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01.06 (수)

중고등부관리

선포일
2010.01.06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8-30

첨부 파일

<2010년 1월 6일 수요말씀> 전도와 관리 본 문 마태복음 11장 28-30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사람이 육신의 생명을 살려 주면 인생 100년을 살게 해 주는 것이라 면, 영혼을 살려 주면 영원히 살게 해 주는 것입니다. 육신이 죽은 자를 한 번 살려 주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평생 사는 것 도 아닙니다. 병이 들었을 때나, 어떤 위험에 처했을 때나, 각종으로 생 명을 위협하는 때마다 구출해 줘야 다시 생명이 존재하게 됩니다.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혼의 병’이라고 하는 ‘죄’로 인 하여 죽음에 이르는 병이 들었을 때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다 가 믿음이 파선되는 위험한 때나, 영혼이 죽음에 처하게 되는 각종 사건 들이 닥칠 때나, 신앙생활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구출해 주고 관리해 줘 야만이 다시 존재하게 됩니다. 육신에게 위험한 일들과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기듯이,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정말 부지런히 관리해야 됩니다. ‘관리’는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는 자기 책임적 관리가 있고, 그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고 귀히 여기는 만큼 주님이 사명을 주시어 관리해 주는 관 리가 있습니다. 전도하는 것은 그 영혼이 하늘나라 사람으로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 도록 한 생명을 탄생시킨 것과 같습니다. 그 신앙의 생명이 탄생했을 때 부터 관리해야 됩니다. 영을 존재시키려면 자기 관리를 연속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육신도 그만큼 잘되고 행복하게 됩니다. 초신자는 전도자나 옆의 사람들이 관리해 주고, 목회자가 철저히 가 르치며 관리해 줘야 됩니다. 주님도 처음에는 사람들을 통해 밤낮으로 관 리해 주십니다. 이때 본인도 같이 본인을 관리해야 됩니다. 과일나무를 심으나, 씨를 뿌리나, 사람을 낳으나, 신앙의 세계에 있어서나 구원했으 면 그다음에는 생명 관리가 정말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선생을 새로운 세계로 전환시키시고 신앙을 관리하 셨는지 말해 줄 테니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먼저 주님은 선생이 9세 때 교회에 다니는 형들을 통해서 교회로 이 끌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하며 그 교회에서 가르 치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성장했습니다. 어렸을 때 전도되었을 때와 나이 들어 전도되었을 때는 성장하는 것이 다릅니다. 나이별로 다릅니다. 그때 교회에서 성경을 깊이 가르쳐 주어 깊이 배운 것만이 남아졌습 니다. 그럭저럭 배운 것은 기억도 안 났고 행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 므로 하나하나 평소에 가르쳐 줘야 됩니다. 1. <관리 방법> 첫 번째, - 성경의 중심인물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성경을 읽게 하라. <성경을 모르는 초신자>들에게는 성경에 나오는 유명한 모세, 여호수 아,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요나 선지자의 교훈, 다윗, 다니 엘, 삼손, 기드온, 아담과 하와, 에스더, 사무엘, 엘리야, 그 외 선지자들 과 사사들 등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평소에 해 줘야 됩니다. 설교 때 들으려면 인물 이야기는 가끔 하니까 언제 들을지 모릅니다. 전도자나 교역자는 모아 놓고 학교에서 수업하듯이 성경 인물 이야기 를 해 주며 그들을 통한 교훈을 알려 줘야 됩니다. 그래야 주일, 수요일, 기타 집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도 성경에 대해서 아니까 말씀을 깊게 듣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 시대의 배경과 예수님이 어떻게 태어나셨고, 어떻 게 성장하셨고, 무엇을 하셨는지 잘 가르쳐 줘야 됩니다. 교리 공부를 마친 후에나, 혹은 마치기 전에라도 성경의 중심인물들 에 대하여 말해 주면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들을 꼭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어 이야기를 통하여 성경을 깨닫게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본인들에게 배운 부분에 해당되는 성경말씀은 읽어 보라고 책임을 주어 성경을 읽게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초신자들에게는 기본 말씀을 꼭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기본 신앙이 서고, 이 시대 말씀을 확실하게 깨닫게 됩니다. <이미 기독교 신앙생활을 하다가 전도된 자>들은 배운 말씀을 확실 히 알도록 성경의 인식관을 다시 새롭게 해 준 후에 성경을 읽게 해 줘야 됩니다. 