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1.18 (월)
2010년 5월 7일 금요일 새벽 간증문 김진미
- 선포일
- 2010.01.18 (월)
- 성경 본문
- 낮 12: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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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7일_금요일_새벽_간증문-김진미201001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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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의 대상, 사랑의 대상이 되려면.......
작성일 : 2010. 01. 18(월)~ 23(토)
작성자 : 김진미목사 (부산열매교회)
2010. 1. 18 새벽
하나님의 진정한 마음의 대상, 사랑의 대상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보았지?
사람들이 내 뜻대로 산다면서
자기 뜻대로 산다?
나를 사랑한다면서
내 의향은 묻지 않고
자기 편한 데로 사는 자가
대부분이야.
날 위해 십자가를 져 주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내 아들 예수처럼
그렇게 가혹한 십자가도 아닌데.......
어느 누구 하나 희생하고
헌신하는 자 누가 있느냐?
너희 선생밖에 없지.
기도할 때는 눈물 흘리며
나를 위해 살겠다고 고백하지.
그러나 현실에 가선
자기 입장이 먼저고,
자기 기분이 먼저다.
배고프면 당장 자기 배 채우기 바쁘지.
피곤하면 당장 자기 피곤함이 먼저지.
다들 자기 뜻대로 자기 생각대로 사는 인생이다.
너희 선생은 그렇지 않아.
무조건 내 입장, 내 생각,
내 마음 먼저 살피며 못 먹고,
못 입어도 무조건
내 원하는 것 먼저인 자다.
너희 선생이 사랑만 기준 세운 줄 알지?
아니야. 모든 삶을 다
나에게 내어 주었다.
자기가 없는 사람이다.
오직 나 위해 생명위해 사는 자다.
너무나 헌신적인 자지.
그 같은 자가 진정 없다.
정말 내가 인정 할 만큼
날 위해 산 자구나.
지구촌에 내 아들 예수 외에
그런 자가 없었다.
진정 그는 진실한 자요.
순수한 자요.
맑은 자요.
깨끗한 자요.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요.
포기치 않는 자요.
끝까지 하는 자요.
대단한 실천자요.
헌신적인 자요.
진정 나를 사랑하는 자요.
진정 생명을 사랑하는 자요.
오직 나뿐인 자다.
사람으로서 이러한 자가 없었다.
진정 진정 내 사랑하는 자다.
어느 누가 이와 같이 내 사랑에 올라오겠느냐?
어느 누가 이와 같이 나를 위해 살겠느냐?
하루 속히 이러한 진정한
내 애인이 되길 원하노라.
너희 선생의 삶을 연구하고
그 삶의 수준으로 올라오라.
나는 이러한 자를 찾고 있다.
진정 찾고 있다.
너희 선생과 같은 자를 찾고 있노라.
진정 내 사랑의 대상,
내 마음의 대상을 찾고 있다.
( 하나님!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의 대상, 마음의 대상이 되
고 싶어요. 어떡하면 그러한 대상이 될 수 있나요? 어떡하
면 선생님처럼 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이 시점에서 어
떠한 사람이 필요하세요? )
그래. 질문 잘 하였다.
내 진정 사랑의 대상,
마음의 대상.......
그런 자가 너무 필요하다.
어린아이처럼
내가 사랑만 해 줄 자가 아니라
나의 심정의 수준까지 올라와
나와 대화 상대가 되고
사랑의 상대가 될 만 한 자를 찾고 있다.
어떠한 자가 그러한 대상이 될 수 있는지
내일 말 해 줄 것이니.......기도하여라.
< 2010년 1월 19일 (화) 낮 12: 36 >
: 하나님의 진정한 마음의 대상, 사랑의 대상에 대해 말씀
해주셨습니다.
내 사랑아. 내 진정 사랑하는 자들아.
내 너희의 사랑에 기쁘고 또 기쁘도다.
나를 사랑으로 맞아주어 고맙구나.
나 너희의 신랑 여호와니라.
내 사랑 많이 느끼고 있느냐?
내 사랑 더 알기를 원하노라.
내 진정한 마음의 대상,
사랑의 대상이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냐고 물었더냐?
답은 있다.
바로 너희 선생의 삶을 연구해 보아라.
