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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1.17 (일)

100117 주일말씀 마음의 문과 육의 문을 단속하라

선포일
2010.01.17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0장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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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17-주일말씀_마음의 문과 육의 문을 단속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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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7일 주일말씀> 마음의 문과 육의 문을 단속하라 본 문 요한복음 10장 1-16절 요한계시록 3장 20절 마태복음 7장 12-14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일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 모르고 이 사람 의 말을 믿으면 되겠느냐.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 모르고 사귀고, 상 대가 어떤 사람인 줄도 모르고 그와 결혼하면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이는 무슨 말씀인가 하면, 자기와 대화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도 모르고 그 말을 믿어 주고, 그와 사귀고, 그와 결혼하듯이, 사람들은 제 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도 모두 자기 마음 같은 줄 알고 믿고 대한 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정말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주 님은 사람을 믿고 행하다가 엄청난 손해를 보고, 상처를 받고, 다시 돌이 킬 수 없는 일까지 저지르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유익을 위해 말과 행동으로 속이고 거짓말을 합니다. 듣는 자에게 각종으로 속여 놓고 그가 믿어 주면 점점 자기 주관대로 자 기 목적을 위해 행합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사람으로서 사람들 속에 살아야 되는 너희들아!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다 믿지 말고, 먼저 그 사람이 누구인 지 알아보고 그 말을 믿든지 부인하든지 하라.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 보고 사귀고, 일도 시켜라.” 하셨습니다. 2010년 1월 1일 새벽, 선생이 두 가지의 꿈을 꾸었는데 이것을 먼 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첫 번째 꿈입니다. 어떤 사람이 내게 나타나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그는 양복을 입은 신사였습니다. 또 한 사람이 나타나서 말을 하는데 그 도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이 두 사람을 보니 믿음직스러워 나의 애로 사 항을 말하며 부탁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입을 열어 말을 하니, 그들의 옷이 점점 죄수복으로 바뀌면서 옥에 갇힌 자로 변했 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이 갇힌 방으로 갔습니다. 그것을 보고 ‘자기도 갇혀 있으면서 남을 구한다고 하는구나.’ 했습니다. 이 꿈은 자기 문제도 해결 못 하면서 누구를 도와준다고 하는 자들로 서, 사탄의 주관을 받아 사망권에 살면서 거짓으로 유혹하는 사람들을 보 여 주신 것입니다. 이들은 행실의 옷을 변장하고 선생과 섭리인들을 유혹 하니, 절대 속지 않는 한 해가 되라고 주님께서 그같이 보여 주신 것입니 다. 이는 섭리 전체를 대신한 꿈의 계시이기도 합니다. 이 꿈을 보여 주시면서 주님은 “금년도에도 속지 말아라. 말로, 외 모로 변장하여 행하니 알고 속지 말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인 모두 말에도, 외모에도 속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탄도 속이고, 사람들도 자기 유익대로 속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오늘 “그 사람에 대하 여 알지도 못하면서 그 사람을 믿느냐. 