인식관이 잘못되어 있는 자에게 그냥 가르치기만 하면 안 됩니 다.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하나님이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어떻게 행하셨는 지, 자기를 믿는 자들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 님의 법을 알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은혜를 받는 지 알고 본인들이 행하여 축복을 받고 살 수 있습니다. 선생은 이런 기본 신앙을 가지고 기독교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주님 은 나를 먼저 교회로 이끄셨고 기본 신앙을 다지게 하셨습니다. 처음 신 앙을 시작할 때 배우지 않으면 거의 못 배운 상태에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하여 모릅니다. 고로 구원에 확신 이 없고, 믿어도 미래 영원한 천국에 대하여 확신이 없게 됩니다. 신입생들은 꼭 배워야 됩니다. 예수님은 내게 “누구든지 배우지 않 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꼭 배워라.” 말씀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한 사람들도 성경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는 자들이 있으니 앞에서 말한 성경 인물들에 대하여 꼭 배우고, 성경을 여 러 번 읽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그 섭리하신 뜻을 배워야 됩니다. 성경을 깊이 읽으면 왜 그리 섭리하시고 역사하셨는지 알 게 됩니다. 성경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모르고, 읽지 않는 자가 결국 지옥에 가면 그 죄의 대가로 받는 고통이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귀히 여기고, 읽 고, 알고, 가르쳐 준 자들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면 큰 영광의 대가를 받 게 됩니다. 선생이 기독교 신앙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전도하고 새벽에 기도하러 다니니, 주님은 그 조건으로 성령의 뜨거운 은혜를 받게 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니 모든 것이 새롭게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더욱 확실히 깨닫게 되었고, ‘이렇게 신앙생활 해 서는 안 되겠다.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면서, 주님을 귀히 여기고, 성 령님의 감동으로 살아야 되겠다.’고 절실히 깨닫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불탔습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3배, 5배, 7배 더 기도하고 싶어서 본격적 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나 집에서 할 수 없으니 산으로 들어 가 조용한 데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선생이 섭리사로 전환하여 신앙생활을 하도록 주님께서 어떻게 관리하시고 인도하셨는지 더 깊이 말하겠으니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2. <관리 방법> 두 번째, - 인식관을 달리하도록 이 두 가지를 가르쳐 주어라. 기성 신앙과 기존의 신앙 주관권을 떠나 새롭게 부활되어 신앙생활을 하게 하기 위하여 첫째, 예수님은 선생이 인식관을 달리하도록 두 가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사람이 기존 주관권을 벗어나려면 잘못된 인식관과 사고 먼저 제대로 바꿔 놓아야 됩니다. <첫 번째>로 예수님은 “시대에 따라 성장하고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살아야 된다.”고 말씀하시며 절실하게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역시 예수님은 안 보이시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예수님도 안 보이고 잘 모르니까 나 스스로 깨달아지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절대 아 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안 보이셨지만 계획적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여 러분들에게도 예수님은 계획적으로 옆에서 그 한 사람이 필요한 것을 꿰 뚫어 보시고 깨우쳐 주십니다. 사람도 잘 모르면 그 사람에 대해서 어둡 게 보이고,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해도 말귀를 잘 못 알아듣습니다. 주님 도 이와 같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만물을 볼 때마다 만물의 이치로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 “시계는 살았으니 앞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인 간의 정신이 살아야 전진한다. 