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1.22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0.01.22 (금)
- 성경 본문
- 가복음 6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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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계시말씀
할렐루야. 섭리사를 위해주시고, 그리고 보듬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의 영광이 하늘 앞에 닿아서 우리에게 평강과 은혜로 응답이
오리라 믿습니다. 주님 앞에 영광의 인사 다시 한번 돌릴까요?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이 택하시고 주님이 사랑하시고 성령님께서 보호해 주시는 우리 사랑하는 여러분들과 함
께 맛있는 저녁식사를 먹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보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들이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먹고 각자 일터로 돌아가고 또 어머니는 집안일을 좀 하시구요. 그러다가 저녁이 되면 한 곳에 모입니
다. 집안에 모여서 엄마가 차려주신 따끈따끈한 저녁식사를 같이 먹게 되죠.
그 저녁식사를 먹음으로 대화하고, 단란하게 이야기하면서, 풀어나가면서, 가정은 더욱더 끈끈한 정이
생기고 사랑이 싹트게 됩니다.
오늘 저희 또한 성령님께서 너무나 너무나 뜨겁게 역사해 주시면서 오늘 저희들의 섭리세계는 한 가정
을 이루고, 같이 하나되어서 섭리가정을 이루고, 따끈한 저녁식사를 먹음으로 정이 싹트고 귀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자, 이제 맛있는 저녁식사를 드셔 보시겠습니까?
먼저 이야기를 하나 간단하게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제 조카가 5살입니다.
이 조카는 예수님의 사진이나 그림을 보면 이 분이 예수님이야 하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나님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배웠으니까 알겠죠. 그런데 며칠 전에 저한테 묻
더군요. “이모 예수님은 하나님의 동생이지?” 무척이나 하나님과 연관있는지는 알았지만, 아들인지 몰랐
던 것입니다. “야, 이 바보야.” 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아이한테 차근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하나 밖에 없는 너무나 귀한 아들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때부터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왜 이야기를 했느냐. 이래서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무
엇인지 말 한마디로라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기억합니다. 이 풍부한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가
르치고 또 교육을 받음으로 인해서, 완성되고 그것을 행함으로 인해서 역사는 이루어져 갑니다. 사람이
어떤 지식을 배우는데도 10년 혹은 20년 더 나아가서는 평생이 걸려도 모든 것을 다 배우지 못합니다.
우리의 모든 인생 인생의 100년을 다 내어준다 해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다 배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바로 지금 이 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우리 가운데 풍성하도록 말씀을 베풀어주고 있습니다.
바로 이 때가 제대로 알고 행하여서 주님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
랍니다. 왜 지금 이 때 이렇게 역사를 하실까?
바로 예수님께서 2천년 전 부활 후 하늘나라로 승천하시면서 약속하신 그 말씀을 이루는 때가 다가왔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문을 열어놓으시고 힘쓰는 자는 그 안에 들어오도록 역사해주시고 계십
니다. 오늘은 주님을 만나는데 있어서 최고의 키인 마음, 그리고 주님께 다가가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
해서 우리의 가장 중요한 금단의 열매인 마음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이렇게 문명이 발달되고 어떻게 변화되고 있을까? 바로 이 세상은 어떻게 변하느냐. 사람이 무엇을 가
치로 두고 사느냐에 따라 세상은 변화하게 됩니다. 그 가치의 기준은 사람의 마음에 결정되게 됩니다.
‘무엇이 가치있다.’ 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대
로 사는지 보고 계세요. 그리고 역사해주고 계세요.
그래서 세상이 악하면 그 가치의 기준이 세상으로, 세상이 온전하면 가치의 기준이 하늘로 가게 되어있
습니다. 마음에서 그것이 가치있다고 결정나면 사람들은 그것을 얻기 위해서 몸으로 행하게 됩니다. 이
세상의 가치의 기준이 무엇인지 세상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들 마음 가치의 기준은 하나님이고, 성령님이고, 예수님이고, 또 바로 이 때 성령의 받기 위한 기
준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저희들의 몸을 가지고 이곳 가운데 오게 된 것입니다. 바로 마음이 결정하는대
로 바로 가치의 기준을 두는 대로 사람은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일 저희들의 추구하는 바가 하나님의 것이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 것이며, 저희들의 추구하는 바가
돈이면 돈을 따라 살 것이며, 이성이면 이성을 따라 살게 되어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인류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발견인 인과의 법칙입니다.
인과의 법칙. 생각이 원인이고 우리의 삶의 상황이 결과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생각이 원인을 제공하고, 그 원인을 제공한데 있어서 우리의 몸은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나
님께서 주신 인간의 삶은 인간의 생각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책임분담이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한 사람은 마음에서 쌓은 선
한 것을 내고, 악한 자는 마음에 그 악한 것을 쌓은만큼 악한 말을 하며 악한 행위를 하며 산다.” 고 누
가복음 6장 45절에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사람이 이 마음에 무엇을 두고 사느냐에 따라서 행함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종교뿐 아니라 심리, 심리학, 철학을 보아도 인류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사람의 생각이 그 사람의 인
생을 만들고, 생각을 바꾸면 자신의 인생도 바꿀 수 있다.
여러분은 왜 그러한지 계속해서 오늘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어떻게 되면 조금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귀를 열고 들으면 핵심의 키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이 그 사람의 인생을 만들고 생각을 바꾸면 자신의 인생도 바꿀 수 있다.
자, 이 마음.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이 마음에 넣은 대로 행한다. 마음먹기 달려있다. 네 마음이 주인이
다. 네 마음을 내게 다오.”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키 내놔. 마음의 키를 내놔.” 마음이 키예요 지금부터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볼께요.
자! 왜 마음이 우리의 키가 되는지, 아까도 성경말씀을 통해서 들었지만요.
마태복음 12장 34절에 예수님께서 알지 못하는 마음이 완악한 자를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그렇게 완악하니 어찌 선한 말을 할 수 있겠느냐.” 하며 그 완악한마음을
책망하셨습니다.