또 그 사람에 대하여 알지도 못하 면서 그 사람과 사귀고 결혼하느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사람에 대하여 알아보지 않고, 혹은 알아보았어도 일부 조금만 알 아보고 그 말을 믿어 주고 행하면 시간, 물질, 자기 몸 모두 해를 입어 강도를 만난 자와 같이 되고, 도둑을 만난 자와 같이 되고, 화재를 당한 자와 같이 됩니다. 이제 모두 주님의 말씀을 알겠습니까? 알았으면 다른 꿈에 대한 이야 기를 해 주겠습니다. 같은 날 새벽에 또 하나의 꿈을 꾸었습니다. 이를 말해 주는 이유는, 주님의 계시이니 전체에게 빨리 말해 주어 급히 모두 지켜 행하게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이 외국으로 가려고 공항 대합실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습 니다. 그곳에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임시로 쉬는 방들이 일렬로 있었습니다. 선생이 탈 비행기가 출발하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기에 그 중 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조은 목사와 주리 강도사가 다른 나 라에 집회를 가려고 비행기 표를 끊고 그곳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선 생은 “나도 외국에 가는데 잘 만났다!” 하고 인사하며 가방을 방바닥 에 두었습니다. 이때 누가 옆에서 급한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지금 강도들이 나 타났으니 모두 각 방의 문을 걸어 잠그세요!”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즉시 문을 잠갔습니다. 선생은 혹여 강도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올까 봐 잠근 문을 재확인하며 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바깥에는 강도들과 불 량배들이 웅성거리며 다니는 발자국 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조은 목사 와 주리 강도사는 선생이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강도들은 우리가 있는 곳의 문은 열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이 꿈은 “문단속하여라. 육적인 문, 영적인 마음의 문 꼭 잠그고 아 무나 따 주지 말아라. 사탄 마귀들은 마치 강도가 침범하듯 개인·가정· 교회들을 침범한다. 그래도 문을 따 주지 않으면 괜찮다. 사탄이 강도다. 거짓말하는 자, 사람을 이용하는 자, 사기꾼, 자기 유익을 위하여 남의 것을 뜯어먹고 사는 자들이 많으니 절대 알지도 못하면서 마음의 문을 따 주지 말아라.”라는 것입니다. 이는 섭리사를 축소시켜서 보여 준 꿈의 계시이기도 합니다. 첫 번째 꿈의 계시와 비슷하면서도 방향은 다른 계시입니다. 섭리 전체에 해당되 는 계시입니다. 모두 반드시 선생과 함께 마음의 문을 잠그고, 주님께 허 락받은 후에 따 줘야 합니다. 그래야 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이외의 계시들은 다음에 또 말씀하겠습니다. 이 두 가지 꿈의 계시는 올해 주님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계시하신 생 명의 말씀이니 매일 잊으면 안 됩니다. 첫째, 알아보고 속지 말아야 됩니 다. 둘째, 문을 꼭 걸어 잠근 마음의 방이 되고 집의 방이 되어야 합니 다. 오늘 성경 본문을 책상 앞에 써 놓고 이 두 계시를 늘 명심하고 있어 야 금년도도 사탄과 사람들에게 속지 않고 당하지 않습니다. 작년에 자기 방문을 단속하지 않고 자다가 강도를 맞아 해를 입은 사 람들이 있었습니다. 본인들이 편지로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상대를 제대 로 모르고 마음의 문을 따 주어 당하고 손해를 본 자들이 많았습니다. 선생과 의논하지 않고, 주님께 여쭈어 완전히 알고 행하지 않으면 모 두 해가 됩니다. 오직 주님이 문을 두드렸을 때만 열어 주고, 주님이 열 어 주라고 하는 자에게만 열어 주기 바랍니다. 문단속 못 하는 자는 정말 바보입니다. 자기 몸의 주인 자격이 없습니다. 마음의 문을 한 번 잘못 따 주었다가 인생 망한 자들이 많습니다. 사 랑을 목적하고 다니는 자들에게 사랑의 문을 따 주고, 자기 유익을 목적 하고 다니는 사기꾼들에게 문을 따 주고, 살인강도에게 문을 따 주고, 강 간하고 도둑질하는 자들에게 문을 따 주고, 자기를 이용하는 자들에게 문 을 따 주고, 물질·명예·사랑에 욕심 부리다가 문을 따 주고, 이상한 종 교에 접했다가 오는 자들에게 문을 따 주어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특히 잘못된 종교인들에게 문을 따 주면 절대 안 됩니다. 철학 종교 인들을 비롯하여 자기가 성령이라고 하는 교회는 모두 성경에서 빗나간 종교들입니다. 성경을 벗어난 종교, 우상 종교, 이상한 교리를 가르치며 유혹하는 종교, 육신이 늙지 않고 죽지 않는다고 가르치는 종교 등 모두 성경에서 빗나간 유혹의 종교들입니다. 