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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1.11 (월)

이원미 100111대구스타 달란트비유에 대한주님말씀

선포일
2010.01.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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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비유에 대한 주님말씀(주일말씀보충) 작성자 : 주사랑빛 (이원미)강도사 작성일 : 2010년 1월 11일 오후 5시-8시 <그 동안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깊은 기도를 드리지 못한 죄에 대해 회개하며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였습니다. 간절함으로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께 “주님! 주일말씀은 너무 귀합니다. 이 생명의 말씀에 대해 더 깨닫고 싶습니다.”하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본문을 70번 읽어라.”하셨습니다. 저는 잘 못 들었겠지 하면서 다시 한 번 여쭈어보니,“본문을 70번 읽어라.”하셨고 저는 10번씩 나누어 총 7번을 그 자리에서 읽었습니다. 처음 10번을 읽고 나니, 눈물이 났습니다. 5달란트를 가진 자가 5달란트를 더 남기고 주인에게 올 때 기뻐함이 느껴졌습니다. 이것은 확실히 재림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깨달아지며 결국 주일말씀처럼 행하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는구나.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는 “진지하게 읽어라.”하시고 또 10번을 읽고 나니, “확실하게 읽어라.”하셨습니다. 40번을 읽은 후 “주님! 40번을 읽었습니다. 더 읽을까요?” 하니,“그래 더 읽어라. 완전해야 한다. 뭐든지 온전해야 한다.”하셨습니다. 70번을 다 읽으니, “3번 빠졌다.” 하셔서 마지막 3번 을 정성스럽게 읽고 나니, “선생이 깨달은 것을 읽으면 서, 적어라.”하셔서 적었습니다.> 나 주 예수가 오늘 전한다. 첫째, 나는 이 설교를 통해 너희에게 더욱 재림을 준비하도록 할 것이다. 천국은 달란트 비유와 같은 것이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남김으로 천국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게으른 종은 달란트를 그냥 땅에 묻어두었다. 달란트는 천국이다. 아무리 내가 천국을 주어도 그것을 노력하고 행하며 더 큰 천국으로 만들지 않고, 묻어두기만 한다면 결국 빼앗기는 것이다. 재림의 때도 이와 같다. 둘째, 일을 맡길 때는 반드시 재질과 능력대로 맡긴다고 하였다. 재질과 능력은 누가 주는 것이냐. 이 또한 내가 주는 것이 아니냐. 내가 주는 천국이 아니냐. 개발하라. 더욱 개발하라. 개발할수록 더 많은 달란트를 맡길 것이다. 셋째, 달란트를 주었으면 그것으로 장사를 하든, 육체적인 일을 하든 어떻게 해서든지 달란트를 남겨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즉시 실천이다. 내 말에 바로 가서 실천하는 자는 반드시 성공하리라. 너희 선생은‘바로 가서, 즉시’를 잘하였다. 넷째, 그러하다. 너희 선생이 정확히 깨달았구나. 주인은 종들에게 달란트를 맡기어 기대를 하고 타국으로 갔다. 일부러 맡기기도 하였다. 작은 일에 행함을 보고 더 큰일 을 주려고 준비, 예비하였다. 그러나 종 특히, 한 달란트를 맡은 종은 주인의 마음을 알지 못하였구나. 주인의 깊은 심정을 알지 못하였다. 다섯째, 생명도 이러하다. 빨리 패스해야 살아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자신의 생명이라고 꽉 쥐고 놓지 않는구나. 그러니 모두 나의 생명임을 반드시 알라. 그리고 협력하여 달란트(생명)를 살려라. 여섯째, 주인의 역사하는 방법을 한 달란트의 종은 알지 못하였다. 그러하기에 주인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다 하지 않았느냐. 일곱째,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재림도 이와 같노라. 내 말이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는 자는 표적이 일어나리라. 홀연히 타국 땅에서 돌아온 주인처럼 나또한 홀연히 돌아와 너희에게 묻게 될 것이다. 그때 심판의 역사에 서 있지 말고 주인의 기쁨이 되어야 한다. 5달란트를 남긴 자 너무 기뻐 주인에게 한걸음에 달려와 말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준비되고, 예비된 자는 온전한 재림을 맞음이다. 너희 개성대로 여러 가지의 달란트를 주었으니, 각자의 달란트대로 빛을 발하라. 생명을 구원하여라. 내말을 얼마나 귀히 여겼는지는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내가 방법도 선생을 통해 가르쳐주었다. 나와 함께이다. 최고의 방법이다. 믿고 실천하는 자 누구냐. 내가 그를 애타게 찾고 있다. 모두 열 달란트 가진 자 되어 나의 앞에 기쁨으로 나아오라. 너희 사명, 내가 더욱 축복하노라. 반드시 기억하라. 선생의 걸었던 길은 수십 배의 달란트를 남긴 역사였다. 그래, 너희도 그 길을 가라. 내가 섭리사 함께 하니, 나에게 몰두하고 생명 구원할지 어다. 모든 기대와 사랑, 섭리의 모든 자에게 주 예수. <주님,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것입니까?> 이것은 나의 사랑의 말씀이니라. 네가 눈물이 난 이유는 내 마음이 너의 마음을 터치했기 때문이다. 난 이토록 간절히 모든 것을 주고 방법을 가르쳐줌으로 인류가 지옥의 참혹한 아래로 가지 않기를 원하고 원한다. 그러기에 내가 주는 사랑의 달란트, 능력의 달란트, 소망의 달란트, 말씀의 달란트, 진리의 달란트, 운동의 달란트, 기술의 달란트, 전도의 달란트, 실천의 달란트를 받고 저들을 구하라. 저들을 나에게로 데려오라. 그리하면 나는 또한 저들에게도 달란트를 줄 것이다. 그러니 배가가 아니냐. 너희 선생이 전도한 방법이다. 섭리사 창대케 되리라. (도표를 그려주셨습니다. 한사람 밑에 두 사람 두 사람 밑에 네 사람....... 이러한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