그는 내 마음을 사로잡은 자고
내 사랑을 사로잡은 자니
그의 삶을 잘 보거라.
나를 사랑한다 입으로
시인하는 자는 많으나
진정 그 삶이 내 사랑하는
대상으로서 삶을 살지 못하니
그 사랑의 감동이 순간 깨달아지다
곧 식어지고 무감각해지고 마는 것이다.
내게 사랑으로 인정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순간의 사랑 고백만으로는
진정한 내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먼저는 절대적 믿음이 필요하다.
내가 늘 함께 한다는 믿음!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믿음!
절대적인 순종이 필요하다.
자기 주관대로 하는 자는
내 마음의 대상,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내말에 절대 순종하는 자가
내 상대가 될 수 있다.
나는 겸손한 자를 원한다.
절대적인 사랑이 필요하다.
내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하고
절대적으로 나를 사랑해야 한다.
그러나 나의 마음 받으려면
나와 같이 내 아들 예수,
너희 선생과 같이 삶을 살아야
내 마음 받을 수 있고
내 사랑의 대상, 상대가 될 수 있다.
나는 실상 내 마음의 상대,
사랑의 상대가 너무나 필요하다.
< 2010년 1월 21일 오후 5:46 >
내 구체적으로 말해 주겠노라.
먼저는 절대적 믿음, 순종,
사랑의 조건이 필요하고
너희 선생처럼 실천하는 삶이 필요하고,
헌신적인 삶이 필요하다.
세밀히 말할 테니 잘 들어라.
나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야 한다.
늘 내 마음, 내 뜻 살피며 사랑으로,
내조자로서 내 마음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사람, 환경, 어려운 여건에 주관 받지 않고
오직 나만 바라보며
내 마음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음에 요동함이 없어야 하고,
끝까지 하는 정신력이 있어야 한다.
예로 자기의 마음이 우울하거나
힘들면 내 원하는 바는
뒷전인 경우가 많구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자다.
크고 작은 모임은 내가 주관하고
내가 직접 한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 많아.
그러니 힘들거나 피곤하면
모임에 쉽게 빠지고 미루는 구나.
이는 나를 무렴케 하는 것이 아니냐?
교회 크고 작은 지도자 모임,
부서 모임, 교역자 모임, 지역장 모임,
선교회 모임, 각종 모임.......
내 이름으로 모이는 모든 모임은
내가 주관하고 내가 직접 한다는 것 잊지 마라.
내가 교회 목회자이고,
내가 부서 교역자이고,
내가 선교회 대표이고,
내가 이 섭리의 주관자임을 잊지 마라.
정말 주인 의식을 가지고
책임감을 가지고
내 원하는 바를 살피며 하는 자가 누구인가?
내 원하는 바를 어떠한 힘든 상황이라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의 몸 되어
행해줄 자가 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내 사랑의 대상, 마음의 대상이 되려면
너희 선생처럼 마음의 그릇이 커야 된다.
맡긴 일에만 빠지지 말고
근본을 볼 수 있어야 하고
모든 것에서 내 마음의 뜻을 알아야 한다.
내 뜻이 무엇이냐?
인류를 향한 구원과 사랑이다.
너희는 모든 일을 하더라도
인류를 위해하고 있느냐?
너희 맡은 생명을 위해 기도하지만
확대하여 그같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가 처한 위치에서
너희가 관리하고 기도해 주는 자들.
너희가 맡은 모든 일.......
그것을 확대하여 모든 인류를 위해 하는
큰 정신이 필요하다.
큰 그릇이 되어 인류를 담고
나 여호와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 2010년 1월 23일 오후 1:03 >
내 사랑의 대상,
내 마음의 대상이 되려면
내 마음을 잘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내 마음을 잘 읽으려면
나를 온전히 알아야 되겠지.......
나를 온전히 알려면 먼저 기본적으로
진리를 알아야 한다.
말씀이 바로 나이니까
나의 대상이 되려면 말씀을 통해
내 마음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간절하고 애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알고자 집중하며
단상의 말씀을 읽어 보아라.
간증자들의 말씀을 읽어보고
성경을 읽어 보아라.
