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1.15 (금)
계시말씀 9ecc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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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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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약속.
섭리를 향한 깊은 하나님의 심정
2010.1.3(일)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
섭리를 향한 깊은 하나님의 심정
내 너희를 버리지 않으리.
내 너희와 늘 영원히 함께 하리.
사랑의 역사 섭리를 향한 사랑의 약속을 절대 놓지 않으리.
나에게 마지막의 희망과도 같지.
이 지구를 향한 기대와 창조의 목적 너무 많은 사랑의 역사가 깨져왔다.
나의 근본의 사랑의 뜻인 신부의 역사 마지막 희망의 역사 바로 섭리의 역사 나의 사
랑의 역사이니라.
그리하여 더 모지고 힘든 역경과 어려움이 늘 함께 했지.
그런데 너희는 그것을 아느냐.
늘 환난과 어려움의 끝에. 그 끝자락에는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이 그곳에 있노라.
나 여호와 사랑의 근본 너희와 늘 함께 하고 있으나
내 그 어려움 속에 있는 너희를 부를 수 없음은 너희를 더 단단히 만들어 진정 그 가
운데 나에 대한 깊은 사랑의 마음을 지키는지. 어떠한 마음으로 이겨내는지 내 그것을
보느니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를 보아라.
어려움 속에 있을 수밖에 없었고 너희와 함께 하고 싶지만 가까이 갈 수 없었느니라.
내 진정 그 마음 모르고 이루어주지 않았겠느냐.
그것이 아님이라. 내 선생을 너무도 사랑하여 그를 어려움에서도 나를 찾게 하였고 그
가운데 이 모든 인류,
만민의 고통을 알게 하여 기도케 하였느니라.
내 그리할 수밖에 없었다.
내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었다.
내가 너희를 구원코자 내 사랑의 아들을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하였고 그 가운데 너희에
대한 나 여호와의 사랑을 확증하였느니라. 그와 같이 이 시대, 나의 사명자, 사랑하는
선생을 통하여 만민의 구원을 맡기어 나의 사랑의 복음을 주었고
신부의 역사 지금 이루고 있노라.
이토록 사랑하는 선생을 나의 사랑하는 신부를
그 고통 가운데 있을 수밖에 없게 함은
내 너희 그리고 이 모든 인류의 생명을 향한 나의 사랑을
확증하게 함이라.
나의 사랑을 진정 너희는 깊이 깨달아라.
이 인류를 없앨 수도 있었고 등을 돌려 보지 않아도 되었을
이 지구를. 난 손을 놓지 아니하고 끝까지 내 지구를
지켰노라.
왜?
내 사랑하는 신부. 너희 선생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단 한명의 신부의 조건으로 인하여 이 지구를 바라보게 되었고 그것을 희망삼아
이 역사 마지막 나의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였다.
마지막이기에 나는 나의 이 깊은 마지막의 사랑까지
미련 없이 다 너희에게 쏟아 사랑해주고 마지막이기에
내 너희 한 명까지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내 너희를 사랑하여 나의 사랑하는 자, 많은 자 가운데 택하여 너희를 이 사랑의 역사
섭리사 가운데 이끈 것이니라.
내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은 지금도 그리고 후에도 변함없이 뜨거운 태양보다도 지옥
의 불 보다도 뜨거운 사랑이니라.
나의 사랑을 알겠느냐. 알아다오.
내 이 역사 진정 이루고자 하는 뜻을 알아다오.
나 여호와는 너희를 사랑하였고 지금 이 시간에도 그리고 매일같이 불꽃같은 눈이 되
어 너희를 향해 보고 있노라.
그런데 어려움이 있다 넘어질 것이냐.
내 너희를 보고 있거늘 힘들다 낙심할 것이냐
두렵다 주춤할 것이냐
그리하지 말아라.
너희 선생. 그 모진 핍박과 어려움에도 나를 찾고 부르며
오히려 나와 성령의 마음. 예수의 마음을 위로하였다.