행해진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 “나무 그늘을 보아라. 지구가 살아 움직이니 오전에는 그림자가 서쪽에 있다가 오후에는 동쪽으로 차원을 높여 돌아가지 않느냐. 만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원을 높여 움직이지 않느냐.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시대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의 차원을 옛날보다 높여야 되지 않겠느냐. 기 성들을 보아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차원에서 말씀을 배우니 그 위 치에 똑같이 살고 있지 않느냐. 꼭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인 하나님의 말 씀을 듣고 살아야 된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나 혼자 스스로 깨달아지는 줄 알았는데, 이것이 예수님의 ‘특별 계시’였습니다. 예수님은 역시 안 보이셨습니다. 주님은 “만물 도 사람도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이며 살아가듯이, 하나님도 시대에 따라 구시대보다 말씀의 차원을 높여야 되지 않겠느냐? 대답해 보아라. 이치 가 그렇지 않느냐?” 하시며 연속해서 생활 속에 강하게 깨달음이 왔습 니다. 후에 알고 보니 이는 나 스스로 깨달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옆에서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주님은 결국 나로 시인하게 하시고, “맞다!”고 내 입으로 속 시원히 말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먼저 깨닫게 하시어 내 마음으로 전달해 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니 예수님은 반복 하여 깨닫게 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보일 때도 말이 없으셨 고, 깨달음으로 그 뜻이 전달되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더 새롭게 더 이상적으로 현 시대에 맞게 하나님이 말씀 하시고 역사를 펴 나갈 것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첫 번째로 내 인식관과 사고를 달리하여 절실하고 확실히 깨우쳐 주신 것이 었습니다. <두 번째>로 새롭게 전환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내 자신이 확실히 알고 받아들이도록 주님께서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하신 것이 있습니다. 바 로 옛것을 버리고 새로운 시대의 새것을 받아들이고, 개척하고, 개발하 고, 건설해야 될 필요성을 깨닫고 이를 행하도록 보여 주시며 가르쳐 주 셨습니다. 선생이 옛날에 살던 집은 조상들이 살던 집으로 150년이나 된 집이 었습니다. 그 집에서 부모님, 형 2명, 남동생 3명, 여동생 1명이 같이 살 았습니다. 집이 너무 오래되어 빈대들이 득실득실하여 늘 몸을 물어뜯었 고, 비가 올 때는 늘 비가 샜고, 바람이 불면 쓰러질까 불안해서 식구들 이 잠을 못 잤습니다. 그 집은 월명동 초가집 작품 돌이 있는 자리에 있 었습니다. 주님은 이 옛집을 손짓하며 똑똑히 보여 주시면서 “때려 부수고 새 집을 짓고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내 옆에 서서 친히 말씀하셨습니 다. 주님은 “네 육의 눈으로 보아라. 저런 집에서 어떻게 사느냐.” 하 시며 절실히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 자들이 사는 집이 아니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 어찌 저런 집에서 살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때도 선생은 선생의 고향 석막교회에 다니면 서 열심히 기성 신앙생활을 하며 은혜롭게 산다고 생각하며 살았을 때였 습니다. 150년이 넘은 초가집에 비만 오면 비가 새서 괴로워하며 그릇을 갖 다가 빗물을 받는 것으로 대책만 세웠지, 때려 부수고 새롭게 다시 지을 과감한 생각은 감히 하지 못했습니다. 그때는 앞산과 뒷산에 한 아름씩 되는 소나무가 꽉 차 있었습니다. 집을 지을 자료가 있었는데도 정신이 죽어 있으니 행동하지 못한 것입니다. 부모가 있고 형제들도 많은데 말만 하지, 때려 부수고 새로 짓지를 못했습니다. 말만 하면 뭐가 됩니까? 입 만 아프고, ‘그림의 떡’이지요. 주님이 내게 말씀하여 깨우쳐 주시고 실상을 보여 주시니 그제야 ‘그동안 산짐승보다도 못한 곳에서 살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당장 쫓 아가 때려 부수고 싶었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구시대 말씀을 듣고 크던 신앙의 옛 사고와 옛 행실의 집을 다 때려 부수고 새롭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깨우쳐 주셨 습니다. 