그들에게 절대 문을 따 주면 안 됩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예수님을 이용하여 계시하면서 문을 따 달라고 합니 다. 그러므로 철저히 해야 됩니다. 허락하여 문을 따 주지 말고 밖에서 몇 마디 하는 것을 듣고 말기 바랍니다. 어떤 자는 섭리사에서 말씀을 배우고 교역자가 되어서 섭리사 사람들 이 모두 양 같으니 노련하게 속이고 사랑으로 유혹하여 많은 해를 끼친 목사도 있었습니다. 주님이 계시자로 말씀하시어 섭리사에서 추방했습니 다. 이는 주님의 양을 도둑질하여 자기 양을 만들거나 잡아먹은 것입니 다. 그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를 알지 못하는 교인들은 자기 교역자에게 왜 그렇게 하냐고 하며 시험에 듭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모두에게 말해 줍니다. 그제야 교인들은 그동안 속은 것에 분개합니다. 그 교역자와 같 이 잘못된 일을 하고서도 보고하지 않은 자들은 그 죄는 용서하지만 직책 들은 해임하고 7년 이상 근신하게 했습니다. 집단속, 마음 문단속입니다. 정말 잘 지켜야 됩니다. 유인하러 다니는 자는 밤새도록 갖은 계획을 짜 와서 거짓말하고 유혹합니다. 그러니 절대 마음 문을 따 주지 말고, 이 말씀을 무기 삼아 경계하고 공격해야 됩니 다. 그래야 속이는 자들이 자기 속심이 발각된 것을 알고 그 짓을 안 합 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5절에 거짓말하는 자는 성 밖에 있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거짓말하여 속이는 자들은 천국의 성 밖에 있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지옥 쪽에 있는 자로서 거짓말하고도 근본으로 회개하지 않은 자들의 영혼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입니다. 형제들을 속이고, 이용하 고, 거짓말한 자들입니다. 말로써, 행실로써 속인 자들입니다. 사람은 몰 라서 속았어도 천사들은 그 행실을 하나님께 다 보고하여 하나님께서 아 시고 법대로 성 밖에 보낸 자들입니다. 섭리사를 속이고 거짓으로 형제를 이용한 자들도 섭리의 성 밖에 있 는 자들입니다. 몸만 섭리사에 있으면 섭리인으로 안 봅니다. 거짓 없이 온전하게 살면서 해를 주지 말아야 됩니다. 특히 사회생활 하는 청년부들은 돈이 있으니 투자하는 것에 조심해야 됩니다. 섭리사 안에서 섭리인들끼리 서로 믿고 투자하다가 손해를 보니 절대 완벽하게 물어보고 해야 됩니다. 장년부와 가정국들도 사회생활을 하니까 돈과 사업과 얽힌 일을 잘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는 인생 투자, 물질 투자 모두 아주 인색하게 하면서 자 기를 위해서는 아낌없이 투자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결국 실패 들을 했습니다. 십일조도 하지 않고 자기를 위해 써 가며 그렇게도 세상 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더니만 다 날렸습니다. 하나님께 인색하면 좋 을 것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중심하여 어떤 사람을 전도할 때도 그와 충분 히 대화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요한복음 4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전도하실 때에 예수님은 그 여자 의 과거를 꿰뚫어 보시면서 그 여자가 어느 족속인지 아시고 전도하셨습 니다. 전도하는 중에 다 아시고 그의 사고를 파헤치시며 제대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그 여자는 제대로 성장되었습니다. 지도자나 전도자들이 인원수만 채우려고 하면 실속이 없고, 섭리사 손해, 교회 손해, 개인 손해입니다. 어떤 사람은 생명을 전도해 놓고 3~4년이 되어도 그 사람에 대하여 모르기도 합니다. 그러니 양을 각각 지도하고 인도하지 못합니다. 건달 목회, 건달 전도 하면 실속이 없고 실족합니다. 말씀을 가르칠 때 다 알 고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야 말씀을 가르친 후에 사명도 제대로 맡기게 됩니다. 과거에 죄지은 것은 회개하면 깨끗이 용서받지만, 과거의 행실들을 고치지 못하고 섭리사에 와서도 자기가 살던 대로 또 행하는 것이 문제입 니다. 고로 주님은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 니다. 늘 용서만 해 달라고 하면 됩니까? 자기 잘못된 사고와 행실을 고 쳐야 됩니다. 섭리사 안에 있어도 여기가 자기가 사는 사회인 줄 알고 잘못된 버릇 과 사고를 고치지 않으면 하늘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주님은 계시자 들로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안에도 지옥의 판정을 받고 사는 자들이 있 다.”고 했습니다. 이런 자들은 어떻게 해도 잘 고쳐지지 않으니, 한번 맘과 뜻과 목숨 을 다해 고쳐 보기 바랍니다. 