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1.08 (금)
2010년 1월 8일 금요기도회091229임이랑 하나님의 날 의미와 신부가 올릴 영광
- 선포일
- 2010.01.08 (금)
- 성경 본문
-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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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8일_금요기도회091229임이랑-하나님의_날_의미와_신부가_올릴_영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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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 의미와 신부의 올릴 영광
작성일 : 2009. 12. 29. 새벽 1:00 - 2:45
작성자 : 임이랑 (서울 진실한 교회)
<자막>[ 새벽에 기도를 하던 중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날에
신부라면 어떠한 영광을 돌려야 하겠느냐?”라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과 생명으로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맞다,
신부라면 먼저 여호와의 영광을 알고 심정에 맞게
사랑과 생명으로 영광 돌리는 것이니라.”
하시며 말씀해주셨습니다. ]
<성우>
하나님의 날을 맞는 내 신부들에게 전하노라.
사랑하는 내 신부야.
2010년 ‘하나님의 날’이 돌아왔다.
이 날은 1000년 역사가 길이 새겨 지킬 절기다.
여호와 내 아버지는 영계와 육계 천상천하를 운행하시며
다스리시는 유일한 신이다.
여호와 앞에 영광 돌리는 것이 쉬운 일이라 생각하느냐.
그 앞에 쉬이 설 수도, 쉬이 나갈 수도 없는
천주의 보좌이시니라.
내 진정 말하노니 내 아버지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 같은 영광의 날을 너희에게 허락지 않으셨나니,
나의 섭리사를 사랑하사 이 기쁨의 날을 너희에게
‘먼저’ 허락하셨음을 감사함으로 깨달아라.
너희는 지난 한 해 동안 심정의 도를 배웠다.
바로 ‘알고 대하고, 알고 사랑하고, 알고 실천하는 것’
이었다. 기억하느냐?
이제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영광과 권세를 알고
그를 대하며, ‘진정한 신부’로서 사랑과 생명으로
그 앞에 기쁨의 영광을 돌리길 내 진정 원하노라.
먼저 너희는 내 아버지 창조의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창조주 내 아버지는 사랑으로 우주만상을 창조하시고
그와 닮은 형상으로 너희를 창조하셨다.
모든 만물을 보아라.
어느 것 하나 내 아버지 사랑과
영광을 담지 않은 것이 있더냐.
모든 인간을 보아라.
누구 하나 내 아버지 창조의 사랑이 거하지 않는 자 있더
냐.
그 마음에 거하는 내 아버지 사랑이
오늘도 너희를 살피며 보호하나니,
인간은 창조주 사랑 없이는 존재할 수조차 없느니라.
천상천하 모든 만상을 다스리시는 사랑의 근원자 여호와
는,
실체의 신으로서 지금도 너희 개개인에게
직접 역사하시고 살피시며 사랑하시니라.
너는 너를 향한 사랑이 느껴지느냐?
멀리만 계신 내 아버지라 생각지 말아라.
나 예수보다 더욱 세밀히 너희의 영혼육 지키시는 자니
라.
그의 사랑은 오직 일대일 사랑으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개성의 빛대로 함께 하시나니,
이 시간 각각에게 임하시는
충만한 여호와의 사랑을 느껴보아라.
자랑치도 내세우지도 않으시고 은밀히 너희 곁에 거하시
는,
잔잔하고 고요한 숨결을 너 만날 수 있으리라.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의 슬픈 출렁임을 너는 본적 있느
냐.
소리 내어 울 수조차 없는 내 아버지 마음의 통곡이다.
‘한’이라는 말로 그 심정 다 표현할 수 있겠느냐.
우주 만물이 모두 통곡하며 울지라도
다 담아낼 수 없는 그의 눈물이노라.
이제는, 내 마음 위로하였듯 그의 마음 위로하자.
너희를 창조한 그날의 기쁨을, 우리 함께 돌려드리자꾸
나.
나는 오늘도 창조의 그날 내 아버지가 지으셨던
그 웃음이 무척이나 그립다.
사랑과 환희 기쁨과 희망으로 부푼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내 아버지의 웃음에, 나의 눈이 멀어버렸노라.
그날의 웃음 되찾고자 나는 오늘도 십자가 이 길을 간다.
나와 함께 걸을 자 누구냐.
그래, 너는 진정 내 사랑의 신부로구나.
먼저 창조의 그날처럼 너희의 영혼육을 정결케 하고,
너희 인간에게 허락하신 근본의 자리에 서라.
모든 만물을 그 발아래 두고,
오직 사랑으로 그에게 나아오라. 진정한 사랑이다.
참 사랑이다. 거짓 없는 순수한 사랑이다.
이것이 너희 신부가 드릴 사랑의 영광이니라.
천상천하 어느 누구도 사랑 없이
그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없나니,
사랑이 가장 큰 영광이 되는 내 아버지 세계이니라.
진정 깨달아 흠 없이 행하길 바란다.
다음은 생명의 잔치로 내 아버지 앞에
참 기쁨의 영광을 돌려라.
사랑으로 빚어 만든 너희는, 내 아버지 마음이다.
너희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인간의 마음에는 선과 사랑이 살아 숨 쉬나니,
이는 내 아버지가 그의 마음을 나눠
너희 안에 심은 연고니라.
오늘도 내 아버지는 너희 안에 거하는
그의 마음을 보며 희망으로 구원의 길을 내시는 도다.
지옥 문 앞에서도 너희를 포기치 않는 것은,
그가 창조한 ‘너’를 믿기 때문이다.
내 아버지 생명을 돌려다오.
육신 없어 전하지 못하는, 여호와의 소리 없는 통곡을
마음으로 듣고 그의 육이 되어 전해다오.
너와 나 성대한 생명잔치로 기쁨의 영광을 돌리자꾸나.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보아라.
찬란한 그 빛이 온 세상을 비추니 어둠은 물러가고,
생명은 살아 숨을 쉰다.
올 한해의 시작 앞에
오직 여호와의 영광이 찬란히 떠오르길 바란다.
오직 그의 이름만이 온 천하를 덮도록,
너와 나 모든 만물이여 함께 기쁨의 영광 돌리자!
하늘과 땅이 함께 노래하니
모든 뜻을 이룰 천년역사의 아침이다. 사랑한다.
내 신부들아. 너희의 사랑과 영광을 기대하노라. 안녕.
- 여호와의 영광 앞에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