기성 교회에 다니면서 그렇게도 열심히 하며 살았는데, 주님은 “그런 정도의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마치 150년이나 묵은 집 에서 사는 것과 같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깨우쳐 주 시며 “말씀도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여야 되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주님이 깨우쳐 주시니 그때부터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내 스스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같이 제대로 가르쳐 주어서 자기 스스로 불타서 하게 해 주는 것이 ‘신앙 관리’입니다. 주님은 “앞으로 모두 이같이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전도하는 해에 생명을 구원하는 모든 자들에게 말 씀해 주는 주님의 특별 계시입니다. 꼭 이같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인 스스로 사탄을 이기고 핍박을 이깁니다. 그 후부터 선생은 말씀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기도하고, 신령한 세계 에 이르도록 밤낮으로 산속에서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시대에 따라 차원 을 높인 말씀을 해 주셨고, 혹은 깨닫게 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그 말씀 을 들어야만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펴며 이 시대에 합당한 구원을 받게 됩니다. 구시대에 있던 여러분들은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완전히 전환되었습니 다. 사고가 바뀌었을 것입니다. 이 시대 말씀은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 님의 재림을 맞는 말씀’입니다. 이미 30년 전부터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펴며 이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선생처럼 여러분들도 시대에 따라 차 원을 높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한 것을 깨달았습니까? 특히 신입생들 깨달았습니까? 기성 교회에서 온 사람들, 혹은 신앙생활을 하지 않다가 섭리사에 온 사람들 모두 인생이 곤고하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수고는 수고대로 하며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근본을 모르고 다닙니다. 먹는 것과 입는 것에서 오는 곤고가 아닙니다. 심령의 문제 때문에 오는 곤고였습니다. 근본 문 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30년, 50년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녀도 늘 그 자리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선생처럼 주님 모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성령으로 살라고 하나님이 택하여 불러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친히 시대 말씀을 가 르쳐 주어 영생의 길을 가게 하기 위하여 전도자를 사역자로 삼으시고 데 려오셨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생명을 구원하여 제대로 알고 인생을 살고, 제대로 알고 예수님을 모시고 살라고 예수님이 여러분을 데려오셨습니다. 재림을 맞아야 될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불같이 역사하셨습니다. 차원이 높고 높은 이 시대 말씀을 들어야 예전보다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가까이 모시고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 성 령, 예수님을 가까이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신앙생활을 해도 영적인 낙 을 누리고 살게 됩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의 뜻도 알게 되고, 주님의 심정도 알 게 되고, 성령님이 어떻게 존재하시는지 확실히 알게 됩니다. 과거보다 얼마나 더 깊고 확실히 알게 되었는지, 본인들이 깨달았을 것입니다. 아 는 만큼 신앙에 확신이 생기고, 구원의 차원이 높아지고, 하나님과 예수 님을 확실히 사랑하게 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주님은 “내게 배워라.” 말씀하셨습니다. 선 생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배운 후에 누가 시키지 않았어도 바로 집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집을 지었고, 석막교회도 다시 지어 새로운 세 계를 만들었습니다. 그 후 섭리역사를 위해 서울로 떠나 서울에서 전도하면서 주님과 함 께 섭리역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전도된 생명들과 함께 성지 땅을 개발하여 새롭게 부활시켜 오늘날과 같이 되게 했습니다. 모두 월명동을 보았지요? (월명동 변천사를 화면으로 보여 줘요. 옛날 초가 집 → 그다음 집 → 그리고 개발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육적으로 부활한 만큼 신앙으 로도 차원을 높여 부활하고 전환한 것에 대하여 목사들이 간단히 설명해 줘요.) <기본 설명> : 사진을 보여 주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주면 됨. 1. 