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1.18 (월)
말씀 주혜인 월명동교회
- 선포일
- 2010.01.18 (월)
- 성경 본문
- 새벽 1:49
첨부 파일
- PDF
말씀 주혜인20100118월명동교회.pdf
84.5 KB
새로 온 자들과 교역자와 지도자들에게 주신
교육 말씀
작성일 : 2010. 1. 18. (월) 새벽 1:49
작성자 : 주혜인 (월명동 교회)
[ 철야를 하며 영광을 돌린 후 기도하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바위 계곡 위에는 크고 더러운 검은 새들이 보였고
그들은 계곡 바위 사이에 있는 알들이 노리고
있었습니다. 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깊은 곳에 굴을
파서 옮겨야 한다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또 많은 무리의 군대가 보였고 말을 타고 있는 그들의
장수가 있었는데 그 얼굴이 각각 개구리와 같고, 독사와
같으며, 독을 품은 두꺼비 같은 자였습니다. 그들에 대해
어떠한 자냐고 물으니 거짓말 하는 자, 악평하는 자,
모함하고 음해하는 자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 후 대화하며 들려온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너희 친구가 되어 줄께.
누가 너의 친구가 되어 주겠냐.
너는 내가 그리 창조한 자가 아니노라.
나는 네가 나의 친구가 되고 나의 위로자가 되길 바라며
너를 창조 하였다.
사랑에 목숨 건 자들아!
누가 너의 사랑할 자이냐?
너의 전도자,
네 앞에 있는 지도자가 너를 사랑해줄 자이냐?
너의 신랑이, 너의 남편이, 애인이 진정 평생
네가 사랑할 자이더냐?
겪어 본 자들아, 너희는 알 것이다.
이제 온 신입생들, 새로 온 나의 새 생명들아!
너희가 사랑할 대상은 누구냐?
이 육계에는 정녕 없노라.
너희와 사랑의 깊은 대화 할 자, 오직 나다, 나!
세상의 모든 대화,
자기 사랑해줄 자 찾고, 자기 알아줄 자 찾는데,
누가 그리 너를 사랑해줄 자이더냐.
바로 나다.
내가 너의 사랑할 자다.
내 사랑들아!
깊은 기도와 묵상 가운데 나를 만나보아라.
너의 가치를 깨닫고, 너의 행복을 발견할 것이다.
인생의 의미를 깨달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불렀노라! 이 역사로 너희를 불렀노라!
이곳이 나의 역사다. 내가 하는 역사다.
둘러보아라.
나를 사랑하여 세상을 끊고
그 어려운 모든 유혹,
이성까지 끊고 나를 사랑하고 있는 자들로
이곳은 가득하지 않느냐.
이 시대에 이토록 나를 열렬히 사랑하며
오직 나만 바라보며 가는 자들이
이토록 많은 곳이 있느냐.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의 인생 이끌어 이 섭리에 데려 온 것이다.
이곳은 내가 사랑의 천국 실현하려
내 신부들 고이고이 기르기 위해 만든
내 성약, 새로운 천년 역사, 나의 재림 예비할 곳이로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곳에서 나를 만나자.
무엇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더욱 나에 대해 배우고 내게 올 준비하도록.
나는 이곳에 나의 진리를 예비해 두었노라.
너희를 가르치고 이끌어 줄 자,
그 말씀으로 내가 먼저 기르고
너를 깨우쳐 주고 인도해줄 사역자로
내가 예비하였노라.
나의 신부들아! 잘 왔노라.
이곳은 내가 나의 신부들을 나 맞을 준비시키기 위해
교육하고 보호하며 기르는 곳이노라.
이곳에서 나의 사랑 더욱 확인하며
이들과 함께 너의 사랑 더욱 갈고 닦아,
내가 오는 날 나를 맞아다오.
삯꾼 목자, 도적과 강도 같은 자들 내가 경계하여
이곳에는 나의 참 목자들, 나의 일꾼들로
내가 엄히 기르고 세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너희의 신랑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지키러
나는 바삐 이 지구촌 왕래하며
2천 년간 예비하고 준비하였다.
이곳 섭리사에서 너희 사랑의 순결 지켜
다시 올 내게 꼭 돌려다오.
이 역사는 나의 역사다.
너희가 배운 이 섭리 역사는 나의 심정의 발자국,
내 걸어온 길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 외면치 말고, 내말 진정 분별하여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 참된 양이 되길
나는 진정 소망한다.
참 양은 참 목자를 알아보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행동으로
하루하루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한 나의 역사였다.
내 사랑과 생명 다해 기른 나의 최고의 걸작품,
너희 스승이다.
이 말씀을 내게 받아 너희에게 전해 준 자다.
너희가 들은 모든 말씀, 진정 내가 그에게만 주었다.
그냥 준 것이 아니라,
그가 하나하나 그 말씀의 수준과 차원에
목숨 걸고 이를 때 마다,
하나하나 가르쳐,
50년간 깨우쳐 온 말씀이다.
티끌모아 태산을 이룬다는 말처럼,
눈물 모아 강을 이룬다는 말처럼,
그렇게, 그렇게 모아서
태산과 같은, 큰 강줄기와도 같은 이 말씀을 이룬
것이다.
