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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1.24 (일)

100124 주일말씀

선포일
2010.01.24 (일)
성경 본문
베드로전서 5장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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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4일 주일말씀>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고 주의 권고를 들어라 본 문 베드로전서 5장 7-9절 사무엘하 8장 1-14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 희 염려를 다 내게 맡겨라. 그리고 내가 네게 권고하는 말씀을 들어라. 사탄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으니 항 상 근신하여 깨어 기도함으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 을 굳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나와 섭리사 모두를 위해 걱정하며 기도할 때 주님 은 말씀하시기를 “산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고, 바닷물 이 흉흉할지라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나만 꼭 잡고 따라 와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을 믿고 행하면 마음의 염려, 걱정 과 괴로운 마음들이 모두 사라집니다. 마음 문을 열고 주 님의 말씀을 즉시 받아들여야 답이 되어 그 문제로 인하 여 염려되던 것들이 사라집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 문을 노크하십니다. 말 씀은 곧 주님이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은 곧 주님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각자 한번 생각해 보세요. ‘주님이 내 마음 에 오시도록 하였나? 내 마음에, 내 곁에 주님이 오셨나, 안 오셨나?’ 생각해 보세요. 주님이 내 마음과 내 곁에 오신 증표가 무엇인지, 확신이 없는 자들에게 답을 주십 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아멘’ 하고 받아들 인 자는 주님이 그 마음에 오시도록 문을 열어 준 자입니 다. 주님이 곁에 오시도록 허락한 자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주님과 먹고 마시며 즐기는 단계는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음을 굳게 하며 사랑을 지키는 것을 말합니 다. 주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을 지키는 자는 삶 속에서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주님과 같이 생활하는 자입니 다. 주님은 “누구든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나를 살려 주는 자요, 자기를 살리는 자요, 또한 나의 고통을 없애 주는 자요, 자기로 인하여 십자가에 매달린 나를 십 자가에서 내려오게 하여 자유를 주고 기쁨을 주는 자요, 나를 극히 사랑해 주는 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절대 그 말씀을 듣고 행합 니다. 그래야 주님과 함께 이상을 이루고 산다는 것을 알 고 행해야 됩니다. ‘마음’은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절대 믿어 주는 것이 마음이 행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육신’은 마음과 같이 실제로 행해야 행한 것으로 인정되고, 어떤 것이 이루어지도록 표준을 두셨습니다. 주님과 약속한 것을 어긴 자는 주님을 그 마음에 모 시지 못하고, 그 곁에 있게 하지 못한 자입니다. 주님은 말씀을 하시고, 그 말씀과 함께 거하십니다. 말씀에 순종 하지 않은 자는 절대 회개해야 사탄이 떠나고, 순종하겠 다고 약속해야 주님의 마음이 풀려 다시 오십니다. 사람들의 염려는 자기 삶에 처한 상황대로 각각입니 다. 의식주에 대한 염려, 앞날에 대한 염려, 현실에 대한 염려, 각자 닥치는 사건들로 인한 염려를 하게 됩니다. 또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닥친 문제 때문에 개인 마다, 민족마다 염려하게 됩니다. “염려만 없으면 정말 지상천국이다.”라고 할 정도 입니다. 궁궐에 살든지, 천국 같은 환경에 살든지, 그저 그런 환경에 살든지 염려할 것이 생기면 마음이 일순간 지옥이 됩니다. 골방이나 초가집이나 환경이 나쁜 곳에서 살아도 염려거리만 없으면 마음이 편안하여 안식을 얻게 되고 천국같이 살게 됩니다. 사람들은 초조와 불안과 근심에 싸여 삽니다. ‘잘 안 될까? 실패할까?’ 불안해하며 염려합니다. 주님은 늘 “안심하라. 두려워 말아라. 걱정 말아 라. 염려하지 말아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염려하는 자들은 세상에서 풍랑을 만나 파도에 휩쓸려 가고, 불이 나서 집이 다 타고, 또 아파서 고통을 겪기도 하고, 자기 가 가진 모든 것을 잃고 고통을 당하면서 염려하고 있습 니다. 그래도 주님은 “네가 나를 사랑하면 네 걱정을 내 게 맡겨 버리고 걱정하지 말아라.”