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1.13 (수)
100113 수요말씀 깨달아라 알아라 행하여라
- 선포일
- 2010.01.13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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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3-수요말씀_깨달아라 알아라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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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3일 수요말씀>
깨달아라. 알아라. 행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14-3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달란트 비유를 통해 온 세계 섭리인들에게 주님께서 이 시대 말씀을
하시니 모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다하여 듣기 바랍니다.
오늘 달란트 비유를 통해 주님이 이 시대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면 자
기 달란트가 무언인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맡기신 달란트를 가지고 성
공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패하여 가기 싫은 지옥에 가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 ‘성경을 읽을수록 하나님과 주님께서 성경에 말
씀하신 뜻을 여러 가지로 깊이 깨닫게 된다.’고 했지요? 모두 집에 가
서 성경 본문을 여러 번 읽어 보았습니까? 주님이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을수록 자기 나름대로 여러 가지로 깨달아졌을 것입니다.
선생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또 성경 본문을 7번 더 읽어 보았습니다.
그때 7가지를 또 깨달았습니다. 먼저 그 말씀부터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
분들이 깨달은 것과 같은 것이 있는지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1. 첫 번째 읽을 때 깨달은 것과 주님이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주인은 타국에 가야 했습니다. 그래도 종들이 주인과 가깝고 믿을 수
있으니 주인의 소유를 종들에게 맡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1999년도에 섭리사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은 선생을 통해 섭리사의
소유와 달란트를 섭리인 모두에게 각자 재능대로 맡기고 세계 선교를 위
해 타국으로 떠났습니다.
10년 만에 돌아와 보니, 주님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맡기신 신앙의
소유와 달란트를 남긴 자들도 있었고, 땅에 묻어 놓고 아무 유익을 남기
지 못한 자들도 있었습니다.
주님은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 자들을 섭리사에서 쫓아내 버리셨습니
다. 남긴 자들은 쫓아내지 않으시고 “작은 일에 충성했으니 내 즐거움에
참여하라.”고 하시며 더 큰 것을 맡기셨습니다. 모두 그것을 맡아 이미
뛰고 있습니다.
올해 2010년도에도 주님은 여러분 각자의 재능대로 또 달란트를 맡
기셨습니다. 섭리사 전체에게는 ‘생명을 구원하라.’고 달란트를 맡기셨
습니다. 각자의 재능대로 어떤 자에게는 5달란트, 어떤 자에게는 2달란
트, 어떤 자에게는 1달란트를 맡기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주님께 받은 달
란트를 가지고 배로 남긴다면 10명, 4명, 2명을 전도하여 생명을 구원할
것입니다.
주님은 전도를 위한 달란트를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올해 주님은
각자의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기시고, ‘생명 구원의 역사’에 총집중하실
것입니다. 주님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충성해야 성공할 것입니다. 전도의
재능이 있는 자에게는 5달란트를 맡기신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달란트를 맡겨 놓으시고 이제 타국이 아닌, 하늘나
라 본국으로 잠깐 가십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다시
오실 것입니다. 주님은 이미 2000년 전부터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
니다. 재림하시어 다른 차원의 세계로 휴거시키러 오십니다. 이는 금년도
말씀 중에서 ‘기준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주님은 가셔도 필요하시면 그때그때 역사하실 것은 다 역사하십니다.
주님이 가신다고 하여 신경 쓸 것이 없습니다. 가시나, 안 가시나, 가까
이 계시나, 멀리 계시나 저마다 주님께 하기에 따라서 통합니다. 주님은
때가 되면 가시고, 때가 되면 오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만 주님이 주
신 달란트를 가지고 행하여 주님이 기쁘시도록 남겨야 합니다. 이것이 문
제입니다.
주님께 옆에 있으라고만 하면 어떻게 합니까? 옆에 있으라고 해 놓고
속 터지게 행동하여 주님 심정 터지게 하면 되겠습니까? 주님의 심정을
알고 주님이 맡기신 일을 적극성과 부지런함과 열심과 충성을 가지고 행
하여 남겨야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주님과 대화하는 자들은 “주님이 떠나시
면 어쩌지? 나 혼자 어쩌지?” 합니다. 자기가 굳세면 자기가 걸어 다니
고 뛰어다니면 됩니다. 주님이 옆에 계셔도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주님이 떠나셔도 자기 책임분담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인간의
책임이 정말 많습니다. 주님이 보시고 기뻐하시도록 해 드려야 됩니다.
