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1.08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0.01.08 (금)
- 성경 본문
-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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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8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금요기도회 간증-임이랑-하나님의 날 의미와 신부가 올릴 영광
하나님의 날 의미와 신부의 올릴 영광
2009. 12. 29. 새벽 1:00 - 2:45
임이랑 (서울 진실한 교회)
<자막>[ 새벽에 기도를 하던 중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날에
신부라면 어떠한 영광을 돌려야 하겠느냐?”라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과 생명으로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맞다,
신부라면 먼저 여호와의 영광을 알고 심정에 맞게
사랑과 생명으로 영광 돌리는 것이니라.”
하시며 말씀해주셨습니다. ]
<성우>
하나님의 날을 맞는 내 신부들에게 전하노라.
사랑하는 내 신부야.
2010년 ‘하나님의 날’이 돌아왔다.
이 날은 1000년 역사가 길이 새겨 지킬 절기다.
여호와 내 아버지는 영계와 육계 천상천하를 운행하시며
다스리시는 유일한 신이다.
여호와 앞에 영광 돌리는 것이 쉬운 일이라 생각하느냐.
그 앞에 쉬이 설 수도, 쉬이 나갈 수도 없는
천주의 보좌이시니라.
내 진정 말하노니 내 아버지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 같은 영광의 날을 너희에게 허락지 않으셨나니,
나의 섭리사를 사랑하사 이 기쁨의 날을 너희에게
‘먼저’ 허락하셨음을 감사함으로 깨달아라.
너희는 지난 한 해 동안 심정의 도를 배웠다.
바로 ‘알고 대하고, 알고 사랑하고, 알고 실천하는 것’
이었다. 기억하느냐?
이제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영광과 권세를 알고
그를 대하며, ‘진정한 신부’로서 사랑과 생명으로
그 앞에 기쁨의 영광을 돌리길 내 진정 원하노라.
먼저 너희는 내 아버지 창조의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창조주 내 아버지는 사랑으로 우주만상을 창조하시고
그와 닮은 형상으로 너희를 창조하셨다.
모든 만물을 보아라.
어느 것 하나 내 아버지 사랑과
영광을 담지 않은 것이 있더냐.
모든 인간을 보아라.
누구 하나 내 아버지 창조의 사랑이 거하지 않는 자 있더냐.
그 마음에 거하는 내 아버지 사랑이
오늘도 너희를 살피며 보호하나니,
인간은 창조주 사랑 없이는 존재할 수조차 없느니라.
천상천하 모든 만상을 다스리시는 사랑의 근원자 여호와는,
실체의 신으로서 지금도 너희 개개인에게
직접 역사하시고 살피시며 사랑하시니라.
너는 너를 향한 사랑이 느껴지느냐?
멀리만 계신 내 아버지라 생각지 말아라.
나 예수보다 더욱 세밀히 너희의 영혼육 지키시는 자니라.
그의 사랑은 오직 일대일 사랑으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개성의 빛대로 함께 하시나니,
이 시간 각각에게 임하시는
충만한 여호와의 사랑을 느껴보아라.
자랑치도 내세우지도 않으시고 은밀히 너희 곁에 거하시는,
잔잔하고 고요한 숨결을 너 만날 수 있으리라.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의 슬픈 출렁임을 너는 본적 있느냐.
소리 내어 울 수조차 없는 내 아버지 마음의 통곡이다.
‘한’이라는 말로 그 심정 다 표현할 수 있겠느냐.
우주 만물이 모두 통곡하며 울지라도
다 담아낼 수 없는 그의 눈물이노라.
이제는, 내 마음 위로하였듯 그의 마음 위로하자.
너희를 창조한 그날의 기쁨을, 우리 함께 돌려드리자꾸나.
나는 오늘도 창조의 그날 내 아버지가 지으셨던
그 웃음이 무척이나 그립다.
사랑과 환희 기쁨과 희망으로 부푼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내 아버지의 웃음에, 나의 눈이 멀어버렸노라.
그날의 웃음 되찾고자 나는 오늘도 십자가 이 길을 간다.
나와 함께 걸을 자 누구냐.
그래, 너는 진정 내 사랑의 신부로구나.
먼저 창조의 그날처럼 너희의 영혼육을 정결케 하고,
너희 인간에게 허락하신 근본의 자리에 서라.
모든 만물을 그 발아래 두고,
오직 사랑으로 그에게 나아오라. 진정한 사랑이다.
참 사랑이다. 거짓 없는 순수한 사랑이다.
이것이 너희 신부가 드릴 사랑의 영광이니라.
천상천하 어느 누구도 사랑 없이
그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없나니,
사랑이 가장 큰 영광이 되는 내 아버지 세계이니라.
진정 깨달아 흠 없이 행하길 바란다.
다음은 생명의 잔치로 내 아버지 앞에
참 기쁨의 영광을 돌려라.
사랑으로 빚어 만든 너희는, 내 아버지 마음이다.
너희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인간의 마음에는 선과 사랑이 살아 숨 쉬나니,
이는 내 아버지가 그의 마음을 나눠
너희 안에 심은 연고니라.
오늘도 내 아버지는 너희 안에 거하는
그의 마음을 보며 희망으로 구원의 길을 내시는 도다.
지옥 문 앞에서도 너희를 포기치 않는 것은,
그가 창조한 ‘너’를 믿기 때문이다.
내 아버지 생명을 돌려다오.
육신 없어 전하지 못하는, 여호와의 소리 없는 통곡을
마음으로 듣고 그의 육이 되어 전해다오.
너와 나 성대한 생명잔치로 기쁨의 영광을 돌리자꾸나.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보아라.
찬란한 그 빛이 온 세상을 비추니 어둠은 물러가고,
생명은 살아 숨을 쉰다.
올 한해의 시작 앞에
오직 여호와의 영광이 찬란히 떠오르길 바란다.
오직 그의 이름만이 온 천하를 덮도록,
너와 나 모든 만물이여 함께 기쁨의 영광 돌리자!
하늘과 땅이 함께 노래하니
모든 뜻을 이룰 천년역사의 아침이다. 사랑한다.
내 신부들아. 너희의 사랑과 영광을 기대하노라. 안녕.
- 여호와의 영광 앞에 나 예수가.
할렐루야! 네, 2010년 새해가 밝고 그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날 절기를 섭리사람 모두가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날에 예수님께서 귀한 말씀주시고 저희들의 숨결을 통해, 삶을 통해, 영혼을 통해, 온전
한 역사를 통해 그 영광 받아주고 계신 하나님이신 줄을 믿습니다.
이시간도 저희들의 모든 행동과 모든 생각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질 줄로 믿습니다. 2010년 새해가 밝았을
때 혹시 일출을 보셨나요? 그 일출을 보니까 올해는 전국 방방곡곡에 정말 찬란하게 해가 떳더라구요. 특히 이곳 월
명동해는요, 정말 찬란했다고 합니다. 저는 서울에서 봤거든요, 서울에서도 정말 해가 찬란하고 예쁘게 뜨더라구요.
