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1.09 (토)
2011년01월 설교자교육
- 선포일
- 2010.01.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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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섭리사 설교자들에게
* 2010년 1월 9일 주일말씀을 먼저 읽고, 교육 말
씀 읽기.
한 장의 편지도 자세히 읽어 보고, 또 다시 읽어 보
지 않고서는 편지한 사람의 심정을 잘 모른다. 한 줄, 한
줄 자세히 몇 번씩 읽으면서 답을 써 줘야 답을 받는 자
가 속이 시원하고, 문제를 풀고, 편지한 것의 답을 받게
된다.
설교는 주님의 묵시다. 선생의 간절한 말씀도 있다.
주님이 선생 통해 한 말씀들을 모두를 위해 부드럽게 쓴
계시다. 주님의 애타는 말씀은 토를 안 달고 말하면 아주
강렬하다. “네게 큰 화가 오고 그로 인하여 영원히 피하
지 못하는 고통을 받게 된다.” 하는 등 아주 강렬하게
온다. 고로 듣는 자들이 감동받고 잘 깨달으라고 주님의
계시를 부드럽게 표현해 준다. 이것이 설교다.
설교하는 자들도 말씀을 받아 보면 몇 번을 자세히
읽어 봐야 한다. 그리고 자기 먼저 깊이 깨닫고 내용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러나 눈으로 훑어보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주님은 “그렇게 눈으로 훑어보기만 하니
말씀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말씀하시면서 “설교
자들이 어떻게 설교하는지 모두 보고하게 하여 목회한 지
오래되지 않았어도 제대로 하는 자로 교체하여라.” 하셨
다.
선생은 편지에 대한 답장을 해 주고 나서 또 다시
읽어 본다. 혹시 편지를 보낸 자가 애타게 썼는데 선생이
그 심정을 모르고 답을 썼는지, 혹은 내게 자기 심정 문
제를 말하며 물은 것이 있는데 답을 못 썼는지 다시 본
다.
절대 말씀은 7번 이상 읽어 봐야 한다. 그렇게 하여
깨닫고 내용을 충분히 알고 소화해야 된다. 앞으로 말씀
을 충분히 읽어 보고 준비하도록 더 빨리 보내 줄 것이
다. 시간을 줘도 버릇이 되어서 말씀을 충분히 읽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설교하는 자들은 그것을 고치지 않으면 모
든 생명을 위해 한 사람을 교체할 수밖에 없다.
말씀의 원본을 충분히 한 줄, 한 줄 읽어 봐야 된
다. 그런 다음에 흐름이 끊기지 않게 이해되게 전해야 하
며, 핵심 말씀이 무엇인지 알고 말씀을 전해야 한다.
앞으로 더 집중적으로 각 교회 설교에 대해서 보고
를 받아 볼 것이다. 주님께서 설교자들이 설교를 어떻게
하는지 각 교회에 사람을 세워서 보라고 하시며, 설교의
대역사를 금년도 대역사 중의 하나로 설교자들에게 지시
하셨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말씀을 대언할 때 내
가 옆에 서 있는데도 신경 쓰지 않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
은 못 고친다. 설교자들은 모두 차원을 높여라.” 하셨다.
(추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은 한 짝이다. 수요말씀
은 보다 구체적으로 가르치는 말씀이다. 어느 것 하나 소
홀히 하지 말고 잘 외쳐 줘야 한다. 그리고 모두 수요말
씀을 꼭 듣도록 자꾸 교육해야 한다. 말씀의 흐름이 끊기
면 그만큼 신앙도 힘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