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01.20 (수)

계시말씀 ad5becac

선포일
2010.01.20 (수)

첨부 파일

안녕하십니까? 대구 스타교회 정명심목사입니다. 저는 2002년 노방전도를 통해 섭리에 왔습니다. 섭리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말씀을 배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2009년 10월부터 기도 중 마음의 음성을 적어보았고, 12월부터 적은 것을 선생님께 분별받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예수님과 통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했지만, 저의 한계에 부딪혀 수없이 울기도 했고, 마음의 음성을 내 주관이라 여기고 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하라는 성령님의 감동으로 다시 적기 시작했고, 드디어 예수님의 말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말씀을 받기위해 특별히 많은 조건을 쌓지는 못했습니다. 철야조건을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금식조건을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기도를 할 때는 두 가지는 항상 염두에 두고 기도를 했습니다. 첫째는, ‘말씀이 정답지다’라는 것입니다. 모두들 주일, 수요말씀을 들으면 말씀의 위대함을 느끼지 않습니까? 그 위대함은 관념적인 말씀이 아니라, 선생님의 몸소 실천하심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씀 중에 나왔던 예수님과 통하는 방법을 그대로 따라해 봤습니다. ·간절하고 깊은 기도를 하라. ·나를 알고, 예수님을 알고 위로해드려라. ·하나 하나 낱낱이 회개하라. ·진실된 사랑 고백하라. 그리고 감동이 될 때 예수님께서 문을 열어주신다고 하지 않았습니 까? 그러나 환경, 시간, 사람의식 등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그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도 갑자기 기도하고 싶은 감동이 들다가 여러 사정으로 인해, ‘나중에 기도 해야지’ 했는데, 그 시 간이 다시 오지 않았던 경험들 해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때가 바로 예수님께서 ‘나와 대화하자’고 부르시는 때라고 합니다. 제가 받은 말씀도 감동을 무시하지 않고 기도하던 때에 예수님께 서 주셨습니다. 둘째는,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단지 계시를 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예수님을 위로해드리고 싶다는 목적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저는 저 시골 산골짝에 쳐박혀 살지라도, 정말 작은 사명을 할지라도, 신랑과 신부가 날마다 대화하며 살듯 예수님 모시고 대화하며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에요.”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소망이 이루어졌으며, 더 이상 욕심 부리며 살지 않겠다고 지금 이순간도 고백 드립니다. 저 같이 부족한 자에게 말씀해주신 예수님께 진정으로 감사 감격 드립니다. 마음 단속하라. 작성일 : 2010. 1. 19. (화) 작성자 : 정명심 (대구 스타 교회) * 이번 주일 말씀에 예수님께서 ‘마음 단속하라’ 하셨는데, 저의 개성에 맞게 깊은 대화 하자고 간구 드렸을 때 2010년 1월 19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너의 마음 단속하라 했다. 마음 단속치 않으면 너의 마음에 강도 든다. 강도는, 나 외에 모든 자를 말한다. 내가 너의 마음 가운데 없으면 너는 절도 당한 자요, 단속치 못하여 사랑을 뺏긴 자다. 나는 마음 단속을 잘하는 자 가운데 언제나 거하고 있노라. 나를 뺏기지 말라. 나는 예수 그리스도니라. 나 없으면 천국의 티켓을 거머쥐지 못하노니, 나를 너의 마음 가운데서 절대! 조금도! 한시도! 떠나지 않게 하라. 나를 잃는 자, 천국도 구원도 인생도 모든 것을 잃은 빈털터리 인생이노라. 나를 잃고, 모든 것을 얻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나를 너의 마음 가운데 항상 모시고 섬기고 절대 뺏기지 않게 마음 단속하고 자물쇠로 잠가 아무도 들어오지 않게 하라. 나로 너의 마음의 주인이 되게 하라. 나는 절대 뺏겨서도 절대 놓아서도 안 되는, 너의 구원주! 구세주노라. (예수님, 단속하라는 말은 참는다는 것인가요?) 참는 것이 아니라, 너의 생각의 그릇에 나만 담는 것이다. 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나 이외의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에게만 허락한다는 것이다. 나에게만 열어준다는 것이다. 정조를 지키는 것이다. 문단속하여 절대 따주지 말아라. 나 외에는 강도요, 절도요, 사기꾼이다. 너는 목자의 음성을 구별할 수 있게 필히 성경을 읽고 말씀을 읽으며 기도하라. 구별하지 못하는 날! 사탄 침범이다. 너무 교묘하여 구분하기 힘들 것이다. 꼬이고 속이고 미혹하는 잡것들! 너는 싸워 이기려거든 나의 말씀에 우뚝 서라. 좌우에 날선 검으로 분별하여 쪼개어 내어라. 너를 사랑하여 염려하노라. 진리에 강하고, 사랑에 강하면, 무슨 일이든 어떠한 일이든 이겨낼 수 있다. 사랑아, 나 걱정시키지 말고 든든하게 배워 익혀라. 너를 사랑하노라. (마음의 중요성에 대해서 물어보았어요.) 바다 한가운데 나룻배가 있다고 하자. 그러나 그 배에 노가 없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운 일이냐.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자기가 원하는 위치까지 절대 갈 수가 없다. 이와 같이 이러하니라. 마음이 노와 같은 역할이다. 마음으로 결심했을 때 비로소 움직인다. 이곳저곳, 이 일 저 일, 나의 일, 너의 일. 그렇지 않느냐? 마음이 엔진 역할이다. 마음이 키 역할이다. 마음이 없으면 살아도 죽은 자요, 있어도 없는 자다. 마음으로 움직인다. 마음으로 조준한다. 마음으로 해결하기도 하고, 마음으로 나와 대화한다. 마음은 내가 너에게 준 유일한 자유의지! 마음의 방향 잘 잡아야 섭리 끝까지 간다. 나를 만난다. 너희의 목적지! 천국에 간다. 잘 알겠느냐? 그래서 너에게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너의 마음 나에게 온전히 다오. 자유의지인 너의 마음까지! 나에게 다오∼. 더욱 풍족한 것으로 채워주리. 마음의 중요성 알겠니? 알았으면 실천하라. 나는 누가 실천하는지 보노라. 최첨단 나의 정신, 나의 마음으로 거듭나라. 나는 변함없는 정신을 가졌으며, 빠르고, 더욱 이상적이며, 그 누구도 막을 수 없고, 따라올 수 없다. 비상한 두뇌를 가졌노라. (아멘) 하늘의 뜻과 방향도 아노라.(아멘) 나로 거듭나라. (아멘) 나의 정신과 마음 받아라. (아멘) 사랑해서 주노라. (아멘) 너희의 사랑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