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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1.10 (일)

100110 주일말씀

선포일
2010.01.1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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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0일 주일말씀> 자기가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즉시 행하라 주와 함께 생명 구원, 달란트를 남겨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14-30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설교를 듣고 집에 가서 7번 이상 읽어 보기 바랍니다. 주님이 내 주신 숙제입니다. 읽어 보면 성경 본문을 통해 반드시 더 깨달아질 것입니 다. 각자 성경을 읽을 때 주님이 마음 깊이 깨닫게 하신 다고 했습니다. 성경은 깊이 읽으면 읽을수록 깨달아집니다. 기도하 면서 천천히 한 단어, 한 단어, 한 절, 한 절 제대로 읽으 며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먼저 이해한 후에 다른 사람에 게도 그 이야기를 전해 주면서 본문 설교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성경 본문을 그대로 전해 줘도 설교입니다. 여기에 자기가 깨달은 것과 주님이 깨우쳐 주신 것을 더해서 하 면 자기 설교가 됩니다. 누구든지 설교할 수 있습니다. 성경 본문을 얼마나 자세히 이해하고, 그때그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깨우쳐 주며 영력 있고 능력 있게 성령님 의 역사하심에 따라 주님을 속 시원하게 해 줄 수 있느냐 에 따라 설교의 차이가 나지, 성경 말씀을 그대로 읽어 줘도 설교가 됩니다. 천주교는 거의 성경을 중심적으로 읽어 주는 설교를 합니다. 신약 성경의 4복음서는 주님이 직접 설교하신 내용 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자들이 기록한 신약 성경도 주 님이 하신 말씀을 중심하여 설교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 니다. 자꾸 기도하면서 자세히 성경을 읽는 것은 주님의 설교를 자기 입으로 읽어 직접 듣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가 자꾸 기도하며 본문을 깨우쳐 달라고 하면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시고, 하나님과 주님도 깨닫게 해 주시고 은 혜를 받게 해 주십니다. 배워야 알게 됩니다. 들어야 알게 됩니다. 주님은 나를 가르쳐 주실 때 먼저 성경을 많이 읽으면서 본문 설 교를 깨닫고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자기가 능히 할 일도 하지 않고 예수님께 자꾸 가르쳐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능히 할 수 있는 쉬운 것은 우리가 하고, 정말 모 르는 것은 기도하면서 주님께 깨우쳐 달라고 하는 것입니 다. 예수님은 쉽게 설교하시면서도 깊이 말씀하셨기에 누 구든지 여러 번 읽어 보면 그 뜻과 의미를 잘 알 수 있습 니다. 성경 본문을 많이 읽어야 설교를 들을 때 척척 깨달 아집니다. 월명동 지리에 대하여 알아야 월명동에 대한 설교가 나오면 잘 알아듣고, 각종 과일에 대하여 알아야 과일에 대한 설교가 나오면 쉽게 깨닫고 깊이 알게 됩니 다. 이와 같이 성경 말씀을 알아야 그에 대한 설교가 나 오면 잘 알아듣게 됩니다. 그러므로 새로 온 사람들도, 평신도들도 기본 3~7번은 성경을 읽어 봐야 됩니다. 성경은 천국에 가는데 주소가 되듯, 전화번호가 되 듯 귀합니다. 전화번호가 있어야 전화하면서 찾고자 하는 위치를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성경은 천국에 대하여, 또 구원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 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을 모든 사람들은 성경을 꼭 읽어 보되 7번 이상, 10번, 100번 자세히 읽어 봐야 됩니다. 성경 말씀은 해석은 어렵지만 본문 이야기는 쉽습니 다. 누구나 읽으면 알게 되고, 알면 행하게 됩니다. 그리 고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 부흥집회, 금요집회 때 설교에 귀 기울여 들으면 깨달아집니다. 오늘날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이 성경을 제대로 모르 니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고,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고, 성 령님을 잘 모르고 어린아이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래 신앙생활을 한 자도 제대로 몰라서 제대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삽니다. 성경 말씀을 많이 알아야 주님의 계시를 받아도 사 탄과 귀신들에게 속지 않고 주님께 제대로 계시를 받게 됩니다. 주님은 성경에 나온 말씀을 근본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대하여 잘 알아야 됩니다. 잘 알려면 꼭 읽어 봐야 됩니다. 설교가 나오면 성경 본문을 꼭 7번씩 읽어 보기 바 랍니다. 