자기 달란트가 무엇인지, 금년도 섭리사 전체의 달란트가 무엇인지
알았을 것입니다.
2. 두 번째 읽을 때 깨달은 것과 주님이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주인은 그동안 종들과 같이 살았고, 또 그들에게 일을 시켜 보았기에
각자의 재능과 성격과 그 행실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유리 속같이 훤히
알았습니다. 주인은 평소 종들에게 일을 맡겨 보아서 알기에 인정하는 대
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도 지금까지 우리
에게 일을 시켜 보셨기에 우리의 재능과 성격과 행실들을 훤히 아십니다.
고로 인정하시는 대로 달란트를 맡기시고, 인정하시는 만큼 큰일을 맡기
십니다. 주님이 겪어 보셨기에 우리의 소질과 재능을 다 알고 맡기셨으
니, ‘나는 재능 없다.’ 하지 말고 다양하게 개발하고 반복하여 행하면
수십 가지 재능이 생겨 주님이 맡기신 달란트를 성공적으로 남길 수 있습
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갈수록 자꾸 큰일을 맡기십니다. 작은
일에 인정받으면 갈수록 더 큰일을 맡기십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에 비
해 일이 작다. 사명이 작다.”고 불평하지 말고 맡은 일에 충성하여 큰
유익을 남겨야 주님께 인정받게 됩니다. 인정받으면 주님은 큰 것을 맡기
십니다.
섭리사에는 너무 할 일이 많습니다. 재능이 있는데 작은 일만 맡기겠
습니까? 오해하지 말기 바랍니다. 만일 소질과 재능과 능력이 있는데도
목사 사명을 안 주고 강도사, 전도사 사명을 주었다면 간판 생각 말고 많
은 일을 해 보기 바랍니다. 교회를 3배, 4배 부흥시키든지, 교회를 안 맡
겼으면 노방에 가서 구름같이 오고 가는 사망 권세에 사는 영혼들을 한
달에 수십 명씩 전도하고, 1년에 수백 명씩 전도해 보기 바랍니다. 그러
면 민족, 세계, 섭리사에 소문이 납니다.
주님은 “나의 심정을 알고, 또 자기 할 일을 깨닫고 행하는 자는 임
무와 사명을 안 줘도 전도나 섭리사의 각종 일들을 열심히 한다. 섭리사
안에는 그같이 열심히 하는 자들이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면에
직책과 사명에 대하여 소외감을 가지고 스스로 시험 들어 열심히 하지 않
는 자들도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 하면 자기 손해, 주님 손해입니다. 안 하면 같이 먹고 같이 즐길
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은 일을 맡기시고 그 일을 맡은 자가 얼마나 행하
는지 보십니다. 그리고 인정하시는 대로 큰 것을 맡기십니다. 그러므로
맡은 일을 충성스럽게 함으로 성공하여 시간이 갈수록, 성장할수록 큰일
을 맡아 하기를 바랍니다.
섭리세계에서 모두 눈으로 보고 겪고 있지 않습니까? 선생이 인정하
고 주님이 인정하시니, 나이가 어려도 많은 달란트를 맡기고 큰일들을 맡
겨 일하게 하지 않습니까? 달란트와 일은 재능대로 맡깁니다. 또 주님이
인정하셔야 맡깁니다. 각자 재능대로 주님은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과 성
령님도 여러분 각자의 재능대로 힘도 주시고, 능력도 주시고, 지혜와 지
식도 주십니다. 자기가 한다고만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일이 크나 작으나 다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이요, 주님의 일이
요, 성령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작으나 크나 하나님의 일이니 귀하고
가치 있게 여기고 생명을 다하여 해야 됨을 절실히 깨달아야 됩니다.
지도자들은 교회에서 일을 맡길 때 얼굴이나, 체면이나, 겉모습이나,
인간관계만 보고 일을 맡기지 말고 재능과 소질과 능력대로 일을 맡겨야
됩니다. 운동경기를 할 때도 상대와 승패를 다투는 데 있어서 선수를 외
모를 보고 내보내든지, 자기가 잘 안다고 내보내든지, 자기에게 유익을
주었다고 내보내면 패합니다. 키가 크든지 작든지, 얼굴이 빛나든지 안
빛나든지 그런 것을 보지 않고 재능과 실력을 보고 내보내야 이기게 됩니
다.
