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1.15 (금)
2010년 1월 15일 금요기도회 간증 주윤애 선생님의 영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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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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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5일 금요기도회 간증-주윤애- 선생님의 영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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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영이 제자에게 하신 말씀
2009년 11월 14일 밤8시경
모임 중에 예수님께서 선생님의 손을 잡고 함께
오심을 느꼈어요. 예수님께 인사를 드리고 선생님께도
인사를 드렸어요. 그때,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한마디 해’
하시며. ‘이 시간 너에게 줄게’ 말씀하시고 선생님께서 말
씀하시기에 기록을 했어요. 저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 선
생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나의 섭리의 제자 모두에게.......
이 시간 예수님께서 너도 한마디 해. 그동안 하고 싶은 말
많았지? 하시며 윤애와 대화하는 시간 내게 내주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나의 제자 너희 모두와 이 시간
대화하며 보내려 한다.
이 선생을 따라 그동안 우리는 많은 시간을 달리고 또 달려
왔다. 그 세월이 벌써 열매가 익듯이 영글어 탐스러운 열매
가 되었어. 내가 너희와 함께 했던 그 시간들과 떨어져 만나
지 못하는 시간들과 너희와 대화하며 보냈던 그 날들과 한
명 한 명과 함께 예수님과 많은 추억남기고자 이 생애에서
함께 했던 우리의 시간들이 하나의 인생이란 단어로 맺어졌
구나.
난 오직 너희와 함께 예수님 사랑해드리는 그거 하나가
나의 인생의 되길 원했다.
나의 육이 부서지게 행했는데 우리 예수님의 마음 만족하셨
을지 이 하나님의 역사에 내가 그 뜻을 더 온전하고 완전하
게 해드렸는지. 그건 하나님만 아시고 예수님만 아시고 너희
가 하나님과 예수님께 드리는 사랑이 결과로 남을 것이야.
그렇지. 음 맞아. 그래.
아무것도 없이 이 예수님의 역사 시작했다.
오직 주님을 희망, 소망으로 삼고 이 역사 과감하게
나는 나의 손을 내밀어 주님 손잡아 이루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고 오직 주님의 심정 하나 받고
불되어 뛴 것이다.
그 뜨거운 사랑이 불이 되어 나에게 그리고 우리 섭리사에
오는 모든 환난도 이기고 어려움도 이기고
그리고 나를 넘어지게 하는 그 모든 일도 이기고 걸어왔다.
나를 넘어뜨린다 이를 박박 가는 사탄 이기고 이렇게 묵묵히
이겨 이 역사 이렇게 이루었단다.
지금은 주님께서 많은 자 통해 내가 외치지 못하는 답답한
심정까지 전하시며 정말 이 역사 하나님, 예수님의 역사임을
더 실감케 하고 이 역사의 맺음을 이루고 있으시다.
섭리의 제자들아. 우리가 무엇을 보고 이 역사 가는 것이냐.
너희가 나의 무엇을 보고 이 길을 따라왔느냐.
무엇을 배우려고 나의 제자 되어 나를 스승으로 모시고
살아왔느냐.
나의 돈 때문이었느냐.
내가 가진 어떤 하나의 명예 때문이었느냐.
그래. 너희는 내가 너의 갈급한 인생의 영혼에
주님의 사랑 가르쳐주니 나를 스승으로 모시고
나의 가르침, 주님의 가르침으로 아멘! 하며
나를 따라 온 것이잖아.
나도 주님께서 돈 주신다고 명예주신다고 해서 온 거 아니
야.
인생의 어려움으로 어찌 살아야 될까. 외치고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나를 주님의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사랑의 길,
이 하나님의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사 나에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알려주셨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제자들아.
지금은 예전보다 더 잘 되고 있다. 그리고 후에는 지금보다
더 잘 될 것이야.
왜냐하면 이 역사는 우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이고
우리의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역사이기
때문이니라.
내가 너희와 함께 했던 것도 너희에게 더 예수님의 사랑
느끼게 해주려 함이었다.
이 시대의 사람들 예수님을 한낱 살다간 한 사람으로만 생각
한다. 그리고 늘 함께 해주고 계시는 주님을 느끼지 못하고
옆에 계시는 우리 예수님 눈에서 자꾸 피눈물만 펑펑 흘리게
해 내가 애가 타 너희 옆에서 주님께서 너희에게 이렇게
함께 해주고 있다 알려주려 너희와 함께 하며 주님을
불러드려 우리 예수님 한 시라도 1분이라도 눈물
멈추게 해드리려 했다.
이런 나의 마음 모르고 세상은 잘 못 되었다 하는구나.
