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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1.20 (수)

2010년 1월 20일 하나님의 사랑의 맹세 아픈자위한 기도

선포일
2010.01.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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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맹세& 아픈 자 위한 기도 결재일 : 2010.1.20 깊은 말씀 받았다. 전해줘 작성일 : 2010.1.13 (수) 작성자 : 정명심 *하나님의 날 주간에 제가 하나님의 대한 사랑의 맹세를 7가지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도 사랑의 맹 세해 해주실 수 있는 지 여쭈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을 느꼈습니다. 운명적인 사랑. 너와 나는 운명이다. 세 찬 바람이 불어와도 우리의 사랑 가리울 수 없다. 사랑아, 사랑아. 날 보아라. 너만을 보며 살아온 나를. 나는 너의 영원한 운명이다. 운명이라는 영원의 반석위에 너와 나 사랑을 맹세하자. 사랑의 맹세 절대 깨지 말라. 내 너에게 맹세하노니 1.너 외에 다른 것은 쳐다보지 않겠노라. 2.너와 있을 때 다른 일을 절대 하지 않겠노라. 3.너와 깊은 대화하며 영원을 맹세하겠노라. 너 없는 지구는 상상할 수 없으니 절대 내 곁을 떠나지 마라. 사랑의 서약 너에게 말하노라. 아 기쁜 내 맘. 너로 인함이다. 절대 손 놓지 말라. (그 후 오늘 교회에 아픈 성도가 있어 진심으로 기도해주 었을 때 섭리 아픈 자들 모두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내 신부야. 어디가 아프느냐? 다 내게 고하라.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고해야 내가 고쳐줄 수 있다. ‘다 알겠지’ 생각지 말고 고하라. 마음이 아프냐? 머리가 아프냐? 배가 아프냐? 심정이 아 프냐? 윗배가 아프냐? 아랫배가 아프냐? 다리가 아프냐? 발목이 아픈 게냐? 자세히 구체적으로 고하라. 나 전능의 여호와가 네 병 낫게 해주리. 아파도 아프다 말 못했느냐.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더냐. 소외감에 아팠냐. 상처받아 아팠냐. 내가 다 아노라. 나는 아노라. 아프지 마라. 네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 우리는 한 몸이니까 건강하자. 건강한 몸으로 나의 일을 해다오.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내 몸, 내 육신 되어 제발 아프지 마라. 내가 기도해 주노라. 너는 힘 받아 영혼의 힘을 발휘하라. 해보자! 내가 너를 잘 아노라. 네 맘 알아주는 자 나밖에 없다. 너의 수고와 노고 내 영원히 기억하고 있노라. 내가 너를 위해 밤새 기도하노라. 아프지 마라. 내 마음 알고 일어나 빛을 발하라. 걱정 마. 잘될 거야. 내가 있잖아. 사랑한다. 너의 영혼까지 보호하는 나 여호와가.. 선생의 가치 작성일 : 2010년 1월 18일 (월) 작성자 : 정명심 (대구스타 교회 부교역자) * 영하의 추운 날씨 속 새벽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것보다 더 추운 날씨 속 월명동 기도굴, 대둔산 독수리 봉에서 기도하셨을 선생님이 생각이 났고, 예수님께 그 당시 상황과 예수님의 심정을 여쭈었습니다. 내 사랑 너는 적어라. (그 시절을 회상하시며 만감이 교차하시는 듯 깊은 한숨 내쉬셨습니다.) 하~그 때 시절 어떤 말로 형용할 수 있을까... 너무나 혹독하고 추운 날이었다. 너희 선생은 얇은 잠바하나 걸쳐 입고 나를 불렀다. 애인으로서 사랑으로서 그 모습을 보는 나는, 마음이 너무나 아팠도다. 하지만 말하지 않았다. 나의 신부로 더욱 연단시켜 후에 더욱 큰 것으로 후히 주려고. 너희 선생 내 사랑, 절대 불만 불평 없었다. 그는 나를 감동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노라. 바람이 불어도 비가와도 눈이 흩날리는 날에도 날마다 나를 찾았고 진리를 찾았고 내 아버지를 불렀노 라. 아~ 애달픈 그 모습 내 마음 아팠노라. 선생의 귀함을 알라! 오늘날 그의 그 당시 몸부림이 없었으면, 오늘의 너도 없었다. 선생이 있기에 너희가 나를 만났고, 나와 통하게 되었노 라. 선생 없으면 나의 진리도 받을 수 없었으며, 생명부지하기 어려웠노라. 바늘귀로 들어가는 그 어려움의 구원 길, 그의 몸부림으로 쉽게 왔노라. 언제나 감사감격 하라. (동굴에서 기도하시는 선생님이 순간 생각났습니다.) 지옥 같은 환경. 동굴에서 나를 찾는 자가 어디 있겠느냐? 어딜 가나 그는 나를 찾는 자였다. 동굴이 대수며, 무덤가가 대수며, 산꼭대기가 대수이겠느 냐? 그는 어딜 가나 나를 찾아 천국으로 만들고, 나를 모실 장소를 생각했다. 자기보다 나를 최우선 했노라. 그래서 그의 말씀은 살아있고 생명력 있노라. 생명은 그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다. 모진 눈보라 그의 마음을 강타할지라도 다시 일어나는 그를 보면 나는 너무 든든하다. 그가 있어 희망 끝없다. 명심아, 너희 선생 너무 귀한 자야. 너는 겪어보지 않았니? 그의 일상은 모두 나의 것이야. 그의 것이 없다. 나부터다. 나 먼저다. 좋은 것은 다 내꺼다. 이쁜 내 신부. 이러니 내가 아끼고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어머니를 뒤로 하고 형제를 뒤로 하고 산으로, 세상으로 나갈 때 그의 심정이 어떠했겠느냐? (나: 너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고, 정말 큰 결단이 없으면 돌아설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렇다. 그래도 나를 선택한 내 사랑. 그러니 나도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내가 채워줄 수밖에 없다. (선생님께 주는 예수님의 편지) 나는 너의 신랑. 영원히 변치 않겠노라. 아 내 신부야, 오늘도 나를 위해 이 고난의 길 가는 너를 안고 싶노라. 너와 나의 첫 만남. 작은 꼬마아이로 왔는데 어느덧 성숙하고 속 깊은 나의 신부가 되었구나. 계순아, 처음부터 나는 너를 택하였노라. 내 신부 내 곁에 두고 영원히 살려고 너를 불렀고, 이제야 너에게 고백하노라.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노라. 처음부터 너는 내 애인 내 신부였노라. 너를 너무나 사모하고 사모하노라. 조금만 참고 견디어줘. 너는 내 보좌 가장 가까운 자리에 둘 것이다. 기쁘지? 나도 그 날 생각하니 더욱 기쁘다. 설렌다. 아무 고통 없는 그 곳에서 너 행복하게 해줄 거야. 내 고백 믿어줄 수 있겠니? 듬직한 내 신부, 나는 오늘도 너를 믿고 이 길 걸어간다. 나의 벗. 나의 신부, 오늘도 사랑한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자. (섭리 모두에게) 선생의 가치를 알고 기도하라. 기도는 이루어진다. 기도를 멈추지 말라. 기도는 그의 손을 멈추지 않게 하리. 네가 살려면 선생 위해 기도하라. 나 예수가 권고하노라. 사랑해서 말한다. 너희 선생을 진정 사랑하느냐? 그럼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의 가치는 내 살과 피와 같은 가치다.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가치다. 행복한 삶속에 실천이다. 나는 너의 삶속에 항시 있는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