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1.26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01.26 (화)
첨부 파일
- PDF
20100126 계시말씀.pdf
123.2 KB
너와 나의 일체됨
작성일 : 2010. 1. 02. (토)
작성자 :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안녕하십니까? 월명동 형상도예 장현순 전도사입니다.
2009년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살지 못했던 것을 놓고 회개하는 조건으로 금식기도를 하려고 했으나 제
의지로는 하루도 못하고 힘들어 포기했습니다.
예수님께 저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니,
제 생각이 아닌 예수님의 생각대로 조건을 쌓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 제목과 기간을 예수님의 마음대로 정해 달라고 며칠 동안 간절히 간구해서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와 일체됨이 어떠하냐?”인격적으로 물어 보셨고,
일체됨과 선생님을 위한 기도제목으로 금식한 첫날,일체됨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0년 1월 2일 새벽기도 시간에 받은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내가 너에게 비밀을 알려 주었다.
내 마음이 비밀이지 않느냐.
사랑하는 자야.
나에게 찬양해 줄래?
내 피곤함 다 풀고 싶구나.
나의 아픔 다 없애고 싶구나.
나 예수가 오늘의 보화를 네게 캐내준다.
나의 깊고도 깊은 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하늘의 뜻이노라.
오늘의 보화는 너와 나의 일체됨이다.
부활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재림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다시 살아나는 것 아니냐.
죽었기에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살아있는 사람에게 생명 있는 자들에게
부활이란 말을 쓰겠느냐.
아니다.
부활은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남을, 소생함을,
새 생명 얻음을 의미하느니라.
너희들은 내 아버지 안에서 나의 안에서 산자들이다 말한다.
섭리에 왔기에 새 복음 나의 말씀으로
다시 인식관을, 정신을, 사상을 바꾸었다.
그렇기에 내 뜻 알고,
내가 외친 참 진리의 복음 알고,
안타까운 하나님 아버지의 이 역사, 한~의 역사 아느니라.
그것은 너희 정신이 내 안에서 살아있는 것이다.
이제는 너희 영을 부활시켜야 한다.
나의 영의 온전함 같이 너희 영들이 다시 죽어
나와 일체되어 다시 살아나야 한다.
너희 영은 죽은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때, 너희가 나와 함께 가기 위해서
재림을 위해 영이 새롭게 죽어 다시 살아야 한다.
거듭남을 말한다.
‘영은 살아있는데 어떻게 죽지?’생각하느냐?
영의 근본을 새로 싹 고침을 의미한다.
나와 같이 완벽한 영의 단계로 거듭남을 의미한다.
너의 생각, 너의 사상, 너의 바람, 너의 희망, 너의 꿈, 너의 소망,
네가 가진 모든 것 단 0.1%도 남김없이 다 비워라. 버려라.
다 비우고 100% 나의 생각을 받아라.
너희 선생은 너희가 거듭나기 위한 말씀을 계속 해주었다.
늘 생활 가운데 나와 의논하고 날 찾으며 하라는 말씀.
즉, 너희 생각이 아닌 내 생각으로 실천하기 위함이다.
나의 삶을 살기 위한 기본 단계이다.
첫사랑을 찾으라는 말씀.
나에 대한 사랑 온전히 회복해 나와 그 뜨거운 사랑으로
사랑의 힘으로 나와 살기 위함이다.
부부는 남자와 여자다. 각각 존재한다.
나는 이 시대, 이때 각각 존재하는 부부의 삶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온전히 일체하는 하나 됨의 삶을 의미하는 것이다.
너희를 버리고 나만 남겨라.
너희가 죽어야 내가 산다.
내 제자 사도 요한은 나의 삶을 살기 위해 날마다 자신을 죽였도다.
육가진 자니 먼저는 육성을 누르고 지배하고 죽이느라 힘썼다.
2009년은 너희들에게 육성을 죽여서 영이 온전히 살아있는...
새롭게 변화됨을 원했노라.
이제 2010년도는 너희 영의 생각마저 영의 뜻마저 버리고
나로 채워라.
너희 육성을 잠재우느라 난 아버지께 구했고 원했으며
말씀으로도 직접으로도 온갖 방법으로 나타나 말씀했으며
너희를 도왔노라.
육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영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기에
하나 하나 너희를 온전히 하기 위함의 내 뜻이다.
육이 죽어야 영이 사니 너희들의 육부터,
육의 생각부터 고치고 바뀌기 위함이었다.
변화됨의 이유였다.
이제는 너희 영까지 죽이고 죽여 날마다 새롭게 변화하라.
성령을 받고 생각이 바뀌고 정신이 바뀌어 있으니
온전히 나아가자.
아직도 육성을 죽이지 못한 자.
그들은 육성을 죽이기에 힘써야 할 것이다.
나는 때에 따라 역사한다.
그러니 나의 말을 듣고 따라와야만
그때에 맞게 나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이니
그렇게 나의 말씀에 집중하고 행하라 한 것이다.
지금 내가 주는 성령과 내가 주는 이 말의 주관권에서
나와 함께 하지 못하는 자 나도 안타깝고 안타깝다.
나의 발만 동동 굴러진다.
나의 맘도 동동 거린다.
섭리의 내 사랑들아.
너희가 섭리에 온 것 내 크나큰 축복이요, 하나님 아버지의 뜻하심이라.
얼마나 귀한 것인 줄 아느냐.
어려운 것인 줄 아느냐.
너와 내가 이 섭리에서 만난 것은 기적이요. 하나님의 은혜란다.
이 섭리에 왔으니 이왕 존재하는 것 온전해지면 금상첨화지 않느냐.
너도 좋고 나는 무척 기쁘다.
나의 온전함 같이, 내 아버지의 온전함에 따라 너희도 온전함에 이르는
또 다른 내가 되길 간구한다.
나의 육인 너희 선생...
(그리고 갑자기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예수님께 왜 그 다음은 말씀하시지 않으시는지 여쭈었습니다.
조금의 시간이 흐른 후 말씀하셨습니다.)
내 가슴의 한쪽이 아파 말문이 막히는구나.
나는 너희 선생,
너무나 사랑하는데..
내 사랑 속에 마음도 함께 있노라.
꽉 싸매서 지켜만 주고 싶은 어미의 마음과 나의 길을 가야하니
힘들지만 이겨야 하기에
새끼들을 낭떠러지에서 떨어뜨려 살아 올라오는 새끼만 키우는
야생의 짐승과 같은 강인한 아비의 마음,
그리고 나의 사랑이기에 어디에서나 언제나 함께 하고픈
나의 사랑 다 주는 애인의 마음이다.
너희 선생은 늘 나를 쉬게 만든다.
편하게 만들고 안식처처럼 늘 찾게 만든다.
나의 말 한마디를 귀히 알고 목숨 걸고 꼭 이룩하고야마는
실천의 사람이다.
그래서 좋고 또한 슬프다.
나의 길이 얼마나 험하고 힘든지 나는 알기 때문에.
너희 선생,
내 사랑하는 자가 나의 길 가는 것 보는 나는 안타깝고
내 사랑 고생하니 내 마음이 슬픈 것이다.
사랑하기에 늘 기쁨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것이
사랑하는 자의 마음인 것을 너희도 잘 알지 않느냐.
나의 사랑하는 너희 선생의 말 듣고 내 사랑들이 하나 되어
나의 수준에 도달하라.
난 오늘도 너희를 끌어주고 도와주노라.
나의 평강을 오늘도 빈다.
사랑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