계란 노른자처럼 동그랗게. 이 월명동은 자연경관이랑 어우러져서 너무나 멋있게 해가 떳다고 합니다. 저는 7일후에
다시 한 번 일출을 월명동에서 봤는데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멋있게 해가 뜨더라구요. 해가 나오기 전에 이미 해가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하늘과 그 세상이 빨갛게 너무나 아름다운 색깔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성령의 불같이 막~ 이런 무리들이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그 빛을 뚫고 동그란 해가, 반짝반짝 빛나는 해가 딱 떠올
랐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해가 뜨는 것을 본 사람들은 희망과 포부를 갖게 됩니다. 아! 올해는 저렇게 잘 될거야.
뭔가 거침없이 잘 될거야. 그런 생각을 하게되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특히 종교인들 뿐만 아니라, 우리 섭리사람
들 뿐만이 아니라 이번에는 또 혹독한 강추위 아니였습니까? 강추위 속에서도요, 제일 먼저 보겠다고 맨 앞에 명당
자리 차지하고 그 추위 속에 떨면서 해가 나오기를 간절히 숨죽여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보는
데서 만족할 것인지 그와 같은 희망을 이루며 살 것인지. 이것은 각 인생들 각자의 삶에 따라서 좌우가 될 것 입니
다. 그 희망을 자기 것으로 삼고 얻기 위해서 몸부림치고 수고하고 애쓰고 노력하고 눈물을 흘리며 앞으로 도약하는
자는 또 끝까지 이겨내는 자는 반드시 그 희망을 이루는 자가 될 것 입니다.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의 해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떠나지 않고 함께 해주신다고 하셨죠.
이것에 만족할 것인지 아니면 완전히 주님을 나의 것으로 차지하고 나의 주님 내 삶속에 늘 거하시는 주님, 나와 늘
동행하시며 역사를 일으켜 주시는 그런 나의 주님으로 삼을 것인지는 여러분의 행동에, 여러분의 삶에 달려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않죠. 네, 유수같이 흐릅니다. 저는 작년에 너무너무 바쁘게 뛰었는데 눈을 딱 떠보니까
새해가 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 “태양아 잠깐 멈추어라” 하듯이 시간아 세 시간만 멈추어주지 않겠니? 하루만
멈추어주면 좋겠다. 라는 바램을 좀 했습니다. 조금만 쉬고 새해를 시작하고 싶더라구요. 그러나 역시 태양은 멈추
어주지 않습니다. 여호수아 시대 때 여호수아 군대들이 아모리 군대들을 물리쳤을 때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라, 하
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인해서 여호와의 능력으로 시간적 표적을 일으켰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성령을 받아서 시
간적 표적을 일으키면서 은혜를 받고 시간을 다스리며 지혜롭게 2010년 한해를 성공적으로 보내야 되겠습니다.
성삼위께서는 저희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불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더욱더 주님을 사랑하게 해주셨습니
다. 또, 진리로 충만하게 역사해주셨습니다. 주님은 이제 우리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이 엄청난 역사를 행하시고 나서
저희들에게 물으신 것이, 그 시대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그 사랑하는 제자 베드로에게 물으 셨듯이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진정 사랑하느냐. 진실로 사랑하느냐.” 주님은 물으셨습니다. “네가 나를 진실로 사랑한다면 가서 내양
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새해 첫 말씀으로 저희들에게 주셨습니다. 왜 주님은 이같이 성령의 불로 역사하시고 영
적사랑으로 완벽한 사랑을 이루게 하시면서 우리를 이끌어 오셧는가.
그리고 왜 하필이면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하니 가서 쉬어라” 하지 않고 “사랑하는 자여 나를 사랑하면 가서 내양
을 먹여라 내 양을 쳐라” 하셨는가? 바로 사랑하는 자만이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니까
예수님이 하시던 일을 우리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여러분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나다면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대
로 반드시 기필코 이 뜻을 이루어 나가야됩니다. 2010년은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주관이 아닌 오직주님의 방법과
하나님의 뜻대로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나갈 것 입니다. 주님과 일체 되어서 주님의 역사하심을 느끼는 자들에
게, 강력하게 믿는 자들에게 능력이 나가고 권능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자, 1월입니다. 오늘1월 8일이죠. 1월이면 어떤 달인가. 바로 이런 달입니다. 그야말로 모든 감각과 신경을 곤두세우
는 달이다. 개미. 개미가요, 먹이를 찾으러 다닐 때는요, 더듬이를 바짝 세웁니다. 그래서 먹이를 찾아 다닙니다. 이
와 같이 1월. 우리 섭리사람들에겐 어떤 달인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한해 방향이 쏟아져 나오는 그러면서 탄
탄한 반석을 만드는 너무 귀한 때입니다. 귀를 쫑긋 세우고 진지하게 하늘의 방향을 들어야 됩니다. 귀를 기울여야
됩니다. 귀를 기울여야 됩니다. 여러분들 모두 바쁘셨을 거예요. 2009년 연말까지 모든 것을 청산하고 또 새롭게 하
고 성령을 받기 위해 몸부림치다가 또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올 초에는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말 기도하면서 구상하고 방향을 설정하고 주님께서 원하시고 뜻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인식하고 아는 것이 저희들이 할 일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도, 예수님께서도 섭리사에 2010
년 생명구원의 역사가 축복이고, 희망과 같이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촉각을 곤두세우시고, 이 방향을 설정하시기
에 저희들 가운데 행하고 계십니다. 저희들도 신경을 곤두세우고 그 방향에 맞춰 따를 수 있도록 귀를 기울여야 되
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금요집회, 은혜집회, 성령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작됨에 앞서 1월 달의 금요성령집회는 주님의 말씀의 방향을 맞추는 것에 조금 더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행할 수가 있고 처음부터 탄탄하게 해놔야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게 1년 동안 앞으로 나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에는 주님께서 전도와 관리 방법에 대해서 너무나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무엇이 전
도인가, 무엇이 관리인가 정말 진수를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여기를 보니까 월명동에 계시는 분들, 우리 중고등부들
이 교육을 받으면서 성령집회에 참여하게 됐구요.