주님이 그같이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도 오늘 주일 설교를 쓰기 전에 주님의 말씀대 로 성경 본문을 7번 읽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니 한 번 읽을 때마다 한 가지씩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 먼저 말씀하고 금주 말씀을 연속해서 하겠습니다. 1. 첫 번째 읽을 때 주님이 말씀하시는 방향을 깨달 았습니다. 2. 두 번째 읽을 때는 ‘일을 맡길 때는 반드시 재 질과 능력대로 맡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 세 번째 읽을 때는 ‘일을 맡았을 때 즉시 가서 행한 사람이 일을 맡긴 자의 기대대로 할 수 있고 일의 성공을 하는구나.’ 깨달았습니다. 4. 네 번째 읽으니 ‘한 달란트 받은 자가 적게 받 아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주인의 마음을 몰라서 실패하고 인생 망했구나. 무지하면 망하는구나.’ 깨달았습니다. 5. 다섯 번째 읽을 때는 자기가 안 할 것이면 자기 달란트를 남에게라도 줘야 됨을 깨달았습니다. 주인은 한 달란트를 받아 땅에 묻은 종에게 말하기를 “네가 그 한 달란트를 땅에 묻지 않고 남에게라도 빌려 줬으면 이자가 늘어 이익이 있었을 것이다. 너는 내 기대에 어긋났다. 너를 쫓아내겠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안 할 거면 하는 자에게라도 줬어야 이익을 남겨 쫓겨나지 않았다는 것입 니다. 6. 여섯 번째 읽을 때는 ‘주인은 유익이 없으면 누 구든지 쫓아내는구나. 주인을 오해하고 주인의 마음을 모 르면 실패하고, 주인과 이별이구나. 알면 할 수 있는데 몰라서 못 했구나. 주인이 재질대로 한 달란트를 주었으 니 한 달란트를 가지고 충분히 배로 남길 수 있는 자였구 나.’ 깨달았습니다. 7. 일곱 번째 읽을 때 ‘실패한 자는 주인의 말이 얼마나 귀한 줄 몰랐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공한 자는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았습니 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열 일 제치고서라도 해야 될 귀한 것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귀한 것을 알면 지키게 됩니다. 안 지키면 형벌 받고 지옥까지도 가게 되 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개성대로 맡기신 일을 하지 않으면 바깥 어두운 곳 지옥으로 쫓겨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옥에는 하나님과 주님이 일을 맡기 셨으나 귀히 보지 못하고 행하지 못함으로 간 자들이 많 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님이 시키신 일을 하지 않 음으로 그 일을 하지 않은 대신, 지옥에 가서 영원히 각 종으로 극적인 고통의 일을 합니다. 이 같은 지옥의 앞날 을 제대로 안다면 누구든지 마음을 다하고 몸이 부서지도 록 하나님과 주님의 일을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설교하는 사람도, 설교를 들을 사람도 성 경 본문을 7번씩 읽으면 선생같이 깨닫게 되니 꼭 읽으 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또 목숨 을 내어 주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시어 어떻게 해야 우 리가 구원받는지에 대하여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세상 책 보다 귀히 여기지 않고 귀히 읽지 않는다면 얼마나 손해 가 가고, 얼마나 주님이 싫어하시고 책망하시는지 압니 까? 사람들은 만화책, 소설책, 잡지책은 읽으면서 전능 자의 조서인 성경은 읽지 않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 성경을 읽지 않은 것이 죄가 되지 않겠습니까? 성경을 정성스럽게 귀히 여기지 않고 읽지 않는 것도 큰 죄입니 다. 설교를 잘하려면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사람들이 성경을 읽지 않고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법을 범함으로 지옥에 가기 전, 죽기 전에 생지옥 고통을 받는 것을 모릅니까? 천국에 갈 자라도 성경을 알고 회 개하여 올바로 행하기 전까지는 천국에 가기 전, 죽기 전 에 세상에서 살면서 생지옥 고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법을 몰라서 의롭게 살지 못하고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하면 세상에서 육신 쓰고 살면서 지 옥의 고통을 받게 되고, 혹은 각종 지상지옥의 고통을 마 음으로, 육신으로 받게 됩니다. 성경을 읽음으로 하나님 의 법을 알고 행하면 고통을 받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은 주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설교하신 말 씀으로 그 유명한 달란트 비유 말씀입니다. 만왕의 왕이 시요, 전능자이시요, 메시아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전하신 말씀인데도 은혜를 못 받으면 무슨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고 주님의 심정을 알겠습니까? 성경 본문 말씀을 못 깨달아서 은혜를 못 받는 것입니다. 