주님은 개인만을 위해 일을 맡기지 않으시고 개인과 전체를 보시고
맡기십니다. 만일 기술도 없고 자꾸 실수나 하는 자를 내보내면 청중은
그를 쳐다보고 화가 나고, 답답하고, 속이 터져 “너, 나와! 내가 할
게.” 하며 난리가 일어나게 됩니다.
모두 깨닫고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겠습니까? (아멘!)
3. 다음은 세 번째 읽을 때 깨달은 것과 주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달란트를 맡기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저 일이나 시키고, 행한
대로 품삯이나 주고, 수고했다고 격려하고, 주님이 유익을 보고 마는 목
적으로 맡기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우리에게 달란트를 맡기신 목적은 “너
도 주인 된 입장에서 살아 보아라. 그리하여 나의 심정을 알고 수고하고
충성하여 나와 같이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유익을 남겨 나의 인정을 받아
라. 그때부터는 종이 아니라 주인이 되고, 사랑하는 애인이 되고 신부가
되어라. 나와 같이 먹고 즐기면서 지상에서 살다가 때가 되어 육신이 죽
으면 그 영혼이 천국에 와서 같이 사랑하며 영원히 살자.” 함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주님이 달란트, 즉 사명을 맡기신 목적은 주님을 가까이하게 하여 신
부로 삼으시고, 하늘나라까지 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기 위함입니
다. 충성하며 일만 하지 말고, 일하면서 주님을 사귀고 주님과 연애하여
주님이 좋아서 꼭 잡고 안 보내고 같이 살고 싶게 해야 됩니다. 주님이
달란트, 즉 사명을 주셨을 때가 이런 기회입니다.
깨달았습니까? 알았습니까?
일을 맡기신 목적은 그 사람이 충성하는 것도 보고, 맡은 일을 하면
서 주인 되신 하나님과 주님을 얼마나 귀히 보고, 가까이하고, 사귀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지 보기 위함입니다. 일이 끝나면 주인과
헤어져야 되니 일이 끝나면 사귀고, 이야기하고, 대화할 시간이 없습니
다. 일을 맡았을 때 사귀고, 가까이하고, 이야기하고, 대화해야 됩니다.
역사는 과정 중에 성취됩니다. ‘역사는 과정 중에 일어난다.’는 말
은 주님이 말씀하시어 듣고 배우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주님은 “역사는
과정 중에 일어난다. 과정 중에 운명이 좌우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10년에도 호랑이같이 일하면서,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과 대화하며 가까워지고 사랑하여 인정받는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도 누차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시킨 일만 하지
말고, 일의 주인 되는 나와 대화하면서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같
이 하지 않고 일만 하는 자는 같은 일을 하고도 주님께 일반적으로만 대
함을 받지, 사랑하는 자로 대함을 받지 못합니다.
주님이 맡기신 일을 할 때가 주님과 사귈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때
주님을 사랑하며 가까이하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니 하다가 막히면 주님께 여쭤 봐야 됩니다.
4. 다음은 네 번째 성경 본문을 자세히 읽으면서 깨달은 것과 주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인이 맡긴 것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한 자는 즉시 행하여 갖은 노력
을 하여 남기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주신 달
란트, 즉 사명을 맡고 하나님과 주님의 일이 자기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갖은 노력을 한 자는 성공합니다.
선생이 주님이 맡기신 일을 해 보니, 목숨을 걸고 내 것같이 하였기
에 오늘날, 받은 것의 배로 세계적으로 생명의 달란트를 남겨 온 것입니
다. 겪어 보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것을 바로 알고, 자기 것같이 귀히 보
고 해야 됩니다.
정말 하나님의 것을 귀히 보고 책임지고 해 드려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것을 귀히 보지 않고 행하는 자들이 하나님과 주님의 돈도, 각종
물질도 함부로 하여 얼마나 손해를 끼쳤는지 모릅니다. 주님은 “손해를
끼친 자가 그것을 다 갚아라.” 하십니다. 사람에게는 없으면 못 갚고 말
겠지만, 하나님 앞에는 못 하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하늘나라에 들어오
지 못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자기에게 영원한 해가 됩니다.