초가집 사진 : 초가집 보이지요? 처음에 빈대에게 뜯겨 가며, 손 으로 넘어뜨리면 무너질 집에서 살았습니다. 2. 그다음 집 사진 : 옛 농토 논밭에 있는 붉은 색 지붕 집 보이지 요? 주님께서 “산짐승보다 못한 집에서 산다.”고 깨우쳐 주신 후에 바 로 허물고 다시 지은 집입니다. 3. 월명동 개발 과정 사진 이와 같이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여 개발하고 새롭게 변화했습니다. 육적 세계도, 영적 신앙도 전보다 100배, 1000배, 10000배 더 좋아졌 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의 관계도 차원이 훨씬 더 높아지고 완 전히 달라졌습니다. 주님은 여러분 각자에게도 이같이 역사하십니다. 선생 자신도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사명도 차원이 높아져 주님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펴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휴거 신앙’이었습니다. 그리고 환경 천국을 만들었습니다. 새 집을 짓고 주님을 신랑으로 하여 보이는 세계 혼인 잔치를 하려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는 주님의 신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들으면 이와 같이 달라집니다. 월명동을 개발하여 구시대에서 벗어나 오늘날과 같이 새로운 세계로 변화되었듯이, 사람들도 이 시대 말씀을 들으면 구시대에서 벗어나 새롭게 변화되어 차 원 높은 하늘의 사람들이 된다고 주님은 선생에게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 다. 주님은 선생을 새로운 세계로 전환시키셨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맞게 차원을 높이기 위하여 주님은 나의 잘못된 인식관과 사고를 바꾸어 확실 하게 다시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나를 가르쳐 주 시고 선생 스스로 자동적으로 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비가 오 나, 바람이 부나, 환난이 오나, 핍박이 오나, 어려운 일이 닥치나, 누가 악평하며 억울한 말을 하고 억울하게 대하나, 성지땅을 완공할 때까지 끝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생활도 20여 년 동안 끝까지 했습니다. 누가 미쳤다는 소리를 하며 미친 사람 취급해도 끝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섭리역사도 30년 동안 주님과 함께 끝까지 이끌어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선생 따라 굳건히 지켜 왔습니다. 핍박하고 악평하는 자 들은 얻은 것이 없습니다. 선생과 여러분들은 섭리사를 얻고, 주님을 신 랑으로 얻고, 하나님을 얻고, 성령을 받고 살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와 같이 살아야 희망찬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어도, 안 믿어도 차이가 없는 기성적 신앙생활은 정말 힘듭니다. 환난과 핍박이 있어서 힘든 것이 아닙니다. 믿어도, 믿어 도 늘 그 위치, 그 자리에서 차이 없고 변화가 없는 것이 힘든 것입니다. 섭리사에 온 사람도 기성 신앙 하듯이 신앙생활을 하는 자는 또 그 자리, 그 위치에서 머물다 끝납니다. 주님은 나의 스승이 되어 제대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니 내가 제 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누가 특별히 관리해 주지 않았어도 혼자 했습니 다.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이 세상 사람들 중에서 선생을 관리해 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주님이 필요할 때마다 나를 관리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셔서 전도하니, 이제 여러분들이 나를 관리해 주기 시작했 습니다. 지금까지 전한 말씀의 핵심을 깨달았지요? 생명을 전도하면 먼저 주 님이 선생을 가르쳐 주신 대로 앞에서 말씀한 두 가지를 철저히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 “만물도 사람도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이며 살아가듯이, 하나님도 시대에 따라 구시대보다 말씀의 차원을 높여야 되지 않겠느냐.” - “마치 150년이나 된 초가집 같은 기성적 신앙과 행동들을 때려 부수고 개혁하여 다시 지어야 되지 않겠느냐. 150년 전에 농사짓던 논밭 은 새 시대가 왔으니 새로운 식으로 운영해야 되지 않겠느냐.” → 이것이 주님께서 선생을 확실하게 깨우쳐 주시며 인식관을 달리하 게 하시어 스스로 행하게 하신 핵심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선생에게 이 두 가지를 확실히 깨우쳐 주시며 행하 게 하셨듯이, 생명들을 전도하면 먼저 새 시대 말씀으로 해야 될 것을 확 실히 깨우쳐 주고 말씀을 배우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환난과 어려 움이 오고, 누가 악평을 해도 스스로 알아서 제대로 깨닫고 열심히 행한 다는 것입니다. 3. <관리 방법> 세 번째, - 생명의 말씀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라. (핵심) 주님과 일체 시키고, 섭리역사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라. - 첫 신앙 때부터 몸소 전도하게 하라. 