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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1.2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0.01.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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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선생 구하길 힘쓰라. 나에게 약속한 10만 전도의 생명약속을 지켜라. 2010. 1. 08. (금) 월명동 형상도예 장현순 전도사 *예수님 말씀* - 1. 08. 10:15 (성령집회 기도 때) 문화관 [ 찬양의 모든 가사가 제 고백과 같아 눈물만 흘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뜨거운 사랑의 성령을 주신다고 약속 하셨기에 변하지 않는 뜨거운 성령 받기를 간구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바라는 성령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주시려 하셨던 바로 그 성령을 달라 간구했을 때 들린 음성의 말씀입니다. 제가 7일 금식기도를 한 목적이 이 말씀을 주시기 위함임을 깨달았습니다. ] 사랑하는 자야. 들어라. 나의 말이니라. 나 예수가 나의 위대하고 능력 있는 말을 하고자 한다. 나의 한마디가 귀하고 귀하도다. 선생을 위하라. 선생을 지켜라. 그것이 내가 주는 나의 마음, 내 심정인 것이다. 너희 선생 구하길 힘쓰라. 사랑이 근본이다. 너희가 나에게 약속한 10만 전도의 생명약속을 지켜라.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환란이 있어도, 천지가 뒤바뀐다 하여도 그 약속 지켜라. 내가 너희에게 기회 줌은, 생명과 생명을 뒤바꾸는 일이다. 어디 너희 선생이 10만의 수에 비교할 수 있으랴. 온 지구촌을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사랑이다. 오직 내 사랑, 날 진정 아는 사랑, 내 몸이다. 너희 선생의 생명을 너희도 원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생명들을 데려와라.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된 수많은 제자들이 있었기에 나 예수가 오늘날 너희의 구세주임을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아들임을 알았노라. 내가 누구인지 알았기에 내 말이 위력이 되어 그들 마음에, 삶속에 박혀 살아 움직였노라. 내 사랑하는 자를 증거하여 그가 나의 신부임을 알려라. 땅 끝까지 나를 전할 때 마다 너희 선생도 증거함이 합당하도다. 너희가 나를 사랑해서 내 몸 되어 내 생명들을 구원함에 이를 때 나도 너희를 구원함에 놓으리라. 너희의 선생 보내 주겠노라. (예수님~ 왜 생명과 생명을 뒤바꾼다는 표현을 쓰시나요? 예수님은 선생님 뿐 아니라 모든 생명들의 예수님이시잖아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여쭈었습니다.) 중심자 없이 이루어지는 역사는 절대 없다. 사명자 없이 이루어지는 역사는 절대 없다. 핵심이 빠져있는 것은 껍데기일 뿐이다. 껍데기는 오래 못 간다. 금방 뜯어져 없어지고 만다. 그저 한낱, 껍데기일 뿐이다. 너희가 내 눈으로 내 마음 내 심정으로 근본을 제대로 보길 원하노라. 나는 지금 역사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6000년간의 이 역사 무엇이라 보느냐. 너희 만든 근본 목적의 역사이다. 원뜻이다. 이 우주와 세계,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과 소원, 뜻을 이루는 것이니라. 지금 이루어지고 있노라. 지금! 바로 너희들의 생명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이때.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노라. 나의 이 역사 나의 몸 된 사명자를 찾아라. (예수님께서는 선생님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을 신부로 만드시는 것이 목적이 아니신가요? 여쭈었습니다.) 그렇지. 그러하고 말고. (예수님께서는 왜 지금의 이 말씀을 하시는지 저희가 더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희 선생의 있고 없고의 차이는 내가 살아서 역사를 펴고 못 펴고의 차이이다. ‘2000년 전 내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았다면’ 이룩했을 역사를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았느냐. 왜 하나님께서 눈물로 2000년을 더 애타게 기다려 오셨겠느냐. 내가 했다면 이룩된 역사니라. 깨어졌기에 온전치 못한 역사로 다시 2000년, 바로 지금을 기다려 왔노라. 이 역사 다시는 절대로 깨져서는 안 된다. 나의 역사 절대 깨뜨리지 말아다오. 내가 눈물로 너희들에게 호소하느니라. 제발 제발 나의 마음 알아다오. 알아다오. 내 역사를 재대로 알고 싶으냐? 너희 선생을 알아라. 내가 주는 답이다. 너희 선생 온전히 알면 날 온전히 알게 된다. 지금 나의 이 말의 의미를 나 예수를 알고 너희 선생 아는 자는 안다. 선생이 있어 역사 이끌어 가면 그 권능과 위력을 말로 표현 못하느니라. (영상이 보였습니다. 온 세상이, 수많은 자들이 우뚝 서 계신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뭐라고 자기네들 끼리 얘기하는 사람들... 수군수군 거린 듯 했지만 순식간에 환영으로 바뀌었습니다. 오해가 풀리며 그들도 진실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에게서 빛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