선생도 누가 하나님과 주님께 손해 가게 한 것이 있다면 다 갚게 하
고 반드시 유익이 되게 합니다.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그래야 주인 되시는 주님이 더욱 인정하십니다. 하나님의 것을 그럭
저럭 흐지부지하고 끝내면 안 됩니다. 돈이든지, 그 어떤 것이든지 갚아
야 인정받고 축복받습니다. 또 그것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
5. 다음은 다섯 번째 성경 본문을 읽을 때 깨달은 것과 주님이 말씀
하신 것입니다.
1달란트 받은 자는 평소에 주인을 오해하였기에 달란트를 쓰지 않고
땅에 묻어 두었다가 주인이 왔을 때 그대로 주었습니다. 그래도 떼먹지
않고 그대로 땅에 묻었다가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하나님의 돈이나 물질을 떼먹기도 합니다. 섭리사에
그런 일들이 생기면 섭리인 전체가 쫓아가 다 받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
의 것이니 하나님의 사람들인 우리가 다 받아 내어 하나님 앞에 갖다 드
려야 됩니다. 주님의 피 값을 떼어먹고 살려다가 생명을 빼앗깁니다. 이
런 자들은 폭탄을 들고 불속에 들어가는 자들입니다. 1달란트 받고 땅에
묻었다가 되돌려 주는 자보다 더한 자들입니다.
주인에게 받은 것을 땅에 묻어 놓았다가 그대로 가져와도 주인이 원
하는 대로 안 했다고 게으르고 악한 자라고 하며 심판했는데,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고 가로채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
께 드리는 감사의 제물과 십일조 등 축복받고도 하나님께 드려야 될 것을
안 드린 자들은 하나님의 것을 가로챈 자들입니다.
주님은 이런 자들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1달란트 받은 자는 아예
평소에 주인을 오해하였기에 오해한 대로 살았고, 그러므로 주인의 것을
땅에 묻어 두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늘 오해, 주님 오해, 선생 오해,
형제들을 오해한 자들은 주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오해의 무지를
풀지 못하고 달란트를 받으면 결국 실패합니다. “오해는 오히려 해가 된
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심지도 않은 데서 거두는 줄 아느냐. 나
는 하늘에서 막 떨어져서 얻는 줄 아느냐. 나도 수고해서 얻은 것이다.
몸부림쳐서 얻은 것이다.” 하셨습니다.
섭리사 공적인 돈도, 선생이 얻은 것들도, 각 개인이 얻은 것들도 몸
부림쳐서 얻은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섭리사의 돈이나 물질이
헌금으로 들어온 것이니 수고 없이 얻은 것으로 알고, 하늘에서 떨어진
것으로 압니다.
1000만 원, 1억 원을 그냥 보통 액수로 보는 자들은 몇 백만 원 헌
금도 안 하는 자들입니다. 그같이 하면서 하늘의 돈은 크게 안 보니 큰
죄입니다. 양심이 죽은 자입니다. 큰돈을 가치 없이 보니 막 쓰고, 떼먹
고, 그것으로 다른 계획을 합니다. 헌금 가지고 돈 벌겠다고 사업하면 큰
죄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귀히 보고 행해야 축복을 받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재
정도 배우고, 재정에 대하여 여러 가지를 배우고 겪어서 주님의 것을 귀
히 보고 다스리며 30년 동안 섭리사를 펴 오고 있습니다. 100원, 1000
원, 1만 원, 100만 원, 1000만 원 모두 귀히 보고 행하니 주님이 큰 것
도 맡겨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것을 맡기면 귀히 안 보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신용할 수 없으니 다시는 평생 안 맡깁니다.
하늘 앞에 감사하며 헌금하는 자들은 선생같이 귀한 것을 아는 자들
입니다. 선생도 헌금할 때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으면서 하는
것입니다. 아마 다른 사람 같았으면 이 위치에 있으면 부모와 형제들을
많이 도와줬을 것입니다. 주님께 물어봐요. 선생이 내 부모와 형제들을
얼마나 도와줬는지요. 주님이 선생에게 개인으로 주는 것이 있고, 수많은
자들이 선생 쓰라고 주는 것이 있으니 내 맘대로 내 부모와 형제들에게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주님께 드리고, 오직 섭리사만 살피며 왔
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재정이 운영되느냐고 묻습니다. 선생이 그같이
하니 제자들도 따라서 그같이 하는 자들이 많으니까 주님께서 섭리사를
축복하시어 이끌어 오신 것입니다.