음식을 먹으면 몸에 그 영양가가 흡수되어 힘이 오듯이, 말씀은 음식 과 같아서 듣고 배우면 영적 능력이 옵니다. 본인들이 스스로 하도록 생 명의 말씀을 잘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같이 제대로 가르쳐 놓으면 주님 이 관리해 주십니다. 주님과 통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통해야 주님이 관리해 주십니다. 전도자가 전도된 자와 인간관계를 가까이하면, 전도된 자는 신앙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되었어도 약합니다. 빨리 제대로 성장시키려면 ‘말씀과 성령의 은혜’를 받게 하고, ‘기도와 행 동’을 하게 해 줘야 행한 대로 받고 주님과 일체 되게 됩니다. 주님은 “내게 배워라.”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주님께 가르쳐 달라고 하며 주님 을 가까이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주님이 제대로 가르쳐 주시니 영계에도 가고, 영안이 열려 귀 신들도 보고 천사들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도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 아 누가 도와주지 않았어도 혼자 전도하고 다녔습니다. 주님은 선생과 함 께 전도해 주셨고, 귀신도 쫓아내 주셨고, 마귀도 쫓아내 주셨습니다. 그 러면서 선생은 계속해서 기도생활을 하게 되었고, 성경을 보며 연구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일을 평생 하고 싶은 마음이 불같이 생겼습니다. ‘말씀’은 감동을 주고, 영적인 능력과 육적인 능력을 줍니다. 주님 의 말씀을 한마디만 들어도 힘이 와서 못 할 것도 하게 됩니다. 또 주님 의 말씀은 사탄을 물리치는 무기도 됩니다. 주님이 가르치신 말씀을 제대 로 듣고 행하니 1년에 10000명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예수님을 믿 도록 구원의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섭리인들도 첫 번째로 이같이 ‘말씀’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됩니 다. ‘말씀’으로 인하여 주님을 제대로 알고,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 나님을 믿고,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신랑으로 믿고 주님과 같이 살도록 해야 되고, 주님과 통하여 주님이 관리하실 정도로 수준을 높여 신령하게 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전도된 자도, 전도자도 힘이 안 들고 오히려 큰 힘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과 같이 하면 선생같이 1년에 적어도 10000명에게 복음을 전 하게 됩니다. 수만 명의 섭리인들이 1인당 1000명, 10000명에게 복음 을 전한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역사하시어 매일 수천 명의 사람들이 시 대를 깨닫고 섭리사로 오게 됩니다. 선생과 똑같은 말씀을 배웠는데 왜 그같이 못 합니까? 성령의 불덩어리를 받고 하면 됩니다. 주님과 함께 먼저 자신을 온전히 만들고 전도하면 됩니다. 전도하면 그 생명이 주님께 온전히 붙도록 가르쳐 줘야 됩니다. 전도 자를 의지하게 하면 안 됩니다. 주님을 바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주님 우선권의 신앙을 심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선생을 제대로 가르쳐 주어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펴 왔는지, 주님을 어떻게 모셔 왔는지 제 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보이는 네 선생을 제대로 알 고, 나를 어떻게 모셔 왔는지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먼저 주님 최 우선주의 신앙을 넣어 주고, 그다음에 선생이 주님의 복음을 가지고 주님 과 일체 되어 신부로서 어떻게 섭리역사를 펴 왔는지 가르쳐 줘야 됩니 다. 선생의 정신과 신앙과 사상을 제대로 가르쳐 주어 잘못 인식하고 의 식하는 자들을 깨우쳐 줘야 됩니다. 선생을 숨기면 말씀이 나가도 의식합 니다. 그러면서 전도자들은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께 기도하며 전도된 생명 들을 잘 관리해 줘야 됩니다. 신입생들은 첫 신앙 때 전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몸소 생명을 구원하 는 일을 해 보면서 생명을 전도할 때의 심정과 주님의 심정을 몸소 깨닫 게 해 줘야 됩니다. 자기를 구원하신 주님을 만났을 때, 첫 신앙 때, 주 님과 첫사랑 때 주님을 메시아로, 신랑으로 온전히 깨닫게 해 줘야 됩니 다. 그러면 육신이 컸으니 알려 주면 본인 스스로 열심히 합니다. 