깨닫는 것이 은혜인 데, 못 깨달아서 은혜를 못 받는 것입니다. 선생은 예전에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 간구 하기를 “예수님 설교를 직접 듣고 싶어서 정말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 한 번만이라도 들려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님은 “신약 성경 4복음서는 내가 세상에 있었을 때 직접 설교한 말씀이다. 네가 나를 상상 하며 성경 말씀에 음률을 넣어 가면서 설교식으로 읽어 보아라. 그러면 내 심정이 너와 함께하여 내가 설교하는 것을 듣는 것같이 실감나고, 감정이 와 닿고, 성령의 감 동이 일어나고, 본문을 깊이 깨닫게 되어 은혜를 받는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같이 하였더니 성경을 읽는 중에 마음에 감동이 되어 흐느껴 울었습니다. 그래서 제 대로 끝까지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기도를 깊이 하면 주 님께서 성경을 가르쳐 주십니다. 선생은 그때부터 그같이 하여 주님께 설교를 배웠습니다. 주님은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감동받고 은혜 받을 줄 모르니 이렇게 가르쳐 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애인이 밤새도록 애간장 태우면서 편지를 했어도 편 지 받은 자가 그 편지를 읽어 보고, 또 깊이 읽어 보며 애인의 심정을 가져야 애인이 어떤 말을 했는지 알고 그 에 대한 답장을 제대로 하게 됩니다. 그렇게 애인의 심정 을 알고 깨달아야 심정이 통하고 사랑의 불이 붙게 됩니 다. 편지를 얼마나 자세히 읽었는지, 답장이 오는 것을 보면 압니다. 선생은 편지도 하나의 계시같이 봅니다. 편 지도 그 사람에 대한 계시이며, 또 주님이 그 사람을 통 해 고하게 하기도 하십니다. 예수님도 성경을 얼마나 자 세히 읽어 보았는지, 예수님을 대하는 것을 보면 아신답 니다. 성경도 자기 애인이 깊은 마음을 이야기한 편지같이 깊이 읽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교 통하여 심정의 불이 붙게 됩니다. 행하지 않는 자는 아직 도 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주님이 계시하신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입니다. 성경은 정말 자세히 읽는 것은 물론이 거니와 한 글자도 빠뜨리지 않고 읽어야 됩니다. 자기에 게 주님이 계시하시는 내용을 깨달을 때까지 읽어야 됩니 다. 선생이 산에서 기도할 때 주님은 “성경을 제대로 읽고 깨닫는 자들이 별로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있으면 그가 정말 큰 역사를 일으켰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성경을 제대로 읽은 자가 있는지 확인해 보면 100명 중에 한 명도 찾기 힘들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으니 종교의 시조인 아담과 하와가 어떻게 타락했는지도 모르고, 노아 시대 심판의 범위도 모르고, 심판의 한계도 모르고, 여호수아 군대가 아모리 군대와 싸울 때 가지도 않는 태양이 멈추 었다고 해석합니다. 또 영에 대하여, 천국과 지옥에 대하 여, 부활에 대하여도 잘 모릅니다. 휴거도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의 역사를 모르고 삽니다. 그러니 때가 되어 하 나님이 실행하셔도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 는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모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믿고 수천 번씩 불러도 하나님에 대하여, 성령님에 대하 여, 예수님에 대하여 모릅니다. 성경을 모르니 성경을 잘 못 가르치는 자들에게 현혹되어 그들을 따라갑니다. 본인 들이 성경을 제대로 알면 절대 따라가지 않습니다. 아무 리 잘해 줘도 성경을 잘못 알고 잘못 믿으면 지옥에 가는 데 따라가겠습니까? 올바른 말씀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다른 교파에서 성경을 잘못 가르치는 것들도 가르쳐 주면서 이 시대 말 씀을 가르쳐 줘야 우리가 올바로 가르치는 것을 알게 됩 니다.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80~90%이니, 제대로 아는 적은 무리를 핍박하고 불신하며 다수에 의하여 짓밟는 것 입니다. 서쪽을 보고 동쪽이라 하지만, 다음날 해가 뜨는 것 을 보면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밝혀지니 그들도 이제는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구나. 주님이 육체 부활 보다 영적 부활을 말씀하신 것이구나. 육신이 죽지도 않 았는데 살아나라고 외친 것이 아니구나.’ 인정하며 이제 는 모두 믿고 있습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 “너희가 먼저 배워 먼저 되었 으니 무지하고 모르는 자들을 가르쳐 주어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전도하려면 먼저 성경을 제대로 알고 말해 주고, 시 대를 제대로 알고 이 시대에 대하여 가르쳐 줘야 됩니다. 무조건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면 사람들은 별 호기심을 갖 지 않습니다. “전에 믿어 보았는데 재미없다. 별로다.” 합니다. 