주인의 것을 귀히 보듯 하나님과 주님의 것을 귀히 보고 대해야 됩니
다. 요즘도 알고도 못 하고, 혹은 몰라서 못 하다가 때가 지나갔다며 후
회된다고 하는 편지들이 많이 옵니다. 몇 번을 거듭 읽으면서 안타까웠습
니다.
예전에 말씀을 전할 때 ‘후회란 참으로 안타까운 고통이다. 그러니
때가 왔을 때 하늘 앞에 청춘을 바쳐라. 물질도 드려라. 일도 열심히 하
여라.’라고 그렇게도 외쳤는데 그때 못 하고 지금 와서 후회하는 것입니
다. 하늘 앞에 청춘을 안 바쳤다고 청춘이 그냥 있습니까? 돈을 안 바
쳤다고 그 돈이 그냥 있습니까? 자기의 청춘과 물질을 자기를 위해 쓰면
서 얼마나 즐겁고 건강했습니까?
주님과 섭리사를 위해 일하지 않은 자도 청춘은 늙었고, 일한 자도
청춘은 늙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 앞에 청춘과 자기 가진 것을
드리고 바친 자는 정말 잘했습니다. 행한 자는 아무리 고생했어도 후회하
지 않습니다. 너무 잘했다며 기뻐하지요. 왜요? 하나님께 드린 것이 하늘
나라에 자기 것으로 쌓여 있으니 미래의 소망이 되어 기쁜 것입니다. 또
그동안 주님과 함께 기뻐하며 살았으니 기쁘지요.
그리고 자기를 위해 돈을 쓴 자도, 하나님께 돈을 드린 자도 지금은
그 돈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드릴 돈인데 자기가 다 쓴 자들은 지금 그
돈으로 뭘 사 놓아서 잘되고 있습니까? 그 돈이 남아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 드린 자는 주님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세상에서 살다가
때가 되면 그 영혼이 천국에서 수천 배, 수만 배, 수억 배 받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받는 것은 이 땅에 드린 것의 몇 배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비교가 안 되게 받습니다. 영원히 쓰고 누릴 것을 받으니 그 값
을 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맡기신 일은 몸으로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투자하면서 하나님의 선한 영생의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일도 몸으로만 하지 않습니다. 몸으로 하면서 투자합니다.
6. 다음은 성경 본문을 여섯 번째 읽으면서 깨달은 것과 주님이 해
주신 말씀을 듣겠습니다.
종은 주인에게 매인 몸인데, 달란트를 받아 놓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
은 것은 주인이 시킨 일은 제쳐 놓고 자기 일만 했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준 달란트는 땅에 묻어 놓고 주인의 몸인데 자기 몸처럼 자신을 위해 살
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몸입니다. 주님이 피 값을 주고 산 몸입니다. 구원받
을 자는 누구든지 절대적으로 주님이 피로 값을 주고 산 몸입니다. 그러
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이를 꼭 알아야 됩니다.
고로 주님이 각자에게 사명의 달란트를 주셨는데 그것을 제쳐 놓고 자기
를 위해서 자기 시간을 내고 자기 일만 하고 살면 주님이 맡기신 달란트
를 땅에 묻어 놓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날그날 달란트가 있습니다. 새벽기도 하는 것, 말씀을 듣고 보는
것, 예배 드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밤이 되어 잘 때까지 주님이 각자에게
맡기신 것을 부지런히 행하여 달란트를 남겨야 됩니다. 매일 게으르지 말
고 행하여 그날그날 자기 달란트를 남겨야 됩니다. 매일, 매주, 매달, 매
년에 해당되는 자기 달란트를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여 남겨야 됩니다. 달
란트는 하나님과 주님의 것임과 동시에 달란트를 남기는 것이 성공하면
자기 것도 됩니다. 깨달았습니까?
‘달란트’는 하나님이 맡기시고 주님이 맡기신 사명의 일들입니다.