어, 저기 보니까 며칠 전에 수료한 학생도 있네요? 이렇게 고백 했었죠. 옛날에는 주님을 아버지라 불렀는데, 이제
는 주님을 신랑이라 부르니 너무나 놀랍습니다! 이랬던 우리 중고등부 신입생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주님
의 방향이 무엇인지 알고 탄탄한 반석위에 굳건하게 서서 나아가야겠습니다. 자, 그러면 먼저 이번주에는 어떻게 이
말씀의 장을 열어주시고 방향을 알려주셨는지 다시 한 번 10분 안에 쓱 훑고 지나가면서 오늘 여러분에게 주님이
주신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도와 관리는 무엇이라는 것인지 큰 틀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첫번째로 “먼저 자기 생명을 온전히 구원하라. 자기 먼저 주님과 일체되고 자기가 먼저 주님을 올
바로 알아야 된다.” 말씀하셧습니다. 그러면서 두번째.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개인이 베드로처럼 확실히 온
전히 정말 진실 되게 주님을 사랑해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와 같이 확실히 섰다면 “전도하라! 생명을 구
원하라. 가서 내가 택한 양들을 먹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세 번째 “내가 택한 생명 내가 세상에 예비해 놓은자, 뽑
은 자를 구원해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자기를 구원하고 주님을 확실히 사랑했다면 주님이 택하시고 주님
이 뽑아놓은 자를 전도하는 것이 올해 전도와 관리의 큰 방향입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전도의 방법과 관리의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첫 번째 전도하러 갈 때는 기도하라. 주님께서도 40일 동안 기도하고 난 후에 복음 외치러 다니셨습니다. 40일은
못해도 4일은하라, 4일은 못해도 4시간이라도 하라, 4시간을 못하면 40분이라도 하라. 반드시 주님과 의논하고 주
님께 묻고 기도함으로 나가야된다. 말씀하셨습니다. 두번째 준비해라 무슨말을 할지 어떻게 말씀을 전할지 준비해라
세번째 대상을 선정하라. 이것이 전도하러 나가는 사람이 할 일입니다.
그래야, 대상을 선정해야만, 현장에 나갔을 때 주님께서 영감과 계시를 주셨을 때 성령께서 감동과 은혜를 주셨을
때 그 신령한눈으로 사람들을 올바로 보고 말씀을 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방인, 기성인, 아예 안믿는
자, 믿었다가 안 믿는 자, 이상한 곳에 빠진자들을 어떻게 처음에 말을 시키고 어떻게 전도해야 되는 지를 간단간단
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여러분 생각나시죠? 가지고 다니시면서 머리에 붙이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유대인들처럼 머
리에 붙여서 쓰고 다니시지 마시구요. 바로 머리에 새기고, 가슴에 새기고, 외우고 다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주님께서는 관리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관리방법의 핵심은 철저하고 확실히 말씀을 가르치라. 우리 여기
중고등부들이 있으니까 제가 처음에 전도됐을 때가 생각납니다.
저도 처음에 중고등부때 전도가 됐어요. 고등학교 때 전도가 됐죠. 고등학교 1학년 때 전도가 됐으니까요. 그 때 선
생님께서 저에게 처음으로 주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말씀을 확실히 배우라. 두 번째 그와 같이 알고 행하여서 하나
님을 네 인생의 낙으로 삼고 살라. 이것이 처음 전도됐을 때 해주신 말씀이었습니다. 관리방법. 무엇이 관리냐 그동
안에는 잘해주고, 뭐 사주고, 영화 한번 보여주고, 그렇게 관리하는 것이 관리인 줄 알았더니만 말씀을 확실히 가르
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관리 방법이라 했습니다.
지금 저는 두명을 새롭게 전도해서 관리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개인적으로요. 이 사람은 이미 2년 전에 말씀을 들었던 사람이예요. 그런데 그가 고백을 했습니다. 말씀을 배워서
예수님에 대해서 알고 뭔가 신앙에 대해서 알고 예수님에 대해서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이 말씀을 가르쳐주시는 선
생님의 정신에 대해서라도 가르쳐주었으면 좋았으련만, 잘해줬던 거 기억나고, 같이 밥 먹으러 다녔던 건 기억이 나
는데, 말씀에 대해서 잘 몰라서 교회를 못 다녔습니다. 라고 솔직히 얘길 하더라구요.
그래서 새롭게 강의를 듣기로 했습니다. 주님과 일체되는 정말 신앙을 할 수 있는 그런 귀한 말씀을 들어보고 싶다
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말씀을 확실하게 가르치고 이제는 준비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 귀한 생명들 주님이 원
하시는 생명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 한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자들 반드시 뽑고 기도하고 대상을 선
정해서 말씀으로 관리하여 주께 일체시켜주는, 그런 역사를 일으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맨 먼저 어떻게 해야 되냐. “성경중심인물에 대해서 핵적으로 가르치라.” 그리고 스스로 성경을 읽어보게 하
는 것입니다. 두 번째 “새 시대에 맞게 차원을 높이게 하기 위해서, 새 시대로 인식관을 바꿔줘라.” 얘기하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새 시대로 이끌어 오신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야, 시간이 지나면 나무그늘도 차원을 높여서 가는데 시대도 그러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도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이며 역사해야 되지 않겠느냐. 인식관을 바꿔주시면서, 실질적으로 이 월명동 땅을 개발하게 하시고 그와 같이
150년이나 된 초가집에서 살지 말고 정말 사람처럼 살려면 그 집을 때려부수고 새롭게 지어야 한다. 역사도 그와
같이 바꿔야한다. 인식을 바꾸셔서 새로운 역사로 전환하게 하셨습니다.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은 성격의 기본에 대해
서 가르치며 인식관을 전환시켜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말씀을 넣어줘라. 말씀으로 인해서
주님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을 믿게 하고, 신령으로 믿게 하고, 주님과 통할준비로 수준을 높여 신령할 정도로 만들
어놓아라. 이 모든 것은 말씀에 비밀이 있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또 다른 말씀을 가르쳐줘야 만이, 이 시대 역사가 폭발적으로 일어난다.”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불은 지혜의 불, 사랑의 불과 만날 때 폭발적으로 역사가 일어납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진리로 무장하고 온
전하게, 완전하게 무장해서 올바른 말씀을 가르쳐 줄 때만이, 제대로 모르는 자들 그들의 무지를 깨부술 수가 있습
니다. 무지는 누가 뭐래도 깨부술 수 없습니다. 사랑만으로도 감쌀 수 없습니다. 무지는 반드시 가르쳐야만이 깨 부
숴 없앨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지금 이 시대에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80~90%가 모르고 산다 하셨습니다.
모르고 사니까 말씀이 별거 아닌 것으로 생각하죠. 천국도 없는 것으로 알죠. 구원도 없다고 생각하고 이 세상에서
살다가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중고등학생 대학부에서 제일 많습니다.
왜냐면 인생을 많이 안살아 봤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살다가 끝나겠지. 제가 열명 말을 시켜봤는데요, 아홉명은 그
소릴 합니다. 모르니까. 모르고 살기 때문에 반드시 배움을 통해서 가르침을 통해서 이 무지를 깨어 부술 수가 있습
니다. 말씀을 가르치면서 해야 될 것은, 바로 섭리역사에 대해서도 가르쳐야된다. 말씀 하셨습니다. 먼저는 주님 최
우선주의의 신앙을 얹어 준 다음에 그 다음에 선생님께서 주님의 복음을 가지고 주님과 일체되어서 신부로써 어떻
게 섭리역사를 펴왔는지. 그 흐름을 반드시 알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잘못 인식하고 있는 자, 잘못 생각하고
있는 자는 다른 방법 말구요. 진리로써 그 사상과 인식을 깨부수어 줘야 됩니다. 제대로 돌려놔야 됩니다. 이 시대
말씀은 스승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그 말씀이 누가 전했는지 모르면 들어도 능력이 없어요. 들어도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내가 듣는 말씀이 예수님이
이 시대에 하신 말씀임을 믿지 못하면 능력이 안 나갑니다. 역사가 안 일어나요.