성경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자가 없어서 예수님을 제대로 못 믿게 된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시대 를 제대로 알고 예수님을 믿으면 죽을 때까지 믿겠다고 하며 재미있다고 합니다. 마치 장사꾼이 물건 소개를 푸 짐하게 해 주듯이, 주님에 대하여 푸짐하게 소개하면 사 람들은 달리 생각합니다. 전도하려면 설득력도 있어야 되고 사람들에게 감동 도 줘야 됩니다. 사람들은 전도자의 인물도 보고 말하는 것도 봅니다. 그리고 전도하려면 주님의 사명과 감동을 받고 해야 상대에게 감동을 줍니다. 병든 자를 고쳐 주 고,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해 주고, 사랑으로 대해 줘야 됩니다. 육신이 병든 자도, 마음에 상처를 받아 마음의 병이 든 자도 주님이 전도하시듯 대해야 됩니다. 주님은 전도자와 함께하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온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처럼 적극성과 열심과 부지런함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충성하고 열심을 내야 자기 달란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실상 충성하여 달란트를 남겼어도 주님 앞 에는 작은 자입니다. 달란트를 남겨야 세상에 살면서도, 천국에 가서도 주님과 같이 먹고 마시면서 즐길 수 있습 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신 자기 인생의 달란 트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합니다. 궁금해하며 수수께끼 로 남겨 두고 살지 말고, 주님을 가까이하고 사랑하면서 지내야 주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주님이 내게 주신 인생의 달란트가 무엇인지 몰라서 처음에는 없는 줄로 알았습니다. 선생은 별 특기도 없었고, 별 취미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노력하 지 않으면 특기도, 취미도 발견하지 못합니다. 특기나 취 미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아닙니다. 육적인 달란트와 영원한 영적 사명의 달란트는 다릅니다. 선생의 취미가 있었다면 주님의 말씀을 받아쓰고, 생명을 전도하여 구원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해 서 그것이 특기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계속해서 생명을 전도하여 가르쳐 주고, 사망에 처한 자들에게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어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영적인 취미가 되었고 특기가 되 었습니다. 육적인 것은 자기가 개발하는 대로 특기가 되고 취 미가 됩니다. 선생도 개발하니 보는 것마다 취미가 되었 고, 재미가 되었고, 특기가 되었습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 축구가 취미도 아니었고 특기도 아니었습니다. 개발하니 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개발하면 육적 취미와 특기 가 솟아납니다. 개발하지 않으면 눈만 뜨면 TV 보는 것 이 취미가 되고, 특기는 토끼밖에 안 됩니다. 선생은 영을 중심하여 개발하니 육적 취미와 특기도 수십 가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모두 주님을 위해 씁니 다. 여러분들도 모두 자기 취미와 특기를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며 써야 됩니다. 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성삼위 께 영광을 돌리는 기간입니다. 다 알고 하고 있지요? 영 광을 돌리는 것도 달란트입니다. 선생이 섭리역사를 처음 시작할 때 40대가 넘기까 지 수영이 취미와 특기가 아니었습니다. 한 길 정도 찬 물을 보면 무서워서 피했습니다. 수영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모두 마음에 맞지 않아서 별 취미가 없었습니다. 그 러나 수영을 배우니 수영이 취미가 되었고 나의 특기도 되었습니다. 그밖에 여러 가지를 배우니 취미가 되었고 특기가 되었습니다. 좁은 데서 운동하는 것도 취미가 되 었고 특기가 되었습니다. 좁은 데서 잘 사는 것도 나의 특기가 되었습니다.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어디를 가도 주님과 함께 살면 천 국입니다. 넓은 세상을 쳐다보면 마치 출렁거리는 바다를 보듯이 여러분들이 걱정됩니다. 마음이 출렁거리는 넓은 바다에 사는 섭리 사람들이 늘 걱정됩니다. 고로 넓은 세 상에 사는 섭리사 여러분들이 거기 빠져 죽지 말라고 매 일 기도해 줍니다.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들은 이를 알고, 더욱 더 기도대로 삽니다. 주님은 계시자를 통해 “사명자인 네 선생이 너희를 위해 그렇게도 심정을 쏟아 기도해 주었기에 내가 너희를 용서해 주고 다시 기회를 준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왜 선생을 위해 기도하지 않느냐. 정말 많지 않구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올해 우리 섭리사의 달란트가 무엇인지 압니까? ‘전도, 생명 구원’입니다. 