여기서 또한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그들은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입으로 말한 대로
행함이라.”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니라.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히브리서 10장 15절-16절 말씀입니다.
구약시대는 하늘 앞에 제물. 깨끗한 제물을 드림으로 나갔고, 신약시대 바로 예수님이 살아계신 시대는
그 몸을 직접 드림으로 하늘 앞에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그 날 그 이후 주님의 육신을 볼 수 없었을 때는 그 법을 우리의 마음에 두고, 그 법을 우리의
마음에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바로 우리의 마음이 키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온전케 함으로 육신까지 드리는 것이 바로 지금 주님께서 우리에게 세워놓으신 언약입니
다. 사람은 마음에서 생각한대로 행합니다. 마음에 넣은 생각대로 행하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디서 하는가? 뇌에서 하죠. 뇌에 저장된 대로 사람들은 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께 간구했죠. “높은 곳에서 나의 골수에 불을 보내어 이기게 하시고,
주여! 하나님이여! 내 정신, 내 생각에 불 곧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주시어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정신, 우리의 마음, 곧 우리의 생각에 우리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거한 자는 이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렇게 인생을 살았습니다. 마음 곧 정신 생각은 리모트 컨츄롤과 같습니
다. 불을 켜는 스위치랑 같아요. 아무리 전등이 망가지지 않고 전선이 연결되어 있어도, 스위치를 눌러
야 불이 켜지죠. 스위치를 내리면 아무 것도 안 보일 거예요.
스위치를 올려야 돼요. 이와 같이 자기 마음이라는 스위치를 올려야 몸이 비로소 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또 오늘도 사도바울 말씀이 많습니다.
에베소서 1장 17절에서 23절에서 핵심만 말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 힘의 능력을 따라 역사하심을 믿는 우리에게 베푸
신 능력이 지극히 크심이 어떠하신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들의 마음의 눈에 빛에 비추
어서 하나님 원하신 뜻을 알게 하심이라.”
바로 여러분의 마음의 스위치, 이 스위치를 턱 하니 열어야 그 때 여러분의 몸은 비로소 행하게 되고,
주님이 원하시는 바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생각이 잘못 되어있으면 생각을 바로 잡아줘야 되요. 인식은 머리에서 생각에서 일어납니다.
인식이 잘못되어 있으면 인식먼저 바꿔주는 게 순서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태어날 때부터 이 마음이 결정되어 있는가? 원래 “나는 태어날 때부터 부정적이야.”
“내 몸은 원래 허리는 두꺼워.”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두면 허리는 엉덩이 무서운 줄 모르고 늘어나게
됩니다. 내가 아무리 태어나기에 조금 두꺼워도 허리가 있는 고로, 엉덩이보다 조금 더 작게 있는 고로
운동하면 허리가 어디인지 알게 됩니다.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그대로 두면 안되요. 운동하고 단련하면 아름답게 만들어 집니다. 이와
같이 정신 또한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어떤 마음을 만드느냐에 따라서 마음은 좋은 마음, 나쁜 마음으
로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왜 좋은 마음을 품어야 되냐. 좋은 마음을 품은대로 좋은 행동이 나오기 때문
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선한 것을 내보일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신체적 건강이 있듯이 정신적 건강도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정신적 건강을 다지기 위해서 마음 트레이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좋은 정신, 좋은 생
각, 좋은 마음을 만드는 법에 대해서 8가지로 말씀할 거예요.
오늘 좋은 마음을 갖는 말씀을 듣고 아름다운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마음껏 보여주시는 여러분들이
되길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먼저 좋은 마음을 만드려면 우리는 먼저 무엇을 해야될까? 답이 있네요. 무
엇을 해야할까?
1. 무엇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바로 목표설정입니다.
사람이 마음에 따라 행하기 때문에, 제일 먼저는 무엇을 하겠다고 결심하고, 그것을 목표를 설정하는 일
부터 해야 합니다. 어떤 것을 결정하지 않고 길을 나서면 충동구매를 하게 됩니다. 뭘 사러 나갔을 때,
"이것도 괜찮아." 사게 되죠. 이와 같이 우리 마음 가운데 목표설정을 하지 않고 살게 되면, 그냥 시간
이 흐르는 대로 그 때 마다 대충대충 혹은 너무 열정적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면 자기가 원하는 바
를 또렷하고 온전하게 이룰 수는 없습니다. 정신 곧 내면의 세계는 인생을 바꿉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새로운 언약을 주셨으니 우리 마음에 법을 주시고, 우리 마음에 그 법을 기록하
게 하셨습니다. 마음이 키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통해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떻게 해야 잘 되는가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설정한 것에 대부분의 시간을 생각해야 합니
다. 어떤 목표를 설정했어요? 올해 섭리사 목표가 주와 함께 생명구원이라는 목표를 설정했으면, 그 목
표를 대부분의 나의 시간 가운데 염두해두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대부분의 시간 동안 생각
하는바 사람은 그대로의 사람이 됩니다. 자기가 대부분의 시간에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사람은 그
것을 행하게 되고, 그와 같은 사람으로 변해 있습니다.
여러분은 대부분의 시간에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주님 생각, 주님 생각만 하세요. 주님의 뜻을
이룰 것을 생각하십니까? 이것이 바로 목표예요. 오늘은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할 거예요.
다음 주에는 목표설정법에 대해서 가르쳐줄 거예요. 바로 주님을 생각하느냐. 주님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을 생각하느냐. 무엇이 여러분의 목표입니까? 무슨 생각을 여러분 대부분 하고 사십니까?
일주일 동안 말씀을 들으면서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자기가 목표를 설정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
는지만 생각한대요. 이것이 통계적인 자료입니다.
대부분의 많은 성공하는 사람들은 목표를 설정하고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는가’ 대부분의 모든 시간을
그것을 생각하는데 투자합니다. 사도바울을 보겠습니다.