그래서 주와 함께 생명구원이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키는 주님이 역사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주님이 역사
하심을 확실히 믿는 것입니다. 그런 자에게는 능력이 나가서 진정으로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역사를
이루는 그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 입니다. 네 번째 반복하여 배우고 반복하여 가르치라.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기존에 신앙생활 했던 자들도 다시 배워라. 말씀하셨습니다. 아홉 번씩. 아홉번씩이라도 배우고 아홉
번씩이라도 들어라. 잊지 않게. 중고등부 때 선생님께서 말씀 해주신게 “들어라. 들어.” ‘아, 더 못 듣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너무 무릎이 아픈 거예요.
잔디밭에서 이렇게 비탈진데 앉아서 다섯 시간씩 말씀을 들으려니까 너무 허리가 아픈거예요. “들어라. 들어라. 들
은 것이 많아야, 아는 것이 많아야, 니가 행할 때가 왔을 때 행하게 된다.” 그래서 특히 어린자들일수록 많이 들어
놔야 돼요. 보는 것에 치중하는 것도 좋지만 머릿속에 가슴속에 충만하게 많은 것을 채워 놔서 본인 혼자 스스로 딱
떨어졌을 때도 그 말씀을 행할 수 있도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영혼 속에 말씀을 채워놔야 됩니다. 에베소서 6장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의 사상으로 섭리사의 정신으로 선생님의 정신으로 온전하게 무장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적안테나를 뽑아서 감각을 주님께 맞추어 수준을 높여 주님을 부르고 만나야 된다. 말씀하셨습
니다. 그래서 생명구원이란, 바로 이 시대에 대해서 정확하게 가르쳐주면서 올바른 말씀으로 무장하고 주님과 일체
되게 해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구원입니다. 여러분이 생명구원을 하셨습니까? 첫 번째 이 시대에 대해서 깨달으셨습니까? 두 번째
주님과 일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 번째 확실히 말씀으로 무장하여 스스로 행할 정도가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생명구원을 이룬 자입니다. 그럼 나아가서 생명 구원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온전히 일체 되어야만이 환경
이 바뀌어도 상황이 바뀌어도 본인이 스스로 탄탄하게 서서 행하게 됩니다.
주님은 다시 물으셨습니다. 새롭게 변화되었느냐? 정말 새롭게 변화되었느냐. 변했다고 생각하는 자도 변했다고 생
각하지 않는 자도 이 시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게요. 제가요. 평소에 얘를 너무 미워한거예요.
이 A라는 애를 너무 미워한거예요. 어우, 미워미워 너무 싫은 거예요 얘가. 그래서 얘만 나타나면 히스테리를 부리
는 거예요. 으아~ 난 너무싫어. 그런데 말씀을 듣고 변화를 한 거예요 제가. 그래서 너무 바뀐거예요. 사람들한테
잘 지내고, 사람들한테 잘해주고. 얘만 매일 있으면 히스테리를 그렇게 부리던 사람이 갑자기 바뀌어서 너무너무 사
람들이랑 잘 지내는 거예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얘가 없습니다.
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잘 대해주는 겁니다. 사람들에게. 정말 변한 것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느냐. 얘가 다시
나타났을 때 그래도 나는 웃을 수 있는가 그래도 나는 웃으면서 착한사람처럼 잘할 수 있는가 그것이 바로 진짜 변
한 것 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다 체크 해볼 수 있어요.
그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에 내가 못하던 것이 안 보이기 때문에 내가 잘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똑같은 상황에 딱
놓여져서 내 어려움 내 장애물이 눈앞에 보이는 데도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하며 뛰어넘으면서 하고 있는지. 그
것이 바로 변화되었는지, 변화되지 않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없을 때는 다 좋습니다. 특히 신입생들 오늘 이 자리에 와 있
으면 처음에는 좋습니다. 환난을 이기고 온 사람들은 괜찮습니다. 환난을 이겨보지 않고 온 사람들 조금 악평을 들
었을 때, 내가 그래도 굳건한 반석에 서있는 자 그런 사람은 처음부터 주님과 일체되어 있는 자입니다. 흔들리지 않
아요. 바로, 상황과 환경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자가 진정으로 새롭게 변화된 자입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상황과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는자. 이런 자는 자기 스스로를 다스리고 새롭게 온전히 변화 된 자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변화되었느냐 그렇다면 상황과 환경을 바꾸어라. 상황에 지배당하지말고 상황을 지배하라. 선
생님늘 말씀하셨죠. “환경을 다스려라.” 이것이 진정으로 새롭게 변화된 자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뜨거운 불의 역사 말씀의 역사를 딛고 이제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섭리역사 가운데 처음
있는 역사입니다. 우리 그 동안의 나쁜 습관들, 안된다고 우리를 막았던 우리의 생각들, 우리의 장애물들, 그것을 뛰
어넘을 수 있는 믿음과 확신이 있는 자. 여러분, 새롭게 변화된 자인 줄로 믿습니다. 환경이 바뀌어서 내가 변한건
지 내가 바뀌어서 환경도 다스리는 것인지 우리는 반드시 확인해야 됩니다. 여러분 정말로 주님 우선순위의 삶으로
변화했습니까? 정말로? 육적으로 생각하면 무슨 일을 할 때 주춤 할거예요. 그러나 영적으로 주님 중심으로 생각하
면 능력이 나가 행동하게 될 것입니다.
한번은 어떤 일이 있었냐면, 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어떤 사람이 있어요.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냥 너무나 잘 알만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섭리의 권위와 예수님께서 역사하시는 권
위를 업신여겼습니다. 그럴 때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으로 보듬어 주며 그냥 눈을 감아줘야 할까요. 따끔하
게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얘길해 줘야 할까요. 알만한 사람이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 사람이, 다른 것도 아닌
섭리의 권위와 주님의 권위를 업신여겼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것으로 인하여 생명의 손실을 보고 그것으
로 인해서 주님의 권위가, 섭리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면 우린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사람중심으로 생각한다면
그래도 생명이니까 봐줘야지. // 저는 여기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알만한 사람이고 그렇게 하지 말아야 될 사람이라면 주님 입장에서 생각해서 그렇지 말아야 될 것을 확실하게 얘기
해주는 것이 주님의 방향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내가 육이 있고, 내가 생각이 있고, 믿음이 있고, 깨달음이 있고, 역
사를 보았는데 주님의 권위가 땅에 딱! 떨어지는 것을 보고도 가만히 있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진리로 싸워야 됩
니다. 그래서 진리로 무장해야 되요. 진리만큼은 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누구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이 진리와
복음에 확신을 가지고 소망을 둬야 됩니다. 그래야 예수님의 역사. 진리만은, 주님의 역사만은 땅에 떨어지지 않고
하늘높이 그 위상이 드높아 질 것입니다. 주님은 “다스리는 자가 되어라” 말씀 하셨습니다. 무엇을요? 환경과 상황
을.