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도 세상에 있을 때 지금 너희가 받는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을 받아 봐서 너희 고통 을 알고, 염려하는 그 마음을 안다. 그냥 마음만 위로하 는 말이 아니다. 내가 병든 자를 고쳐 주고, 인생 염려하 는 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았느냐. 죽음이 닥쳤을 때 살려 주지 않았느냐. 어떤 자는 죽음을 피하지 못하고 포기하고 슬퍼하며 살았지만, 그 영혼을 천국에 받아 주 어 해결해 주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주님께 맡기면 자신이 걱정하고 염려하며 하는 것보 다 훨씬 더 이상적으로 해 주십니다. 자기가 자기 인생을 운전하면서 불안해하고 걱정하지 말고 주님께 빨리 맡겨 야 합니다. 자기 인생을 운전하지 못하여 사고를 내면서 도 계속하면 더 큰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주님은 전능하 신 신입니다. 지금도 주님은 이 땅에서 주님을 간절히 찾는 자들 을 특히 가까이하시며, 주님께 염려를 고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며, 각자 주님을 찾고 고한 것을 들으시고 해결 해 주십니다. 주님은 “염려하지 말아라. 내게 맡겨라. 네가 염려 하면 내가 네게 맡긴 일을 못 하게 된다. 염려는 나를 믿 지 않는 이방인들이 하는 것이지 않느냐. 그들은 도울 자 가 없으니 염려하지만, 너희는 내가 있지 않느냐. 내가 너희를 위해 십자가도 지고 대신 죽어 주기까지 사랑해 줬는데 그 염려하는 것을 돕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아멘. 또 말씀하시기를 “내게 맡겨라. 내 마음이 감동되 어 내가 해 주도록 기도하고, 내 아버지 전능자의 마음이 감동되어 해 주도록 간절히 기도하여라. 네 염려를 풀어 주는 나를 위로해 주어라. 그리고 기도하여 사탄을 담대 히 대적하며 나와 함께, 내 아버지와 함께 물리쳐라. 세 상이 악한 때다. 근신하고 깨어 합심하여 기도하고, 너희 모두의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화평으로 담대히 대적하며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기도해도 염려하던 것들이 금방 해결 되지 않는다고 조급해하며 불안해하며 계속 염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가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불안하게 행합니다. 주님이 그 일에 착수하시고 행하시니, 지난날 을 회고하며 잘못이 있으면 회개하여 깨끗이 청산하는 시 간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주님이 염려하던 것을 해결 해 주시면 입술로만 감사하지 말고, 앞날에 더 크게 이상 적으로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그의 일을 해 줄 것을 다짐 하며 영광 돌려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염려하고 걱정하는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인생을 포기하고 살 수밖에 없 다고 하다가도, 내가 그 문제들을 해결해 주면 그때의 일 은 까마득히 잊고 자기도 모르게 자기가 좋아하는 삶의 길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고로 주님은 “너희의 염려와 고통들을 해결해 주고 싶어도 해결해 주면 너희 마음이 편하니 그때의 일을 잊 고 육적인 길로 가면서, 입으로만 나를 찾고 제 삶의 길 을 갈까 봐 생각이 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염려거리를 놓고 주님께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어떻게 살겠습니다.” 하며 약속하고 다짐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주님은 그 염려 거리를 빨리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섭리사 제자들 중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 자가 있었 는데, 그가 선생에게 약속하며 애원하기에 주님께 기도하 고 허락받고 그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 제자는 처 음에는 좋아서 약속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잘했습니다. 그 러나 염려로 묶여 있던 끈을 끊어 주니 점점 넓은 세상 바다로 가 버렸습니다. 선생은 생각이 깊었습니다. ‘그 제자가 고생하고 걱정하면서 아무리 애원했어도 그냥 놔두었으면 그로 인 하여 주님께 매달리며 신앙생활을 계속했을 것인데 안쓰 럽고 불쌍하게만 생각하여 괜히 해결해 주었구나.’ 생각 했습니다. 주님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셨습 니다. 신앙생활을 저버리고 세상 바다로 가 버린 자라도 결국 사망의 길을 가게 되니 주님도, 선생도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사람을 보내어 지난날을 생각하라고 사정하 며 아쉬운 소리를 합니다. 오직 구원을 위해 사정하는 것 입니다. 전에는 그가 주님과 내게 사정하더니 이제는 마 음이 변하여 입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렇다고 걱정거리, 근심거리, 어려운 일을 해결해 주지 않으면 주님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며 세상 으로 가서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세상으로 육신의 방향을 돌리고 마음을 돌리기도 합니다. 