우리의 사랑은 진정 애틋하여 지고 이제 그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사랑의 결정체가
되었다.
사랑의 틈이 있으면 사탄이 힐문한다.
어떠한 어려움과 그 환난이 올지라도 넘어지지 아니하고
사랑의 조건을 지키며 나의 생명을 살핌은
진정 우리의 사랑을 틈 없이 완벽한 사랑의 결정체가
되게 하는 것이니라.
전에도 후에도 없고 이제 영원히 없을 나의 마지막의 사랑의 역사이니라. 진정 너희
모두 어렵고 힘들어도 높은 산이 있어도 이겨낼 수 있겠느냐.
그 가운데에서도 너희는 나를 찾고 부르며 그 사랑의 조건 지킬 수 있겠느냐.
내 너희를 진정 믿겠다.
아니 믿는다.
너희는 어떠한 큰 환난의 바람이 불지라도 이겨내며 나의 사랑에 굳건할 것을 믿는다.
진정 내가 섭리역사를 사랑하고 이 역사는 나의 사랑의 마지막 역사이며, 이곳은 진정
나의 손 안에 그리고 나의 품 안에 거하며 내 사랑하는 신부 선생 통해 나의 사랑의
역사를 이룰 것임을 너희 모두는 늘 기억하고 마음속에 깊이 새기어라. 말씀에 굳건해
야 넘어가지 않는다.
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어라.
내 심정의 말. 선생 통해 하는 모든 말을 마음 깊이 새기어라. 어려움을 만났을 때, 큰
산에 가로막혔을 때,
내가 역사함의 마음 기억하라.
이곳 섭리사 떠나면 너희 개인, 가정 모두 신부의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곳만이 나의 유일한 신부의 복음.
신부의 역사,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있노라.
나의 생명을 구원시켜라.
어둔 저 흑암에 살고 있는 나의 생명을 구원시켜라.
이 곳 가운데로 모두 데려와라.
너희 선생을 그 고통가운데 있게 할 수 밖에 없는 나 여호와의 사랑의 마음을 진정 알
라.
아무 뜻 없이 나의 사랑하는 자를 그 곳에 있게 하겠느냐.
그러나 뜻이라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진정 너희 제자의 죄 또한 크고 크다.
내 선생을 더 좋은 곳으로 인도 할 수 있다.
나 여호와는 이 세상을 창조한 전지전능한 신이니라.
너희가 하는 그 행실을 보겠다.
너희의 그 기도와 실천을 보겠다.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는지 보겠노라.
너희의 행실과 노력,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을 보겠노라.
2010년 한해.
뛰어보자. 날아보자.
나의 사랑의 역사가 이 세상 가운데 충만케 해보자.
내가 택한 모든 자 불러오자.
그리할 때 그리할 때 내 너희의 그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겠다. 사랑하는 자 위해 기도하는 너희의 기도를 받고 이루어 주겠노라.
나 여호와 너희 한 명 한 명 더 뜨거운 성령의 불과
생명의 역사 이루겠노라.
나의 손을 잡아라.
주와 일체되어라.
선생과 일체되어 행하여라.
역사가 이루어질 것임이라.
역사가 일어난다.
나의 소망과 희망의 해 2010년이 될 것이다.
늘 마지막의 순간에 내가 사랑 마음 가득 담아 두 팔 벌려 기다리고 있다.
2010년, 달리고 또 날아보자.
너희와 나 여호와 함께 함을 잊지 말아라.
나 여호와는 사랑하는 나의 신부와 함께 함을 잊지 말아라.
나 너희를 진정 사랑하고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사랑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여
2010년 더 뜨거운 사랑으로 만나자.
매일 매일 매 순간 매 시간 모두.
사랑한다.
나 여호와 내 너희를 향한 사랑의 심정을 전하노라.
사랑한다. 안녕.
새벽2시2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