나의 제자들아.
너에게는 정말 알려주고 싶구나.
나의 이 심정 이 깊은 심정 이 역사에 남기려 한다.
너희는 나의 심정 알아주고 사랑한다 해주고 감사하다
해주니 내가 예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다. 고마워.
너무 바쁘다. 이 역사 내가 가기 전 주님 마음 속 시원히
다 이루어 드리고 가려하기에 내가 너무 바쁘고 바쁘다.
넓은 마음과 사랑의 예수님이 이 시간 한마디 속 시원히
하라 하시며 시간 주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말한다.
제자들아.
너희와 나는 이 생애에서 주님이 맺어준 스승과 제자로
만났구나.
내가 참된 스승 되어 너희를 이끌어주고 싶었다.
세상에 많은 인생의 가르침 전하는 사람 있지만,
난 너희에게 실천하는 모습 보여주고 정말 참된 인생 살게
해주어 너희 마음 한쪽에 우리 스승, 기억해주는 참된 스승
되어 주고 싶었다.
인생의 스승 찾아 해매이며 찾지 못해 죽으려고 하는 자
많기에 징검다리가 되어 우리 예수님과 만나게 해주려
했단다.
섭리의 나의 제자들아.
너희 모두를 진정 나는 사랑한다.
너희가 꼭 주님의 신부되어 그 나라 천국에 함께 가서
영원 기쁨의 삶 살길 원한다.
그리하여 우리 하나님 기쁘시고 우리 예수님 기쁘시고
너희 또한 기쁘다면 그리 하다면 나 또한 기쁘다.
내 육신 부서져도 내 육신은 아프다 해도 그 아픔이
무엇이랴.
너희가 주님 만나 행복해하는 것만으로 난 기쁘단다.
내 사랑하는 섭리의 생명들아
우리 어떠한 힘든 환난이 와도 넘어지지 말자.
예수님이 오라하신다.
주님께서 준비해두신 그 나라 천국에 와서 함께 살자 하신
다.
주님께 의지하며 꾹 참고 일어서면 환난은 너희에게 없음이
라. 그러나 무너지면 너희에게 큰 환난이 되는 것이야.
그리하여 주님 품 떠나면 절대 안 된다.
예수님 너희 살리신다고 그 십자가에서 또 모든 피를 쏟으셔
야 하며 못 박음의 고통 받으시며 너희를 살려야 한단다.
우리 이제는 예수님의 마음 꼭 알아 내가 너에게 주님과의
징검다리가 되어 스승 되었듯 너희 또한 주님 모르고 살아가
는 생명들의 징검다리가 되어 주님과 만나게 해줘요.
그리하여 너희 또한 인생의 참된 가르침 주는 스승이
되어주어라.
인생에서 나는 얻어가는 것이 있다면
너희를 살린다며 주님과 함께 하나님께 기도하며 주님과
함께 의논하며 울며 대화한 그 추억이다.
그 추억으로 난 우리 예수님 더 깊은 사랑이 되어 주며
산다. 그리고 너희에게도 진정한 사랑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사랑 주님의 사랑아.
너희도 나와 같이 주님께 그런 신부되어 드려라.
예수님은 매일같이 주님의 몸 되어 줄 자를 찾으신다.
“너희가 이 육신이 없는 서러움을 아느냐.”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 기억하며 주님의 몸이 되어
우리 인생 드려 살아보자.
주님의 몸 되어 주님의 신부되어 사는 삶이 가장 성공한 삶,
가장 가치 있는 삶, 가장 행복한 삶, 기쁨의 삶 사는 것이다.
나는 바빠. 예수님과 대화해야 해요.
너희에게 말씀 줘야하니.
주님께서 주신 이 귀한 시간 너희에게 몇 마디 남기고 가요.
예수님께 꼭 감사하다고 말해줘요.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들.
나 또한 너희를 사랑한다.
우리의 사랑, 추억 잊지 말아요.
나도 다 기억하고 있단다.
주님께서 잊지 않을 수 있는 기억력의 능력 주셨다.
주와 사랑하며 이 하나님의 역사 6천년의 한 맺힌 신부의
역사 하나님의 한 풀어드리자.
늘 주님 의식하고 깨끗케 하며 신부되어 살아야 해요.
그럼 안녕.
울지마요 나의 사랑.
너희를 나 또한 너무 사랑한다.
편지에 사랑한다 쓰지 않아도 평소에 사랑한다 하는 말
듣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슬퍼하지 마요.
알았지?
사랑해.
안녕 주님의 기쁨의 사랑 신부 모두 안녕.
섭리의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보낸다.
안녕 안녕 안녕 사랑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