전도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 우리의 취미가 되고 특기가 되어 기뻐하고 즐거워하 며 해야 됩니다. 좋아서 해야 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 고 거기 빠져 미쳐서 행해야 달란트를 남깁니다. 주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또 다른 달란트는 ‘전도와 생명 구원’에 딸린 ‘관리와 교육’입니다. 전도하여 생 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올바르게 가르치고 철저히 관리하 며 교육해야 됩니다. 영적 달란트가 충만하고 그것에 충 실해야 육적 달란트도 이상적으로 천국이 됩니다. 전도에 표적을 일으킨 자들은 뛰어 다니느라 다리가 아플 테니 차를 사 주고 싶어도 작년도를 보니 4~20명 을 전도한 자가 가장 많이 전도한 자였습니다. 그만큼 했 는데 ‘여봐라!’ 하는 큰 차를 사 줄 수 있겠습니까? 우리도 생명을 구원받았으니 주님의 몸이 되어 생명 을 구원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주님은 눈물 흘리며 애쓰 고 수고하는 자들을 보고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하셨습니 다. 깜짝 놀라게 전도해야 주님도 깜짝 놀라게 해 주십니 다. 선생도 국내적으로, 세계적으로 주님을 놀라게 해 드 리니 주님은 나의 환경도, 차도 깜짝 놀라는 것으로 해 주셨습니다. 1000명을 전도하겠다고 마음먹고 해야 100명 선 에서 전도하게 됩니다. 몇백 명 전도하겠다고 마음먹고 최선을 다하면 몇십 명 전도하게 되고, 몇십 명 전도하겠 다고 마음먹고 전심으로 하면 몇 명 전도하게 됩니다. 사 람이 생각하고 마음먹기에 따라 행동하게 됩니다. 마음을 크게 먹고 크게 행해야 크게 됩니다. 월명동 돌조경을 할 때도 마음에 작은 돌을 세울 것 을 생각하고 했으면 작은 돌만 구해다 쌓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작은 돌 성전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큰마음 을 먹고 큰 돌을 쌓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어디를 가도 작은 돌은 안 보이고 큰 돌과 바위만 보였습니다. 큰 돌을 옮기려니 포크레인이 안 보이고 크레인이 보였습 니다. 결국 크레인으로 큰 돌을 쌓았습니다. 크게 생각해 야 크고 많이 하게 됩니다. 1년에 10000명 전도하려고 마음먹고 하는 자는 한 사람을 두고 외칠 것을 아예 생각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한 자리에 몇십 명, 몇백 명씩 모아 놓고 외쳐서 한 번에 몇십 명, 몇백 명이 믿게 해야 됩니다. 선생도 전에 1만 명씩 전도할 때 많을 때는 한자리에 700명, 300명을 모 아 놓고 외쳤습니다. 때로는 몇십 명에게 외치기도 했습 니다. 한 명씩 할 때는 그 사람도 전도를 해 나가게 했습 니다. 크게 많이 하려면 계획부터 달리 세워집니다. 산토 끼를 잡으려고 계획하면 생각부터 토끼를 잡을 그물이나 올무를 만들고 구하러 다닙니다. 곰을 잡으려고 하는 자 는 곰을 잡을 그물이나 올무를 구하러 다닙니다. 노루를 잡으려고 마음먹은 자는 아예 토끼를 잡을 올무와 망이 안 보입니다. 토끼를 잡으려고 하면 아예 노루를 잡을 올 무는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노루를 잡으려고 해야 노루 잡을 올무를 구하러 다니게 됩니다. 그러면 희망도 크고, 정신도 다르고, 크게 마음먹고 하게 됩니다. 개인들이 전도하여 기본 전초를 해 주고, 기본을 가 르쳐 주고, 인식관을 바꿔 놓은 후에 부흥집회에 데려다 놓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그 위에 역사하시어 그들의 심령과 정신이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강사들도, 부흥강사도 청중을 놓고 말씀을 전하다가 한 명씩 전하려 면 시간이 아까워서 아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 다. 미국의 무디 선생 등 세계적으로 전도를 많이 한 자 들을 보면 소문이 나서 청중들이 몰려오게 했습니다. 생 명을 데려오는 자들도 강사를 소개하면서 오게 하고, 또 주님을 소개하면서 오게 하면 기대를 걸고 오니 보다 쉽 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체험이 없고, 말씀도 모르 고, 신의 역사도 와 닿지 않아서 못 믿겠다고 하는 사람 이 있으면 먼저 잘 설명해 주고 체험하고 믿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신의 역사를 일으키는 영계의 거성이 있다. 성령을 폭발시킨다. 와 봐라.” 하면서 오게 하는 것입니 다. 선생도 전도 많이 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고 로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전도하도록 산교육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선생을 따라 하면 모두 할 수 있습 니다. 선생이 여기 있어도 계속 많은 사람들을 전도합니 다. 지난해는 130번 정도 설교로 외치게 하였고, 80번이 넘게 성령 부흥 설교로 외치게 했습니다. 말씀은 누가 합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고 나로 기록 하게 하시어 사명자들을 통해 전하게 하십니다. 편지로 관리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넓은 세상 돌아다니지 않고 집중하여 하니 더 유력하고 유리합니다. 