맘 뜻과 목숨을 다했을 때 고쳐지면 그 사 람은 ‘지옥의 판정을 받고 사는 그 사람’이 아닙니다. 안 고쳐지면 ‘지옥의 판정을 받고 사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변화된 사람들끼리는 맘 놓고 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거 짓이 없고, 속임수도 없는 사람들끼리 살아야 맘 놓고 살게 되니 결국 섭 리사도 아벨과 가인이 쪼개서 살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전도에만 신 경 쓰지 말고, 가르쳐 온전히 만드는 것에 신경 써야 됩니다. 자꾸 교육 해 줘야 됩니다. 자기 힘만으로는 안 되어 선생 이름을 대고 이용하는 자들은 이제 하 늘 법, 세상 법으로 처리할 것이니 그리 알고 행해야 됩니다. 또 누가 선 생이 시켰다고 말하더라도 선생에게 편지로 자세히 물어 확인해야 됩니 다. 요즘 집회를 하는 자들도 집회한 후에 보고하지 않거나, 처음에 어떻 게 하겠다고 보고한 대로 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변하면 중단시킬 것입니다. 처음에 선생에게 집회 허락을 받을 때는 합당하게 보고하여, 선생이 “그러면 꼭 그대로만 하라.”고 허락해 줍니다. 그런데 처음에만 그같이 하고 시간이 가면서 점점 자기 주관대로 합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뜻으로 알고 합니다. 지금은 집회하고 난 후에 인천사들을 시켜서 다 보 고하게 합니다. 집회하는 자가 말 한마디 이렇게 할 것을 저렇게 돌려서 하면 얼마나 문제가 되는지 압니까? 말은 정확하게 해야 됩니다. 온종일 말을 잘했어 도 끝에 가서 한마디 잘못하면 ‘그 전에 했던 말 전체가 결국 그 말을 하기 위해 했구나.’ 결론지어지게 됩니다. 고로 집회하는 자들의 말이 이상하면 다 보고하기 바랍니다. 섭리인들은 선생의 허락을 받았다고 하면 그냥 믿고 듣습니다. 그러 나 그가 어떤 것을 허락받았는지 듣는 자들은 모릅니다. 처음에 허락을 받을 때는 “동쪽에서 해가 뜬다고 전하겠습니다.” 해 놓고, 허락해 주 면 실제로 이야기할 때는 “서쪽에서 해가 뜹니다.”라고 전하는 자가 있 어 말씀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해가 뜬다고 전하겠습니다.” 이같이 전한다고 하면 허락 합니다. 그러나 직접 가서 전할 때는 선생이 허락하지 않은 것을 거기에 섞어 전합니다. 듣는 자들이 그런 말을 듣고 이상하다고 하며 보고가 들 어옵니다. 주님께 여쭤 보면 “그런 자들은 안 된다.” 하십니다. 그럴 때 집회를 중단시킵니다. 장점만 보아서는 좋은데 단점으로 인하여 오히 려 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집회하는 자들의 말씀을 엄중히 볼 것입니다. 다른 자들을 원 망하면서 말해도 안 됩니다. 선생에 대하여 증거하지 않고 말을 이상하게 하여 지적하는 쪽으로 들리게 말하면 안 됩니다. 선생을 지적하는 쪽으로 들리게 말하면 측량이 잘못되었다고 그것을 지적하는 보고들이 들어옵니 다. 어떤 자는 주님이 선생을 통해 전체에게 주시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까지 문제시합니다. 지금까지 집회하면서 한 달 이상 보고하지 않은 자들은 모두 집회를 중단시킵니다. 집회를 한 번 할 때마다 부흥강사처럼 꼭 보고해야 됩니 다. 부흥강사는 그 많은 부흥집회를 하고도 꼭꼭 보고합니다. 자기를 중 심하면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됩니다. 선생도 주님의 중보자이니 보고하지 않으면 결재하지 않습니다. 앞에서 한 말씀을 생각하며 다시 듣겠습니다. - 앞으로 단상에서 설교하는 목사들의 설교도 교단이 가서 듣고 확 인해야 됩니다. 듣는 자들도 듣고 제대로 보고해 줘야 됩니다. - 교회, 부서, 지역 단위뿐 아니라 가정 단위, 혹은 조 단위로 다니 면서 집회하더라도 전한 자도, 들은 자도 제대로 보고해야 됩니다. 사명 을 받으면 감사하지 않고, 교통도 없고, 주님만 통하면 된다고 하며 마음 대로 하는 자는 주님 법을 범하는 자이기에 쓸 수가 없습니다. 사고 자체 가 잘못된 자입니다. - 계시받는 자들도 선생과 의논하지 않고 하면 제도를 무너뜨리는 자입니다. 교단은 자세히 살피고 보고해 줘야 됩니다. 선생이 지난 30년 동안 섭리를 이끌어 온 방향을 제대로 모르는 자 는 설교나 집회를 하면 안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설교자는 모르고 말의 실수를 하게 되지만, 듣는 자는 그 말을 듣고 잘못되게 된다. 그러니 즉시즉시 교정하라.” 하 셨습니다. 책을 쓸 때도 한 줄만 내용을 잘못 표현해도 책 한 권의 전체 방향이 다르게 갑니다. 틀린 내용은 지워 없애고 제대로 다시 써야 됩니 다. 어느 날 주님은 내게 설교 말씀을 받아 쓰게 하시면서 “글로 잘못 표현하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말이 날아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되니 잘 표 현해야 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똑같은 설교 원고도 어떻게 음성을 내느냐에 따라 듣는 자들에게 더 많은 감동을 주게 되고 생각을 바꿔 놓게 됩니다. 