사도바울은 항상 ‘너희에게 원하노니’ 이야기하면서 특히 가장 많이 말씀했던 것이 “너희의 마음과 너희
의 영혼과 육이 흠없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왜 이런 말씀을 했을까?
사도바울은 어느 누구보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고자 했던 사람입니다. 너무나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구원의 이름에 감사하면서 그 부활에 참여하고자 온 인생을 바쳤습니다.
그가 늘 생각한 것은 ‘어떻게 하면 우리 모두가 살아계신 예수님을 눈이 아닌 마음으로 온전히 보면서
그 부활에 참여할 수 있을까?’ 그래서 이야기했죠. “나는 오직 아직 얻었다 함도 아니요. 다 얻었다 함
도 아니다. 오직 푯대를 향해 날아갈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그 뜻을 이루어야 될지 생각했습니다. 결
국 뜻을 이루는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머릿속에 목표설정이 무엇이었습니까?
모든 자를 구원하는 것. 하늘나라로 데려가는 것. 그렇기 때문에 살아계실 때 눈만 뜨면 고치시고, 말
씀을 전하시고, 직접 행하시면서 온 평생을 그렇게 사셨습니다. 늘 머릿속에 그 생각을 하시고, 어떻게
하면 구원을 이룰 수 있을지, 오직 그 뜻만 위해 사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한번 보겠습니다.
선생님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이 뭐죠? 네. “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
라.” 선생님의 목표는요. 그래 이 사람을 구원하자. 이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해서 신부삼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정확한 목표가 있습니다.
늘 그것만을 생각해요. 늘 그것만 생각해요. 그 생각만 하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연구하고 늘 도약해
가십니다. 어려움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그 뜻을 이루어 드릴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또한 그 인생을 살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첫 번째는 목표를 생각해서 목표한 바를 날마다 생각하며 그것을 어떻게 이루어야 될
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주님의 뜻을 이룹시다.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룹시다. 오늘 저희들 감동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십만 선교를 이루어라.” 십만을 만들자구요. 십만을 전도하자. 달란트 비유를 잘 알고 있으면 십만 이
상을 전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5달란트 맡긴 자, 2달란트 맡긴 자, 1달란트 맡긴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배로만 남긴다면 금방 하죠. 그리하면 우리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어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각자의 목표도 있겠지만, 섭리전체의 목표는 주와 함께 생명구원의 뜻을 이루어 드리
는 것입니다. 날마다 머릿속에 그 생각을 두고 어떻게 할 것인지 날마다 그 생각이 여러분의 머릿속에
매일매일 튀어오를 것입니다.
2. 이 때가 정말 좋은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좋은 뉴스가 하나 있어요. 지금 이세상은 지금 21세기 넘어와서 이 시대는 인류역사상 사람이
살기 가장 좋은 때예요. 왜냐하면 육체노동의 시대에서 정신노동의 시대로 이미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정신을 잡고 정신을 잡는 자가 세상을 지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성공여부는 무슨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정 됩니다. 그와 같이 주님의 재림기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마음의 여부에
따라 주님의 뜻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 결정됩니다.
지금은 영적으로 최고의 시기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지금 이때에는 과거의 어떤 시간보다도 여러분
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왜요? 영적인 시대가 선포되었고, 예수님은 영적인 문을 열
어놨어요. 그러나 문을 열어 놓았으나, 힘쓰는 자, 노력하는 자, 간구한 자만이 그 문을 통과할 수 있습
니다. 문을 열어놨고 힘쓰면 되고, 이와 같이 좋은 시기는 없습니다.
이렇게 나는 “이 때가 정말 좋은 때다.” 이 때가 정말 좋은 때라는 것을 정말 믿어야 됩니다.
3.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고 믿어야 되요.
지금 이시간도 나는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주여 나는 할 수 있습니다.” 믿는 자, 이미 정신이 다른 자보
다 정신이 뛰어난 자예요.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지, 할 수 없다고 믿는 자가 “여보세요.” 할 수 있을까요?
“나는 못해 죽었다 깨어나도 얘기 못하고, 주님은 나랑 함께 하시지도 않아.” 하는 사람이 과연 누구를
가서 생명구원을 시킬 수 있을까요? 여기 오늘 캠퍼스들이 모였는데요.
정말 여러분들 할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아니면 너무 의욕만 넘치는 것입니까? 그러나 오늘 우리는 좋
은 마음으로 바꿔야 되니까요. 그래야 좋은 행동을 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 오늘 “나는 할 수 있다.” 이 모든 곳에서 전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
람은 누구입니까? 자기는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바로 여러분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은 최고의 가치를
지닌 사람으로서, 주님의 뜻을 이루고 주님의 눈물을 닦아드릴 사람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 뜻을 이룰 주인공들입니다. 여러분은 너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지금 지금에서 그럼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여러분들이 행동하는 때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바로 지금 이
때이며 바로 지금 행하는 시간이 가장 귀합니다. 마음에 생각한 것을 행동하게 되고, 행동한 것을 직접
옮길 때 역사는 이루어 집니다. 자신이 귀한 것을 깨달으면 스스로 더 좋은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에 대해서 더 높은 기준을 세우게 되요. “음, 나는 할 수 있으니까 한명, 두명, 세명, 나는
5달란트 받았을거야? 그러니까 5개 남기자.” 다섯명을 남긴 겁니다. 그럼 그 사람은 5달란트 준 자보다
더 기뻐하는 자가 되겠죠? 이와 같이 마음이 인생을 바꿉니다.
누가 말하기를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사람의 자긍심이란 작은 작은 구멍으로 바람이 조금씩 새어나가
는 타이어와 같다. 사람이 무슨 일을 시작할 때면 이 자긍심이라는 타어어는 바람이 샌대요. 왜요? 생각
한 것보다 다르거든요. 빠지는 거예요. 그 때마다 빵빵했던 타이어는 바람이 자꾸 빠지는 거예요.