역시 고생되어도 생명길을 가게 해 주고 있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자들을 천국으로 가게 해 주는데 나의 고생이 고생입니까? 영광 이며 행복입니다. 설교, 관리, 코치, 명령, 주님의 말씀 전달 모두 다 전도하는 일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고자 하는 대로 역사 하십니다. 2009년도에 선생부터 하고 그에 따라 모두 하 니까 주님이 총지휘하셔서 수천 명이 전도되었고, 섭리인 들의 신앙이 살아났습니다. 신앙이 살아나니 전도가 된 것입니다. 2007년도에는 설교는 못 했지만 더욱 심정이 불타서 기도하여 신앙 줄을 관리했습니다. 섭리인 전체는 선생이 하듯이 올해도 계속 대범하게 크게 해야 됩니다. 곧 모두 한 명씩 전초하고 가르쳐 집 회 때 데려오고 말씀을 듣게 하면 1년에 수만 명을 전도 할 수 있습니다. 나라별로 그렇게 하면 지금 인원의 수만 큼 배가로 성장합니다. 전도의 근본은 항상 주님이 역사 하시어 하게 됩니다. 선생이 여기 있으면서 집중하여 어떤 일이든지 몰두 할 수 있으니까 유리합니다. 불리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듣는 자나, 받아쓰는 자나 집중해야 깊어지고 주님이 더 욱 역사하십니다. 전에 선생이 뛸 때는 그때 나름대로 역 사를 폈고, 지금은 환경과 시대에 따라 이상적인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면 항상 환경이 문제가 아닙니다. 몸으로 뛰고, 정신으로 잡고, 영으로 사는 것입 니다. 선생이 희생하면서 하면 마치 소금이 희생하면 음식 이 맛있게 되듯 섭리역사도 더욱 빛을 발하며 가게 됩니 다. 섭리사가 전보다 더 맛이 나고 빛이 날 것입니다. 주 님은 선생과 여러분들을 영적으로 꽉 잡고 계속 밀어 주 시며,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로 거듭나게 하시며, 택하신 많은 자들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아 주실 것입니다. 해마다 표어대로, 목표를 정한 대로 주님께서 이끌 어 주시고 우리는 그에 따라 행하며 역사를 이뤄 왔으니 금년도도 ‘전도, 생명 구원’이라는 자기의 달란트를 땅 에 묻어 놓지 말고 충성으로 열심히 뛰고 달려야 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데 하루에 한 명을 전도 하지 못하겠습니까? 하루면 할 것을 365일의 시간을 주 면서 “365배의 시간을 줄 테니 한 생명을 기본으로 전 도하라.”고 했습니다. 성경 본문에 한 달란트도 남기지 못한 자는 주인에게 쫓겨났습니다. 재능과 사명대로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를 남기기 바랍니다. 성경 본문을 보면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는 자기가 받은 달란트의 배를 남겼습니다. 하나도 남기지 못한 자에게 주인은 엄히 말하기를 “왜 네가 받은 한 달란트를 땅에 묻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느냐?” 하며 책망했습니다. 이에 한 달란트 받은 종 이 말하기를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 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 려워하여 나가서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습니다.” 하 며 주인을 오해했습니다. 주인이 대답하기를 “악하고 게 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 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차라리 돈을 빌려 쓰는 자에게라도 주었으면 이자를 받고 남겼을 것이 아니냐? 미련한 자여. 유익이 없는 자여. 한 달란트를 내놓아라.” 하고 바깥 어두운 곳에 쫓아냈습니다. 요즘 신입생들 중에는 성경 공부를 하면서 한 명씩 전도하고, 혹은 두 명씩 전도하기도 합니다. 전도를 몇십 명씩 한 사람은 전도사로 임명해 주었 고, 그가 목회를 지원하면 우선권으로 주어 목회를 내보 냈습니다. 선생도 이같이 전도하지 않았으면 이름이 나지 않았 고, 주님의 기대에도 어긋나서 계시자들을 통해 좋게 말 씀해 주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결혼하여 자녀를 낳지 못하고 혼자 초라하게 늙으면 얼마나 외롭고 쓸쓸합니까? 전도한 자들은 외롭지 않고 쓸쓸하지 않습니다. 주님과 교통하여 가까워지고, 전도한 생명들을 관리하고 치다꺼리 하다 보면 힘들기는 하지만 보람이 있고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 농촌에서 사과나무 10여 주를 심고 매년마다 관리 하고 신경 쓰며 열매를 따면서 거기에 재미를 붙이면 시 간 가는 줄 모릅니다. 하물며 생명의 달란트를 받아 주님 의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면 지루한 시간은 없습니다. 쓸쓸하거나 외롭지 않습니다. ‘생명 구원’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이끌어 내 어 살게 하는 정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니, 주님께 모두 맡기고 자기가 해 줄 것만 도와주는 관리를 해야 됩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가르쳐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을 선포하 시고 모두 그같이 하는지 보십니다. 운동장에서 릴레이를 하는 자가 한 바퀴를 돌고 다 음 주자에게 즉시 바통을 넘겨주듯이, 주님께 생명을 데 려다 드리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기도하면서 관리해야 됩니다. 