그리고 내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라. 다스리지 못하면 다스림을 받는자가 된다. 여러분 꼭 다스리는 자가 되시
기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모든 만물을 다스리십니다.
어떠한 상황 때문에 환경 때문에 ‘어, 섭리역사 방향이 돌아간 것 같아.’ 하는 자는 그 말씀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린
자이기 때문에 그에게는 절대 능력이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다스리심이 하늘로부터 나오고,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확실히 믿는 자에게는 능력이 나가 역사를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은요, 항상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태도를 달리하면서 그때그때 꼬치꼬치꼬치 물으면서 힐문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잡아야 되는가. 근본. 근본을 반드시 잡고 나가야 됩니다. 정한 목표를 완벽하게 설정
하고 나가야됩니다. 우리가 상황을 달리하면 악한 자들도 상황을 달리해서 또 핍박하려 들어옵니다. 그래서 주님은
근본을 고쳐서 나가라 말씀하셨습니다. 근본으로 생명을 구원하라. 핍박을 뒤로 숨기고 구원하지 말고 핍박을 자랑
스럽게 여기면서 앞에 내놓고 구원하면 그 생명 나가지 않습니다.
방법을 달리해야 됩니다. 여러분, 수료식한 여러분들, 그리고 수료식을 준비 했던 여러분들, 그리고 앞으로 수료식을
준비하는 여러분들, 생명을 구원하려고 마음먹고 있는 여러분들, 기도하고 있는 여러분들, 지금하고 있는 여러분들,
수료식은 무엇입니까? 섭리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신부로써 이제 살겠구나. 섭리사람이 되어서 사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이 섭리 전체성을 완전히 지키고 온전하게 지키면서 완전한 자들을 구원해서 주님께 데려가
야 됩니다. 섭리역사는 신부의 문을 처음 여신 선생님께서 신부로 써 조건을 세우셨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들은 주님을 맞이해서 당신을 메시아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신부로서 맞이해서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신부로써
사는 삶을 보장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란 분을 내세워서 섭리 역사를 가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예수님 통해 받아주신 그 말씀, 신
부로써 세운 그 조건이 내 마음속에 살아 움직이는 자가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의 말씀, 온전한 시대
의 말씀이 여러분의 가슴속에 살아 움직여야 완벽한 섭리역사가 그 때서야 세워지게 됩니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섭
리역사가 그 때야 온전하게 세워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가슴이 살아 움직이지 않고 환경과 상황에 따라
이 섭리역사를 쫓았던 자들을 주님은 다 이미 쫓아내셨습니다. 그런 자들은 섭리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에 많은 교파
들은 등록하면 그 교회 사람으로, 그 교단사람으로 인정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섭리역사 ‘아, 왜 이렇게 빨리빨리
사람이안불지?’ 완전하게 섭리사람이 되어야만 섭리사람으로 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절대 작은 역사가 아닙니다. 사람의 인식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말씀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누가 어떻기 때문에, 환경이 어떻기 때문에, 이 역사는 구원받는 역사래, 여기를 가야만 구원 받는데,
그렇게 해서 온 것이 아니라 정확한 말씀과 진리가 가슴속에 살아 움직여서 그 말씀으로 행하는 섭리역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께서 너무나 간절히 원하시는 생명구원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처음에 걸어다녔죠. 그러다가 차를 만들게 디었습니다. 처음엔 말을 이용하고, 마차를 이용하고, 그 다음엔
차를 만들게 됐죠. 그러다가 수레를 이용했습니다. 배를 만들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인식을 달리했어요. 생각을 달리
해서 날아보자. 날아보자. 여러분 비행기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아세요? 되게, 너무 넓죠? 포괄적이죠? 그러나 간
단합니다. ‘날아보자.’ 라는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이 비행기입니다. 너무 작죠.
작지만 엄청난 역사 일어났습니다. ‘한번 날아보자. 날아보자’ 라는 그 생각과 인식에서 비행기가 탄생했다는 것입니
다. 날아다닐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아예 만들 생각도 안합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해보자라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아예 그렇게 할 생각을 안해요. 핍박을 한번 뚫고 지나가 보자! 라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계속 핍박은 돌아
서 갑니다. 이게 핍박이예요. 만약에 이게 핍박이예요. 핍박을 뚫고 가보자! 하는 자는 뚫는 방법을 생각하구요. 돌
아서가자 생각하는 사람은 돌아서 갈 방법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행실을 가지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역사를 이루어 나가시겠습니까? 어떤 역사가 탄탄하고 굳건하
고 온전하게 설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인식부터 새롭게 바꾸고 사람의 인식을 바꿔줘야 순서입니다. 인식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리 이름을 바꾸고, 간판을 세우고, 새로운 간판을 달고, 새롭게 이름을 지어도 안 되는 건 안 됩니다. 잘
못된 것은 근본을 뜯어 고쳐야 됩니다. 수단과 방법만을 가지고서는 절대 이룰 수가 없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드
릴게요. 어떤 동네가 있었어요. 전봇대가 하나있고 좀 지저분한 곳이예요, 구석에.
그기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하며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단으로 쓰레기를 사람들이 이만큼씩 버려놓는 거
예요. 거기서 냄새가 나고 아우, 누가 처리를 못 하는거예요. 환경미화원들이 매일 고생을 하죠. 적량봉투에 넣어서
분리수거를 해가지고 제대로 버려야지만 되는건데, 거기에 안내장 경고장 CCTV 다 달아놔두요,
사람들이 계속 버리는 거예요. 해결방법이 없어서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 때 근본을 뜯어 고쳤습니다. 새롭게
변화를 시켰어요. 그 장소를 안내문도 떼었습니다. 경고장도 떼고요. CCTV도 떼었습니다. 그 장소를 예쁜 화단으로
만들어놨어요. 깨끗하게 사람들이 눈에 보기에 ‘저곳은 보호 받아야 되는곳이야...’ 실제적으로 쓰레기를 딱 버리려던
사람이 계속 버렸다가 아, 뭔가 이상하다 그러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계속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다가 결국은 쓰레
기를 가지고 가더라구요. 그 다음에 한 봉지의 쓰레기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근본을 뜯어고치고 새롭게 변화시키니
까, 사람들의 보는 눈이 인식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2010년에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이 함께한다는 그 말씀을 주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셨는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 오늘은 크게 7가지로
얘기해드릴 것입니다.