태초부터 내가 어떠한 마음으로
온 우주와 지구촌을 창조하고,
너희를 어떠한 마음으로 창조하였는지
말씀을 통해
성경의 역사를 통해
나의 마음과 사랑과 몸부림을 느껴 보아라.
제발 내 마음,
내 사랑 느껴보아
내 진정 마음의 대상,
대화의 상대가 되어 보아라.
나는 너희를 창조하여
단순히 영광을 받고,
기쁨을 누리고자 창조한 것이 아니다.
너희 선생처럼 내 마음 알고자
몸부림쳐 나 있는 곳까지
올라와 진정 내 사랑의 상대가 되고
진정 내 마음의 상대가 되기를 나는 원하노라.
주종관계, 부자관계.......
상하관계가 아니다.
좌우대등한 위치에서
너희의 사랑을 받고 싶고,
나의 마음을 주고 싶고,
너희 마음을 받고 싶고,
내 마음을 알아 진정 신랑 신부의 위치에서
대화하길 원하노라.
너희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컸는지 아느냐?
내가 영계 천인들이 그렇게 많은데도,
그렇게 나를 모시고 찬양하며
영광 돌리는데도
왜 너희를 또 창조 하였겠느냐?
너희를 향한 사랑의 기대가 너무 컸다.
너희를 내 말 잘 듣는
로봇처럼 만들지 않았다.
자유의지라는 것을 주었지.
스스로 깨닫고 나를 찾는 것.
스스로의 의지로 나의 사랑까지 올라오는 것.......
나는 너희에게 너무나 큰 권한을 부여하였다.
나의 상대가 될 만큼
나는 너희에게 큰 기대와 권한을 준 것이다.
( 하나님! 인간에 대한 사랑의 기대가 컸다 하셨는데.. 천
인들에게 받으시는 사랑과 저희들에게 받으시는 사랑.. 그
사랑의 기대가 달랐나요? )
천인들은 날 때부터
나에게 영광 돌리게끔 창조되었지.
천인도 자유의지가 있지만
자유의지도 너희에게 부여된 자유의지와는 다르다.
너희들에게는 더 크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였다.
그리고 천인들 또한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자들이었지만.......
창조목적이 다르다는 것이다.
너희 인생들은 오직 내 사랑의 대상,
내 마음의 대상,
신랑 신부의 관계를 이루고자
창조했다는 것이다.
오직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했다.
내 애인으로 너희를 지목하여 역사한 것이다.
(하나님 그럼 루시퍼가 아담, 하와를 시기 질투 했다는 것
이 천인과 인간에 대한 창조 목적이 달라서 시기 질투한
것인가요?
천인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을 도울 자로 인간을
도울 자로 창조하고,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해서 시기 질투한 것인가요? )
그렇다.
루시퍼는 단순히 아담, 하와
개인을 두고 시기 질투한 것이 아니다.
사람을 창조했던
나의 그 기대,
그 사랑이 천인들과는 다른 목적
바로 사랑의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했던 것!
그것을 시기 질투한 것이지.
그것을 루시퍼는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다고 내가 천인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 아닌데.......
사랑의 빛깔이 달랐을 뿐.......
나는 영계와 육계 모든 세계를
사랑하는 여호와 하나님인 것을 그가 몰랐구나.
( 하나님 너무 놀랍습니다. 보잘 것 없는
인생인데. 그렇게나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큰 기대
하시고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마음의 대상, 신부로서 하
나님의 상대가 되어 사랑을 나누는 자로 저희들을 창조하
셨다는 것이 너무 너무 놀랍고 놀랍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
그래. 내 사랑하는 자야.
너희 내 마음을 알겠느냐?
나는 너희를 그저 천인들처럼
날 때부터 나에게 영광 돌리게끔
단순히 영광 받고자 창조한 것이 아니다.
너희들에게는 사랑의 기대가
달랐다는 것이다.
내 진리를 따라 온전히 나를 깨닫고
스스로 나를 찾고 내 사랑을 깨달아
내 사랑의 대상으로 올라와
진정 내 신부로 온전한 사랑 받고, 주고자
진정 내 사랑의 대상, 마음의 대상으로
너희를 창조한 것이 아니냐?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의 기대가
너무나 크고도 컸도다.