주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우리가 말씀대로 반응을 보이며 행하는지 보십
니다. 심판의 날은 정해져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서 행해야 될 일들과 하나님과 주님이 맡기신 달란트를
매일 남긴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생각하지 않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생명력 있는 정신’입니다. 생각하면 하
게 됩니다. 아무리 귀한 일도 생각나지 않거나 모르면 못 하게 됩니다.
주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주님이 맡기신 사명의 달란트가 무엇인
지 생각나 그것을 최우선으로 행하게 됩니다. 인생의 실패, 신앙의 실패
를 하는 자는 주님의 일을 먼저 하지 않고 제쳐 놓고, 자기 일 다 한 후
에 그제야 주님의 일을 하는 자입니다.
이런 자는 결국 오늘 성경 본문의 1달란트 받은 자와 같이 실패하는
자입니다. 이렇게 되면 실패하고 손해 본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대가를 반드시 생각해야 됩니다. 영원히 자기가 누린 것을 기억하지
못하도록 다른 세계, 지옥의 세계로 간다는 것입니다.
3년 전, 5년 전, 7년 전, 10년 전, 15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
주님께서 달란트를 맡기셨는데 아직도 자기 일 먼저 하고 자기 일만 하는
자들은 앞날에 닥쳐오는 정한 심판의 날을 모르고 사는 자들입니다. 불법
자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아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종은 주인의 것입니다. 그
러므로 자기 일만 하면 안 됩니다. 주인의 일만 해 줘야 됩니다. 주님께
인생을 바쳤으면서 실상 자기 삶을 살아가는 자들은 주인에게 1달란트를
받고 그것을 땅에 묻어 놓고 자기 삶을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주님이 주신 사명의 일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살아가는 자들을 보시고 주님은 “신앙 실패의 길을 가는 자들이
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읽을 때 주님은 “성경 본문을 읽고서 근본
을 꼭 깨달아야 된다. 달란트 말씀은 비유다. 그러므로 무엇을 비유했는
지, 어떤 자들을 보고 비유로 말씀했는지 꼭 깨달아야 된다.”고 깨우쳐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비유를 듣고 비유로만 알고 끝나면 성경을 1000독 하고, 주님을
100년간 믿었어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비유는 자기를 두고, 사람들을 두
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하여, 예수님에 대하여 알라고 주신 생명의
말씀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모르면 하나님의 존재도, 하나님의 능력도,
천국에 대해서도, 주님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5달란트 받은 자들은 주님께 그 소질과 재능대로 큰 사명을 받고 실
천하여 성공한 자들입니다. 2달란트 받은 자들은 일반적인 사명의 달란
트를 받고 실천하여 성공한 자들입니다. 1달란트 받은 자들은 재능도 약
한데 연구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주인의 것을 자기 것같이 귀하게 여
기지도 않고, 게으르고, 하나님과 주님과 선생을 오해하는 자들입니다.
선생을 오해하고 행하는 자들은 그것을 풀지 않으면 그 함정에서 못
나옵니다. 주님 앞에 충성하는 자들까지도 오해하고 악평하는 자들은 말
씀을 듣고 많이 풀었지만, 아직도 오해하는 자들에게 말해 주어 오해를
풀어 주기 바랍니다.
오해하는 자들을 보면 자기 주관대로 생각합니다. 오해는 모르는 데
서 시작됩니다. 몰라서 오해하게 됩니다. 오해하는 자들은 그 인생을 잘
계산하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수학 문제를 잘못 계산하면 온종일 따져서
계산해도 맞지 않습니다.
주님이 맡긴 일과 사명을 소홀히 하여 행하지 않고, 행해도 전문으로
하지 않고 자기 일을 중심하는 자들은 즉시 고쳐 제대로 살지 않으면 1
달란트 받은 자와 같이 됩니다. 결국 쫓겨나 지옥에서 이를 갈며 살게 됩
니다.
세상에서는 누가 시킨 일을 하지 않으면 책망을 받거나, 혹은 그에
해당되는 대가를 받지 못하고 끝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의 일을 못
하면 하나님의 법으로 볼 때 쫓겨나 영원히 멸망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이를 제대로 알고, 주님이 각자에게 주신 사명이 크나 작으나 꼭 해야 됩
니다. 유익을 남겨야 됩니다.