그 때마다 이 곳에 바람을 넣어줘야 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타이어 바람을 계속 넣어주는 거예요. “나는 반드시 할 수 있어. 전진하자.” 자꾸 나의 자긍심이라는 타
이어에 바람을 꽉꽉 채워넣어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라는 자동차가 신나게 달릴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어떤 일을 행할 때 있어서 여러분 준비를 해야 됩니다.
스스로 긍정심을 갖고 행하게 되면, 자긍심도 높아지고, 자신감도 높아지게 됩니다. 여러분 세 번째, “나
는 할 수 있다. 나는 주님이 함께 하신다.” 이 섭리역사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
다.
4. 적극적이어야 됩니다.
적극적인 사람들의 공통점은 목표를 향해 실천을 합니다.
적극적인 사람이 길 물어본 거 보셨어요? 소극적인 사람들은 적극적인 사람들을 이렇게 따라다녀요.
그런데 적극적인 사람은 “니가 주도를 해.” 하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적극적인 사람들은 지하철노선도를
보고 그냥 막 찾아 다닙니다. 택시아저씨에게도 물어봐요. 넉살도 좋습니다.
실천하는 사람은 어느 상황에도 굴하지 않아요. 자기가 원하는 거에도 굴하지 않아요. 자기가 지금 원하
는 거는 지금 여기 가야 되거든요. 소극적인 사람들은 누가 뭐라고 해보세요. 정말 용기를 내어 물어봤
는데 누가 뭐라고 해보세요. “그냥 혼자 열심히 찾아가자 혼자.”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누군가 무언가를 해줄 것을 기다리지 않아요.
그러나 전세계를 따져보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소극적입니다. 누군가의 자기의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기다리고 있어요. 버스가 오지도 않는 거리에서 버스가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아무리 기
다려도 버스는 오지 않아요. “버스 노선이 어디야? 버스가 가면 버스 서라. 세워줘.” 하든지, 버스 정류
장을 찾든지,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 갑니다.
스스로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여러분의 인생에서 브레이크를 ‘끽’ 거는
거와 같아요. “그만 가. 더 이상 못하는 거야.” 여러분의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주님이 함께 하시는 브
레이크에 있어서, 절대 브레이크를 걸면 안 됩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가신 길이예요.
오늘 ‘선생님에 대해서 알면, 예수님에 대해서 더 잘 알 수도 있다.’ 고 말씀에도 나왔습니다.
바로 어떠한 어려움이 몰아치,고 어떠한 시련이 몰아닥쳐도 절대 브레이크를 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목표가 없어진 거예요. 저기 분명히 있었는데, 보이지 않아요. 누가 가려놓은 거죠. 기어코 가서 열어본
다니까요. 그냥 뒤돌아서지 않아요. “분명히 나는 봤어. 나는 가서 열어보겠어.” 확인한 다음에 돌아서도
그 때 돌아섭니다. 적극적인 사람. 소극적인 사람은 크게 행하려 하지 않는 자, 불만만 늘어놓고 왜 불
가능한지에 대한 이유만 늘어놓습니다.
“아, 비전이 없어.” “나는 너무 어려.” “나는 너무 늙었어.” “나는 키가 조금 작잖아.” “나는 얼굴이 못
생겼어.” “나는 목소리가 이상해.” 자기가 못하는 이유만 계속 찾아내요.
그러나 잘하는 사람은 남들이 인정해주지 않아도, “나는 이것을 잘해. 이것으로 나가면 되겠어.”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발견하는 사람은 성공하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면, 자기가 무
엇을 잘못 하는지도 알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자기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됩
니다. 여러분의 실천 가운데, 행함 가운데 ,브레이크가 걸리게 되고, 여러분의 인생 또한 영 혼또한 브레
이크 잡힌 인생이 되고 맙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주님의 뜻을 이루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그 이유가 여러분의 마음 속에만 있는 거예요. “나는 이래서 못해.”
그 이유는 마음 가운데만 있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함께 하시고, 할 수 있다.” 하시니,
“바로 나의 능력 주 하나님입니다. 내게 능력주신 자 안에서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노라.” 여러분이
하지 못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인생 중에 가장 귀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을 때, 바로
‘나’ 라고 대답했죠? 여러분의 인생 중에 가장 중요한 그 때는 실천해야 될 때, 행동할 때, 그 때가 중요
하다고 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믿고 여러분 꼭 실천에 옮기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5. 말씀을 듣고 즉시즉시 실천에 옮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정신을 가진 자예요. 좋은 마음을 가진 자는 행하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5달란트 2달란트 받은 자는 왜 남겼다고 했죠? 즉시 실천했습니다. 이유를 대지 않았어요. 본인이 못
남길 이유를 대지 않고 바로 가서 실천했어요. 그러나 1달란트 받은 자는 이유를 댔습니다. 자기가 하지
못할 이유를 대고 그러면서 땅에 묻었습니다. 유익이 없었죠. 실천하면 두 가지 중에 하나의 결과가 옵
니다.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실천해서 잘되면 실천한 바를 계속 하게 되구요. 실천해서 안되면 잘 안
된 이유를 분석해서 개선해서 다음에는 더 좋게 방법을 개선해서 만듭니다.
실천해서 손해볼 것은 하나도 없어요. 실천하지 않은 것만 손해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24시간 안
에 실천하는 사람은 다른 모든 말씀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하나의 말씀이 있습니까? 기도하라고 했습니까? 실천하는 자는 “간절이 기도해볼까?” 하고, “정말 못
살 거 같애. 힘쓰는데 어떻게 하라는 거지? 땀이 날때까지 기도해야 되나?” 정신일도 해야죠. 기도하다
보면 자꾸 다른 생각 들어오는데요. 내가 1분 만이라도 주님을 부르면서, 간절이 “주님. 나에게 한번이
라도 와주십시오.” 내가 힘써 정말 주님을 찾느냐.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해. 오늘 앞에 감동의 말씀에도
다 있었어요.