자기가 생명의 바통을 잡고 왔다 갔다 하면 보는 자들이 다 책망합니다. 주님은 신년 새벽에 비유로 계시하여 말씀을 주셨습 니다. <주님의 말씀> 배구하는 자, 축구하는 자, 농구하는 자, 탁구 치는 자, 테니스 치는 자, 핸드볼 경기를 하는 자들이 모두 공 에 집중하듯이 구원받은 자나 구원받을 자들은 모두 내게 집중하여라. 나의 말을 들어라. 공에 집중하지 않는 자는 실수를 자주 하여 선수로서 자격 상실이 되어 선수가 못 되고 탈락된 자가 된다. 이와 같이 내게 집중하지 않는 자는 결국 구원에서 탈락된다. 천국 구경도 못 하고 끝난 다. 지옥은 몰라서 가게 된다. 천국은 알아야 가게 된 다. 지옥에 대하여 제대로 깨닫고 안 자는 지옥에 안 가 고 천국에 간다. 지옥에 간 자는 몰라서 간 것이니 모르 고 산 것이 얼마나 억울하고 영원한 한이 되겠느냐. 천국 도 천국에 대하여 제대로 안 자가 가게 된다. 하늘나라 천국에 대해 배우려 하지 말고 나 예수에 대하여 배워라. 나 예수가 천국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마 4:17).’는 말씀을 아느냐? 이 말은 내 가 천국이라는 말이다. 천국은 하늘나라에 있지만 그 천 국에 가려면 알아야 하고 알려면 배워야 하는데, 그 천국 에 대하여 배우려면 너희들의 영혼이 정말 어렵게 천국에 가서 배워야 된다. 그러나 나를 믿고 내게 배우면 천국에 대해 가르쳐 주어 알고 가게 된다. ‘힘쓰는 자는 천국을 빼앗는다(마 11:12).’는 말 은 천국만 생각하지 말고, 나 예수 자체가 천국이니 나를 빼앗으라는 말이다. 나를 빼앗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자 는 내가 예비해 놓은 천국으로 가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 이고 내 신부인데 천국에 데려가지 않겠느냐. 내가 목적을 두고 역사해 왔는데 이 일을 행하지 않 겠느냐. 빼앗는 자는 차지한다. 그러므로 ‘힘쓰는 자는 천국을 빼앗는다.’는 말을 깨닫고 나를 차지하기 위해 속히 실행하라. 세상에서 육적인 애인만 빼앗겨도 절망이며 희망이 없는데, 세상에 마음을 빼앗겨 나 예수를 빼앗겼으니 현 실에도 미래에도 무슨 희망이겠느냐. 신랑을 빼앗긴 자는 금식하며 간구하라고 하지 않았느냐(마 9:15). 나를 빼 앗긴 자는 천국을 빼앗긴 자니라. 내 말은 참이니 마음에 새기고, 매일 외우고, 매일 고백하고 전하며 살아라. 사람이 현실이 고생스러워도 미래에 희망이 있어야 희망으로 이겨나갑니다. 모두 주님을 빼앗기지 말고 희망 으로 전진해야 됩니다. 아멘. 주님은 “나를 모르고 사망권에서 살다가 지옥에 갈 자들에게 나를 증거하여 데려와 사망권을 벗어나고 지옥 의 세계에서 벗어나도록 해 주어라. 금년도는 이것에 몰 두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전도는 몰라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는 자들을 깨닫게 해 주고 확실히 알려 주는 것입니다. 가서 이야기 해 보면 정말 모릅니다. 답답할 정도로 모릅니다. 그러면 서 자기가 아는 것을 전부로 생각하고 자기 주관과 사탄 의 주관을 내세웁니다. 고통을 받아도 마음 놓이게 생명길로 가야 됩니다. 전쟁터에서 적의 총탄이 날아올 때 생명이 안전하고 마음 이 놓이도록 푹 파인 수렁으로 박박 기어들어 갑니다. 그 것이 싫어서 생명보다 편안한 것을 중심하여 논두렁길로 걸어가는 자들은 적들의 순간 공격으로 다 총에 맞아 죽 었습니다. 육이 고생되어도 영이 안전하도록 고생되어도 생명 의 길을 택해야 됩니다. 편안하면 마음이 느슨해지고, 태 만해지고, 해이해지고, 결국 사탄이 틈타 자기 스스로 다 른 길로 가게 되어 사망길로 가서 생명길을 벗어나게 됩 니다. 섭리길을 가면서 한숨 쉬며 고생되어도, 핍박받아 도, 눈물 흘리며 살아도 생명길로 가야 됩니다. 영원한 구원길입니다. 결국 영원히 보람을 누리게 됩니다. 주님 이 그 길로 가셨고, 선생도 자취를 남기면서 그 길로 왔 습니다. 산의 노루나 각종 짐승들 중에서 머리가 잘 돌아가 는 놈들은 자기 생명을 아끼기 때문에 사냥꾼의 눈에 띄 지 않으려고 고생되어도, 먹을 것이 없더라도 깊고 험한 산속이나 굴속으로 들어가서 안 나옵니다. 그러나 편안하 게 먹고 마시며 철없이 사는 짐승들은 야산으로, 사람들 이 사는 마을 근처로 돌아다닙니다. 사냥꾼은 그 흔적을 보고 그에 해당되는 올무를 놓 고 사냥하여 결국 피를 봅니다. 토끼는 사냥꾼이 놓은 올 무에 얽혀서 눈을 탁구공처럼 동그랗게 뜨고 죽어 겨울철 에 쭉 뻗어 얼어 있습니다. 올무를 놓은 자는 이를 보고 좋아합니다. 악인도 선인들을 사냥하기 위해 올무를 놓아 두고 잡히면 좋아합니다. 주님은 선생을 이같이 교육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 다. “고생을 낙으로 삼고, 고통을 기쁨으로 삼고, 현실을 보고 미래를 보며 기뻐하라. 영계에서 보아라. 생명을 사 냥한 자들의 영들이 처참하게 된 것을 보아라. 그 육은 그것도 모르고 육신을 위해 먹고 마시면서 세상에 빠져 그것이 천국인 줄 알고 산다. 육신이 누리는 것을 천국이 나 되는 것으로 알고 산다. 모두 모른다. 고생되어도 영 원히 안전한 길로 가야 된다. 육신은 소모품에 불과하니 좀 고생하더라도 네 혼체와 영체를 영원히 결합시켜 구원 해야 된다. 정말로 너희 마음을 모두 내게 달라. 정말로 너희 혼을 내게 달라.” 하셨습니다. 주님께 아주 마음을 드리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살면 천국에 가지 못할 자가 없습니다. 주님은 “내게 마음을 주지 않고 천국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게 마음을 주고서도 내게 묻지 않고 어떤 환경에 처하면 자기 맘대로 하는 자가 있으니 이런 자는 배신자요, 신용불량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간부터 모두 주님께 마음을 드려야 됩니다. 