모두 이같이 ‘말씀’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전도자는 오직 주님의 뜻대로 관리해야 그 생명이 제대로 구원받습니다. 모두 이같이 하기를 주 님도 원하시고 선생도 원합니다. 금년도에 이같이 전도된 자들은 정말 다 를 것입니다. <교단 교육국>은 이 말씀을 기본으로 가르치고 전도하고 관리하도록 교육하기 바랍니다. <반복하여 배우고 가르쳐라> 전도도 생명 구원, 관리도 생명 구원입니다. 수백 번씩 손이 가고, 마 음이 가야 됩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중요한 말씀은 아홉 번씩 들어라. 아홉 번씩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반복해서 선생을 가르치시면서 뇌에 박히도록 하셨습니다. 아홉 번이 많습니까? 영원한 세계로 영원히 생명을 구원하니, 그 구 원하는 말씀을 아홉 번 가르치는 것은 많은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한 번 들으면 대강 방향을 알지만 확실히 다는 모릅니다. 수료만 시키려고 가르 치면 안 됩니다. 전쟁터에 나가는 군사에게 훈련을 시키고 무장을 시켜야 적의 총에 맞아 죽지 않고 살아오듯, 신앙에 있어서도 확실히 훈련시키고 무장시켜 야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당하지 않고 삽니다. 에베소서 6장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의 사상으로, 섭리사의 정신으로, 선생의 정신으로 무장하게 하고 확실한 신앙을 넣어 줘야 됩니다. <합독> (엡 6:10-18)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 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 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 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셩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 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조은 부흥강사에게도 그런 정신을 넣어 주었습니다. 개인 교육뿐 아 니라 단체로도 교육했습니다. 그중에서 행한 자였기에 현재 주님의 사명 을 맡게 된 것입니다. 똑같이 교육하고 주님의 정신을 넣어 주어도 누가 얼마나 행하느냐에 따라 주님이 쓰십니다. 선생이 그렇게도 “나 닮아서 주님의 몸이 되어서 위대한 삶을 살아 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다이빙 선수는 수백 번, 수천 번씩 다이빙 연습을 하여 겨우 경기에 나갑니다. 축구 선수도 적어도 수천 번은 볼 차는 연습을 해야 볼이 어느 정도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차집니다. 세계 최고 축구공 묘기자인 우희용 선수도 수백, 수천, 수만 번 반복하여 그같이 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은 축구 연습을 할 때 매일 아침마다 3000골씩 슈팅 연습을 했 습니다. 그것들을 다 계산해 보니 수십만 번을 연습했기에 축구 경기를 보는 자들이 어느 정도 좋아하도록 해 줄 수 있었고, 선생도 내가 마음먹 은 대로 볼을 찰 수가 있었습니다. 설교 연습도 수천 번씩 해야 됩니다. 가수가 노래를 잘 부르려면 역 시 수천 번은 불러 봐야 됩니다. 근육과 체격이 건강하게 잡히게 하려면 수만 번씩 반복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한 달, 두 달 동안 운동해도 그리 보기 좋게 몸매가 잡히지 않습 니다. 3개월, 7개월, 1년, 3년씩 해야 눈에 띄게 건강하게 보입니다. 몸 매도 타고나지 않았으면 노력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타고난 자도 관리하 고 더 노력해야 빛이 납니다. 각종 운동선수들이 얼마나 연습하는지 압니까? 반복해서 수십만 번씩 정신이 미쳐서 의식하지 않고 합니다. 그래도 시합할 때는 부족해서 실수 합니다. 이같이 육체를 위해서도 반복적으로 수만 번, 수십만 번씩 합니다. 하물며 영혼을 위해서 영원히 살 일인데 그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수천 번, 수만 번 반복하여 체질에 배도록 제대로 배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홉 번 반복하는 것이 많습니까? 선생도 하루에 1000번씩 반복하여 팔, 무릎, 허리 운동을 합니다. 한 달이면 30000번을 합니다. 어느 때는 ‘정말 이렇게 해야만이 건강 이 유지되는가?’ 생각이 들어 하기 싫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며칠 안 했더니 몸이 무겁고, 어깨가 뻣뻣하고, 목이 굳어지고, 근육이 물렁거 렸습니다. ‘안 되겠다. 해야겠다!’ 생각하고 다시 했습니다. 신앙생활도, 새벽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삶도, 신앙도 존재하려 면 계속해야 됩니다. 영원히 사는 천국에 가려면 갖춰야지요. 하면 자기 좋고, 남 좋고, 구원받고, 유익을 얻습니다. 존재하려면 끊임없이 해야 됩니다. 육신도 신앙도 병들어 한 번 죽으 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전도도 반복하고, 가르치는 것도 반복하고, 건강 을 위해 운동도 반복하고, 관리도 끊임없이 반복해야 됩니다. 선생은 지금 새벽 2시까지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밤을 새워 서 해도 시간에 쫓깁니다. 