이미 캠퍼스들은 교육을 받았구나. 제가 오늘 많은 말씀을 듣는 바람에 그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
었어요. “네가 나를 만나는 방법을 알려줄까?”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에 다 이야기했는데, 언제부터는 많은 것을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내놓지 못하는 비실
천적인 사람들이 되고 만것을 각성해야 되겠습니다. 긍정적인 사람,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 하면 안됩니다. 브레이크를 거는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그동안 이렇게 했지만, 앞으로 전진하는
거야 .”
자, 우리 섭리사 또한 실천했던 것을 통해 잃는 것도 있었지만, 바로 여러분을 얻고 월명동을 얻었습
니다. 귀한 말씀 얻었습니다. 재림의 말씀 또한 얻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 또한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선생님 말씀을 전하시면 선생님의 생명이 위험합니다. 말씀을 잠깐 전하지 마셔야 되겠습니다.” 라고
누군가 이야기했을때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이 생명인데 내가 말씀을 전하지 않고, 내가 내 생명을 지키면 내 생명이 살아있는 것이냐? 내 생
명이 없어져도 나는 말씀을 전하여 나는 살아있는 자가 되겠노라.”
이것이 지난 10년 환란기간 동안 말씀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정신이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우
리는 잃은 것도 있었지만, 너무나 엄청난 역사 성령의 역사까지 얻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전진하여 희망을 이루는 찬란하고 희망찬 축복의 역사만 있는 줄 믿습니다.
주님이 좋아하시고, 기대하시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어요.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고 어떤 사람에게
기대하실까? 바로 항상 실천하는 사람, 실천하고 또 무언가를 하려는 사람. “또 뭐 없어?” 계속 해서 자
기가 할 일을 찾는 자, 여러분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이 있다면 주님의 감동의 말씀을 듣고 깨달
은 것이 있다면 즉시 하나라도 실천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실천함 만큼 얻게 될 것입니다. 실천한 사람은요. 실천을 하다 말다 하는 사람이 10년에 얻
을 것을 2-3년 안에 얻게 됩니다. 이것은 반드시 명제입니다. 실천은 우리의 인생을 바꿉니다
여러분에게 단어 하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단어는 중요한 단어입니다. 바로 ‘어떻게’ 라는 단어예
요. 'how' 어떻게, 어떻게 라는 단어에 대해 말씀해 드릴께요.
앞으로 여러분에게 목표가 있다면 어떻게 이것이 유일한 질문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어려운 문
제가 생긴다면 여러분에게 오직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까?"
여러분이 전도를 해서 많은 자를 남기고 싶을 때 여러분의 질문은 하나입니다.
어떻게 많은 사람을 전도할까? 이제부터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무언가를 바꾸고 싶고 행하고 싶으면 어
떻게 라는 질문을 달고 사시기 바랍니다. 이는 실천하는 사람이 항상 행동하는 질문이예요.
보세요. 저만 해도 저도 가만히 서 있으려면 아무런 생각을 않을 거예요. 실천하려고 하면, "어떻게 나
갈까? 어디로 다 끝났는데 어디로 나가야 할까? 다 끝나고 어디로 가면 사람이 없을까? 어떻게 나갈까?
뒷문으로 나가야겠다." 장난입니다.
여러분, 주님이 너무 사랑하는 사람인데 만나면 은혜이고, 웃음이고, 기쁨입니다. 조금 굳어진 분위기를
풀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드렸다는 저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는 여러분의 넓은 아량이 있기를 바라겠습
니다.
자, 이렇게 어떻게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삶을 다스리게 되요. "어떻게 할까?" "어떻게 먹일까?" 아멘.
여러분 힘들어하지 마세요. 역사는 자취를 남깁니다. 역사와 성공의 공통적인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자취
를 남긴다는 것이예요. 누구나 그것을 이룬 적이 있었고, 어떤 사람이 그 어려움에 부딪힌 적이 있었고,
어떤 사람은 이미 성취해서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는 거울이고,
저희들의 교훈입니다. 여러분도 앞으로 '어떻게 저 사람은 그렇게 했을까?' 생각을 한다면 여러분도 똑
같이 그와 같은 위치로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은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 생각을 한다면 여러분이 이해를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나 여태까지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지만, 몇몇 소수의 사람들은 "당연히 그렇게 하시겠지. 선생님이
니까." "당연히 그렇게 하시겠지. 예수님이니까." 그러니까 내 삶에 심정의 불이 타지 않고, 느낌이 오지
않습니다. 실천할 수 없어요. 그러나 주님의 마음을 알고 실천하고자 하는 자에게는 어떻게 하셨을까?
신기하다. 떻게 이기셨을까?
그래서 6. 바로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어떻게 라고 생각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7.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정신적 자질이 있습니다. 바로 낙관주의입니다.
너무 낙관주의여서 저는 조금 혼난 적도 있었습니다, “너는 지금 웃음이 나오냐?” 그런데m 저는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어차피 웃어도 힘들고, 안 웃어도 힘든데 웃어서 힘 좀 바닥에 내려놓으면 안될까요."
왜냐면 어차피 웃어도 해결이 안되요. 울어도 해결이 안될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왕이면 웃어서 내 몸은 내 정신은 살려놔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웃음으로 어려
움을 이겼던 때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자기 자신에 대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자긍심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
야만 합니다. "미래에 나는 무엇이 없어." 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길을 뚫고 말거야. 나는 할
수 있어. 주님이 함께 하셔 보이지 않는 그곳에 내가 그 때 바로 그 때 빛이 비추이며, 찬란한 역사가
시작된다." 긍정적인 사고, 낙관적인 사고를 해야 됩니다. 대부분의 시간에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하
는 사람은 낙관주의자입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가 그 문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나는 할 수 있을 거 같아. 나는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낙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그와 같은 인생을 살게 됩니다.
낙관주의는 정신적 자질입니다. 우리의 육신에도 재질과 소질이 있듯이, 정신에도 재능이 있습니다. 낙
관주의 정신을 가진 자가 정신의 자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낙관주의자에게는 모든 문이 열립니다. 비관론자들에게는 모든 문이 닫힙니다.
