보 니 1000만 원인데 내놓고 약한 교회를 도와주겠다고 했 습니다. 한 사람도 그러한데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자기가 쓴 자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나님께 감 사도 하지 않고 주님을 기다렸다가 맞겠습니까? 주님의 것은 주님께,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면서 주님의 신부로서 떳떳이 신랑 되신 주님을 맞아야 되지 않겠습니 까? 하나님의 법대로 살았는데 못사는 자가 있습니까. 있 으면 도와줄게요. 떳떳이 편지해요. 지난번 설교 때 예수님 조각상 작품을 만든다고 했 습니다. 선생이 할 것인데 함께 예수님께 드리자고 하며 10원이고, 100원이고, 1000원이고 할 자가 있으면 신 청하라고 했는데 아직도 몇 명 안 들어왔습니다. 부흥강 사 신청 들어왔고, 외국에서 한 나라 들어왔고, 그 외에 는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그냥 신청한 자들과 같이 하고 말까?’ 했습니다. 선생이 이미 준비했지만, 나중에 알게 되면 ‘나도 하고 싶었는데...’ 할까 봐 광고한 것입니다. 주님을 사 랑해서 실상 혼자 하려다 광고한 것입니다. 1월까지만 신 청 받겠습니다. 그다음은 화장실을 다시 만들 때 참여하 기로 해야겠습니다. 말할 때는 진행이 얼마만큼 된 상태 입니다. 재림의 말씀을 할 때 역시 진행이 된 상태에서 주님 은 말씀하십니다. 월명동에 세운 주님 모습의 조각상은 이미 오래 전에 구상하고 진행하여 어느 날 홀연히 갖다 놓았습니다. 성지땅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도 다 끝났는데 그제야 나무 심어 달라고 하고, 돌 사다가 세워 달라고 했습니다. 장소는 좋은데 나무를 심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 심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무엇이고 빨리 해야 됩니다. 느린 자는 수고는 수고대로 하면서 차가 있는데도 못 타고 걸어가다가 그것으로 끝납니다. 주님은 “무엇을 시켰는데 늦게 하면 정말 심정 터 진다.”고 하시며 “나는 순간 천국까지 가고, 순간 지구 이 끝에서 저 끝으로 가고, 너희가 간구하면 순간 급히 역사해 준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무엇을 시키면 이왕에 할 것인데 내가 시킨 일을 우선으로 하지 않고 딴 일 한 후에 하니 답답하고 심정 터진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도도 늦게 하면 다른 자들이 데려가 10배나 힘들 게 됩니다. 그때는 사정해도 안 됩니다.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 사귀어야지, 결혼한 후에 사랑한다고 하며 연애하자 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미 늦은 것입니다. 어떤 남자가 여자가 좋아서 뒤만 졸졸 따라다니다 가, 그 여자가 결혼한 후에야 사랑한다고 하며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가 하는 말이 “총각, 나 아주머 니예요. 며칠 전에 결혼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남자를 찾 았는데 없어서, 우리 어머니가 중매로 하자고 하셔서 별 마음도 없는데 결혼했네요. 당신은 뭘 하시는 분이에 요?” 했습니다. 이에 남자는 “회사 사장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여자는 “진작 이야기하지요. 뒤만 졸졸 따라다니면 뭐합니까? 말을 해야 알지요. 늦었어요.” 했 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보고 “이혼하고 저랑 살면 안 되나 요?” 했습니다. 여자는 그 말을 듣고 “당신 미쳤군 요!” 했습니다. 남자는 “아닙니다. 정신 멀쩡합니다. 제가 당신을 너무 좋아해서 미치게 사랑하면서 뒤를 따라 다녔습니다. 그런데 의식되어서 말을 못 했고, 부끄러워 서 말을 못 꺼냈습니다.” 했습니다. 여자는 “이제 말하 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미치겠네. 나 심정 타니까 그만 하지요. 돈 있으면 우리 신혼집이 전셋집이니까 집이나 사 줘요.” 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뒷바라지나 하고 사는 신세가 되었습 니다. 