함께한다. 함께한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손을 잡고 같이 간다? 이렇게 옆에 같이 있다? 예수님이 같이 붙어
있다? 함께한다? 함께한다는 의미가 무엇일까. “2010년!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오! 주님! 정말요? 와~!! 우리
신나서 전부다 소리 질렀잖아요. 바로 내 옆에 딱 붙어있을 것이기 때문에. 다들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아요. 자, 육
적으로 행한 자와, 육적으로 생각한자와, 영적으로 생각한자의 차이가 어느 정도 나게 될 것입니다. 육적으로 생각
하면 정말 진짜 주님의 손을 딱 붙들고요, 함께 떨어지지 않고, 그 영체와 나의 영체가 붙어서 행하는 것을 말합니
다. 그러나 영적으로 해석하면 한마음을 가지고 한뜻을 가지고 마음을 다 주님께 주고 사는 것을 말해요. 그래서 예
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너희 마음을 내게 다 주어서 내 뜻대로 살아라.” 이런 말씀을 주셨다는 거예요. 함께 한
다는 의미가 무엇일까? 주는 이미 작년에 “각자 개인이 나를 만날 내가 영계의 한계를 넘도록 허락해주었으니 네가
나를 찾고 각자 나를 찾아서 각자 나를 만나라.” 이런 말씀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영적사랑에 대해서 가르쳐주시면서 주님과 사랑하는 법도 가르쳐주셨습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는 법도 가르쳐주셨어요. 그러면서 주님은 오늘도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말씀 해주셨다는 것입니
다. 어떻게 함께하실까? 주님은 직접 함께하기도 하시고 사람과 만물을 통해 도와주시면서 함께 하기도하시고 그리
고 스스로 하게하여 함께 하기도 하십니다. 스스로 함께하여 하게하십니다. 또 한가지 방법이 있으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을 맡기십니다. 그 일을 통해서 그 사명을 통해서 함께해주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오직 성령
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금년도 방향. 섭리역사는 지난 10년 동안 여러분 각자에게 주님은 일을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믿음과 사랑을 보시고
맡기시고 그것을 보셨습니다. 왜 맡기실까? 다시 찾아 오시려구요. 여러분에게 어떤 자에게는 일을 맡기시고, 어떤
자에게는 믿음을 맡기시고, 어떤 자에게는 사랑을 맡기시고 다양한 것들을 맡기시면서 지켜보셨습니다. 그리고 이
때 충성하여 행한 자에게는 재림의 말씀이 선포된 이후에 더 큰 것을 맡겨 주셨습니다. 왜냐? 행했기 때문에 그리고
성령과 말씀으로 역사하셔서 이제 우리에게는 2010년 생명구원이라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주님은 이 생명구원에
올해 총 집중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주님을 제일주의로 생각하면서 충성할 때 성공한다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일을 맡겨놓으시고 주님의 재림을 위해 할 일을 하러 떠나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항상 역사하십니
다. 주님이 가시던지, 아니 가시던지, 옆에 있던지, 멀리 있던지, 저기에 있던지, 여기에 있던지, 여기에 있던지, 여기
에 있던지, 내가 주님을 대하는 것에 따라 나는 주님과 통할 수도 있고, 안 통할 수도 있습니다. 통하는 자, 주와 함
께 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나와 일체되라.” 말씀 하신 것 입니다. 주님이 일을 맡기신 이유. 어떻다고요? 다시 찾으
러 오시려고.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주님이 주신 것을 행하여 남기는 것입니다. 무익한 자가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주님이 “내가 다시오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한 이유는 누군가를 데려오려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 일을 맡기심은 그것을 다시 가지러 오시려고 일을 맡기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이 우리들에겐 문제가 아니라, 우리들의 무제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데려감을 받을 수 있도록 자격조건을
갖춰놓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우리에게 일을 맡겨놓으시는 것은 주님의 하실 일, 우리가 그 일을 잘해내어 남겨서 유익하게 만
드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인 것이죠. 주님보고 옆에 계세요. 예수님~ 해놓고서 속 터지게, 답답하게 행한다면 예
수님 답답하시고 속은 터진다는 것 이예요. 그래놓고 ‘주님 떠나시면 어떡해.. 난 이제 살수가 없어.’ 이제 주님이 여
러분 스스로 걸어다닐 수 있게, 뛰어다닐 수 있게, 행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사명을 섭리사 전체적으로 생명구원이라는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태속의 아이가 어머니 뱃속을 떠나갈 때
좀 슬프죠? 이제 어머니 뱃속을 떠나가는구나... 정말 떠나가기 싫죠. 얼마나 좋습니까. 그 뱃속에서 따뜻하게 항상
엄마가 보호해주니까요. 근데 엄마 뱃속을 떠나갔지만 실질적으로 떠나가는게 아닙니다.
세상에 나와요. 그래도 엄마는 함께 합니다. 그러나 그 아이에게는 세상에 나오면서 책임이라는 것이 주어지게 됩니
다. 그와 같이 우리에게도 주님이 일을 맡기셨을 때 책임이라는 것이 주어지게 됩니다. 바로 우리가 나올 때가 되었
고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이 자녀가 성장하며 자랄 때는 ‘음, 낳은 보람이 있어’ 하듯이, 주님께서도 우리를 길러주
시고 가르쳐주시고 고이고이 길러주신 그 기쁨과 보람이 충만하도록 해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첫번째, 주님께서는 일을 맡기셨다. 각자 행한 대로 일을 맡기셨다.
작년 한해 성령의 불을 받고 몸부림 친대로, 여러분들에게 각자 일을 맡기셨습니다. 이제 두번째는 크게 맡겼으면,
크게 맡긴 대로 남기라. 작게 맡겼으면 작게 맡긴 대로 남겨라. 바로 충성하여 유익하게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
다. 주님은 여러분이 각자 재질과 소질대로 맡겨주십니다. 그러니 크나 작으나 주님이 인정하실 정도로 하라 말씀하
셨습니다. 작은걸 받았어, 큰 걸 받았어가 문제가아니라 그 일을 온전히 행함으로 주님께서 인정하시어서 그다음에
는 큰 것을 줄 수 있도록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누가복음에 말씀하셨죠.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
하였으니 이제는 내 고을과 권세를 너는 다 차지하라.”
한 므나를 받은 자가 주인이 왔을 때 열므나를 남겼습니다. 그랬더니만 열고을을 차지하라 주께서는 말씀 하셨어요.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되 너는 내가 인정하니 큰 것을 받으라!” 세 번째. 왜 일을 맡기셨을까. 일을 맡기신 이유가
있을 것 아니예요. 일을 맡기신 이유 첫번째는 그같이 살아서 나의 심정을 알고 현재로도 나의 신부가 되어 살고,
영원으로도 하늘나라에서 나의신부가 되어 살아라. 이렇기 때문에 일을 맡기셨습니다.
두 번째. 일만 하지말고 나와 사귀자. 같이 살자. 세번째. 네가 충성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나와 대화하고 순종하는
지 보겠다. 이를 보시기 위해서 이 세가지를 보시기 위해서 일을 맡겨주셨습니다. 어떻게요? 내 심정을 알고 신부가
되어 살라. 일만 하지말고 나와 사귀자. 나와 가까이하자. 충성하여 나와 사랑하며 순종하며 가까이 하자. 그래서 주
님은 과정 중에 운명이 좌우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올 한해 작년 한해는 여러분들이 우리올 한해의 운명을 가
늠지었구요. 이 올 한해 과정가운데 여러분의 행함에 따라서 또 여러분의 운명이 좌우되게 됩니다.
주님이 맡기신 일을 한 때가 주님과 사귈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때가 대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처음에 이제 저에게 일을 주셨을 때 정말 밤낮으로 열심히 일을 했거든요.