왜요? 본인이 먼저 다 닫아버리거든요. 우리는 여기서 조심해야 될 게 하나 있죠? 아무리 낙관주의론자
라고 다 열어주면 안 되죠. 주님말씀대로 주님이 원하시는 것에만 모든 것을 활짝 열어놔야 됩니다.
낙관주의자들과 비관주의자들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낙관주의자들은 본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해야 달성할 수 있을까만 생각하는
것이고, 비관주의자들은 본인이 싫어하는 것이 무엇이고, 누구를 탓할 것인지를 찾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건 뭐지? 이 강의를 들으면서도 저건 정말 싫어해." 그리고 누구를 탓할지를 찾고 있어
요. "왜 나를 여기에 데리고 왔지?" 그 사람은 모든 인생이 그렇습니다. 제가 여기서 간단한 테스트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낙관론자일까요? 비관론자일까요?
테스트를 거치셔야죠. 그냥 그렇게 단언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오늘은 조금은 특이한 테스트를 해보도
록 하겠습니다. 바로 선생님의 시를 통해서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3년도에 선생님께서 굉
장한 어려움을 겪으셨을 때에 쓰신 시입니다. 홀로 바닷가에 계실 때 아무도 선생님을 알아보는 자가
없었고,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찾는 자가 없는 부두의 고독 일본에서랑은 다른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혼자 아무도 선생님을 알아본 자가 없었고 선생님을 찾으러 마중 나온 자도 없는 바다를 쳐다보면
서 쓰신 시입니다.
인생아
너는 쉴새없이 밀려갔다 밀려오는
저 파도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
고달프다 생각하느냐 비관론자요
생동적이다 생각하느냐 낙관론자로다
세상만사 모든 것 듣고 보고 생각하기에 따라
몸도 마음도 따라가 운명을 좌우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마음을 테스트 해보는 시간, 그리고 선생님의 정신이 어떠한지 예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
지 조금은 옅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주님을 닮아 선생님을 닮아 다 낙관론자일 줄 믿습니다. 저 쉴새없이 밀
려드는 어려움과 많은 핍박들 어려움을 보고 '고달프다' 라고 생각하는 저희들이 아니라, "생동적이네.
역사야. 살아있어. 나는 살아있으니 감사해. 나는 이러지 않았으면 주님도 안 부르고, 나 진짜 못 살았을
거예요. 정말 예수님 나를 어떻게 아시고 이런 상황 가운데 주님을 찾게 하십니까? 정말 주님은 대단하
세요."
저희들 앞으로 더욱더 똘똘 뭉쳐서 사탄을 대적하며 어려움이 왔을 때 어떻게 해결할까 나가며, 나가
는 섭리사가 될 것을 믿습니다. 낙관주의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을 생각한다면, 비관론자는 과거의 일에
연연하게 됩니다. 낙관론자들은 과거의 일을 되돌릴 수 없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잘못한 것이 있으면
회개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상처 받은 것이 있으면 빨리 지워 버립니다. 그러나 비관론자들은 과거에 집
착합니다. 남을 탓합니다. 불평을 가집니다. 그러니 회개할 수도 없습니다.
왜요? 본인이 가진 것은 과거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섭리사 지금 이 집회에 참여하신 분들 선생님의 정신으로 날마다 더욱 더 무장하시는 여러분, 모두는
주님이 기대하시고 낙관적인 생각을 가진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또 기쁩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할지 계속해서 생각해 나간다면 여
러분의 뇌의 등은 환하게 켜지게 되어있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죠 머리가 환한 사람은 눈이 초롱초롱하죠.
아까도 캠퍼스들에게 말했는데 눈이 쾡한 이유 풀린 이유는 세가지가 있는데, 졸립거나, 정신에 이상이
있거나, 무엇에 빠져서 이성을 잃었을 때.
사람의 눈은 마음의 창인데 여러분의 마음은 좋은 마음을 가졌나 보겠습니다.
캠퍼스들은 참 좋은 마음을 가졌군요. 눈이 그냥 초롱초롱합니다. 단 약간 풀린 사람이 있다면 아침부터
교육을 받아서 약간 졸린. 항상 내가 앞으로 해나갈 것을 생각할 때 뇌의 등은 환하게 켜집니다 바로
내 마음이 환해져서 내 눈이 초롱초롱 빛나면서 똘똘하게 무엇을 해나갈지 전진해 가면서 나갑니다.
그렇게 되는 거죠. 여러분들 어려움이나 문제가 있더라도 항상 가치있는 교훈을 찾아내십시오.
나에게 어려움이 왔어요. "이 어려움을 통해서 나는 분명히 무언가를 얻게 될거야." 그런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찾기 드문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는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우리를 좋아하시잖아요. 먼저 교훈을 찾다보면 뇌의 등이 환하게 켜져요. 그런데 안 될
것을 찾잖아요. 그러면 뇌의 조절등은 마이너스가 되고 꺼져요.
사람이 뇌의 조절등이 환하게 켜지면 창의적이고 긍적적이고 되고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요.
그런데 뇌의 조절등이 어려워지면, 두렵고, 초조하고, 화가 나고, 참을성이 없어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문제, 문제, 문제, 문제, 위기 이렇게 살아요. 어느 누구나 매일 위기, 위기, 위기, 위기, 문제면 죽죠.
대부분의 사람은 문제, 문제, 문제, 문제, 위기 3개월에 거의 이렇게 한번씩 반복해서 주기적으로 그런
속에서 그런 문제와 위기를 겪고 살아가게 됩니다.
이 문제와 위기가 없어서 성공을 못하고 어떤 뜻을 못 이루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
결할지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대처하고 이겨내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문제 가운데 그 문제에서 발견하는 교훈을 하나씩 얻어낸다면 여러분의 뇌의 조절등
이 환하게 켜지면서, 더 긍정적이고 많이 움직이는 창의적인 실천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자, 여러분 앞으로는 앞으로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이 문제를 통해서 주께서 역사하신 것은 무엇일까?