선생은 여기 있어도 예수님께서 달란트를 맡기셨습니다. 환경 때문에
주님의 일을 못 하여도 쫓겨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환경으로 사명을
하는 것이 아니다. 몸으로 하는 것이다. 정신으로 잡고 영으로 살면서 몸
으로 하는 것이다. 환경 때문에 인생 사느냐? 몸 때문에 인생 사는 것이
아니냐. 실상 몸으로 사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이 가르쳐 주셔서 어디를 가도 잘합니다.
부흥강사도 선생이 가르칠 때 하나하나 실습시키면서 가르쳐 주었습
니다. 기도하는 것도 “주님께 기도해 봐. 속으로 하지 말고 내가 알아듣
게 기도해 봐. 기도도 잘해야 된다.” 하며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그 기도하는 소리를 듣고 “됐다. 잘했다. 그렇게 기도하면 예수님이 들
으시고 응답하시겠다. 기도는 분명히 확실하게 해야 돼.”라고 말해 주었
습니다.
지금도 부흥강사에게서 편지가 오면 “그때 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셔
서 기본을 발판 삼고 이같이 오직 주님 따라 살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합니다. 선생도, 부흥강사 본인도 현재 그같이 일을 맡길 줄
몰랐습니다. 오직 주님만 아시고 은밀히 가르쳐 주시며 키우셨던 것입니
다.
부흥강사가 언젠가 선생에게 말하기를 “저는 시키는 대로만 하니까
제게 일을 시키실 때는 정말 잘 시켜야 돼요.” 했습니다. 시키는 대로
하는 자는 어떤 일을 시켜도 잘못 시키지 않는지 잘 생각하면서 시켜야
됩니다. 실천이 기적입니다. 능력입니다.
이제 일곱 번째 성경 본문을 읽을 때 깨달은 것과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인은 남기지 못한 자의 것을 빼앗아 잘한 자에게 주었습니다. 주님
께서 맡기신 사명을 귀히 보지 않고, 즉시 행하지 않고, 미루고 자기 일
만 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한 기간 동안 기회를 주시고 안 하면 빼앗아 반
드시 행하여 남긴 다른 자에게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의 운
은 행하여 남긴 자에게 갑니다.
주님은 선생이 아닌 다른 자에게 “나의 신부가 되어 나를 신랑같이
모시고 살아라. 그리고 전도하여 따르는 자들도 그같이 만들고, 이 시대
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온전히 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가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지 않았기에 주님은 그의 달란
트를 빼앗아 선생에게 주었습니다. 선생은 성경을 제대로 풀고 주님을 신
랑으로 보고 모시고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따르는 자들
에게도 그 같은 신앙을 심어 주어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게 했습니
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시대 섭리역사를 세계적으로 펴 올 수 있었던 것
입니다. 이 역사는 1000년을 두고 펴 나갑니다.
주님은 사명자들이 지난날에 못 한 것을 그대로 두고 지켜보지 않으
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펴야 되기에 후자를 세워 역사하십니다. 못 한 자
는 후회해도 지난 것을 할 수 없습니다. 하는 방법이 있다면 지금부터 맡
기는 것이나 정신 차리고 하면 됩니다.
지난날 주님이 맡기신 일을 하지 않은 자들은 선생이 그렇게 사정했
어도 몰라서 못 하고, 알면서도 앞날을 몰라서 육적으로 생각하여 못 했
습니다. 그리고 지금 와서 깨닫고 후회했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맡기는
달란트를 가지고 이행하면 현재에 주님이 주신 자기 달란트는 빼앗기지
않습니다.
믿음의 달란트, 사랑의 달란트, 신부의 사명의 달란트, 말씀을 전하고
외치는 달란트, 가르치는 달란트, 관리의 달란트, 기도의 달란트, 전도의
달란트, 봉사의 달란트, 물질의 달란트, 자기 특기와 취미를 통해 하나님
과 주님이 맡기신 육적 영적인 달란트 등 너무 많습니다.
건강의 달란트, 화평의 달란트, 계시의 달란트, 섬김의 달란트, 주님
의 심정을 알고 위로하고 대화하고 기도하는 달란트, 찬양의 달란트, 영
광 돌리는 달란트, 이 시대에 주님을 믿으면서도 재림에 잠을 자고 있는
자들을 깨워 주는 시대 사명의 달란트, 글 쓰는 달란트, 예술의 달란트,
성전을 관리하는 달란트, 자연성전을 지키고 관리하며 빛나게 하는 달란
트,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다양하게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는 달란
트들이 있습니다. 또 교단과 교회, 각 부서 행정의 달란트, 9가지 성령의
은사를 중심한 은사의 달란트도 큽니다.