그 남자가 신혼살림에 돈을 대 주고 집을 사 주니, 이 여자는 자기 남편을 더 사랑하면서 “당신은 복 있는 사람이야. 복덩어리를 만났어.” 하면서 더 잘살게 되었 습니다. 늦게 하면 뺏기고 뒷바라지나 하게 됩니다. 담대히 나가 전도해야 됩니다. 주님이 생명을 만나게 해 주셨는 데 우물쭈물하다가는 미련만 남게 됩니다. 담대히 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최우선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빠른 구름을 타고 전도하십니다. 어떤 자는 평생 딱 한 번 만날 자입니다. 주님의 계시를 받는 어떤 자는 늘 전도하겠다고 마 음먹고 다녔다고 합니다. 어느 주일 날, 예배에 가기 전 에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는데 예배 시간에 늦어서 정 신없이 반쯤 씻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전도의 영감이 떠올라 주변을 둘러보니, 주님이 “저 사람을 전도하 라.”고 말씀하시더랍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순간 나가 더랍니다. 자기는 물로 뒤범벅되어 있는데, 주님이 재촉 하시는 바람에 탈의실로 갔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자기를 소개하면서 모임에 오라고 전화번호를 주어서 만 나 전도하게 됐답니다. 지금은 4명을 전도해서 관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순간, 번뜩, 치타같이, 번개처럼 해야 됩니다. 아멘! 선생은 예전에 전도할 때 ‘이때가 기회다. 또 못 만난다. 이때 말하지 않으면 다시는 만날 수 없다.’고 하면서 입을 열었습니다. 성령을 받고 가슴이 뜨거워야 지체하지 않고 폭발시켜 말합니다. 부끄럽고, 쑥스럽고, 당황하고, 의식하고, 생각이 많으면 못 합니다. 그 생명이 사망으로 가는 길에 순간 만났으니, 생명을 구원하려는 사명감으로 신속히 전도해야 됩니다. (성령론) 전도는 전도의 정신이 있어야 되지만, 전도의 능력 이 있어야 합니다. 사명감이 있어야 됩니다. 성령의 능력 을 받아 힘이 있어야 됩니다. 주님과 함께 전도하면 힘들 지 않습니다. 주님이 역사하시니 쉽게 됩니다. 역사가 일 어납니다. 금년도에 모두 한 명 이상 꼭 전도하기 바랍니다. 금년도 총 네 번 전도 시상을 할 것입니다. 전도 실적자 100명을 뽑아서 시상합니다. 1차는 4월 첫 주에 100명 을 뽑아서 시상하고, 2차는 7월 첫 주에 100명을 뽑아 서 시상하고, 3차는 10월 첫 주에 100명을 뽑아서 시상 하고, 4차는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하여 시상할 것입니다. Money로 할 것입니다. 구체적인 것은 교단과 의논하고 각 교회에 통보할 것입니다. 몇 명을 전도했는지 보고, 전도한 대상이 유치부인 지, 초등부인지, 중고등부인지, 대학부인지, 청년부인지, 장년부인지를 볼 것입니다. 아마도 대학부와 청년부가 전 도하기 가장 힘드니까 가장 점수가 많이 나갈 것입니다. 올해는 ‘주님과 함께 전도하는 해’입니다. 개인 단위와 교회 단위로 하고, 부흥집회와 청중집회로 전도할 것입니다. 올해도 성령집회는 계속됩니다. 교회별 전도 상황도 계속 보고받고 시상해 주겠습니 다. 개인별, 교회별, 나라별로 시상해 주기 바랍니다. 각 나라도 전도 실적을 보고 시상하기 바랍니다. 올해도 성령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명을 최고로 많 이 전도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 건강하기를 바랍 니다. 2009년 진리와 성령으로 모두 큰 은혜를 받고 항 우 같은 힘을 받았으니, 이제 전도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리기 바랍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 다. 각 부서들과 각 교회는 전도 계획을 잘 짜기 바랍니 다. <축 도>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와 예수님의 사랑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 하여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기를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 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