계시도 주님의 음성을 들은 대로 주님의 심정을 담아 말로 표현하면 듣는 자들이 훨씬 더 감동 을 받습니다. 설교도 주님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으로 표현해야 듣는 자들 이 감동을 받고 생각도 바뀌고 은혜가 됩니다. 마지막 말씀입니다. 큰 교회들은 그렇지 않은데 작은 교회들은 대개 보이는 목사님을 중 심한 신앙들을 하고 있습니다. 개척 교회, 시골 교회, 독립 교회들이 그 러합니다. 교역자들은 입이 닳도록 예수님에 대하여 전해 주어 교인들이 예수님을 중심하게 해 줘야 됩니다. 또 섭리역사에 대해서 잘 가르쳐 주 어 고립되지 않게 해 줘야 됩니다. 앞으로 신앙 감사를 보내어 교인들이 얼마나 주님을 중심하는지 보 고, 얼마나 선생의 정신을 넣어 주었는지 볼 것입니다. 머릿속에 온전한 사고를 넣어 주지 않으면 5년, 1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도 모릅니다. 교 역자들이 제대로 못 하면 듣는 자들의 구원 문제가 좌우되니 즉시 철수시 킬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누구든지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마음 이 주님께로 향해야 됩니다. 전도자도, 가르치는 자도 제대로 가르쳐 줘 야 됩니다. 주님은 “나 예수를 100으로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섭리 세계가 어떻게 탄생되어 주님께서 누구를 통해 이같이 역사를 이끌어 오 셨는지 그 정신을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교역자나 전도자가 생명을 어떻게 가르쳤는지 그들에게서 편지가 오 는 것을 보면 다 압니다. 어떤 사람들은 선생에게 직접 배우고 싶다고 해 서 편지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교역자에게도 잘 가르쳤다고 편 지를 써 주었습니다. 그 교회는 전에는 잘 안 되었는데 요즘은 부흥이 되 고 있다고 했습니다. 교역자들은 금년도에 단상에서 외치려면 잘 가르쳐야 됩니다. 교역자 로 인하여 교회 부흥이 좌우됩니다. 잘 가르쳐야 잘합니다. 교단 교육국 이 신경 쓰고 전체를 교육해야 됩니다. 말만 교육국이 아니라 실제로 교 육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어떤 자들은 선생에게 편지를 쓸 때 간절한 내용도 쓰지 않고 늘 자기 문제만 써서 보냅니다. 제대로 배워야 제대로 하게 됩니다. 선생은 20여 년간 주님께 배우고 실습하고 나와서 30년간 외치면서 또 배우고 실습했습니다. 50년 동안 배운 것입니다. 선생 옆에서 개인적 으로 7~8년간 배운 자가 섭리사에 얼마나 있습니까? 세상 학문도 20여 년 배워야 어디 가서 가르쳐 줄 정도가 됩니다. 구원의 운명을 좌우하는 주님의 말씀이니 반드시 제대로 배워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성경도 많이 읽어야 됩니다. 가장 생명력 있는 설교 는 주님의 심정 속의 말씀을 그때그때 중개하듯, 통역하듯 뜨겁게 전해 주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주님의 통역자가 되어 그 심정을 그대로 전해 줘야 됩니다. 느낌, 표현, 제스처를 잘 살려야 됩니다. 주님은 “마치 무용하는 자가 곡조와 노래 가사에 따라 춤을 추듯 설교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춤을 추더라도 곡조에 따라 멋있고 우아하게 추듯이, 설교도 그같이 정확히 하 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마치 무용하는 자가 곡조와 가사에 따라 멋있게 춤을 추듯이, 듣는 자도 말씀이 생활이 되어 말씀에 따라 삽니다. 설교를 아무리 잘해도 주님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면 안 됩니다. 주님과 일체 되게 해 주고 붙어살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전도자들과 교 역자들은 교인들을 관리할 때 자기만 사귀고 친하게 지내면 안 됩니다. 주님을 사귀는 것이 어려워도 주님과 사귀게 해 주고, 주님을 사랑하게 해 주고, 범사에 주님을 찾고 불러 주님을 통해 해결하게 해 줘야 됩니 다. 전도자들과 교역자들이 이에 해당되는 뒷바라지를 잘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그들이 어디 있어도, 혼자 있어도 사탄을 이기고 세상을 이깁니 다. 전쟁터에서 총을 주고 총 쏘는 법을 가르쳐 주듯이, 개인들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 신앙으로 자기 인생을 놓고 스스로 싸우게 해 줘야 됩니다. 몰라서 환난과 핍박을 당하고 악평을 듣고 넘어집니다. 아는 갑옷을 입혀 줘야 됩니다. 우리 섭리역사에 대해서 꼭 가르쳐 줘야 됩니다. 역사를 모르면 의식 이 없습니다. 어떻게 이 역사를 시작했는지, 왜 주님이 섭리역사를 그렇 게도 애인같이 사랑하시며 신부 입장의 신앙을 하게 하셨는지 가르쳐 줘 야 됩니다. 