주님께 해결받고, 해결 받은 후에는 더 주님을 위해 살아야 구원을 상실하지 않 고 더욱 형통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주님은 각자의 개성대로 우리들을 위해 죽어 주셨습 니다. 그 피로 값을 주고 우리들을 샀기 때문에 주님은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끝까지 쫓아가셔서 여러 가지 방법 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 주 님이 해 주신 것을 깨닫고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나, 주님 앞에나, 선생에게나 어떤 문제를 해결받았으면 “이같이 해 주시 면 이같이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한 것을 꼭 지켜야 됩 니다. ‘약속을 지켜 행하는 것이 죄를 회개하는 행실’ 이므로 약속을 지켜야 죄가 깨끗하게 청산됩니다. 사람에게도 약속한 것은 끝까지 지켜야 그에게 인정 받고 대우받고 삽니다. 하나님과 주님 앞에 약속한 것은 우리가 죽기 전에 기회를 주실 때 다 이루어 드려야 됩니 다. 선생이 섭리사 사람들을 겪어 보니, 지난날에 자기 가 행한 일 때문에 심리적으로 지나치게 스스로 압박감을 가지고 삽니다. 또한 미래의 삶을 생각할 때나 현실 속에 서 성격적으로 지나치게 염려를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걱정이 하나의 습관이 된 자들도 많습니다. 그런 자들에 게서 편지가 오면 주님과 의논하고 상의하여 걱정 말라고 하며, 왜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지 그 이유를 써서 답장을 보내 줍니다. 모르니까 걱정하고, 또 마음이 약하니까 걱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해 줄게요. 엄마가 어린아이를 데리고 동물원에 구경을 갔다고 합시다. 어린아이들은 호랑이, 사자 등 사나운 짐승들이 소리를 지르면 그 동물들이 창 살을 뚫고 나올까 봐 걱정합니다. 그리고 울면서 엄마에 게 집에 가자고 하며, 왜 돈을 주면서 이 무서운 곳에 데 리고 왔냐고 원망했습니다. 어떤 엄마는 너무 무서워하며 경기를 일으키는 어린 아이를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하게 할 수 없으니 그 냥 집에 데리고 왔습니다. 그러나 어떤 엄마는 “저 호랑이는 새끼 때부터 저 기 갇혀서 한 번도 못 나와 봤어.” 하며 자세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아이는 그 말을 듣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또 말해 주기를 “자, 우리 시험해 보자. 먹을 것을 앞에 놔 볼까? 동물들이 창살을 뚫고 나오나 보자. 봐라! 나 와서 먹고 싶어도 못 나오지? 아무리 애를 써도 머리도 못 나오잖아.” 했습니다. 그제야 어린아이는 “정말 엄 마 말대로 못 나와. 머리도 못 나오니까 저 큰 몸이 나올 수 없어.” 하며 안심하고 좋아했습니다. 이 아이는 그때 부터 엄마가 말을 하면 믿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마치 동물원에 엄마를 따라간 어 린아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 각자에게 “너희 염려를 다 내게 맡겨 버려라.” 하신 것입니다. 성경의 시편의 대부분을 쓴 다윗은 자신이 몸소 겪 고 행한 일들을 기록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을 하면서 걱정하고 염려할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나라의 걱정이 자기의 걱정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사적인 일을 걱정하기보다 나라와 정치 일과 백성들의 일을 더 걱정했습니다. 자기 민족이 어떻게 살아 나갈지 걱정하기 도 했지만, 나라가 작으니 이웃에 있는 강대국들이 마치 귀중품을 빼앗아 가려고 하듯이 이스라엘을 침범하려고 했기에 걱정했습니다. 다윗은 주변의 모압, 암몬, 에돔, 소바, 다메섹, 애 굽 등의 크고 작은 나라들과 항상 전쟁을 했습니다. 그러 나 늘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사무엘하 8장을 보면, 다윗 이 싸울 때마다 승리한 이야기가 나오며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블레셋과 모압을 이긴 후에 이스라엘에 조공을 바치게 하 였고, 또 금은과 귀한 그릇들을 하나님께 드리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적군들이 사용하던 말들은 일부만 남기고 모 두 발의 힘줄을 끊어 움직이지 못하게 했습니다. 대국들은 이스라엘보다 3~4배나 되는 군사들을 이 끌고 와서 싸웠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항상 패하지 않고 승리했습니다. 이는 다윗 왕이 오직 하나님만을 의 지하며 그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만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다윗을 보시고 “내가 보기에 합당하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하시어 이스라엘 민족에 대군이 쳐들어올 때마다 항상 함께 싸워 줬다고 했습니다. 