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1.24 (일)
주윤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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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의 많은 교파 섭리를 핍박하는 자
작성일: 2010년 1월 24일 (일) 새벽 1시 52분
작성자: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2010년1월24일 새벽1시52분경.
기독교에 많은 교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 섭리사를 잘 못 되었다 하는 자를 기도하며
“예수님! 우리는 그런 간판 없어도 예수님께서 직접 역
사하시니 괜찮아요.” 하며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는 “맞
다. 이 역사는 내가 진정 실체 역사 하는 곳이니라.” 하
시며 말씀 해주셨고 기록하였습니다.
이 역사 내가 이룬다.
이 역사 내가 함께 하니 두려워마라. 혼란스러워 하지 마
라.
세상에 많은 교파들. 진정 그것을 부러워마라.
그 간판 부러워마라. 이 섭리의 역사는 내가 실체 역사
이루고 있고 사랑의 역사 마지막의 역사 이루고 있는 곳
이니라.
섭리 역사 너희 모두는 세상의 어떠한 자가 이 역사를 정
죄하고 막을지라도 두려워마라. 절대 모든 귀와 눈을 감
아라.
세상의 모든 말과 모든 눈초리에 눈을 감고 영계로 들어
와 나와 만나자.
지금 너희는 그러한 말에 미혹되며 넘어질 시간이 없다.
성약의 역사. 재림 준비기간 부터라 하지 않았느냐.
모두 재림준비에 온전히 몰두하라.
나의 생명 단 한명이라도 이 역사 함께 할 수 있게 온전
히 몰두하여라.
그것이 나의 계명이니라.
너희 모두는 그 어떠한 말에도 미혹되지 말며 재림준비에
몰두하여라.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많은 교파들이 서로 싸
우고 서로 이단이라고 하니 마음이 속상해요. 주님을 믿
는 많은 자들 그래도 모두 주님의 아들이요 딸이잖아요.)
어느 누가 나의 옷을 입었다 할 수 있느냐.
어느 누가 나의 아들이라 딸이라 하느냐.
나는 하늘로부터 왔거니와 이 역사 지금 신부의 역사
하나님 아버지의 한 맺힌 하늘의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
있노라.
이 역사를 막는 그 모든 자 어느 누가 아들이요 딸이라
하느냐.
(주님 신부의 역사에 불러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내 인
생에서 가장 소중한 만남은 주님과의 만남이고 이 손 놓
지 않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신부의 역사 이룰거예요.
선생님의 피와 눈물로 복직의 역사 이룰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도 마지막 신부의 역사 이룰
것임을 확신합니다.) 기도하였고 예수님께서는
내 진리에 확신한 자. 이 역사에 이 복음에 확신한 자
전하라. 그리하지 못한 자. 배워라. 깨달아라.
나에게 배우고 선생에게 배우고 진정 깨달아라.
이 역사를 막는 자 나는 마지막의 그 날에
“주여 주님은 저를 아시지 않습니까. 저는 주님의 아들
입니다.”
“나는 진정 너희를 알지 못한다. 왜 더 깊이 기도하여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진정 왜 나의 애타는 음성을 듣지
못하여 나의 사랑의 역사에 손을 대었느냐.”그날에 대저
책망을 받을 것임이라.
나의 이 모든 말을 듣는 나의 모든 자들은
진정 깊이 새기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함은
진정 너희를 사랑하는 나 예수의 마음이니라.
내가 이 역사.
이루고 있음은 하늘아버지의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 창세
때 타락한 신부의 역사를 이루고 있음을 진정 알라.
나의 신부의 복음을 받을 기준 세운 자를 나는 찾았고
그 자를 찾아 나의 복음을 주었고 그 통해 이 역사를
이루겠노라고 이 역사 이루고 있다.
그는 바로 나의 사랑의 신부 선생이니라.
