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1.22 (금)
계시말씀 639a1810
- 선포일
- 2010.01.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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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인도해 주신 선생님을 위한 기도.
2009. 1. 06. 4:00∼5:00 문화관
월명동 형상도예 장현순 전도사
(선생님을 위한 금식기도조건 중
새벽에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기도제목을 말씀해 주시면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그 기도가 끝나면 그 다음 제목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사랑아.
힘들지 않느냐. 괜찮냐?
나도 널 보고 있으니 늘 나와 함께 하는 거다.
너희 선생은 하루 하루가, 매 시간 시간이 조건의 삶이다.
너희를 살릴 수 있는 조건.
그러니 날 생각하며 너희 선생 생각하며 조건을 쌓는 것이다. 알겠지?
오늘 내가 너희 선생 기도 인도해 줄게.
알고 함께 기도하자.
너희 선생에게 힘주는 기도, 감사기도 하여라.
너희 살리려 애씀이 당연한 것이 아니다.
그러니 감사하고 감사한 것이다.
선생이 살아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나는 육이 죽어 영으로 뛰어야 했던 한이 있다.
그래도 너희 선생은 살아있으니 희망이지 않느냐.
살려주신 하나님께도 감사하고
살기위한 선생의 노력에도 감사하라.
회개하여라.
아버지 마음 아프게 만든 것과 나의 슬픔을.
그리고 너희 선생에 대해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오해와 불신 다 물리쳐라.
그의 말 다 내 말이었다.
내 말을 땅에 떨어뜨린 모든 것을 회개하여라.
회개함으로 온전함에 이르러라.
너희 선생 생명을 위해 기도하라.
안전과 건강.
건강은 영, 육 모두 다 말한다.
평안함과 인내를 위해 기도하라.
참고 참음의 연속이구나.
사랑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하여라.
환경, 상황, 주변을 살펴 기도하며,
의, 식, 주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라.
바라고 원함의 기적의 역사를 너희도 알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하고 있는 기도를 위해 기도함으로
그 기도가 이루어지길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바라라.
너희 선생이 전하는 말씀 위해 기도하여라.
말씀이 생명이다.
말씀이 끊이지 않도록 간구하여라.
너희 선생이 전도하고 있는 생명의 결실, 구원함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그를 위로 하여라.
너희 선생의 준비하고 예비함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도 준비하고 예비하여 나를 맞지 않느냐.
나의 재림을 준비하지 않느냐.
그 마음과 그 심정 가지고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선생이 나가서 거할 처소와 환경 살펴 기도하여라.
나와 함께 기도하자.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하나 아버지께 어머니께 나에게 구하여라. 이뤄지리라.
내가 너희 선생 사랑하는 나의 진실한 마음 받아
그 마음으로 같이 간구하자꾸나.
내 사랑. 내 마음 너희에게도 전하노라.
고맙다.
( 선생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예수님께 감사기도를 하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예수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제가 살아갑니다.
나의 신랑 되시는 예수님.
예수님을 늘 사모해왔고 사랑해 왔고
지금도 여전히 저의 마음과 행동 변함없습니다.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그 모든 곳이
저에게는 천국일 뿐입니다.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섭리사 모든 이들에게도 예수님 함께하여 이렇게 역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시는 사랑처럼 그들에게 더더욱 함께하여 주옵소서.
저는 괜찮습니다.
힘들어하는 이들, 고통 속에 있는 이들,
영, 육이 아프고 병들어 있는 이들에게 더 함께 하시어 자유함을 허락해 주시고 잘하고 있는 자들 가운데
함께 하시어 더 큰 역사를 이루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부흥강사를 기억하여 주시고
나의 몸이 되어 대신 뛰고 있는 부흥강사에게
늘 뜨거운 사랑과 힘과 능력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지치지 않게 힘들지 않게 건강으로 지켜주시고
그와 같이 뛰고 달리는 자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는 선생님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우리들을 향한 선생님
의 사랑이 전해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