내 마음 알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얼마나 큰 가치를 두고
창조한 것을 알겠느냐?
바로 내 상대.
나의 신부로 너희를 창조했다는 것이다.
그런 나의 사랑들이.
그렇게 존귀한 자들이.
땅을 면치 못하고 보이는 세계를 중심하며.......
신랑을 알아보지 못하고
짐승처럼 살고 있으니
나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나를 사랑한다 하는 자도
나의 근본 마음,
온전한 창조목적을 알지 못하면.......
저 이방과 다를 것이 무엇이겠는가?
내 마음 알지 못하고,
내 사랑 알지 못하고
그 창조목적대로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면.......
인생의 의미가 없는 것이다.
너희를 향한 눈물겨운 내 사랑 알겠느냐?
6000년을 슬피 울었다.
내 사랑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살았으니.......
외로움의 연속이었구나.
겨우 6000년 만에
내 마음을 안 자,
내 사랑을 안 자,
창조목적의 근본을
안 자가 너희 선생이었다.
창조목적을 깨달은 그 날!
그도 나도 눈물을 흘렸구나.
너무나 원통하여 울었다.
너무 기뻐 울었다.
너희 섭리여.
내 사랑의 기대 알겠느냐?
너희 인생의 가치를 알겠느냐?
너희 인생이 얼마나 축복받은
존재인지 알겠느냐?
나 크고도 큰 전지전능한 여호와가
너희 신랑이 되고
너희가 내 신부되어
나의 사랑의 상대,
마음의 상대로
너희를 창조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임을 알겠느냐?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을 알겠느냐?
나 여호와 전지전능한 여호와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노라.
내 사랑의 의미를 알겠느냐?
너희가 어느 때에
내 사랑에 올라오겠느냐?
너희가 내 사랑의 대상으로
올라 올 때까지
나는 너희를 보며 눈물 흘리노라.
내 애틋한 사랑을 알겠느냐?
내 간절한 사랑을 알겠느냐?
사랑에는 크고 작은이가 없다.
지극히 미약한 자라도 사랑으로
크고도 큰 자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법이지.
나 지극히 크고도 큰 자가
지극히 작고 작은 너희를 보고
사랑의 구걸을 하는구나.
너희 선생은 내 마음을 알 것이다.
실상 크고도 큰 자가
지극히 작은 자에게
매달릴 필요 없지.
사정할 필요 없지.
그러나 그렇게 구걸하는 단 한 가지 이유는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너희를 구원하고자 하는 그 마음 때문이다.
( 하나님의 그 마음이 느껴져 너무 마음아파 눈물을 흘렸
습니다. )
사랑하는 자야.
나의 마음을 알고 눈물 흘리는 자야.......사랑한다.
섭리의 애인들아.
진정 나 여호와를 알라.
진정 나 여호와를 사랑하여라.
너희는 진정 나의 신부다.
나는 너희를 내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였다.
나 여호와의 사랑의 대상!
너무나 영광스러운 대상이다.
내가 너희에게 부여한 자유의지와
많은 권한을 나 여호와를 알기 위해
쓰고 나를 사랑하는데 쓰거라.
너희는 그리 살라고 창조된 자들이다.
내 사랑의 기대들이요.
내 사랑의 대상이다.
하루 속히 너희 선생의 삶처럼 올라오라.
그는 내 사랑의 표상이요.
신부의 첫 기준자다.
선생의 삶, 너희의 삶 따로가 아니다.
그의 삶처럼 올라오라고
너희 앞에 보낸 자니라.
그러니 너희 모두는 그의 삶을 연구하고
그의 정신을 배우고
나를 향한 그 사랑을 속히 배우고
또 배워 내 사랑에 올라오라.
나는 너희 모두가 내 사랑의 대상,
마음의 대상으로 올라오길 원하노라.
그리고 이 인류를 그리 만들어 주길 원하노라.
2010년 모두 내 사랑으로 깨어나고,
내 사랑으로 올라오고,
많은 생명들에게 내 사랑을 증거 하여라.
내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우리 깊은 사랑으로 만나자.
우리 깊은 대화로 마음을 나누자.
진정 사랑한다.
- 너희의 신랑 나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