주님께서 주신 어려움이 아닐지라도 사탄이 장애물을 놓은 것 같은데 이 문제를 어떻게 뛰어넘을까?
그러면 단언컨대 여러분은 그 교훈을 통해서 문제로 인해 치룬 대가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8. 자신에 대해 역사에 대해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마음은 믿음대로 움직입니다. 가장 중요한 마음은 우리의 마음 가운데 가장 큰 믿음을 두는 것이 무엇
이냐는 것입니다. 마음에 여러 가지 생각들이 있지만 가장 크게 믿는 것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행하게
되어있습니다. 고로 이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믿음을 가지면 어떤 일이 발생해도 절대 포기를 하지 않
아요. 만사에 본인에게 불리한 상황이 발생할지라도 선생님처럼, “나는 유리해. 나는 유리해. 나는 넓은
세상에 사는 너희들이 걱정된다. 너무 많은 것을 보고 사니까 거기 빠질까 함정이 너무 많다. 나 여기서
쳐다볼 것이 없어. 주님만 쳐다봐. 나는 유리해.”
여러분 그 상황이 유리합니까? 누구보다 불리합니다. 그러나 역사에 대해, 주님에 대해, 자신이 있기
때문에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그 믿음을 갖고 절대 포기치 않아요. 여러분의 마음은 바로 믿음에 의해
돌아갑니다.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믿음이 있는 사람은 인생도 그렇게 돌아갑니다. 부정적이고 두려운
마음을 갖고 있으면 인생도 그렇게 돌아갑니다.
그래서 주께서 마가복음 16장 14절에 말씀하시길, 그래서 주께서 항상 무엇을 꾸짖으셨느냐. 그들의
믿음이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나니 그 마음에 믿음이 없고, 완악한 것을 꾸짖으셨습니
다. 사도바울도 바나바와 함께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그때 제자들에게 항상 권고하고 말씀한 것이 이것
이었습니다.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며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이 역사는 창대케 되리라 믿어.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어. 나는 더욱 더 도약할 것이다. 도전이
다.” 믿음을 가진 여러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은 여러분의 행동도 그와 일관된
방식으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믿음을 가지면 두가지 특별한 행동을 갖게 됩니다.
바로 첫째 더 많은 시도를 하게 됩니다. 믿으니까요. 바로 될 것을 가지고 더 많은 시도를 하게 됩니
다. 더 많이 이야기하고 더 말씀도 열심히 듣고, 기도도 더 많이 하고, 찬양도 더 많이 하고, 더 많이 나
가서 말도 붙여보고, 더 많은 시도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 가지를 많이 시도하면 시도할수록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루에 4천명을 만난 사람과 하루에 1천명을 만난 사람 누가 성공할 확률
이 더 높을까요? 거의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을 보면요. 많은 시도를 했습니다.
운 때문에 된 것이 아니라, 많은 시도를 했기 때문에 그와 같은 결과를 얻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섭리
사는 성공할 운명을 타고났습니다. 주께서 시작하셨고 주께서 이룩하신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흔들
리지 않을 중심에 선 지도자가 있습니다. 절대 변질되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믿음을 가지시고 더 많
은 시도를 해보세요. 자 믿음을 가진자 첫 번째 특별한 행동 더 많은 시도를 합니다.
두 번째 특별한 행동 오래 참게 됩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인내합니다. 주님은 포기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아요. 6천년이 흘러도 포기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람들은 몇 주가 흘러도 몇 년
이 흘러도 포기를 안해요. 이것이 하나님의 정신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 결심하십시오. 지금 결심해야
합니다. 좋은 마음을 가진 자는 즉시 실천합니다.
지금 결심하세요.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발생해도 나는 절대 그만 두거나 포기하지 않을거야.”
믿습니까? “나는 목표를 달성한 후에 또 다시 도전해봐야지. 그 어떤 어려움이 일어나더라도 해결하면
서 나아갈꺼야. 주님과 함께 할거야.” 결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식적으로 결심하면 그 결심이 무의식 속에 명령이 됩니다. 명령 받는 거 싫어하잖아요. 여러
분 결심함으로 무의식 속에 부담없는 명령을 자기자신에게 내려 주십시오.
주님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아이큐가 뛰어나서 너무 높아서 역사를 이루어온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바로 우리 선생님은 한 가지를 확실히 아셔야 해요.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나는 절대 끝까
지 갈거야.” 주님께서 100미터를 뛰라고 해주셨는데, 이 역사는 천년을 가서 축소해서 인생백년이 끝날
때까지, 승리의 승전고를 울릴 때까지, “나는 좌절하지 않을 것이며, 주님의 뜻을 따라 가노라.”
확대해서는 “주님의 천년역사를 절대포기하지 않고, 그 승전고를 울리며 주님 앞에 기쁨을 드릴 거야.
절대 포기하지 않아.” 성공한 자들, 우리 인생을 이렇게 이끌어준 스승은 말하죠.
“누군가 나를 죽이려고 총으로 땅 쏘더라도 그렇게 해서 사람을 죽일 수는 있어도, 내 마음에 포기치
않는 마음은 죽일 수 없다.” 이것은 저 또한 같은 생각입니다. 누가 나를 육신을 죽일 수는 있어도 이
자신감을 가진 마음만은 죽일 수 없습니다.
이 마음 가운데 역사의 자긍심을 담은 이 마음만은 절대 죽일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심을 느
꼈기 때문이며, 보았기 때문이며, 지금 그 역사를 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인내하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나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성경구절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21장 19절에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의 인내로 너희의 영혼을 얻으리라.” 히브리서 10장 36절 사도바울은 말했습니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하면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마지막으로 사도바울이 예수님께 계시를 받았죠. 계시록 3장 10절 말씀입니다.