내 사랑들아.
내가 눈물과 내 피와 살로 산 신부들아!
나의 역사 모르면,
저 2천 년 전 유대인처럼 나 맞지 못하고
내가 내 신부 위해 준비한 이 말씀도
듣지 못하게 되어,
몰라서 준비치 못해 나를 맞지 못하는
성경의 다섯 처녀와 같은 자 된다.
그러니 너희는 그러한 자가 되지 않도록
이 역사를 진정 진정 목숨 걸고 깨달아야 한다.
저 사탄 마귀, 그들도 목숨 걸고 너희를 미혹케 하여,
절대 나의 역사 확신하고 깨닫지 못하도록
갖은 불신, 악평, 오해로 나의 역사를 훼방하고 있음을
꼭 알아야 한다.
사탄은 나의 역사의 훼방자요,
이 시대 무지한 자를 통해 나의 역사를 방해해 오고,
나의 신부들을 가로채 갔다.
나를 맞기 위해 기다려 온 너희가,
나를 사랑한 너희가,
몰라서, 무지해서, 오해해서,
잘못된 가르침으로, 비진리로
나를 맞지 못하고 끔찍한 곳으로 잘못 향해 가고 있으니,
내 피눈물이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어 온 것,
너희 진정 알아야 한다.
이제 너희가 확실히 배우고 깨닫고
너희와 같이 모르고 사는 인생들을
깨워야 하지 않겠느냐.
내 신부들, 나를 믿는 자들,
나의 역사라 진정 자부해 온 신약의 열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를 구세주로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
너희가 빨리 이 복음을 전해야 하지 않겠느냐.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나를 사랑하며 나를 기다리며 사는 자들에게
빨리 나의 예비한 복음을, 이 기쁜 소식을 전해다오.
내 사랑하는 자들,
내가 준비한, 나를 맞기 위해 준비된 복음이 있음을,
그 말씀 듣지 않고서는 진정 나를 맞을 준비할 수 없음을
그것을 꼭 알려다오!
오, 평생의 꿈을 안고 나를 만나고
나와의 사랑을 꿈꿔온 자들아!
나를 부르며 눈물로 기다린 자들아!
너희가 외쳐야 그들이 올 수 있다.
내 신부들을 진정 너희가 데려와 다오.
이 역사로 오지 않고는
그들의 꿈을 이룰 수 없다고
꼭 알려다오!
오,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더냐.
그것이 저 사탄 마귀 훼방자로부터
너희를 지킬 방패가 되고 전신 갑주가 되리라.
사랑하는 나의 목자들아! 교사들아!
그들을 이 말씀으로 무장시켜,
이 영적 전쟁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하라.
너희 목숨 걸고 나의 생명들을 보호하라!
참목자는 이리, 늑대로부터
자기 목숨을 걸고 양을 지키는 자로다.
적들이 오기 전 이 말씀으로 더욱 교육하여,
그들을 더욱 깊은 나의 심정의 문으로 들어오게 해야
한다.
너희 스승과 내가 있는 방에 이르게 해야 한다.
그들이 모두 나를 만날 수 있게
너희가 이끌어 주어야 한다.
온 힘 다해 나를 향해 그들이 올 수 있게 해야 한다.
너희가 이때에 사력을 다해
그들을 나 있는 곳까지,
너희 스승이 있는 곳까지 오게 해야 한다.
그 깊은 곳이 아니면
사탄, 마귀 저 환상 속 새들처럼
나의 생명들 취하려 도적같이 날아든다.
더 깊이깊이 나 있는 곳까지
나의 생명들을 오게 하여 숨겨야 한다.
내가 있는 깊은 그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다.
신령한 자들이 되어라!
더욱 기도하여 너희가 나와 통하고,
나 있는 곳을 알아야,
그들도 일러주고 인도할 수 있지 않느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도,
너희 세상 것에 또는 너희의 다른 곳에 마음을 두느냐!
혹은 너희 스승처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못하고,
그저 그럭저럭 사명하며 너희의 역사,
이 귀한 시간 허비하려 하느냐!
마지막이다.
이제 마지막 역사고, 기회다.
다시 오지 않을 때다.
나의 말에 목숨 걸고 사력 다해 행하고,
스승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움직여야 할 때다.
육의 세상, 너희 앞에 선 스승과도 일체되지 못하면서
어찌 나와 일체되길 원하느냐!
나의 수준이 그보다 낮겠느냐!
진정 스승의 수준에 도달하여 그와 심정 일체되어야만,
나의 마음에도 도달할 자격이 있는 자다!
내 마음 알아줄 수 있는 자다!
나와 일체된 삶이
분명 나를 맞고 사는 인생의 표상이라 했다!
그 심정 모르고는 진정
나를 깨달을 수 없음을 분명히 말한다!!
그 심정 헤아려 일체되지 못하고
나를 사랑 한다 얘기하지 마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신랑 예수 그리스도,
너희를 구원할 자,
다시 올 너희의 구세주다.
나의 음성 듣고 나를 깨닫는 자에게
평강과 축복이 있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