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1.06 (수)
김기자 100108서울종로주진리 연극부 천국견학8 R0113 정문0120 대덕
- 선포일
- 2010.01.06 (수)
- 성경 본문
- 오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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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20100106-100108서울종로주진리 연극부-천국견학8-R0113-정문0120-대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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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영광 돌리는 날
작성일 : 2010. 1. 6. (수) 오전 11:43
이 름 : 김기자 (36세, 서울 종로 주진리 연극부)
2010. 1. 6. 오전에
모델부, 인재 뮤지컬, 창조무대와 함께 인재교회에서 모였는데
많은 인원은 아니었지만 모두 분주히 바빴고
하나님께 영광을 잘 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두
긴장했습니다. 순간, 예수님의 인자한 얼굴이 보이시고
바로 열쇠 하나를 제 눈앞에 보이셨습니다.
길이 20cm , 폭 3cm 되고 손잡이 부분이 세잎 크로버
모양으로 되어 있는 희고 반짝이는 키였습니다.
저는 “와~”하면서 얼른 받았고 주님은 “보고 싶으면 이 키 가지고
와~”라고 말씀하시고 뜨겁게 부르는 찬양 제단을 흐뭇하게 바라보시고
계셨습니다.
눈을 감고 집중하라 해서 눈을 감았고, 바로 주님
손을 잡고 위로 아주 빠르게 슝 하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갈 때 머리는 하늘을 향했고 그 하늘에서
서서히 강한 빛이 내려오면서 천천히 하늘 문이 열렸고,
순식간에 주님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따뜻한 방안에 와 있었습니다.
양 사방에 온통 책꽂이가 있었고
그 안에 큰 책들이 질서 정연하게 꽂혀져 있었습니다.
방안에는 예쁘고 젊은 여자 천사 3명이 머리에 꽃 장식 화관을 쓰고 연한
핑크색에 가까운 드레스를 입고
책들을 열심히 정리 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도서관 같았습니다.
자세히 쳐다보니 책 앞장에 사람들 이름이 흘림체 글씨로 적혀 있었고
명확하고 정확하며 힘 있는 글씨였습니다.
평소 선생님께서 쓰시는 글씨와 거의 비슷하게 보였습니다.
천사가 말하길 “생명록을 보고 계시는 거예요”
라고 했으며 저는 순간 주춤했습니다.
남의 것을 함부로 보면 될까 라는 생각으로 주춤거리니까
주님이 빙그레 웃으며 손을 잡고 책 가까이 가서
보게 하셨습니다.
이 방은 예술단 부서 지도자들 생명록만 따로 모아둔 방이란 걸 곧 알 수
있었고,
여기 저기 아는 사람 이름도 있었습니다.
제가 궁금해 하며 다른 곳을 두리번거렸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곧 제 마음을 읽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 책은 이 방에 없다. 저 꼭대기 방에 따로 있다.
선생에 대한 기록은 아주 많다. 선생은 행한 게 많다.
그 행한 의를 다 기록하니 인생 60년인데 아주 아주 많아서 저 꼭대기 가
장 큰 방에 따로 보관 되어 있다.”
하셨습니다.
기 ;와~ 그 방은 아무나 가서 못 보나요?”
예수님 ; (다시 빙그레 웃으셨어요) 오늘은 그곳을 보는 계획이 없구나.
이곳을 더욱 자세히 둘러보아라.
곧 저는 책들을 다시 보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이 방에 아주 많은 책들이 엄청 쌓여 있다는 걸 실감했습니
다. 주님은 이곳에 있는 명단이 3만 명이라고
하셨고, 큰 곳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의를 쌓은 조건과 양이 비슷한 사람끼리
모아둔 방이라고 하셨습니다.
책들은 다 황금색 네모 책과 핑크 하트 책이었습니다.
황금색 책은 가로 세로 각각 1m 정도 되었고,
핑크 하트 책자 역시 사이즈가 동일했습니다.
황금색은 일반 성도들이고, 핑크 하트 책은
주님만을 보고 사는 자 라고 하셨습니다.
천사가 황금 반짝이 깃털 달린 펜으로 책 속에 부드럽게 적고 있기에 보니
글씨도 황금색으로 반짝였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만을 위해 사는 신부는 사랑의 상징들이니
책 표지도 다르지. 변치 않는 사랑뿐이니라.
변하는 순간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변하려고 하는 순간 사랑의 달콤한 향이 사라지고 썩어가는 악취가 나니
하늘과 맺은 그 사랑 조심해서 다루고
고이고이 귀히 나와 알콩달콩 사랑 나누며 영원히 살자.
그 사랑의 본질은 어디서 나온 줄 아느냐.
바로 나의 아버지!
주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완전한 사랑이 나온 것이다.
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애절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영원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그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이 얼마나 따스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달콤한지
그 사랑을 맛 본 자만이 알 수 있다.
주 하나님이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는지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날”은 내 사랑 너희 선생이 하나님에 대해 그 사랑을 새해 첫
시간부터 감사하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하나님께 같이 영광돌리
자고 정한 날이다.
내가 어찌 너희 선생을 사랑 할 수밖에 없는지 느껴지느냐.
나의 아버지가 이토록 기뻐하는데 너희 모든 섭리사,
나를 알고 내 아버지를 아는 모든 내 사랑들은 이와 같이 이렇게 해야 한
다. 아주 기쁘다.
(영광 돌리려고 준비하는 자들을 보시고)
오늘은 내 신부들이 많아 내가 더 황홀하고 기쁘다.
오늘은 나의 날이 아니고 내 아버지가 홀로 영광 받아야 할 자리이자 그런
날이니 나도 내 아버지가 더욱 영광스럽게 홀로 기쁘게 받으시라고 나도
기도하며
이 모든 시간 지켜보리라.
너희도 이 날만 주 하나님을 생각지 말고
지금 이 순간처럼 영원 끝날까지
나와 육의 사랑 선생을 한순간도 잊지 말지어다.
(감사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시며)
너의 영이 기뻐서 흘리는 감격의 눈물이니 흘려도 되느니라.
안다.
그 감사함, 고마움 영원히 증거해 주는 삶을 살아주어라.
너희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큰 사랑으로 키운 지
이제 알겠느냐. 그 사랑 절대 변치 않게 모두에게 알려줘.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