나를 애타게 찾고 부르며 나를 사랑하기에 그 자에게
매일 가서 나의 사랑 알려주고 성경의 그 모든 비밀과 세
상을 구원하는 복음 주고 영계에 데려와 알려주고 영계에
대해 가르쳐주었다. 너희는 진정 이 역사 선생을 잘못되
었다 손대며 입과 혀를 함부로 하는 자. 그 모든 말은 나
에게 하는 것과 같음을 진정 알라.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는 진정 진정 나의 이 복음과 사랑을 알지 않느냐.
알면서도 깨달아도 세상이 그렇다하고 미혹하면 나 예수
의 말 잊고 따라가는 자. 끌려가는 자 많다.
(이 때 왼쪽 머리가 심하게 아파왔고 아픔 통해 선생님께
서 이 복음 받기까지 그리고 지금도 얼마나 많은 고통가
운데 뼈 깎는 고통가운데 말씀을 받아 주고 계심을 깨닫
게 되었습니다.)
너희는 진정 너희의 영을 지켜라.
그리고 이 시대 나의 심정의 사명자.
나의 육신과도 같은 자를 지켜라.
그 뺏기면 이 역사. 이룰 수 없다. 진정 지켜라.
나는 선생 통해 역사하며 선생 통해 복음 주고 선생 통해
너희와 함께 하는 것이니라.
내 사랑의 역사를 세상의 미련한자의 한 마디에 미혹되어
놓치지 않길 진정 원하노라.
마음 가운데 흔들리는 자 이 역사를 막는 자의 말을 듣지
말고 깊이 기도하여 나 예수의 음성의 말을 듣고 행하기
를 원한다. 깊이 하여 영계까지 와라.
미련한 자의 말을 듣고 행하는 미련한 자 되지 말고
진정 이 역사. 그들의 말을 듣고 너의 정신과 사상이
혼미해진다면 깊이 기도하여 나에게 물어라.
내가 한마디 응답해줄 때까지 선생과 같이 무릎에 피가
나고 닳도록 기도하여 보아라. 그리했을 때에도 진정 너
희의 믿음이 믿기지 않는다면 그리한다면 진정 나는 신부
삼지 않겠노라.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을 수 있게 오직
내 이름을 부르고 항상 찾아라.
(예수님의 안타까워하시며 애타는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사랑하는 신부야.
나 예수니라.
제발 이 역사 나의 역사임을 알아라.
나의 역사는 늘 갖은 핍박과 모진 환난이 있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나를 믿고 따라오는 모든 자의 신앙
을 굳건케 하였고 오히려 진정 하늘아버지의 역사임을 증
명케 하였노라.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늘 어려움 가운데 기쁨이요.
늘 절망과 힘듦 가운데 희망이 찾아오는 것이니라.
너희 모두는 진정 나의 말을 알고 행하여라.
역사하는 곳 나의 신부의 역사이니라.
나 예수의 말을 듣기 전에 왜 미련한 사람의 말을 듣고
미혹되느냐. 나 예수 진정 나의 말을 듣고 믿어야한다.
이 역사. 하늘 아버지의 사랑의 역사 하늘아버지와 내가
선생 택하여 시작하였고
그 끝 또한 재림함으로 모두 내가 할 것 이니라.
모두 깨어 나를 맞이하라.
모든 생명 깨어 나를 맞이하게 하여라.
모두 나의 산 증인이 되어라.
진정 이 역사를 이루는 나의 모든 사명자가 되어라.
그리하여 영계의 축복 모두 받아라.
내가 함께 하리라. 진정 너희의 손을 놓지 않을 것임이
라.
너희 모두는 나의 말을 믿고 행하여 진리에 굳건한 자가
되어야 하느니라.
나 예수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사랑의 말을 전하노
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나 예수의 말임을 진정 알기를
원한다.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사랑한다.
사랑의 신부의 모습으로 매일 만나며 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여 맞이하는 신부가 되어라. 사랑한다.
나의 말을 기억하라.
사랑의 나 주 예수그리스도가 전한다.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