그 때, 이름을 부르시더라구요. 조은아~조은아! 계속 부르세요. 하루에 어쩔 때는요, 앉으면 부르고 앉으면 불렀거든
요. 앉아서 방에 딱 들어가는 순간 밖에서 조은아! 그러면 또 가야돼요. 그런데 그게 싫지 않더라구요. 내 이름을 누
군가 필요해서 계속 불러준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하루 종일 앉아있는데 아무도 내 이름을 안 부르는 거예요. 그것
만큼 슬픈 일이 어디 있을까요. 정말 계속 이름을 부르시면서 찾으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때 하시는 말씀이, 일속에 사랑도 있고, 일속에 대화도 있고, 뜻도 있고, 사연도 있다. 일속에 다 들어있
어. 네가 일을 맡으니까 하루에 너 한번밖에 안부를 거 열 번, 백번, 삼백 번도 더 부른다. 너 만약에 이 일 안했으
면 밥먹어라~ 한번 밖에 얘기 안할 거라구. 아니면 죽었나~ 한번 부를 거라구.
그렇듯 일속에 사연, 뜻, 대화 모든 것이 다 들어있음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저도 일을 자꾸 맡으니까 선생님께
물어볼 것이 생기구요. 예수님께 기도할 것이 생기구요, 간절히 더 기도하게 되고 또 묻고 행하니까 심정에 맞게 되
고. 함께 행하니까 더욱더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자, 일을 맡기신 이유. 사랑도 있고 뜻도 있고, 사연도
있고, 대화도 있고, 모든 것이 다 들어있으니 일만 하지 말고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되어서 주님을 가까이 하라는
의미를 깨닫고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또 전체적으로 생명구원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네 번째. 일을 하되 어떻게 하느냐. 자기 것으로 보고 귀히 대하라. 정말 귀한 말씀이 나갑니다.
일을 하되 자기 것으로 보고 귀히 행하라. 네가 책임을 져라. 자기 것으로 보지 않으면 사람들은 귀히 여기지 않아
요. 건성으로 보고 함부로 대합니다. 여러분 공중전화가 깨끗하지 않은 이유, 공중화장실이 더러운 이유, 무엇인지
아십니까? 내것이 아니니까요. 공중전화, 공중화장실의 환경이 더럽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청소부를 따로 이용해서
깨끗하게 사용하게 하지 않습니까?
주님은 공중주님이 아닙니다. 공통된 주님이 아니예요. 바로 나의 주님이라는 거예요. 주님이 맡기신 일은 공동일이
아니예요. 바로 나의 일입니다. 내 것이 되지 않으면 방관자가 됩니다. 내 것이 되지 않으면 같이 슬프지 않아요. 같
이 분노하지 않고 같이 기쁘지 않습니다. 같이 자랑스럽지 않아요. 같이 기쁘지도 않아요. 내 것이 되어야 귀해요.
버리지 않습니다. 같이 분노하고 같이 울어요. 같이 슬퍼합니다. 같이 기뻐합니다. 같이 자랑스러워요. 같이 기뻐합
니다. 그래서 일을 하되 자기 것으로 삼고 귀히 하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섯 번째.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예요. 주님을 오해하면 안됩니다. 오해는 사망을 낳게 되요.
제가 한번 예전에 선생님을 오해했다가요 21일 금식을 받았습니다. 다른 것은 금식을 안 시키셨는데 오해를 딱 했
을 때 선생님이 “21일 금식한번 해봐라” 하시더라구요. ‘21일 금식이요?’ 하니까 “깨달아야 돼. 너는 깨달아야 된다
고. 깨달으려 금식하는 것이니까 21일 금식하라!”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 때, 하루만에 깨달았을 때 금식이 중단되
었습니다. 바로 제가 오해한 것을 깨닫게 됐어요. 선생님의 마음을요. 왜 오해하는 것이 무섭냐면 오해하면 행하지
않아요. 사람이요, 오해하면 역사가 안 일어나요. 오해하면 뜻이 안 일어납니다.
이해하지 않고 오해하면 그것은 사망이예요. 내가 주님의 일을 하면서 선생님의 손을 잡고 일하는데 오해하는 거예
요, 거기서 무슨 뜻이 일어나겠습니까. 오해하는 것이 가장 무서워요. 그래서 그 때 부르신 노래가 오해! 하지마~
이 노래를 정말 부르셨다니까요 새벽마다. 오해오해~오해오해~오해~ 하지마~! 오해가 무섭대요. “왜 이렇게 사람
들이 오해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오해하니 역사가 안 일어난다.” 섭리사도 어떻습니까. 오해의 역사가 일어났을 때
는 성령의 불도 안 일어나요, 진리의 불도 안 일어나요, 역사의 뜻도 안 일어납니다.
이 오해와 불신들을 싹 없애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주님을 오해하면 절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해하면, 이것을 풀지 못하면 사명을 받아도요, 그 사명의 빛을 발하지 못하고 그냥 묻어둡니
다. 그러니까 실패하는 거예요. 주님을 제대로 알아야 되요.
그래서 섭리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섭리역사의 흐름이 어땠는지를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작년 25일 성령집회 때 간단하게 섭리역사에 대해서 쭉 훑었습니다. 섭리역사의 말씀을 오해하고 주님을 오
해하는 자에게 무슨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그런 자들은 이미 다 지금 섭리사람이 아닙니다. 이 역사에 눈물과 애
통이 있었습니다. 모르는 자들의 그 오해의 눈빛, 오해의 시선, 모르고 행하는 것, 한번도 들어와서 24시간 쫓아다
녀보지도 않은 자, 10년 동안 보지도 않은 자, 행해보지도 않은 자들의 말을 듣고 오해하는 이 세상 역사가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올해 이 섭리 안에서만은 오해 없는 완전한 역사를 만들어야 이 세상의 오해를 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안에서 완전히 변화되는 역사 일어나야지만 세상의 역사를 뒤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는대로, 듣는대로 판단하며 오해하는 것이 제일 무섭습니다. 왜냐하면 곧 사망이니까요. 이들은 알 때까지 핍박할
것입니다. 알아도 이미 그 조건이 너무나 많아서, 그냥 미워하는 것이 그냥 체질이 되어서요. 돌아올 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해해서 생겨난 역사, 다시는 오해 없는 섭리사로서 온전한 주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 되어야겠
습니다. 그러고서, 선생님께서 섭리사람들 정~말 오해하지 말라. 선생님도 매일 같이 계시면서 “나좀 오해하지마.
정말 나 좀 오해하지 말라고.” 절대 오해가 없어야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도 오해하니까, 장년부 였대요. 선생님이 꿈에 나오신대요. 그 날 따라 애기같이 나오시더래요. 해
맑게 빵끗~ 웃으시면서 “나 좀 오해하지마” 그래서 신앙이 좋아진 신앙 간증도 들어봤습니다. 얼마나 오해를 많이
받으셨으면 꿈에 빵끗 나타나셔서 오해 좀 하지마 하시겠습니까. 오해 없는 섭리사 만듭시다! 서로 믿어주고 하나
되는 섭리사 만듭시다! 절대 주님을 오해하지 맙시다, 선생님을 오해하지 맙시다, 섭리사를 오해하지 맙시다. 아멘
할렐루야.
