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1.26 (화)
계시말씀 c53bf317
- 선포일
- 2010.01.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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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하고 목적지 향해 출발하자.
작성일: 2010. 1. 08. (금)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안녕하십니까? 월명동 형상도예 장현순 전도사입니다.
2010년 1월 8일 새벽 금식으로 인한 배고픔의 고통 보다 저의 생각, 마음, 사상이 불쑥 불쑥 튀어 올라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대로 못살면 어떻게 하나’ 하는 마음의 고통이 더 컸습니다.
사랑하니 같이 살고 싶고, 사랑해서 주님 맘 알게 되어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고 기도하며 힘들어도 이를 악물고가겠다 고백했습니다.
*예수님 말씀*
찬양 찬양 찬양이로구나
하나님께 대 창조자 근원 자이신 나의 아버지께
무궁무진한 영원한 찬양이로다.
그 엄청나고 위대한, 웅장한 찬양소리가 들리느냐?
느껴 보아라.
우리들도 찬양이다.
찬양 찬양이로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 나와 함께하니 보람되지 않느냐.
행복하지 않느냐.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가자꾸나.
늦더라도 다 고치고 가야한다.
멀리 여행가는 여행자가
출발하기 전 모든 것 꼼꼼히 챙겨 확인해서 간다.
특히 타고 갈 자동차의 정비는 필수이다.
생명과 연관 돼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와 같이 너희 정신 사상 생각은 몸의 엔진으로
특히 점검, 점검하며 출발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행함이다. 오직 행함이다.
행함을 보고 의로운 자라 칭하는 것이란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의 보화는 점검이니라.
이때는 한해를 시작하는 처음의 시작이다.
나와 네 선생은 한해 시작하기 전 다 점검 하고 목적지 향해
출발한 상태이다.
섭리의 몇몇이 나와 그와 같이 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발 할 상태로 있구나.
그전에 다시 한 번 점검 하자.
나와 함께이다.
먼저는, 내 일을 하려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의 마음, 내 생각에 대해 점검하라.
목표를 정확히 알고 가야한다.
‘난 이미 알고 있어’하는 자들.
다시 꼼꼼히 훑어 보아라.
혹시 자신의 생각대로
나의 마음과 나의 생각을 안다 자부하는 자 있는가 하고.
오직 너희가 없는 나다.
오직 나의 생각이다. 내 바램이다.
말씀을 다시 보아라.
깊게 기도하며 깊게 상고하여라.
그 다음은 실천이다.
차가 이상이 있으면
카센터로 가지고 가거나 전문가에게 맡기듯,
또한 이상 없어도 미리 점검하듯
자신을 나에게 내어 놓고 기도하며 내 생각으로 자신을 살펴라.
그러면서 고칠 부분이 있으면 고치고,
바꿀 부분이 있다면 교체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무 오래되어 못 쓰는 차면,
모든 것 뜯어 고치거나 새로 사야하는 것처럼,
고치고 바꿔야 하는 부분이 더 많으니 나에게 더더욱 나와야 할 것이다.
돈도 많이 들고 고치기도 힘들고 고치는 기간도 더 오래 걸리겠지만
차가 있어야 갈 것 아니냐.
걸어갈 수 있겠느냐. 그 먼 길을.
지쳐 쓰러져 도중에 포기 할 것이 눈에 보인다.
의도 많이 쌓고 공적도 많이 쌓고 나를 더 부르고 찾아 가기에
시간도 걸리겠지만, 하자.
아직은 기회가 있는 때니라.
나는 너희라는 차에 탈 것이다.
나를 모시기 위해, 나와 함께 동행하기 위해서
점검 하고 나와 같이 하자.
그동안 나의 차에, 나라는 차에 너희들 하나하나를 일일이 태워 갔었다.
이제는 내가 목표한 각각 곳곳을 향해 출발해야 할 때이다.
나를 온전한 너희라는 차에 태워가렴.
가면서 우리 이 얘기 저 얘기도 하고, 가다가 만나는 뜻있는 많은 사람들 태워가면서 나랑 목적지까지 함께
즐겁게 가자꾸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오늘도 나의 마음이 너희에게 닿길 원하며
변화되는, 승리의 온전한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고맙고 사랑한다.