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1.11 (월)
김효정 인생길은 아무도 모른다
- 선포일
- 2010.01.11 (월)
- 성경 본문
- 오후 1:41~1
첨부 파일
- PDF
김효정20100111-인생길은 아무도 모른다.pdf
51.8 KB
인생길은 아무도 모른다
작성일 : 2010. 1. 11(월) 오후 1:41~1:53
작성자 : 김효정 (서울 석계 기쁨의 교회, 평화의료선교
부)
인생길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한 치 코앞에 일어날 일을 인생은 알 수 없다.
그저 하늘 앞에 간구하고
매순간 최선으로 자신의 사명 길 가다보면
뜻 따라 하나님이 너의 길을 이곳저곳으로 옮기시리라.
자기의 생각으로 너의 삶을 판단하고 바라보지 마라.
모든 판단은 주께 맡기고
절대로 낙심하거나 용기를 잃고 지내면 안 된다.
항상 전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더 큰 의미와 뜻을 품고 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너의 생각 범위를 더 넓히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웃으며 인생을 살아라.
바라봄의 법칙은 오직 하나님이시고
간구의 대상도 하나님이시니
얼마나 희망적이냐.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이 네 인생에 손을 대시고
자신의 뜻 따라 너를 움직여 가시니
감사할 뿐이다.
사랑하는 이여.
내 사랑은 언제나
더 큰 역사의 뜻을 움직이는 방향으로 흐른다.
내가 가는 길 따라 함께 하면 천국으로 가게 된다.
말씀은 진리이며, 구원의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니
말씀 따라 이루어가야 한다.
더 간절하게 기도하여 영의 세계를 움직여 보도록 하여
라.
능력 있는 기도는 산을 움직일 수 있다.
어떤 어려움과 시련이 닥쳐와도
나와 함께 헤쳐가면
그 길 속에 뜻을 이루는 것이고,
인생 백년 살아도
나와 함께 하지 않은 길은
모두 헛되고 헛된 것으로 끝나니
영원히 행복하고 영원히 뜻 속에 사는 길 가는 것에
깊이 감사와 영광을 올리도록 하여라.
오직 하늘 길 가는 것만이 남는다.
헛된 것에 마음을 쓰지 말고
구원의 길에 참여하는 자 되었으니
육의 삶도 그와 같이 뜻 속에 시간을 보내도록 하여라.
인생의 어리석음은 교만함의 극치를 이루니
너는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헤아려
지극히 겸허하게 늘 기도와 간구함으로 살도록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