오해하면 사명을 받아도 다 버립니다. 그래서 청춘도 물질도 다 사라져요.
제대로 행한 자는 청춘이 늙어 주름살이 지고 흰머리가 져도요, 그 인생은 충만한 기쁨이 있습니다. 얻은 것이 있습
니다. 하늘 앞에 자기의 소유를 바친 자, 내가 지금 가진 것이 없어도 하늘 창고에 가득 찹니다. 청춘은 늙고 물질
은 결국 사라집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말고 주님께 다 드리고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각자 개성대로 주신 그 사명들을 온전히 행하며 자
랑스럽게 여기면서 앞으로 전진해야겠습니다.
여섯번째 그날그날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께 다 드리며 살아야 됩니다. 크게는 생명전도요, 매일 매일 그날 은 새벽
기도 찬양하는 것 말씀을 듣는 것, 예배를 드리는 것 매일매일 행해서 남겨야 된다 하셧씁니다.
일곱번째 주님은 행하는 자, 잘하는 자에게 더 주십니다. 아까 한 므나를 열므나로 만든 자에게 더 주었습니다. 그
러나 한 므나로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 자는 그것까지 다 뺐었습니다. 주님은 왜 그렇게 역사하시는가? 쉬지 않고 하
나님의 역사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아까 예수님 말씀 들으셨죠? 처음 시작할 때. 눈물이
나더라구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웃으셨던 그 웃음. 그 웃음을 내가 기억하노라. 그 웃음을 다시
찾아드리기 위해서 그 환희와 기쁨을 다시 찾아 드리기 위해서 나는 오늘도 십자가의 길을 간다.” 말씀하셨습니다.
“땅과 하늘이 하나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자” 말슴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 쉬지 않고
역사를 펴기 때문에 행하는 자, 잘하는 자에게 더 주실 수밖에 없어요.
선생님도 매일 말씀하셨어요. “나는 어쩔 수 없어. 정말 잘해줘야 돼. 네가 힘들게 너무나 잘해주길 원한다. 왜? 나
는 하나님과 주님모시고 사는 사람이야. 하나님과 주님 일을 해야 되는데 니가 준비하지 못하면 나는 망한다. 정말
잘해주길 원한다. 네가 못하면 어떡하냐. 다른 사람 데려다 쓸 수밖에 더 있겠냐” 고. 그러면서 이 가르침을 가장
많이 주셨어요. 네가 안하면 그 자리는 비게 된다. 그래서 쓸쓸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되기에 뜻을 이뤄
야 되기에 네가 할 일을 반드시 다자는 하게 되어있다. 섭리사 역사를 오게 되면서도 주님께서 그렇게 구슬리고, 어
르고 달래면서 선생님도 직접적으로 손대고 가르치면서 했지만 행하지 못한 자. 주님께서는 눈물 흘리시면서, 선생
님께서는 그 사명을 거둘 수밖에 없었어요.
왜냐? 뜻을 이뤄야 되니까요. 안 그러면 망하니까요. 그래서 맡았을 때 후회 없이, 미련 없이 해다오. 해 달라 간절
하게 간곡하며 애원하시는 그 모습이 생각납니다. 지금도 주님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의 자리는 다시 채워지지 않아요. 그러나 여러분이 할 일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 누군가는 반드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면 가장 좋죠. 내가 하면 가장 좋습니다. 이 섭리의 일은 누구 일이라구요? 나의일! 공동의 일
이 아니라 나의 일입니다. 주님은 누구의 것? 나의 것! 그러면서 주님께선 말씀하시기를 예전에 혹여나 가치를 몰라
서 빼앗겨서 못한 자들, 올해 다시 주었으니 반드시 행하여 이제는 남기라. 섭리사 한사람도 낙오자 없이 주님의 행
하신 일을 온전히 행하여 남기는 역사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는 마지막 말씀입니다. 이렇게 일곱번째 다 말씀을 해드렸습니다. 크게는 전체적으로 생명을 구원하여 생명을
남기고 작게는 여러분들 각자에게 주신 그런 사명 그 일 그 일을 행하여 유익을 남겨야 됩니다. 예수님은 “몰라서
못 뛰는 자가 없게 하기 위하여 내가 신년 처음부터 확 잡고 말씀을 주고 있노라.” 하셨습니다.
몰라서 못 뛰는 자가 없게 하려구요. 저희들 온통 모든 신경을 곤두세워서 1월 달 한해는, 1월 달 한달, 그리고 2월
달 까지는 확실하게 구상하고, 확실하게 방향을 설정하고, 또 성령을 받고 깊이 기도하고 주님께 묻고 주님과 일체
되어서 행해야 됩니다. 너무나 귀한달입니다. 그래서 1월 달은 분위기를 조금 바꿔서 계속해서 지금 나가는 말씀의
방향에 맞게, 핵심적인 내용들을 계속해서 집어주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주일 말씀, 수요말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하고 주님께서 주시는 감동의 말씀으로 또 다른 일들도 행하
면서 온전하게 저희들 나가는 섭리역사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은 “기다린다!” 하셨습니다. 기다린다. 나는 기다린다! 누구를? 힘쓰는 자를. 나는 힘쓰는 자를 기다
린다.
마지막으로 성경말씀읽어드리겠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그러므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눅13:14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란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라. 힘쓰라. 롬12:12.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 힘쓰는 자들이 되어라. 네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
라. 고전15:5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구하기를 항상 힘쓰라. 엡6:18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
라 딤후 2:15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
쓰라 벧전3:14
작년 한해 모든 것의 키는 힘쓰는 자에게 있었던 것 여러분 아십니까? 아셨어요?
너무나 간단한, 슬쩍 스쳐지나가는 말씀 이었는데 여기에 핵심의 말씀이 들어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과 성령으로 주를 맞으라는 말씀을 전하시면서 “힘쓰라. 나는 힘쓰는 자를 기다린다. 힘쓰는 자. 함께
하는 자 생명을 다해 힘쓰는 자, 네 생명을 네가 보존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올 한해도 주의말씀에 따라 살기위
해 전도하기위해 ,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주님의 말씀따라 살기 위해, 힘쓰는 자는 반드시 소망을 이루고 구원에
확신을 얻게 될 줄로 믿습니다. 주님말씀 마쳤습니다.
전국에 계신 중고등부 여러분들 들리세요? 여러분들, 힘쓰기를 바랍니다. 힘 쓰는 자에게 역사하십니다. 여러분은
힘써 서 수고한 그 수고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전국에 계신 주님이 사랑하는 여러분들 힘쓰는 여러분들 되
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 힘써서 일해야 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주님과 일체되도록 주님은 이 시
간에도 힘써서 주님을 찾는 자에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힘써서 주님을 찾도록 찬양한곡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