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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1.22 (금)

배수빛 선생님 5 출0124 교정보배0125 R0125

선포일
2010.01.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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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빛20100122선생님 5-출0124-교정보배0125-R01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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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생 5 작성일 : 2010. 1. 22. 작성자 : 배수빛 [ 천국 성령 집회 때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 네가 섭리에 처음 왔을 때 나는 어디 있었느냐? (예수님이 저를 불러 주셨지요. 제가 처음 섭리사에 온 날, 예수님께서 이곳에 저를 불러 주신 것인지 저의 향방을 알려 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다가 쓰러져 잠들었을 때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꿈에 오셔서, 저를 부르시지 않으셨어요? 섭리로 오라고 저를 손짓하시며 인자한 그 모습 사랑스런 그 모습 지긋이 저를 쳐다보시며 애타게 불러 주셨지요. 똑같은 꿈을 같은날 밤 세 번이나 꾸게 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친히 이곳 섭리사에 불러 주신 것을 확증해 주셨지요? 처음에 뵐 때는 예수님의 모습이었는데 곧 선생님의 모습이었어요. ) 그래 내가 너를 섭리에 데려 왔단다. 네가 너희 선생 통해 말씀을 배울 때, 나는 어디에 있었느냐? (말씀을 배울 때, 예수님은 늘 선생님 곁에 계셨지요. 선생님께서 “지금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 하신다.”하시 면서 말씀을 시작하셨지요. 선생님은 예수님이 말씀을 주시지 않으시면 말씀을 전할 수 없다 하셨지요. 세상 누구도 전할 수 없는 권세있고 위력있는 천국의 나팔 소리 그 자체! 그 음성은 예수님만이 전하실 수 있는 음성이었어요. 저는 세상에서 각 시대의 신조와 이에 기초한 교회 전통과 각 교단의 교리를 통해 전해지는 말씀이 오리지날 예수님의 말씀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했기에 기도 했잖아요. 「예수님 천국에서 성경 공부 안 가르치시나요? 하나님이 가르치시던지 예수님이 가르치시던지요. 세상에서는 교리와 전통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고 믿 고, 성경을 가르치니 교파마다 주장이 다르고, 교회 마다 주장이 달라서 제가 오늘은 이렇게 배우고 내일은 저렇게 배우는데 모두 다 자신이 맞다고 해요. 저는 이 주장 저 주장 떠나서 오직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대로 배우고 싶고, 그러면 한번만 배우면 영원하지 않겠어요? 예수님. 예수님. 지금 예수님께서 직접 세상에서 가르치시지 않으신 다면, 예수님께서 가르쳐서 보내신 분이 지구상에 단 한명이라도 있지 않을까요? 그 사람을 만나게 해 주세요. 저는 오직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대로만 성경 공부를 하고 싶어요. 」 이렇게 제가 기도했고, 제가 섭리사에 두 번째 날 와서 말씀을 배울 때 얼마나 아멘이 나오던지. 더 이상 아멘 하다가는 목이 쉴 것 같아서 마음속으로 크게 크게 소리쳐 아멘했지요. 그리곤 너무 놀랐잖아요. 「세상에서 이렇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많은 목사님들과 신앙이 뛰어나신 분들을 뵈었지만 이분처럼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은 지구상에 없겠다. 이분은 예수님이 죽으라면 죽으실 분이구나.」 이런 느낌 감동 예수님이 계속 주셨잖아요? 선생님은 늘 말씀하셨어요. “사람들은 잘나가게 되면 두려워하고 주위 사람들도 두려워하지. ‘교만하게 되면 어떻게 하지?’하고. 그러나 나는 교만이라는 것을 생각조차 할 수 없네. 하늘나라 가보니 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하신 것이 고, 내가 말씀을 연구해서 온 것이 아니고, 다 주님이 주신 것이니까, 내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이렇게 말씀 하셨어요. 