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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1.09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0.01.09 (토)
성경 본문
오후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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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보내는 나의 사랑의 메시지 - 세상에 대한 모든 눈을 감고 오직 나만 바라봐다오 작성일 : 2009. 12. 29. (화) 오후 12:43 작성자 : 김진미 (부산 열매교회) <렘 3장 14절>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렘 3장 20절> -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아 마치 아내가 그의 남편을 속이고 떠나감 같이 너희가 확실히 나를 속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나는 너희의 마음을 원한다. 너희의 사랑을 원한다.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오직 나만 바라보아라. 개인의 입장, 사명, 나이, 환경, 어려움 다 버리고 나만 바라보아라. 세상에 대한 모든 눈을 감고 오직 나만 바라 봐 다오. 너희는 내 사랑이다. 다른 것을 보는 것을 나는 원치 않아. 나는 질투의 하나님이다. 제발 나만 바라봐다오. 너희를 향한 6000년의 그 짝사랑, 이제 마지막 이고 싶다. 나와 결혼해 주겠니? Will you marry me? (하나님께서 한 쪽 무릎을 꿇으시며, 한 손을 내 밀며 말하시는 장면이 느껴졌습니다. ) 내 청혼을 받아다오. 너에게 내민 내 손이 무렴치 않게 나에게 대답해 다오. 내 사랑아. 내 심장과 같고, 내 살점과 같고, 내 생명과 같은 내 여인아. 6000년 너를 두고 흘렸던 내 눈물을 네 손으로 직접 닦아다오. 내 눈물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뤄 온 세상을 덮었구나! 내 애절한 사랑의 눈물을 아느냐? 오직 너만을 위한 사랑이었다. 너의 등 뒤에서 흘렸던 내 눈물 이제 뒤를 돌아봐줘. 네 뒤에 항상 내가 있었다는 것! 나 보여주고 싶어. 내 아들을 보내고, 성령을 보내고, 또 다른 자들을 보내어 너에게 말하였고, 나 육이 없어 육 있는 자들을 통해 너에게 말한 것을 모르겠느냐? 이제 나를 봐라. 너희 눈앞에 펼쳐진 세계만 보지 말고, 그 뒤에 눈물 흘리며 널 바라보는 나를 이제 봐 다오.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미칠 지경이다. 미치도록 사랑한다는 말! 그 말로도 다 표현이 되지 않는구나! 이제는 너희 내 마음을 받아다오. 나를 먼 신으로 보지 말고, 항상 네 옆에 있었던 한 남자로 나를 바라봐 다오. 너희를 향한 내 사랑. 애절하다. 나는 널 보면 너무 설레인다. 두근두근 붉게 상기된 내 모습 보이느냐? 난 너만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아! 널 향한 내 사랑 다 표현 할 수 없구나! 난 따뜻한 사랑이다. 난 뜨거운 너의 사랑이다. 난 포근한 너의 사랑이다. 난 널 황홀하게 만드는 사랑이다. 난 너를 너무 기쁘게 만드는 기쁨의 근본이다. 왜 그동안 외롭게 살았느냐? 왜 그동안 힘들게 살았느냐? 내 사랑에 너 들어오면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하고 황홀한 것을 왜 알지 못하니? 이제 정녕 내 손을 잡고 가자. 더 이상 외로워 마! 더 이상 슬퍼마! 나 네 곁에 늘 있다. 나의 이름 불러봐 그럼 나 네 곁에 있다. 알겠지? 내 사랑아. 어떤 순간에도 내 사랑 의심하면 안돼. 항상 네 곁에 있다는 것 의심하면 안돼.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안돼. 나는 바로 네 신랑이야. 다른 자의 사랑을 보고 부러워하면 안돼. 네 곁에 있는 나를 보지 않고 다른 자의 사랑을 보고 부러워하면 안돼. 그럼 나 너무 외롭고 슬프다. 네 곁에 있는 나를 뜨겁게 사랑해 다오. 이제 나 외롭게 만들지마. 알겠지? 이제 내 이름 불러라. 사랑해. 내 사랑의 메시지 잊으면 안돼. 오늘 내가 한 이 말 절대 소홀히 보지 말고, 이제부터 진정 네 신랑으로 나를 바라봐줘.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무나 사랑한다. 너에게 마지막으로 다시 물을게. 내 사랑! 나와 결혼해 주겠니? ^^ - 영원한 너희의 신랑, 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