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1.17 (일)
김혜경 대구 주기쁨 예술단
- 선포일
- 2010.01.17 (일)
- 성경 본문
- 새벽 4:50
첨부 파일
- PDF
김혜경20100117-대구 주기쁨 예술단.pdf
73.7 KB
루시퍼의 사랑
작성일 : 2010. 1. 17 (일) 새벽 4:50
작성자 : 김혜경 (대구 주기쁨 교회)
[ 하나님이 인간 사랑하는 것에 의문을 품었던 루시퍼가
왜 하나님께 묻지 않았는지를 물어보는 이의 질문을
예수님께 여쭈었을 때 들린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루시퍼에 대해서 말할 것이니라.
인간을 창조하고
내 아버지의 기대가 얼마나 컸는지 아느냐.
그 인생들을 향한 아버지의 기쁨이 넘쳐
내 어머니의 관심도 그와 함께 하였노라.
함께 이루어낸 것이지만,
아버지의 기쁨은
이 모든 것을 가진 것과 같은 기쁨이 넘쳤기에
어머니와 나의 모든 관심도 그에게 쏠리어
그 모든 창조의 기쁨에 참여하게 되었노라.
나의 말을 듣고
루시퍼가 어찌하여 타락의 길을 가게 되었는지 알지어다.
그는 내 아버지의 보좌관이었으며,
그의 아름다움은 천지에 비교할 것이 없을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가졌으며,
성격도 또한 활달하여 내 아버지께 기쁨이 되곤 하였노라.
그가 기쁨으로 찬양하며
아버지의 마음을 즐겁게 만들었으니,
내 아버지께서 그와 동행하여
늘 기쁨으로 모든 일들을 치리하였노라.
그는 아버지의 심정을 알았고,
그 마음에 어떤 것을 원하는지 알았느니라.
그리하여 모든 창조의 사역에 동행하여,
그가 아버지를 보좌하며,
아버지의 행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끔
늘 기쁨으로 마음을 다하여 섬겼노라.
그의 멋진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게 인정이 되었는지,
천사의 모습으로 봤을 때,
그는 모든 천사의 으뜸이 되는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었노라.
아름다운 모습으로 모든 이들의 흠모의 대상이 되었노라
그는 나의 아버지의 사랑 받는 것에
모든 마음을 다하였으나,
그 마음이 서운함으로 바뀌었었구나.
아버지의 창조의 사역이 모두 마무리되고,
그 가운데에 인간의 모습으로 출현하게 된
하나의 작품이 있었으니
아버지의 작품이 너무나 귀하여,
내 아버지께서는 그 작품 가운데에
모든 열정과, 모든 관심과, 모든 사랑을 쏟아 부었느니라.
나와 나의 어머니의 사랑도 그와 함께 하였나니,
그 아름다운 창조의 역사가
여기에서 최종적으로 꽃을 피우게 되었느니라.
그리하여 그 아이들에게 모든 사랑을 부었으며,
그들을 통하여 이 땅 가운데에
새로운 아버지의 역사를 시작하고자 준비하고 있었노라.
아담과 하와가 그들이니,
그들의 이름은 사랑하는 자의 마음으로 붙여지게 되었노
라.
어린 나이에, 그들은 마냥 천진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아버지의 보호를 받으며 기쁨으로 살아가고 있었노라.
아버지께서 수호천사를 곁에 두시고
그들을 돌보게 하였으며,
루시엘도 그와 함께 그 아이들을 인도하고 있었느니라.
그의 행함이 어떠하였겠느냐.
처음에는 나의 사랑을 받아
더욱 그들에게 관심을 쏟아 붓고,
아버지의 기쁨이 되고자 그들을 사랑하며 돌봐주었느니라.
모든 환경으로부터 그들의 상함을 막았으며,
그들이 온전히 아버지의 것을 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였었노라.
그것이 아버지의 기쁨이 된다는 것을
그도 또한 알고 있었으니
그리하여 많은 사랑으로 그들을 보호하고 인도하였었노라.
그리하다가 그의 마음 가운데에
사랑의 소외감이 생겨나게 되었도다.
그가 또한 보니,
사랑으로 이루어진 모든 세상 가운데에
내 아버지의 사랑이 더욱 그와 함께 하지 아니함을 깨달
아,
그로부터 시작하여 마음의 섭섭함이 싹터 나갔느니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은
모든 이들의 동일한 마음이지만,
사랑하는 자의 마음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것을 알고 행하게 될 때에
더욱 그 사랑이 무르익어 진정한 사랑이 되느니라.