주 님께 마음을 드리면 여러분의 마음도 몸도 모두 주님의 것이 되어 주님이 알아서 최대로 대해 주십니다. 오직 주 님만 보고 주님만 따라야 주님의 영이 보입니다. 그런 자 는 평소에 주님의 음성도 듣게 됩니다. 계시받는 자들은 그 순간이라도 주님께 마음을 드리니 계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보다 신령하게 살려면 주님께 마음을 다 드리고, 선 생에게 수시로 보고하여 확인을 받아야 됩니다. 계시자들 과 하나 되어 주님이 말씀하셨다고 하면서 사업하고 또 끼리끼리 뭉치면 결국 빗나가서 계시파가 됩니다. 결국 사탄의 계시를 받는 자가 되고 맙니다. 주님은 계시를 받고 꼭꼭 선생에게 물어보고 하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계시인데 뭘 물어봐?’ 하는 자들은 주님이 잘못되었다고 하시며 선생을 통해 100% 제재시 키시고 담당 교역자들에게도, 교단에도 통보했습니다. 계시받는 자들은 주님의 계시를 받아야지, 사업이나 사생활에 대하여 계시를 받아 주면 사탄이 역사합니다. 잘못된 자가 된 것입니다. 주관이 잘못되면 계시를 받아 도 잘못 받게 됩니다. 사탄은 질서 파괴자입니다. 주님은 질서자이십니다. 여러분들이 들으면 맞는 것 같은데 선생이 성경을 놓고 주님께 다시 동서남북으로 여쭤 보면 문제 있는 것 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면 안 됩니다. 계시받고 정말 급해서 안 되겠으면 교단 책임 목사님들에게 꼭 물어보고 하면 됩니다. 그 다음에 선생에게 보내오면 다시 검토해 주면 됩니다. 계시받고 활동하는 자들은 모두 명단을 교단에 올리 고, 어느 곳을 다니는지 활동 상황을 올려야 됩니다. 지 금 결재를 받고 활동하는 자들의 명단을 다시 한 번 점검 하려고 합니다. 한국, 일본, 대만, 미국, 캐나다 등 세계 각 나라 계시자들의 명단이 다 있으니 맞는지 보겠습니 다. 계시받고 교단에 올리면 결재를 안 해 줄까 봐 말하 지 않고 자기 계시를 전하는 자들은 자진해서 이야기하 고, 결재받은 후에 전하고 다니기 바랍니다. 교단에 명단 을 올리면 선생이 그 명단을 보고 매일 새벽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고로 그 명단을 압니다. 누가 있는지 꼭 파악하기 바랍니다. 또 이미 결재받고 다니는 자들도 방 향에 맞게 잘하고 있는지 수시로 검토해야 됩니다. 주님이 주지 않은 달란트를 자기 스스로 만들어 쓰 면 안 됩니다. 계시를 잘못 전해 주면 그 말을 듣고 따라 가는 영혼들이 사탄의 사냥을 당하게 됩니다. 사탄에게 생명을 사냥당하기 때문에 정말 잘해야 됩니다. 주님은 “결재받고 말씀해 주는 자들은 계시마다 검 토를 받으니 괜찮은데, 검토받지 않고 말씀을 전해 주는 자들은 사탄의 계시도 섞어서 전하여 걱정되는 자들이 있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에게 보고하지 않는 자들은 주님께 계시를 받고 해도 문제입니다. 주님은 “꼭 네 선생에게 보내라. 검토 받고 전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계시를 받고 내용을 고쳐서 보내면 사탄의 계시더라도 덮여서 안 보입니다. 계시를 받은 그대로 내용을 써서 고치지 말고 보내야 됩 니다. 모순을 감싸고 말하면 선생이 제대로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문제가 정확해야 답이 정확합니다. 사기꾼들은 자기 약점을 다 감싸고 말하고, 자기에 대하여 거짓으로 말하고, 제대로 말하지 않습니다. 거짓 말을 참말처럼 해 놓고, 누가 그 말을 듣고 즉시 따라오 면 소위 자기 목적을 이루려고 합니다. 사기꾼의 특성입 니다. 언제까지 준다고 말하지 않고, 미루고, 또 미루고, 계속 이유를 답니다. 사기꾼의 전술입니다. 몇 월까지 준 다고 하고 그때까지 믿게 하여 미루고, 그때 못 하면 또 그럴듯하게 꾸며서 이유를 만듭니다. 그러니 이런 자들을 절대 믿지 말고 즉시 조치해야 됩니다. 주님의 계시입니다. 거짓말쟁이요, 이용하는 자이 니 조치해야 됩니다. 해당되는 자들은 모두 깨닫기 바랍 니다. 금년도에도 절대 속지 말기 바랍니다. 꿈에 어떤 사람이 선생에게 “저는 어떤 사람입니 다.” 하기에 선생이 믿고 뭘 부탁하려고 보니, 그가 입 고 있던 옷이 변하면서 고통의 죄수복을 입고 있었습니 다. 그 말과 행동이 같지 않은 자이니, 누가 약속을 안 지키면서 말만 하면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행실로 하는 것만 믿어 주고, 또 행실을 하더라도 이용하려는 행실인 가 파악해야 됩니다. 그래야 속지 않습니다. 행실로도 속 지 않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자기가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즉시 행하 라.’고 했습니다. 저마다 사명의 달란트가 있습니다. ‘내가 해야 되겠구나.’ 하는 일들은 주님께 묻고 즉시 실행해야 됩니다. 행하지 않고 묻어 두면 무익한 자가 됩 니다. 주님과 같이 실행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행하지 않는 자가 달란트를 땅에 묻어 놓는 자입니 다. 달란트를 남기는 자는 주님이 함께하시는 자입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달란트와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충성으로 행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영 광 돌리는 자들이 되기를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