“네가 나의 인내를 지켰은즉 나의 인내의 말씀을 또한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
케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를 시험할 때라.”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 하나님이 태초에 인생을 창조하실 때, 우리에게 주신 마음 그
마음을 잃어버림으로 해서, 주님과 하나님과 멀어지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하나 온전히 낱낱이 행함으로 인해서 모든 것을 되돌려야 될 때가 이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와 사람을 창조하시고 하신 말씀,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만물을 창조하신
후에 “보시기에 좋았더라.” 사람을 창조하신 후에 하신 말씀은,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그 심히 좋았던 그 마음을 다시 찾아서 살아야 될 때입니다. 따라서 우리 섭리인들은 역사를 회복하기
위해서 사랑을 차지하고, 다시 주님을 근본된 주님을 얻,고 온전하게 주님의 뜻을 펴기 위해서 오늘도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며 이 곳 가운데 모였습니다. 나를 받으옵소서.
<나를 받으옵소서. 찬양>
사랑하는 주님 앞에 사랑하는 여러분들 모두 마음을 합하여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기도)
너무나 크신 하나님 너무나 멀게만 느껴졌던 그냥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를 창조하신 근본자 하나님
이심을 그래서 나를 구원해주심을 천국의 주인이시오, 가까이 보면 안될 하나님임을 알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함을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는데도, 우리는 성경을 보면서도 몰랐습니다. 오늘
주님의 감동의 말씀과 같이 말씀을 풀어주는 자가 없다면, 그 근본 가운데 예수님께서 역사해주시지 않
는다면, 누가 이 근본을 향해 예수님의 뜻과 목적을 향해 달려나갈 수 있었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은 너무나 커요, 너무나 높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너무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요, 무소부재하신 그런 신이시지만, 우리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의 신랑같이 사랑하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을 높이 볼 줄 알고 하나님을 또 가까이 볼줄 아는 저희들이 되어야겠
습니다. 가까울수록, 사랑을 주는 자일수록, 더욱더 위하며 존귀하게 여기며, 가치있게 여길 때, 그 사랑
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섭리사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그 정신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첫째 계명이라 하셨습니다.
오직 그 말씀을 온전히 굳게 세우며 저희들의 신부들이 되어 그 한을 풀어드리겠사오니, 역사해 주시
옵소서. 우리 선생님 늘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필요하다. 사랑하는 자가 필요하다. 일꾼이 너
무 필요한데, 그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랑해야 본인의 뜻대로
살지 아니하며, 나의 뜻대로 사니까 나는 일꾼이 필요하되, 사랑할 자가 필요하며, 사랑을 줄 자가 필요
하다.” 고 하셨습니다. 섭리사를 세운 목적대로 여기에 있는 모든 섭리인들이 주 앞에 사랑을 드리며 사
랑을 받으며 그의 일을 해드리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그 크신 하나님의 놀라
운 역사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큰 역사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너무나 작고 작았던 저희들의 육신과 마음을 일으켜 주시사. “니가 해야만 한다. 내가 너를 역사해 불
렀으니 너를 택했으니 너를 사랑하였으니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누구냐.
능력주신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주님 너무나 작고 작은 저희들을 택하여 주심
을 감사하옵나이다. 저희들이 주님의 마음을 받아 행하면 그래서 역사를 이루면 정말 주님의 역사가 맞
습니다. 우리는 할 수 없습니다.
단지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맡기며, 온전한 마음 온전한 사상 주님의 정신을 가지고 이 모든 세상 뚫
어나갈 수 있는 능력과 은혜를 주시옵소서. 인생아. 너는 저 쉴새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 고달프다 생각하느냐. 비관론자요, 생동적이라 생각하느냐. 낙관론자로다. 세상만사
모든 것 보고 생각하기에 따라 몸도 마음도 따라가 운명이 좌우되는 것이다. 주님 우리의 모든 일어나
는 일도 이 역사가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우리가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주와 함께 이 모든 역경을 이루
며 뜻을 이루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섭리사 모든 자들의 골수에 하나님의 불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불을 보내 주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자들
의 마음 가운데 불을 주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자들의 영혼 가운데 불을 보내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마
음 그 불로 태워주시사 완전히 주님의 정신으로 개조하여 우리의 온통 머릿속에 믿음과 확신 우리의 소
망 반드시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뜻대로 그 역사를 창대케 이루게 역사하실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귀한 선생님. 어느 상황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는 정신으로 그 마음과 심정을 그대로 대
변하여 주시니 진정으로 진정으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그 삶 가운데 온전히 동행하시며 항상 그러셨죠.
예수님이 오히려 “괜찮냐?” 물으셨을 때, 선생님. 항상 “나는 좋지요.” 예수님. “너는 항상 좋다고 하더
라. 너는 다 좋다고 하더라. 그래 니가 나를 사랑함이 문제요. 내가 너를 사랑함이 중요하지 않느냐.”
그 믿음과 확신하나로 섭리사를 세웠을진대 우리가 무엇으로 이 섭리사를 세워나가겠습니까? 그 확신
과 믿음과 그 귀하고 귀한 사랑을 가지고 이 역사의 온전한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세상의 모든 것들을 누르시며, 세상 가운데 있는 먹구름이 사라지게 하여주
시며, 마음 가운데 있는 불안함이 사라지게 하시며, 불신이 사라지게 하시며, 의심이 사라지게 하시며,
이 마음 가운데 온전히 주님의 마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아픈 자 병든 자 낫게 될지어다.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모든 영광 주께 돌립니다. 참으로 사랑하는 하나님. 참으로 사랑하는 성령님. 예수님. 모
든 감사와 영광으로 주님께 인사드립니다. 저희에게 평강과 은혜로 날마다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낙심한
자 일으켜 세워주시고, 그 마음을 바꿔 마음을 세워 인생 살아가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은 특별히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 인도해주신 선생님을 위한 기도, 이 기도를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기도를 듣고 모든 시간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마음으로 눈을 감고 들으실 분들은
듣고 편안한 마음으로 들으실 분들은 들으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도해주신 선생님을 위한 기도입니
다.
<계시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