루시엘은 그것을 망각하여,
그 마음 가운데에 서운함으로 자리 잡은
그 씨앗을 키워나갔으니,
그 모든 상황가운데에서
내 아버지의 행함이 그 전과 같지 않았기에,
사랑의 소외감을 더욱 자극하게 되었노라.
그 마음 가운데에 무엇을 정해야 할 것인지
갈등과 고민으로 모든 날들을 채워나갔으니
내 아버지의 마음이 그의 근심으로 인하여
불편함 가운데에 있었노라.
어두움이 깔리고,
나의 아버지께서 그 모든 천국의 삶을 돌아볼 즈음에,
아버지의 사랑을 잊은 루시엘이 그녀에게 다가갔노라.
그녀는 육신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영혼이 해맑게 성장되고 있었노라.
그 영혼은 자신이 품어주어야 할 것이었으나,
그로인해 자신이 피해를 본 것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으니,
그 아이를 온전한 마음으로 바라보지 못하여
행함에 있어 어두움이 깔리게 되었노라.
무엇을 어찌하여야 이 모든 상황들이 극복이 될 것인지
깊은 사고와 마음의 번민이 그를 감싸고 있었노라.
그리하였으니 그 마음이 가는 대로
그의 모든 판단과 결정을 맡겼으니,
이 모든 결국이 어찌 되었겠느냐.
그 아이는 성장하는 과정가운데에 보호를 받지 못하여,
어두움 가운데에 버려져,
악의 사랑의 손에 이끌려 타락의 길을 가게 되었노라.
아버지의 눈을 피하여, 그의 모든 행함을 조정하여,
더욱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으로 밀어 넣었으니,
그로부터 루시엘은 그 마음이 악으로 가득 차
무엇을 생각하든, 무엇을 행하든 악을 생각하며,
그 모든 것을 눈가림으로,
아버지의 눈에서 벗어나게 되었노라.
그러하면 내 아버지는 그 상황을 모르셨느냐.
그렇지 않으니, 아버지의 마음이 불안하고
루시엘의 하는 바가 마음에 차지 않았으나,
아버지도 또한 루시엘을 사랑하여
그의 모든 회개함을 기다리고 계셨노라.
그리하여 이제는 그 마음이 돌아올까 그에게 관심을 가지
고,
그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으나,
그 마음이 여전히 악함 가운데에 사로잡혀 있었으니,
더 이상 그의 행함을 지켜볼 수 없었노라.
이미 악의 생각들이 하와를 감싸고 있었고
그 모든 행함이 악령들에 사로잡히게 되었으니
이로부터 아버지의 근심과 실망이 시작되었노라.
아버지의 사랑이 왜 그들에게 거하는지
루시퍼가 어찌하여 묻지 않았느냐.
그는 아버지의 동역자요,
모든 창조의 길에 동행했던 자이니라.
그러하니 자신이 그 모든 것을 감당하여 왔기에,
이 아이들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노라.
그러한 마음이 자리 잡혀 있으니,
아버지의 심중을 묻는 것에 소홀하였으며,
자신의 그 교만에 찬 마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였노라.
그리하여 자신이 가진 그 마음의 섭섭함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여
이 모든 것을 어찌 수정하여 나갈 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노라.
자기 스스로 모든 것을 구상하고 생각하였으니
아버지의 모든 행함에 의문을 가지기보다
자기 스스로 그 모든 것에 대한 판단을 내려
스스로 모든 일을 계획하며 감당하기 시작하였노라.
모든 것을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상황가운데에 뛰어든 것이 아니겠느냐.
소외감을 소외감으로 생각지 아니하고,
이 모든 되어가는 과정이 잘못된 것으로 판단하게 되었노
라.
그리하여 아버지께 묻는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고,
자신은 단지 이 모든 상황들을 바로잡기 위해
그 모든 잘못된 것의 요인이라 생각되는 그 아이를
아버지의 보호 밖으로 밀어내 버렸느니라.
그리하여 아버지의 가장 사랑하는, 기대한 그 아이가
타락으로 떨어지게 되었구나.
루시퍼는 그것이 잘하는 것이라 생각하였기에,
아버지를 위하는 것이라고.......
그 섭섭함이 그리 변하여 타당성을 가지게 되어버렸느니
라.
그 아이 때문에
내 아버지 하나님의 모든 행함이 그리 되었다 판단하였노
라.