‘2010년도는 모두 자기 달란트가 무엇인지 깨닫고, 전도의 달란트
를 중심하여 뛰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달란트 비유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해 주시면서 “2010년도에
는 몰라서 못 뛰는 자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어떤 것은 그날그날 달라고 할 것이고, 어떤 것은 일주일
있다가 달란트를 남겼냐고 하며 달라고 할 것이다. 어떤 것은 1년, 혹은
3년 6개월, 혹은 확대시키거나 축소시켜 날을 정하여 내가 준 달란트를
계산하자.”고 하신답니다.
주님이 맡기신 일을 못 한 자, 달란트를 남기지 못한 자는 주님이 계
산하러 오실 때 너무 당황할 것입니다.
주님은 달란트 비유를 풀어 주시면서 “꼭 실천해야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달란트를 신경 쓰지 않으니, 주님이 주셨는데도 어떤 것이 주님이 주
신 자기 인생의 달란트인지 모르고 행하지 못합니다. 기도해야 알고, 행
해야 압니다. 기도의 달란트를 알아야 됩니다. 실천의 달란트를 알아야
됩니다.
올해 주님께서 섭리인 전체에게 주신 달란트는 ‘전도의 달란트’입
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전도의 달란트를 주시며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
하자.” 말씀하셨습니다.
올해 하나님과 주님이 예비하신 생각지 못한 많은 생명들이 돌아올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온전히 하나님 앞에 돌아가고, 주님 품에 돌아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영과 혼과 육이 강건하기를 축원합니다. 사탄 마귀를 이
기고, 올해도 성령의 불이 가슴마다 충만하게 하기 위해 늘 기도하고 간
구하며, 어디를 가나 자기 생명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조심하기 바랍니
다.
주님의 대답이 없으셔도 범사에 늘 주님을 부르고 대화하며 간절히
대해야 됩니다. 주님은 대답이 없으셔도, 보이지 않으셔도 우리가 하는
말을 다 들으시고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선생도 기도하든지, 일하면서
말하면 주님은 “안 보인다고 의식하지 말고 다 말하여라.” 하십니다.
우리는 마치 선팅 한 것 밖에 있는 것과 같고, 주님은 선팅 한 것 안
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의 깊은 뜻이 있는 고로 주님은 가려 놓고
섭리하십니다. 필요할 때 보여 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앞에 와 계
십니다. 보이는 것에 상관없이 열심히 행하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말씀 마칩니다.
* 아래에 전체 광고 있습니다.
<광 고>
작년에 광고가 나갔는데도 2년째 등기로 특급 편지를 보내는 사람들
이 아직도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자들은 사명이 없어집니다. 말로 해서
안 들으면 섭리 법으로 강행하겠습니다.
선생의 광고입니다. 각 교회 교역자들은 각 교회에 빠짐없이 꼭 전해
주기 바랍니다. 편지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개인 편지나, 공적인 편지
나 모두 교단을 통해서 하라고 했는데 계속 직접 내게 편지를 보내옵니
다. 작년에도 그랬고, 광고했는데 올해도 또 그런 자들이 있습니다. 정말
말을 안 듣습니다.
개인적으로 꼭 해야 할 편지라면 일반 우편으로 보내라고 했는데도
끝내 내게 특급 우편으로 등기로 부쳐 편지를 보냅니다. 절대 등기로 편
지 보내지 마요. 선생에게 손해를 끼치는 자입니다. 이들은 분명 정상이
아닌 자들입니다.
말씀이 심판입니다. 교역자들 중에서도 그런 자들이 있습니다. 곧 사
명을 해임할 것입니다. 교단 국장들도 전혀 그렇게 안 하는데 별 내용도
없는 편지를 특급 편지로 등기로 보냅니다. 왜 선생을 괴롭힙니까? 그런
편지는 안 읽고 다 찢어 버립니다. 앞으로는 명단을 발표하고 그 편지 내
용을 모든 자들에게 읽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