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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1.22 (금)

계시말씀 1fdad824

선포일
2010.01.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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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쓴 자, 내가 풀어주지 않으면 깊은 말씀은 모르는 것이다. 2010. 1. 10. 월명동 형상도예 장현순 전도사 * 예수님 말씀 * - 1. 10. 일. 3:20∼4:24 문화관 (주일, 수요말씀 등 단상의 말씀으로 저희에게 먼저 말씀해주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읽고 깨닫고 알 면 주님의 마음과 기도하고 실천할 것을 알아 저희가 먼저 주님을 위로하고 헤아려 드릴 수 있을까요? ) *예수님 말씀* 성경의 모든 내용을 너희가 읽는다고 깨닫는다고 그 깊은 나의 말과 내 심정을 다 알 수 있겠느냐? 나는 성경을 비유와 상징으로도 써 놓았다. 자물쇠처럼 굳게 잠겨진 나의 뜻을 바로 알고 행하는 자 있느냐. 나의 삶과 내 마음 이해하며 알고 헤아려 나를 먼저 위로한 자 있더냐. 내 말, 즉 아버지의 말씀은 그것을 쓴 자, 내가 풀어주지 않으면 깊은 말씀은 모르는 것이다. 나는 다 알길 원한다. 하지만 누가 내말, 내가 전한 그대로 알고, 내 심정 안 자 있느냐. 쉽지 않기에 나는 사명자를 세워 내 심정과 내 뜻을 전해왔다. 너희 선생이 나를 뚫었고 나의 마음을 헤아리고 날 위로하였구나. 그렇기에 너희 선생이 귀하다. 성경을 읽어 너희 수준으로 내 심정과 뜻을 알 수 있었다면 지금의 내 역사 앞에 한명도 빠짐없이 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알려주지 않으면 모른다. 풀어주지 않으면 모른다. 그렇다고 내가 모든 사람들에게 가서 다 말해 줄 수는 없는 것이다. 말해도 모르고 말해도 나의 말의 가치성을 얼마나 알겠느냐. 나도 사탄과 싸워서 이겼고 시험에서 이겨 승리했노라. 사탄들과 맞서 싸워 이기는 자, 굳건한 자, 변함없는 자, 나만 진정 사랑하는 자가 없더구나. 어렵기 때문이다. 나의 말씀을 받는 것이 어디 그리 쉬운 줄 아느냐. 너희 선생만은 끝까지 나만 보더구나. 나만 위하고 나만 사랑하고 날 헤아려 날 위로하며 몸부림으로 나의 말을 실천하면서 살아 주더구나. 나를 향한 그 몸부림 날 만나기를 간구했고 기도했으며 그 풍부한 마음으로 말씀 하나하나를 깨달아 나에게 다가오더구나. 나처럼 끈질겼다. 백번이고 천번이고 포기치 않았고 꼭 나에게 확인했다. 내가 대답이 없을 때에도 내가 보이지 않았을 때에도 날 부르고 불러 하나하나 일일이 나에게 확인 받았다. 그를 보고 내가 내 마음을 줬노라. (저희도 선생님처럼 예수님 위로하며 그 마음 알고 헤아리는 성장한 자들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늘 기도하며 말씀을 깊이 보려고 노력 할 테니 예수님의 심정 그대로, 전하시는 자의 뜻 그대로 깨닫길 원합니다. ) 두드리는 자에게 내가 응답할 것이요. 문을 여는 자에게 내가 열어줄 것이다. 찾는 자에게는 내가 줄 것이니라. 나의 마음 먼저 헤아려 알고 나를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 내게 기쁨 주고자 하는 마음 알기에 내가 주는 오늘의 말씀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수준대로 깨닫는다 기도했습니다.) 그래, 사람들은 자신들의 수준대로 날 안다. 수준만큼 안다. 그래서 더더욱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나에게 맞춰야지. 나의 수준만큼 와야 내 마음 내 말 내 눈높이대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수요말씀에 개와 사람이 통하려면 개가 사람의 수준에 맞춰야 하듯 예수님과 우리들이 통하려면 우리가 예 수님의 수준에 맞춰야 한다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나의 사랑 신부들아. 너희 선생이 나에게 다가와 변함없고 끊임없는 사랑 내게 주었을 때의 나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다오. 나의 마음이 어떠했겠느냐. 나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 어떠했겠느냐. 내가 말해주니 모든 것 헤아려 알고 나에게 다가와 다오. 너희 선생처럼. (선생님은 예수님 신부이니 한 남자가 평생 같이 살 사랑하는 신부를 찾아 결혼 했을 때의 기쁨과 같나요? 신랑 신부의 기쁨 처럼요.) 너희 인간들은 30년 정도 기다려 신랑, 신부를 맞는다. 하지만 나는 2000년을 기다려 나의 신부를 맞았다. 그리 알려주면 나의 기쁨 조금이라도 이해하겠니? 나도 내 마음 먼저 헤아려 알고 날 위로하는 자가 많아지길 원하노라. 나의 사랑 신부들아. 내가 어디 가서, 내가 누구에게 내 마음 위로 받겠느냐. 너희들이지 않느냐. 내 신부들뿐이로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