말씀의 주인은 늘 예수님이셨음을 예수님이 더 잘 아시지요? ) 그래 너희 선생은 늘 나의 마이크였구나. 너희 선생이 축구를 할 때 나는 어디에 있었느냐? (예수님, 선생님이 축구하실 때도 늘 곁에 계셨잖아요? 예수님이 "자 차." 하시면, 즉시 선생님께서 그 음성 따라 차시고 그러면 장거리 슛도 멋지게 들어가구요. 선생님께서는 응원석에 오셔서 “이렇게 예수님이 말씀하셔서 그대로 했더니 골인이 되었 다.” 하시면서, 오직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해맑은 웃음으로 너무 좋아하셨잖아요? "지금이 바로 때다 차라." 하시면 선생님께서 말씀 떨어지기가 무섭게 차시고 그러면 골대 안에 골기퍼가 몇 명이나 되어도 볼이 멋지게 골인했어요. 선생님은 축구장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코치해 주시고 어떤 말씀을 해 주셨는지, 말씀대로 하니 어떤 표적이 일어났는지 늘 예수님 자랑을 하셨잖아요? 선생님 자신의 자랑은 늘 예수님이었잖아요? “나는 부족한 사람인데 예수님이 축구를 하게 해 주셔 서 이렇게 축구도 잘하게 되었다. 나는 무엇이든지 시작하면 처음에는 미약하나, 결국은 전문가가 된다. 늘 예수님이 코치해 주시기 때문에 내가 프로가 되는 거야. 예수님이 나보고 천재라고 하셨어. 예수님께 배우니 어떻게 되겠어? 너희도 그렇게 배워야겠지?” 늘 선생님이 예수님을 자랑하셨을 때 예수님도 보셨지 요? 축구장에서도 예수님이 계셨잖아요?) 그래 늘 너희 선생과 같이 했지. 너희 선생이 사람들 관리할 때 나는 어디에 있었느냐? (제가 처음 섭리 왔을때, 예수님께서, 선생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든 것을 주님을 떠나서 하는 것이 없다고 하셨어요. 제게 분명, “너희 선생은 내 뜻에 매인 사람이요, 내 심정과 사상의 사람이요, 나의 관을 가진 사람이요, 나의 몸이다. 나를 떠나서 본인이 머리가 되어서 하는 것이 없다. 너희 선생은 믿고 따라도 좋다. 왜냐하면 늘 내가 함께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너희 선생은 나를 떠나서 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하셨어요. 그리고는 선생님을 믿고 따르라 하셨지요. 마음 놓고 믿고 따라도 된다 하셨어요. 예수님이 보증이다 하셨어요.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는데 어린 저는, “예수님 죄송한데요, 제가 다 확인 좀 해볼게요. 선생님 쫓아다니면서 3년만 확인해 볼게요.” 하면서 3년이라는 시간을 두 눈을 치켜뜨고 하나하나 다 확인해 보았잖아요. 그러나 선생님은 분명 예수님을 입에 달고 다니시면서 24시간 예수님을 찾고, 무슨 일을 하시던지 예수님 증거를 하시고 선생님의 존재 근거는 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셨어요. 제가 섭리를 따라온 것도 오직 예수님이 이곳에 계시며 모든 것을 통솔하시기 때문이었죠. 제가 3년 동안, 아니 그 이후에도 계속 살폈던 것은, 선생님 곁에 늘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이었고 그것이 바로 섭리사의 정통성이며 선생님의 정통성이었어 요. 섭리사는 분명 섭리였어요. 이곳 역사의 주체는 늘 주님이셨어요. ... ... ... 위의 모든 것이 많은 대화인 것 같지만, 제가 영으로 예수님과 대화하니 순간에 이루어졌어요. 이어서 예수님은 많은 것을 질문하셨어요. 저의 지나간 세월들, 혼자였다고 생각하고 선생님께 편지썼을 때, 너무 감사하다고 사랑 고백을 드릴 때, 섭리가 핍박으로 홍역을 앓으며 너무 힘들 때, 선생님을 오해할 뿐 아니라 배신하며 섭리를 나갈 때, .......(너무도 많은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셀 수 없는 섭리의 다사다난했던 가슴 시린 장면들이 한 장면 한 장면 스크린처럼 지나갔어요. 선생님과 섭리회원들의 모습들이 스크린 속에 있었어요. 예수님은 물으셨어요.) 나는 어디에 있었느냐? (지금까지 보여 주신 스크린이 다시 제 눈앞에 지나가는 데, 자세히 보니 예수님은 그 스크린에 모두 함께 계셨어요. 예수님이 스크린마다에 서 계신 모습이 가슴에 박혔어요 과거 전반기에도, 오늘도 세밀하게 하나 하나 빠짐없이 이렇게나 함께 해주신 예수님임을 뼈가 저리도록 절감하게 해 주셨어요. 저는 눈물로 목이 메어 오기 시작했어요. 늘 언제나 저희 곁에 계셨던 예수님. 섭리 오면서 늘 함께 하셨던 예수님. 