선생이 그 조건을 세워 주님을 그같이 모시고 구원받았으니 따르는 자들도 그같이 가르쳐 역사를 펴 온 것입니다. 또한 주님은 재림을 앞두고 이미 30년 전부터 말씀을 전하게 하시며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같이 탁월하게 수준 높은 신앙생 활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을 전초하고 깨워 주고 변화 하게 하여 주님의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했습니다. 이것이 섭리역사라는 것입니다. 언제부터가 성약 1000년 역사이겠습니까? 주님은 “재림 기간부터 1000년 역사에 들어간다. 재림하고부터가 아니고 재림 전 준비하는 때 부터 1000년 역사에 들어갔다. 나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세례 요한 때 부터 천국 문이 열렸다. 나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때부터 신약역사 천국 문이 열렸듯이, 내가 재림하기 전 예비할 때부터 성약역사의 문이 열린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메시아로 믿는 교단은 모두 성약역사에 해당됩니다. 다만 주 님의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사명을 준 자로부터 핵심을 삼을 것입니 다. 신약역사는 세례 요한을 기점으로 구약역사와 신약역사로 구분합니 다. 주님의 재림의 태풍의 눈 역할을 어떤 교단에서 누가 하느냐가 중요 합니다. 그 태풍의 눈을 중심하여 태풍이 붑니다. 주님은 거기를 중심하 여 재림을 준비하는 자들로 돌풍을 일으키십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일을 하려고 지난 30년 동안 온 것이다. 하지만 아직 수가 적다. 그래도 한 사람이 잠에서 깨어나 연줄을 달아 수만 명의 잠을 깨워 주듯이 너희가 먼저 알았으니 저 기성에도, 이방에도 증거하라.” 하셨습니다. 증거하며 전도하는 것입 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 육이 살아 있는 자들이 주님의 재림을 맞으면 그 몸도 영을 따라 하늘나라에 가는지, 영이 재림하신 주님을 맞아 따라가야 되기에 육이 그 삶을 중지하고 죽어야 되는지 주님께서 가르쳐 준다고 하 셨습니다. 선생은 주님이 가르쳐 주셔서 다 배웠고, 계시자들도 각각 한 가지씩 주님께 묻고 배워서 전체가 일체 된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면 의문이 풀려 좋아서 춤을 출 것입니다. 이미 성경에 있는 말씀인 데 주님께서 더욱 근본을 풀어 인봉을 떼 주신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되 어 있지만 그 성경말씀을 읽고서는 이해가 안 되기에 주님께서 자세히 풀 어 주셨습니다. 일부는 이미 주님이 선생을 통해 가르쳐 주셨던 내용도 있습니다. 성약역사는 주님이 아직 재림하지 않으셨어도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은 성약역사입니다. 신약역사 때도 주님이 오지 않으셨지만 세례 요한 때 부터 말씀이 나갔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세례 요한 때부터 천국 이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는다(마 11:12).” 하셨습니다. ‘천국’은 축소하면 ‘예수님’입니다. 주님을 자기 사랑하는 자로 빼앗아야 하늘나라 천국도 빼앗습니다. 주님의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할 때부터 성약역사에 들어갑니다. 이 시대에 그 첩경을 평탄케 하며 준비된 자들은 이 역사에 들어온 것입니 다. 아직 주님의 재림을 맞지는 않았지만 회개하고 주님과 일체 되어 완 전히 준비한 자들은 주님을 맞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주님은 지금 데리고 갈 자들에게 인을 쳐 놓고 계십니다. 인을 쳐 놓 은 자들은 재림을 맞을 자들입니다. 그들이 주님이 재림하시면 맞게 됩니 다. 자기가 주님의 인을 맞았는지 불안하여 “주님, 재림 때 나 좀 꼭 데 려가 주세요.” 하며 기도하는 자에게 “너는 나의 인을 맞았으니 재림 때 휴거된다. 그러니 걱정 마라.” 하고 말씀해 놓은 자도 있습니다. 사탄 마귀는 사탄의 인을 치고 다닙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 시대 사명자들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이 시대 말씀이 중심이 되는 데서 성약역사가 시작됩니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듣 지 못하는 자는 마치 올림픽 출전 선수가 자기에게 해당되는 운동 종목을 연습하지 않고 코치도 안 받는 것과 같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듣는 것은 마치 농사짓고 장사하는 데 코치를 받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주일말씀, 수요말씀, 금요집회 말씀, 계시자들을 통해 하는 말씀을 잘 들어야 된다.”