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1.25 (월)
2010년 2월 5일 금요일 새벽간증 성지연 A급 새벽시간을
- 선포일
- 2010.01.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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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 충성교회 캠퍼스 성지연입니다.
먼저 이 자리에서 주님의 심정을 전하도록 해주신
주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간증을 하게 되었다고 말씀 드리니
"새벽에 내가 역사한 이야기를 해주어라."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 시간의 몸부림치는 새벽 기도는 운명을 좌우시킨다는
선생님의 말씀처럼, 저 역시 새벽에 주님과 만나 운명이
바뀐 사람입니다.
저는 2006년 수료를 하기 전부터 새벽기도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 초에 선생님께서
개인적으로 늘 새벽을 깨워 기도하고 하루를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제게 편지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지금 생각해 보면 마치 제게 있을 환란을
막으시고자 선생님의 입술을 통해 주님께서 하신 말씀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궁금하여 주님께 여쭤보니 맞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편지에도 불구하고 밤에 늦게 잤다, 섭리를 뛰니 피곤
하다는 이유로 새벽기도 조건을 깨뜨리면서부터 사탄은 무섭게
틈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육신이 너무나 아팠고, 영적으로도 사탄은 하루
에도 수십번씩 죽으라며 힐문하였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감사한 것은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주일예배, 수요예배, 그리고 부흥집회만큼은
빠지지 않도록 잡아주셨습니다.
2009년 9월 경 부흥집회 때
정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새벽에 주님을 맞지 못했던 것과 저의 죄에 대해
눈물로 주님께 통회자복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 기간은 너무나 힘들었지만 사람들에게 먼저 제
속이야기를 하지 않고 주님과 먼저 깊은 대화로 풀고
싶었습니다. 몸부림쳤습니다.
그 후 주님께서 회개가 된 꿈과 저에 대한 사랑을 환상으로
보여주셨고 그 후 사탄의 힐문은 사라지고, 주님의 말씀에만 집
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제 신앙은 회복이 되었습니다.
주님께 주님과의 추억 기억하면서 살도록 꼭 만나달라고
하며 약 한 달 정도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얼마 후 또 한 번 회개가 됐다는 꿈과 함께 새벽기도조건을 세우
라는 꿈을 꾸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2009년 11월 말 경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2010.01.25.
[ 이날은 깜박 잠이 들어
늦게 일어났습니다.
교회에서 무릎을 꿇고 주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리던 중
금식하라는 감동이 와서 주님께 여쭤보니 말씀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의 말씀
새벽시간을 잃은 자, 신랑을 잃은 자와 같도다.
금식하여라. 굵은 베옷을 입어라. 통탄하여라, 신부여.
내 사랑을 극적으로 함께하여 주는 시간에
신랑을 기다리게 하였도다.
내 신부들에게 이르노라.
새벽을 빼앗기면 나를 빼앗기느니라.
이 시대에 새벽을 나에게, 나의 아버지께 드리지 않는 자
나의 재림을 맞지 못하리라.
때가 도적 같이 이르노니
모두 새벽을 사탄에게서 되 찾아와야한다.
인자는 깜깜한 어둠 속에서 기다리고 있노라.
내 사랑아, 너를 기다리다 슬픔으로 눈물지은
너희 신랑을 위로할지니라.
다시는 새벽 빼앗기지 마.
너희가 회개하니 회개의 기도에 응답하겠고,
너희가 사탄의 손을 잡으니
그에 응답하는 심판이 있으리라.
내게로 돌아올지니라. 주예수의 말이니라.
(주님, 진정 회개합니다. 주님, 하루 새벽을 놓치면,
그날 하루 종일 주님은 함께 하지 않으십니까하고 여쭤보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루 새벽은 `12시부터 6시까지 24시간 중에
6시간에 불과하다.
그날 새벽을 잃어버린 자, 그날 새벽은 다시 찾을 수 없다.
A급 인생에서 타락하여 B급 인생이 되면
아무리 몸부림쳐도 A급이 되지 못하듯이,
하루 A급 시간인 새벽을 빼앗겨 새벽을 놓친 자
하루 B급 시간부터 시작한다.
재림 때도 이와 같이 이러한 것을 깨달을지어다.
새벽을 빼앗긴 자,
B급 하루에서 최선을 다해 나를 만나는 것이다.
그래도 만나주지만, A급 하루에서 만큼
나를 느끼며 내 심정 위로 해 줄 수 있겠느냐?
새벽에 나의 심정 받고, 나와 사랑하고,
서로 위로하며 함께하는데
그것을 건너뛰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야.
그러니 A급 첫 시간을 내게 줘야해.
알겠지?
그래야 사탄이 힐문치 않아.
늦더라도 너희가 스스로 무너지지 않도록 찾아오면,
내가 만나주지 않겠느냐?
그러나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깨닫고
모두 A급 새벽을 깨우는 자가 되어라.
너희 신랑 주 예수의 권고의 말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