모든 스크린에 선생님이 주인공 같았지만 알고 보면 진짜 주연은 예수님이셨던걸요? ) (저의 고백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사람들에게 떡을 나눠줄 때 너희 선생은 육으로 떡을 나눠주었고, 내가 사람들의 아픔 때문에 울었을 때 너희 선생은 육으로 기도하며 울었다. 내가 너희를 사랑으로 권고할 때 너희 선생은 육으로 나의 사랑으로 권고하였고, 내가 너희를 애타하는 심정으로 붙들 때 너희 선생은 육으로 나의 눈물을 흘리며 간곡히 너희를 붙잡았구나. 나는 늘 너희 선생 옆에 있었다. 아예 뒤집어 써서 일하였다. 너희 선생이 내가 아닌 적이 어디 있었느냐. 그는 나를 떠나서의 존재를 생각할 수 없었던 자가 아니 냐. 늘 증거하지 않았더냐. (네. 선생님은, ‘그러니까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해야지, ‘그러니까 예수님께 사랑합니다.’ 해야지, 이렇게 가르쳐 주셨어요.)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셔서 이렇게 한다.’ 하고, ‘예수님이 이렇게 교정해 주셨다.’라고, 늘 나무와 가지처럼 한몸 지체로 내가 머리요 그는 몸으로 나는 영으로 그는 육으로 한몸 되어 뛰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찌, 나와 너희 선생을 각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느냐. 왜 너희 선생이 착각하였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느냐. 왜 너희 선생이 실수하였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느냐. 왜 너희 선생이 나 없이 혼자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느 냐 너희 선생이 나의 영광을 가로챈 적이 있더냐. 나는 너희 선생을 통해 나를 교육 시키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은 나를 분명히 증거하였고, 너희들 중 더러는, 너희 선생을 보고도 나를 헤아려 보지 못한 것뿐 아니더냐. 왜 너희의 잘못을 또 너희 선생에게 전가시켜 또 다른 고통의 짐을 더 얹어 놓으려 하느냐. 너희 선생이 무슨 잘못이 있더냐. 내가 행한 일인데 너희 선생이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잘못했다고 나를 향해 삿대질 하면서 욕하는 소리가 들린다. 너희도 너희 선조처럼 의인을 잡아 죽이려느냐! 너희도 내 앞에서 너희 의를 주장하려느냐! 나의 의를 무시하려느냐! 나의 공의를 짓밟으려느냐! 세상 사람처럼 너희도 삿대질 하려느냐! 나의 사랑에 손대지 말아라. 그는 나의 첫사랑, 나의 온전한 사랑, 나의 작품이다. 나를 떠나서 너희 선생을 생각하지 말아라. 그는 나의 분신이다. 내가 너희 선생을 앞세운 것이 선생의 잘못이냐? 너희가 나를 힐문하려는 것이냐? 나의 가슴에 그만 못 박아라. 너희가 섭리 오면서 보고 들은 것이 무엇이냐. 언제 또 소경되었으며, 언제 또 귀머거리 되었느냐! 언제 또 너희 선생이 보이지 않게 되었느냐! 눈 뜬 너희를 누가 눈 감게 하였느냐! 나더냐 내가 너희를 사랑으로 권고하노니, 내게로 오라. 나의 품으로 오라. 나의 역사 나의 섭리사, 오직 내가 이끌었고 내가 함께 하였으니 너의 불의함으로 나의 의로움을 지적하지 말아라. 내가 씨 뿌린 섭리사 이제 눈물로 거두게 하라. 이제 생명을 거두게 하라. 이치를 어둡게 하는자 누구냐. 나의 사랑의 권고를 듣고 속히 돌이키라. (예수님 이것 모두 예수님이 주신 것 맞나요?) 너의 정신에 나의 심정을 쏟아 부어 주었노라. 계시의 정신에 내가 함께 하였노라. 너는 나의 찢어지는 심정의 백분의 일이라도 느꼈느냐? 내가 섭리를 사랑하는 그 마음 그 중심에 들어오도록 하여라. 섭리사를 놓고, 너희 선생을 부둥켜 안고 피눈물로 발이 부르트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다니는 나의 모습을 똑똑히 보아 라. 너희가 땅 끝까지 나의 심정의 대변인이 되어야 한다. 사랑한다. 끝날까지 영원까지. 섭리의 알파와 오메가인 예수가 (여기까지 자상하신 예수님께서 하나하나 말씀해 주셨습 니다. 주님은 알파와 오메가 늘 저희와 함께 하셨으며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동일한 사랑으로 넘치는 사랑으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육을 쓴 저희에게 선생님이라는 육신을 쓰시고 가르쳐 주신 예수님... 모든 것 주님이 주셨으니 저희가 역사에 눈을 떴고 신부된 사랑의 감을 얻었습니 다. 그 가르침 땅에 묻어 두지 않고 이제 영으로 거듭나 외치고 증거하겠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