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1.23 (토)
정명심 대구스타 부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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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뛰어넘는 법
작성일 : 2010년 1월 23일 (화)
작성자 : 정명심 (대구 스타 교회 부교역자)
섭리 길을 잘 가다가도 한계에 부딪쳐서 넘어지고 좌절하기도 하는데,
한계를 뛰어 넘는 방법이 없을까?
여쭈어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것은,
너의 것을 버리고 나로 거듭나고
싶다는 것이다.
그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해야 할 일이고
했을 때 무한한 영광이 있노라.
한계에 봉착했을 때, 나를 불러라.
내가 즉시 역사하리라.
내가 없이는 너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다는 것 알지?
나는 능력자 하나님이요, 전능자 하나님이다.
나를 쓰고 하는 것과 스스로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한계는,
한 개! 한 개! 뛰어넘어야 한다.
한꺼번에 하려고 욕심내면,
결국 힘에 부쳐 넘어지고 쓰러진다.
한 개 한 개 뛰어넘고,
또 한 개 한 개 뛰어넘어라.
섭리길 가면서 힘들고 지치는 일
많지?
하지만 오로지 구원을 위해서다.
영원한 삶을 위해서다.
목적을 잃지 말라.
하늘 길 쉽지 않다.
하지만 제발 알아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절대 천국가지 못하노라.
내가 문이요, 내가 길이다.
나를 통하여 나아가라.
나를 붙잡고 매달려 간구하라.
음식을 만들 때 재료는 풍부한데,
맛을 낼 수 있는 조미료나 불이 없다면 허사가 아니냐?
그와 같이 너의 개성, 재능, 자질은 풍부하나,
꼭 필요한 나로부터 시작되는 힘과 능력이 없다면
너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고,
한다고 쳐도 금방 한계에 봉착하느니라.
내가 없으면 너는 인간의 한계에 끝나고 만다.
내가 있어야 너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 신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제발 알아라.
알아야 더욱 이상적인 것이다.
나를 믿고 나를 붙잡아라.
나의 날개 달고 훨훨 높이 높이 날아보자.
내가 함께 하리라.
한계를 뛰어넘으면 내가 보이리라.
제발 너 혼자라 생각지 말아라.
제발 포기치 말아라!
나는 너를 포기치 않노라.
그러니 힘내서 차근차근 천천히
하나 하나 해나가자.
너를 사랑하여 내가 권고했노라.
나를 빼앗아라!
나는 천국이노라. 나는 구원이노라.
나를 너의 것이 되게 하라!
독차지하라!
나는 너의 것이요, 너는 내 것이다.
사랑하노라. 섭리의 신부들아
힘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