그리하여 밀쳐내 버렸으니,
그 근본 된 뜻을 알지 못한 연고요,
자신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연고요,
그 모든 것을 돌이키지 못한 연고니라.
악이 선을 가려
그 선한 근본의 세계를 바라보지 못하게 되었으니,
이 모든 자신의 행함을 선한 것으로 판단하여
모든 행하는 일을 당당하게 밀어붙여
모든 계획한 것을 성취하고 말았구나.
그리하여 그 마음 가운데에 악이 자리 잡게 되었으니
그 모든 변질된 마음으로 아버지를 섬길 수 없게 되었노
라.
그리하여 아버지의 손길이 그에게서 떠났으나,
그는 또 하나의 섭섭함으로 아버지를 대적하게 되어
이 모든 섭섭함 가운데에 있는 천사들을 이끌고
무리를 짓게 되었노라.
이 악령들의 무리가 그리 모여지게 되었으니,
타락한 천사 루시퍼가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지금에 이르게 되었느니라.
(“하나님께서 아담하와를 통하여 구상하신
새로운 역사라는 것은 무엇인지요?”)
그와 같은 것을 내가 많은 것으로 설명하고 있으니
아버지께서는 나의 원했던바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자 하였노라.
그리하여 그 아이들을 아버지의 정신과 사상으로 키웠으
며,
그들은 육신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몸이나,
그 영을 새롭게 하고
아름다운 우리들의 형상을 닮은 자로 만들어
사랑의 역사를 넓혀가고자 하였노라.
그 아름다운 아버지의 계획을 루시엘은 알지 못하고
좁은 소견으로 그 당세에 일어나는 일들만 바라보았으니,
‘아름다운 천사들의 무리들이 있는데
어찌 저 인간의 초라한 모습들이
아버지의 눈에 들 수 있느냐’ 의아해하며,
처음에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행하였으나
갈수록 그 마음 가운데에 의문이 생기고,
자신의 생각의 타당성을 찾게 되었노라.
그리하니 루시퍼와 같은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천사의 무리들이 그에 동조하여 나타났으니
그들의 생각들은 이미 그 마음 깊이
오래 전부터 자리 잡아 온 변질된 사랑으로 인하여
아버지를 대적하여 나가게 되었노라.
뜻 가운데에 거하지 못하였고,
자신의 생각으로 아버지를 판단하였으며,
아버지의 그 깊은 사랑을 헤아리지 못하였고,
그 아이들을 키우는 그 과정 가운데에서도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자신들과 함께 하였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게 되었느니라.
그리하니 그 마음의 악이
하늘을 대적하고 나선 것이 아니냐.
그들은 그 모든 것을 회개치 아니하고
지금도 흑암가운데에서
아버지의 사랑하는 자들의 그 영혼을
짓밟아나가고 있느니라.
이제 골이 너무 깊어 회복할 수 없는 단계에 와 있으니,
그 모든 것을 바로잡아 나가는 것은
너희 인간들의 온전한 사랑으로,
우리들에게 속한 강건함을 입어,
악의 세력에 대응하며,
그것의 발판이 되지 아니하도록 무장하는 것이니라.
선의 역사가 창대히 이루어져 나갈 때에
악의 역사는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상황 가운데로 치달을 것이니
우리들이 함께 이루어나가는 이 모든 섭리역사는,
아름다운 선의 역사,
아버지의 원래 창조의 근본 된 뜻을 이루어나가는
깊은 의미가 있는 귀한 역사이니라.
보여지는 악령의 세계는 이와 더불어 시작하여
아버지의 근원을 침범하게 되었으니,
이 모든 행함에 있어,
누구보다 우리의 역사를 깊이 알고 있는 자들의 발판이기
에
어두움의 근원은
무엇보다 중심을 통하여 펼쳐지게 되었노라.
이 땅 가운데에,
지구에서의 역사 또한 보여지는 세계로 나타나게 되었으
니,
모든 드러나는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에
침범하는 어두움의 근원이,
그것의 발판이 되는 자들을 중심으로
행할 수 있는 근원을 삼고 있느니라.
지옥 가운데에 있는 어둠의 사자들,
사탄의 중심이 되는 자들의 모양이 이리 형성되었으니
점점 많아지는 악령들의 무리가
우리의 역사를 침범하여 들어오느니라.
그러하니 선의 자식들의 행사가
얼마나 강력한 힘으로 그들을 대응해야 할 것인지는
너희가 이 모든 역사를 통해 판단하여 깨달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