고 거듭 강조하며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한 번만 안 들어도 준비하는 데 차질이 생깁니다. 섭리사의 특성과 주님이 선생을 통해 어떻게 역사해 오셨는지, 반드 시 섭리역사에 대하여 알아야 됩니다. 주님과 선생이 고리에 꿰어지듯이 모두 연결 고리에 꿰어져야 됩니다. 전도되는 대로 계속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교역자와만 연결되고 주님과 섭리세계와 연결이 안 되면 죽은 신 앙입니다. 심정이 안 통하게 됩니다. 여러분들 모두 1m 되는 생명의 끈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주님의 끈과 연결시켜야 주님이 가시는 대로 끌려갑니다. 주님의 끈을 잡아매고 그 끈과 연결시키지 않은 자는 주님과도, 선생과도 따로 놉니다. 제 맘대 로 놀아납니다. 그런 자는 결국 찬밥이 되어 까마귀와 같은 사탄, 인사탄 들에게 끌려갑니다. 올해는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과 선생과 같이 한 방에서 문을 잠그고 있어야 됩니다. “옷을 변장하고 말로 행실로 속이는 자들로부터 속지 말 고 정말 손해를 당하지 마라.”고 주님은 금년도에 전체에게 계시하시며 당부하셨습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보면 거짓말하고 속이고 주님과 선생을 벗어나서 행 하는 자들이 다 보입니다. 어느 때는 영계에서 보면 섭리인들이 한 줄로 서서 선생의 앞을 지나갑니다. 어디 가냐고 물으면 집회에 간다고 말합니 다. 모두 섭리인들인데 그중에 선생에게 인사하고 가는 자들도 있지만 거 의 그냥 지나갑니다. 그들의 심령 상태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나를 알아보고 지나간 자들에게 편지를 해 주면 신앙이 살 아서 자기도 꿈에 선생을 보고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모르면 알려 주 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본인들도 알려고 해야 됩니다. 과정 중에 결정하고 진행합니다. 여기 있어도 밖에 있을 때보다 더 잘 보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선생님이 나오면 만나겠지.’ 하는 자 는 내가 나가도 혜택을 못 봅니다. 선생이 여기 있을 때 더욱 돌아보게 됩니다. 봄에 씨를 뿌려야 가을에 추수하게 됩니다. 내가 여기 있어도 준 비되고 기준이 된 자들은 육으로 만나고 영으로 만나서 사명을 주고 목회 지역을 정해 주어 목회를 내보내기도 합니다. 꿈에 선생은 두 가지 방법으로 만나 줍니다. 선생의 혼과 육신이 만 나 가르쳐 주거나, 선생의 영이 만나 줍니다. 영과 육은 다릅니다. 육은 마음이 혼이지요? 혼이 육신을 쓰고 나타납니다. 이는 하나의 혼체입니 다. 보이는 혼체는 육체입니다. 꿈에 보는 것은 영체가 아니고 거의 육신 이 정신과 마음을 쓰고 움직이는 혼체입니다. 자기 영은 보기 어렵습니다. 꿈에 자기 영을 보기는 어렵고, 영계에 들어가야 자기 영과 타인의 영이 보입니다. 영계에서 보이는 주님의 모습은 살았을 때 육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모두 주님을 그같이 인식하기에 그같이 보여 주는 것입니다. 주님이 세상 에 계셨을 때의 육신의 모양과 형체로 안 보이고 다르게 보이면 보아도 주님인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모습은 우리들 각자 영의 수준대로 다르게 보입니다. 주님은 그 모습을 보여 주시는 것에 따라 계시해 주십니다. 어느 때는 선생으로, 어느 때는 왕으로, 어느 때는 애인으로, 어느 때는 지휘관으로, 어느 때 는 친구로, 어느 때는 목사님으로, 그때그때 처지와 영급에 따라 보여 주 십니다. 한 사람의 사진도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듯이 주님의 형상도 여 러 가지로 나타납니다. 이를 배워야 주님이 나타나셔도 즉시 깨닫고 주님 의 계시를 받게 됩니다. 꿈에서뿐만 아니라 낮에도 이 같은 방법으로 계 시하십니다. 계시를 받고 즉시 주님께 말해야 됩니다. 물어봐야 됩니다. 주님을 신으로만 섬기지 말고 함께 살아가는 산 신앙을 해야 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영에 대하여 지식이 있는 대로 다양하게 보여 주시고 뜻을 전해 주십니다. 고로 영에 대하여 배워야 주님과 통합니다. 주님은 이미 떠나면서 인사하시는데 어떤 자는 기도만 하고 있고, 어 떤 자는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며 회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님이 계시 자들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잠시라도 떠날 때 왜 그같이 대하느냐.” 