영계로 보았을 때 하나님의 군사 천군들이 수 만 명, 수십만 명씩 와서 다윗의 군대와 함께 싸워 줬던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주님은 이같이 사랑하는 자 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 니다. 아멘! 영계에는 예수님이 쓰시는 천군들이 상상도 못 하게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말을 타고 번쩍이는 금으로 된 엄 청난 길이의 검을 가지고 다닙니다. 사람의 눈에도, 마귀 눈에도 안 보이게 다니면서 악한 사탄 마귀를 멸하고 다 니니 당할 수가 없습니다. 다윗은 그 마음이 영웅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옆에 계신 왕처럼 늘 모시고, 자신은 장군같이 하나님 앞에 절 대 충성하며 살았습니다. 다윗이 정신의 영웅이 된 원인 이 있습니다. 이는 다윗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모시고 의지했기에 하나님의 신이 다윗과 함께하여 그 정신으로 나타나시사 육신이 실천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반석이시요, 방패시요, 구원의 뿔이시요, 피난처시요, 구원자시다.’라고 고백했습니다. <합독> (삼하 22:3) 『내가 피할 나의 반석의 하나 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그에게 피할 나의 피난처이시요 나의 구원자시 라 나를 폭력에서 구원하셨도다』 그러므로 다윗은 어떤 곳에서든지, 어떤 위기에서든 지 하나님께 피하여 살았고, 하나님을 놋 성벽으로 삼고 그 안에 거하면서 활을 날리며 적과 싸웠던 것입니다. 또 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모든 군사들에게 본을 보여 주며 하나님을 의지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도록 신 앙의 사고를 넣어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온 백성들과 군사들은 다윗같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뻐 하 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군대와 백성들은 전쟁을 하러 나갈 때마다 ‘여호와 닛시’라고 함성을 지르며 나갔습니다. ‘여호 와 닛시(Jehovah-Nissi)’는 ‘여호와는 승리의 깃발,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승리하신다.’라 는 뜻입니다(출 17:15). 그러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싸워 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대군들이 쳐들어와도 이기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이스라엘의 편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이스라엘 군대는 전쟁에서 빼앗 은 금은과 보물들을 하나님께 바치게 되었고, 적들에게 이스라엘에 조공을 바치게 하여 이스라엘은 형통하게 되 었습니다. 그러므로 광야 같은 삭막한 땅에서도 나라를 세우고 형통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도 그와 같이 되라고 주님께서 설교하시 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동안도 그같이 해 왔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의지하며 염 려를 주께 맡기고 오직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 니다. 어려운 일과 염려할 일을 당함으로 더욱 하나님과 예수님께 가까이 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주님 이 말씀하신 대로 살아야 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주님의 말씀> 산들이 무너져 주저앉든지, 세상이 뒤집어지든지, 바다의 바닥이 위로 솟고 위가 바닥으로 내려가며 흉흉할 지라도 걱정하지 말아라. 나만 의지하고 따라라. 마음 요 동하지 말고 내가 시킨 일만 충성하며 하여라. 그리하면 내 생명을 사랑하듯이 네 생명을 사랑하며 대해 준다. 지 난날도 그리하였고, 지금도 그리하고, 미래도 그리할 것 이다. 사람은 정신이 불이다. 칼이다. 불이 꺼져 가면 되 는 것이 없고, 칼이 녹슬어 무뎌지면 되는 것이 없다. 늘 마음을 써서 빛이 나고 예리하게 해야 된다. 강하고 담대 하라! 정신을 번쩍이는 불같이, 예리한 칼날같이 세우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강하게 살아야 된다. 정신 세계를 통해 영의 세계에 들어간다.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정신을 일도하면 보인다. 자기가 행한 것 이 느껴진다. 나의 말이 들린다. 내가 보인다. 그러므로 자기 육신을 능히 끌고 다스린다. 너희들 모두에게 다 정 신이 있는데 그 큰 무기를 사용하면서도 나와 같이 세상 을 이기지 못하느냐. 걱정 마. 긴 이야기 반복해서 안 할 거야. 네가 나 를 사랑하는 것이 중하고 중하다. 역시 주님이 설교하셔야 됩니다. 속이 시원하고 마 음이 뜨겁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말씀 마치 겠습니다. <축 도> 지금은 우리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은혜와, “염려를 내게 맡겨라.” 말씀하신 주님의 사랑과, 성령 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들에 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