한숨을 쉬면서 합니다. 안 하면 모두 말씀을 못 듣습니다. 해야만이 잘되고, 해야만이 내 생명과 여러분의 생명이 살 아남아집니다. <주님과 통하고 일체 되는 법> 자기를 관리하는 것, 기도하는 것, 찬양하는 것, 성경 읽는 것, 전도 하는 것도 본인이 행해야 됩니다. 신입생들도 바로 본인들이 기도하며 하 고자 하면 주님과 바로 통하고 영계에 바로 들어갑니다. 오늘 새벽에 주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개와 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개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은 개가 되고 싶어도 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개 정신을 가지고 개 행동을 하면 개와 통하게 된다. 이와 같이 나 예수와 너희들이 통하려면, 내가 너희가 될 수는 없지 않느냐. 그러므로 내 정신을 가져라. 기도하고 신령하여 신의 마음을 가지고 나와 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나와 통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해가 되었습니까? 사람끼리도 어떤 사람과 통하려면 그 사람의 정 신을 가지고 그가 하는 행동을 하면 통하게 됩니다. 이해가 됐으면 ‘아 멘.’ 하세요. 개가 수준을 높여야 사람과 통하겠어요, 사람이 수준을 높여야 개와 통하겠어요? 개가 수준을 높여야 사람과 통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수 준을 높여야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신이신 주님과 통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통합니다. 개가 주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며 주인이 하는 말을 알아들으려 고 신경 쓰면 바로 주인과 통합니다. 개는 수준이 낮아서 사람이 자기와 통하려고 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주인이 개와 통하려고 해서는 안 통합니다. 수준 낮은 개가 사람과 가까이하려고 행동하고 신경 써야 수준 높은 주인이 금방 알고 그에 따라 대해 주어 바로 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신이신 주님과 통하려고 신경 쓰면 신은 금방 아십니다. 주님 은 즉시 아십니다. 믿습니까? 주님이 우리와 통하려고 쫓아다니시고, 갖 은 창피를 다 겪으시면서 우리 앞에 서서 우리를 그렇게도 쳐다보셔도 우 리는 모릅니다. 주님은 답답하니 눈물만 나오신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계 시자들을 통해 말씀해 주십니다. 그런데도 또 귀히 듣지 않는 자들이 있 답니다. 점점 사망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인간이 주님을 부르면 주님은 금방 아시지만, 주님이 인간을 부르면 종일 불러도 인간이 주님이 부르시는 것에 신경을 집중하지 않으면 모릅 니다. 정신의 안테나를 뽑아내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 밤에도 주님은 여러분들을 부르셨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주 님을 부르고 찾아봐요. 꿈에 상징으로 보이든지, 낮에 만물로 상징하여 보이든지, 즉시 마음에 응답이 오든지 곧 알게 됩니다. 신입생들, 하나님 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통하고 싶어요? 주님은 “그같이 통하라.” 말씀 하십니다. 선생도 얼굴만 보고 싶다고 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불러 봐요. 영으로 통해야 대답합니다. 영은 1000리, 10000리 떨어져 있으나 거리는 별 영향을 안 받습니다. 누가 선생의 영이 나타나서 말하는 소리를 듣고 내 게 보내왔는데 맞았습니다. 선생의 육신은 못 가니까 모릅니다. 그러나 영이 가니까 영은 압니다. 주님을 통해서 불러야 됩니다. 모두 주님을 최 우선으로 두고 살아야 됩니다. 선생도 보고 싶은 사람의 영을 부릅니다. 선생의 육은 무엇을 하는지 알기 쉽습니다. 방에 있지요. 말씀을 쓰 고, 세계에서 급히 보내오는 보고들을 결재합니다. 새벽에 기도, 저녁에 기도합니다. 선생의 육의 일은 알기 쉽습니다. 오늘은 관리하는 방법과 주님과 통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신입생들과 수료한 사람들 정말 반갑습니다. 축하합니다! 끝까지 견 디며 가야 됩니다. 이성의 유혹, 세상의 유혹, 핍박, 악평자들의 방해는 기도하며 배운 말씀을 가지고 이겨야 영원히 구원받고 천국에 가서 살게 됩니다. 꼭 끝까지 이기고 행하기 바랍니다. 첫 신앙 때, 주님과 첫사랑 때 온전하게 하기 바랍니다. 앞에 나와서 자기 사연을 간증도 하기 바랍 니다. 또 신입생들은 금년도에 꼭 한 명씩 전도도 하기 바랍니다. 관리하는 사람들은 신입생이라고만 생각하며 지나친 관리 하지 말기 바랍니다. 모두 강의하는 것을 연습하여 강사로서 유능하게 쓰여야 됩니 다. 앞으로 생명들이 밀려오면 강사가 부족합니다. 금년도는 전도 시상을 4번 하려고 구상을 잡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전도한 것을 보니까 어떤 사람은 20명, 어떤 사람은 4명, 어떤 사람은 3명 전도했습니다. 베드로같이 하루에 3000명씩 전도해 봐요. ‘주님과 함께 전도, 생명 구원의 해’입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