하 며 안타까워하셨답니다. “내가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아쉬워서 그를 사랑해서 만나러 갔는데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그들이 재림 때 나를 맞 겠느냐.” 하며 속상해하셨답니다. “그들이 몰라도 나는 나의 도리를 다 한다.”고 말씀하셨답니다. 선생이 유럽으로 떠났을 때 선생은 갔다가 오랫동안 못 올 것을 알았 습니다. 그러나 이를 모르는 제자들은 나와 인사할 때 모르고 인사하여, 그 모습을 보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도리니까 인사했습니다. 아는 자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영적으로 너무 기준이 안 되는 자들은 주님이 가신다고 하셔도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주님은 “옆 사람이 나의 소식을 전해 다오.”라고 말 씀하셨습니다. 모두 열심히 기도하면서 전도하고, 관리하고, 가르치고, 주 님과 일체 되어 살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통하는 자들은 주님이 가시면 어쩌나 모두 걱정하지요? 성령 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면 ‘성령님의 감동의 계시’가 있습니다. 그러 니까 성령의 역사를 통해 계속 기도하며 해 나아가야 됩니다. 주님은 계 속해서 주일과 수요일에 섭리사에 말씀을 주실 것이며, 성령집회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계속해 나가실 것입니다. 주님은 “성령의 불이 식지 않도 록 열심히 개인 기도도 하고 집회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입생>들은 처음 신앙이 정말 중요합니다. 말씀을 충분히 듣고 배 워야 신앙이 제대로 들어가고 주님과 일체 되어 스스로 홀로서기를 하게 됩니다. 천국에 가는 길이고 구원받는 것이니 영에 투자하는 시간을 아깝 게 여기면 안 됩니다. 어떤 관광지만 가더라도 눈으로 잠깐 구경하고 오면 돈과 시간이 아 깝습니다. 돈을 아끼지 않고 먼 곳까지 과감히 비행기를 타고 갔으면 충 분히 봐야 아깝지 않습니다. 막대한 시간을 써야 다 구경할 수 있습니다. 영계도 그 정도 투자하며 시간을 내면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천국에 대하여, 주님에 대하여 너무 인색하게 대하면 절대 안 됩니 다. 팔방미인을 사귀듯 목숨 걸고 전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른 사 람보다 10년, 20년 앞질러 갑니다. 신입생들이 신앙생활 한 지 5년, 10 년 된 자들을 따라가려면 주님과 일체 되는 삶을 사는 길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온 자도 먼저 온 자를 앞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주님과 일체 되고 자꾸 배워야 됩니다. 모르면 소경이라서 길 을 가다가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겪고 본 것이 의심나면 담임 목사에게 묻고, 부서 교역자에게 묻고, 교단에 묻기 바랍니다. 물어보는 것이 지혜 입니다. 섭리인 전체는 한 명, 한 명 항상 근신하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살 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모두 잊지 말고 살기를 꼭 간구합니다. 잊으면 사탄이 들어오고 사람들의 유혹을 받아 해를 당하고 대성통곡합니다. 오늘 말씀은 주님의 특별 계시의 말씀입니다. 집의 대문도 닫고, 현 관문도 닫고, 방문도 닫고, 창문도 꼭 닫아야 됩니다. 말의 문, 행동의 문 등 우리 육신에 속한 문도 닫고, 마음의 문, 영의 문도 닫아야 됩니다. 영육의 창문인 눈의 문도 닫아야 됩니다. 보면 생각나고, 유혹받고, 느끼 고, 마음이 통합니다. 보지 말아야 될 인터넷을 보거나, 세상에서 보아서 는 안 될 것들을 봐서는 안 됩니다. 귀의 문을 닫지 않고 들어서는 안 될 것을 계속 들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육신 세계의 것을 닫아야 신령한 영의 눈이 열리고 신령한 마음의 문 이 열려 주님의 말씀이 느껴 오고 들려옵니다. 믿습니까? 신령해지는 길이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행동 이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주님께 매달리고 자기 마음과 사랑을 주면서 주 님 앞에 인정받아야 됩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나머지 속편의 말씀은 수요일에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극진하신 은혜와 능력과, 우리에게 생명의 말 씀을 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 을 들은 섭리세계 교회와 가정과 개인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